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이어도전복해물전문점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 동홍동 태평로 485, 서귀포매일올레시장 가까이에 있는 해물탕집입니다. 살아 있는 문어와 전복을 냄비에 올려 상에서 끓이는 활문어전복해물탕이 중심이고, 값은 소(2인) 60,000원, 중 75,000원, 대 90,000원, 특대 110,000원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사장님이나 직원이 문어·게·전복을 잘라 먹는 순서대로 앞접시에 덜어 주고, 마지막에 남은 국물에 라면사리를 넣는 것이 거의 정해진 순서입니다. 오전 10시에 문을 열어 아침·아점으로 왔다는 글도 넷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6건이고, 그중 24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한 건은 호텔 숙박기라 치웠고, 한 건은 긁어 온 맛집 목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 485 (동홍동)
- 가격대₩7,000 – ₩110,000
- 면적면적 96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0건이 10:00–22:00, 5건이 매일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22:00 | 16건 중 10건 |
|---|---|---|
| 매일 | 10:00–22:00 | 16건 중 5건 |
| 쉬는 날 | 매달 첫째·셋째 수요일 | 14건 중 1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직접 손질해 줍니다. 가 본 24건 가운데 19건이 사장님이나 직원이 상에서 해물을 잘라 줬다고 적었습니다. 문어는 「오래 익히면 질겨진다고」 먼저 건져 주고, 관자·전복·게·새우 순으로 껍질을 까서 앞접시에 올려 준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다만 두 글은 늘 그런 것은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 「바쁘지 않은 시간대에는」, 「바쁜 시간을 제외하고는」. 두 글 모두 손님이 적은 시간(평일 오후 4시 30분, 첫 손님)에 갔습니다.
- 양이 많다고 24건 중 19건이 적었습니다. 소자에 전복이 「5개 이상」, 「7-8개」 들었다고 센 글이 있고, 대자에는 「10여개」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친구가 「이게 소짜 맞냐고」 했다는 글, 소자가 「2-3인용은 되는거 같아요」라는 글도 있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14건이 적었습니다 — 「테이블 간격도 넉넉」, 「좌석도 많아서」. 좌식 자리와 테이블이 같이 있다고 한 글이 하나, 아기의자가 있었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오래된 동네 식당 같다는 말도 여럿 나와서, 한 글은 인테리어가 「깔끔하거나 모던하거나 그러지는 않아요」라고 적었습니다.
- 반찬은 직접 만든 집반찬이고 더 준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멸치볶음을 「3접시」 먹었다는 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었다는 글, 국물이 졸면 육수를 더 부어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활문어전복해물탕
양이 많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9건)와 「매장이 넓다」(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3건 중 19건
- 반찬 리필 23건 중 6건
- 유아의자 23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1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3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10건 |
|---|
주차는 된다고 10건이 적었지만 얼마나 되는지는 갈립니다. 넓은 주차장이 있다거나 건물 뒤에 전용주차장이 있다고 한 글이 셋인데, 한 글은 「가게 앞 한 대 정도 됩니다」, 나머지는 골목에 대야 해서 초보운전자라 힘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건물 뒤 주차장도 점심·저녁 때는 모자랄 수 있다는 글이 있고, 근처 공영주차장을 권한 글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3건 중 4건
- 데이트 23건 중 3건
- 가족과 23건 중 3건
- 차로 감 23건 중 3건
- 친구와 23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으로 오르내리는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에 「1층」이 붙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신발을 신고 들어간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2 | 1 |
| 2025-09 | 1 |
| 2025-12 | 1 |
| 2026-01 | 4 |
| 2026-02 | 3 |
| 2026-03 | 1 |
| 2026-06 | 1 |
| 2026-07 | 5 |
| 2026-08 | 2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싼지는 1 대 6으로 갈립니다. 「관광지라 가격대가 좀 나갑니다」, 단체로 오지 않으면 부담이라고 한 글이 하나이고, 소자 6만 원이 비싼가 싶었는데 양을 보면 아깝지 않다거나 가성비가 좋다고 한 글이 여섯입니다. 「가격대가 가볍진 않지만」 납득한다고 한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둘이 먹는 한 끼 값은 소자에 라면사리·공기밥을 더해 64,000원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두 건인데, 금요일 저녁과 평일 오후 4시 30분이었습니다. 주말 점심을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붐비는 시간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으니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16건이 적었고 거의 다 옮겨 적은 것입니다. 15건이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한 건만 11시부터라고 적었습니다. 매달 첫째·셋째 수요일에 쉰다고 14건이 적었습니다.
- 전화는 064-733-0345 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주말 점심에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026년 7월 글 세 건은 문어 금어기라 냉동 문어가 나온다고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철 따라 그런 것이라 여름에 가면 살아 있는 문어가 아닐 수 있습니다.
- 여름에 갔다가 에어컨이 「열심히 작동하는데도 덥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상에서 냄비를 끓이는 집입니다.
- 같은 문구(「25년째」, 「천연조미료만」, 같은 해시태그 묶음)를 되풀이하는 글이 열한 건쯤 됩니다. 그중 두 건만 협찬·제작지원을 밝혔습니다. 조미료를 안 쓴다는 말과 25년 운영은 가게가 한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버스로 가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올레시장에서 「도보 5분」이라 걸어왔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 정류장이나 노선은 모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싱싱함이 한가득, 제주 서귀포 이어도 전복해물탕 탐방기 2026-09-28 · 골프,맛집,여행, 세상만사
- 서귀포 올레시장맛집 해물탕 원탑 도민 추천 ▶ 이어도전복해물전문점 2026-09-04 · 유럽솜사탕의 세계 유랑 · 다음 색인
- 이어도전복해물전문점 : 제주도 해물탕 맛집, 신선한 활문어와 활전.... 2026-09-02 · Little luck in daily life
- 제주스쿠버,서귀포맛집=🍊 2026-08-31 · 시골쥐 블로그_و♡ · 다음 색인
- [제주]제주 8월 여행 4일차 (픽업카페 행원점, 카멜커피, 짜루, 이어도전복해물전문점) 2026-08-29 · 도요새의 제법 부지런한 일상 · 다음 색인
- 📍[제주도 서귀포시] [이어도 전복해물전문점] | [활문어전복해물탕(특대)] 제주도 오면 반드시 와야하는... 2026-07-24 · 아무래도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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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리뷰] 제주도 해물탕 맛집 '이어도전복해물전문점' 후기 | 메뉴, 좌석, 조명, 외부 2026-01-03 · 내향인의 여행기록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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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 아침식사 맛집 이어도전복해물전문점 초 가성비 활문어전복해물탕 2024-10-31 · 바카블로그(BAKA's BLOG)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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