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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탑동 바닷가 골목(탑동로11길 6)의 2층에 있는 갈치 요리 집입니다. 1층은 필로티 주차장이고, 사람 수대로 시키는 한상 세트가 중심입니다 — 2026년 10월 글들 기준 2인 89,000원, 3인 124,000원, 4인 159,000원, 5인 209,000원이며, 돌문어를 올린 순살 갈치조림에 통갈치구이·전복회·전복버터구이·돔베고기·한치초무침·갈치솥밥·미역국이 한 상에 나옵니다. 통갈치구이는 직원이 가시를 발라 준다고 대부분의 글이 적었고, 두 글은 「주방으로 가져가 살만 발라서」 내줬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가 보고 쓴 글은 27건입니다. 그 가운데 18건은 2026년 10월 12일부터 26일 사이에 같은 정보 블록과 같은 주문(돌문어순살세트 4인 159,000원)으로 올라온 홍보 원고 묶음이라, 아래 숫자의 상당 부분이 이 묶음에서 나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탑동로11길 6, 2층 (삼도이동)
- 가격대₩15,000 – ₩209,000
- 면적면적 274 m² (약 8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19건이 10:00–22:00, 3건이 매일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22:00 | 23건 중 19건 |
|---|---|---|
| 매일 | 10:00–22:00 | 2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1:00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창가에서 바다가 보입니다. 17건이 통창이나 창가 자리에서 바다를 봤다고 적었고, 노을 시간에 맞춰 가라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2026년 10월의 한 글은 제주공항이 가까워 「밥 먹는 내내 비행기가 지나갑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2025년 10월의 한 글은 「특별하지 않지만 저 멀리 보이는 바다 뷰」라고 적었습니다.
- 기본 반찬(김치·콘샐러드·메추리알조림)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18건이 셀프바 리필을 적었고, 실제로 몇 번씩 더 가져다 먹었다고 쓴 글은 넷입니다.
- 아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18건인데, 모두 홍보 묶음 글입니다. 아이를 데려가 직접 앉혔다고 적은 글은 그중 셋입니다.
- 가족과 간 글이 12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친구·지인과 간 글이 둘, 연인·부부가 간 글이 둘입니다. 렌터카로 갔다고 적은 글은 16건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돌문어 순살 갈치조림
양이 많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0건)와 「맵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유아의자 27건 중 18건
- 반찬 리필 27건 중 18건
- 통창·채광 27건 중 17건
- 2층이 있다 27건 중 9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21건 |
|---|
차를 대기 쉽습니다. 21건이 건물 1층 필로티 주차장에 차를 댔거나 댈 수 있다고 적었고, 그중 17건은 홍보 묶음 글입니다. 넓다는 말과 「주차 공간이 넓진 않아서」 만차면 50m 거리의 전용 주차장을 쓰라는 말이 갈립니다. 한 글은 필로티가 아니면 「인근 도로」에 댄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7건 중 16건
- 가족과 27건 중 12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4건
- 친구와 27건 중 2건
- 데이트 27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7건 중 9건 |
|---|
식당은 2층입니다. 9건이 1층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2층 매장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지하 층은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글들이 적은 것은 1층 주차장과 2층 매장뿐입니다.
매장이 2층인데, 계단으로 오르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도 없습니다 — 안 된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8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5-10 | 1 |
| 2026-07 | 2 |
| 2026-10 | 23 |
우리가 모르는 것
- 홍보 묶음 18건(2026년 10월 12~26일)은 「위치 : … 영업시간 : 10:00 - 22:00 전화번호 : … 주차 : 가게 밑 주차 가능」 블록, 같은 주문, 아기의자·셀프바·1층 주차·오션뷰·가시 손질의 같은 순서로 쓰였습니다. 원고료를 밝힌 글은 그중 8건이고 10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반찬을 직접 만든다·국내산 재료라는 말은 가게가 한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2025년 10월의 한 글을 문장만 바꿔 옮긴 2026년 7월 글 하나와, 상차림이 다른 글들과 전혀 맞지 않는 2025년 10월 원고 하나는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 값은 바뀌어 왔습니다. 2025년 3월 글은 2인 94,000원 세트를 먹고 「가격대비에서는 조금 비싼감」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6월 영수증 글의 메뉴판은 3인 119,000원, 4인 149,000원이었고, 2026년 10월 글들은 3인 124,000원, 4인 159,000원입니다. 10월 글 셋은 부담 없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10월 글은 순살 세트가 통갈치보다 쌌다고 했고, 2026년 10월 글은 두 세트의 「값은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4인 세트 기준 한 사람 약 4만 원입니다.
- 줄을 섰다거나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침 일찍 간 2025년 10월 글과 2026년 7월에 올라온 글 둘은 손님이 적었다고 적었습니다. 음식이 늦게 나왔다는 글이 둘, 금방 나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홍보 묶음은 기다림을 말하지 않습니다 —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버스나 걸어서 간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가 본 글은 대부분 렌터카로 갔고, 제주공항·동문시장에서 차로 5~1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버스 정류장을 적은 원고가 하나 있지만 가 본 글로 세지 않은 글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반려견을 데려간 글은 2025년 10월의 하나뿐입니다(사장님이 강아지에게 초콜릿을 줬다고 적었습니다). 지금도 함께 들어갈 수 있는지는 그 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홍보 묶음 18건이 같은 블록으로 「10:00 - 22:00」을 옮겨 적었고, 다른 네 글이 매일 10시~22시에 라스트오더 21시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3월의 한 글만 「매일 09:00 ~ 21:0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09-1326 으로 글들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전화 예약이 된다고 두 글이 적었지만,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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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탑동 가족식사 푸짐하고 비주얼 좋은 궁서체 갈치요리 후기 2026-10-26 · 냠냠로그 · 다음 색인
- 비주얼부터 취향 저격이었던 제주 탑동 아침식사 맛집 궁서체 2026-10-23 · 쉼표가 있는 여행
- 제주시청 근처 맛집 오션뷰가 이쁘다는 리뷰 보고 방문한 궁서체 2026-10-23 · 먹으러 여기까지 · 다음 색인
- 제주시 아침식사 맛집 여행 마지막날 공항 가기 전 들른 궁서체 2026-10-23 · 떠나야 사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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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26건 중 본문 80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