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한식
투망
블로그 글 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도두항 앞, 이호테우 해변 끝자락 횟집 거리에 있는 횟집입니다. 모둠회를 시키면 갈치회·고등어회·멍게 같은 곁들임이 먼저 깔리고, 회 다음에 갈치튀김·고구마튀김, 마지막에 전복내장볶음밥과 매운탕이 이어지는 상차림입니다. 매장에서 포장해 가는 손님도 있습니다. 값을 숫자로 적은 글은 '회한상 : 120천원' 하나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7건이고, 그중 2건은 낚시 그물 '투망' 이야기라 치웠으며, 남은 5건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두항서길 69-1, 1~3층 (도두일동)
- 가격대₩120,000 차림표 11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면적면적 388 m² (약 117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직원이 잘 챙겨 준다는 말이 세 글에 나옵니다. 116464 는 부족한 반찬과 쌈 채소를 말하지 않아도 채워 주었고, 나갈 때 아이들 손에 떡을 하나씩 쥐여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116467 은 1층·2층에 단체 회식이 가득 찬 날에도 서빙하는 분이 '활력 넘치셨고' 잘 챙겨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회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116464 는 광어가 '두께감이 도톰해서' 좋았다고 했고, 116467 은 '너무 두툼한 회가 많았거든요'라며 다음에는 얇게 썰어 달라고 하고 싶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4명이 말한 것
전복내장볶음밥
직원이 친절
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3건)와 「비싸지 않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4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4건 중 2건
- 포장 4건 중 1건
- 반찬 리필 4건 중 1건
- 주차 규모 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4건 중 1건 |
|---|
주차는 갈립니다. 직접 겪어 적은 116463 은 '매장 앞에 주차 공간 많았어요'라고 했고, 116465 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에는 '주차장 없음'이 있습니다. 옮겨 적은 쪽은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4건 중 1건
- 여럿이 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4건 중 2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4건) |
건물은 1층과 2층을 씁니다. 두 글이 2층에 올라가 먹었다고 적었고, 116465 는 1층에서 회를 뜨고 손님은 2층부터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 모두 창밖으로 해 지는 바다가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손님을 2층부터 받는다는 글이 있어 계단을 오를 수 있지만,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4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4건 중 3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5-09 | 1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제주공항 근처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지만 어떻게 갔는지는 모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16467 은 1층·2층이 단체 손님으로 가득 찼다고 했지만 대기 이야기는 없습니다. 예약 가능은 옮겨 적은 정보에만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모이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간 글 하나, 단체 행사로 간 글 하나가 전부입니다.
- 영업시간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한 글이 옮겨 적은 블록에 '매일 오전 11시 ~ 오후 9시'가 있을 뿐이고, 다른 두 글은 '정보없음', '영업시간 모름'이라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문의하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 값은 거의 모릅니다. 두 글이 가성비가 좋다고 적었지만, 숫자는 2025년 1월 글의 '회한상 : 120천원' 하나와 포장해 간 글의 '2만원대인가 3만원대인가'라는 기억뿐입니다. 한 끼 값을 알 만한 모둠회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64-711-7815 로 적었고, 한 글은 064-712-7815 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옮겨 적은 정보에만 '예약 가능'으로 나옵니다.
근거 (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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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공항근처 바다가 보이는 횟집 투망 친절하고 도민맛집이고 가.... 2024-11-22 · 놀멍쉬멍 제주이야기 green
후보 23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