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안녕전복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안녕전복은 제주공항 활주로 바로 옆 오일장중길의 단독 건물에서 전복죽·전복물회·아보카도전복밥을 파는 집입니다. 전복죽과 아보카도전복밥은 16,000원, 전복물회는 18,000원, 전복폭탄전복죽은 28,000원으로 적혔습니다. 테이블마다 놓인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먼저 결제한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렌터카를 받자마자 첫 끼로, 또는 공항 가기 전 마지막 끼로 들렀다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9일부터 10월 14일까지 25건이고, 그중 23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한 글은 좁은 옛 매장에서 지금 자리로 옮겨 왔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일장중길 89-16, 1층 (도두일동)
- 가격대₩16,000 – ₩29,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09 m² (약 1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2건이 08:4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8:40–19:00 | 12건 중 12건 |
|---|---|---|
| 라스트오더 | 18:10 | 10건 중 10건 |
| 쉬는 날 | 목요일 | 12건 중 1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창밖으로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것이 보입니다. 통창이나 창가 자리를 적은 글이 열 건입니다. 왼쪽 창은 활주로, 오른쪽 창은 주차장 쪽이라 「왼쪽창자리」에 앉으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밥을 먹은 뒤 앞마당 잔디밭에 나가 비행기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는 글이 많습니다. 한 글은 공항 근처라 마당에 바람이 「상당히 셌다」고 적었습니다.
- 넓다고 적은 글이 열네 건입니다. 테이블 사이가 넓어 아이 둘과 앉아도 답답하지 않았다는 글이 있고, 5명이 갔다는 한 글은 층고가 높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플라스틱 그릇이 아니라 놋그릇 앞접시와 수저가 나왔다고도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넷,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0분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오전 9시대에도 「웨이팅이 살짝」 있었다는 글이 있고, 금요일 9시에는 바로 들어갔지만 10시쯤 나올 때는 줄이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화요일 11시에는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 왼쪽의 대기실이나 대기 의자를 적은 글이 셋이고, 한 글은 직원이 대기 명단을 직접 적어 주었다고 했습니다.
- 입구나 카운터 맞은편 벽에 유명인 사인이 가득하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전진 님 영상 보고 예약」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아이와 갔다고 적은 글이 일곱 건이고, 유아의자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21개월 아이에게 전복죽에 물을 조금 타서 먹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아이 식기와 수저는 셀프바에서 가져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복이 푸짐하다고 적은 글이 아홉 건입니다. 1인 세트를 둘이 먹었는데도 「이게 1인세트라고?」 싶을 만큼 배불렀다는 글이 있습니다. 물회에 전복이 「2마리 이상은 되는」 것 같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비리지 않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 버스로 간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버스에서 내려 10분쯤 걸었는데 「가는길이 꽤 험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제주민속오일장 정류장 하차 후 도보 약 11분」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나머지 글은 대부분 렌터카로 갔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전복죽
매장이 넓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4건)와 「양이 많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3건 중 10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3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5건
- 유아의자 23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3건 중 2건
- 주차 규모 23건 중 2건
- 냉방 23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3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1건
- 포장 23건 중 1건
- 반찬 리필 23건 중 1건
- 이전해 옴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12건 |
|---|
주차가 편하다고 적은 글이 열두 건입니다. 앞쪽 주차장이 차도 안쪽이나 건물 뒤에 자리가 더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건물 앞뒤로 주차장도 널찍해서」). 한 글은 진입로가 좁다고 했고, 다른 글은 전봇대에 붙은 「안녕전복」 팻말을 보고 들어가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3건 중 11건
- 가족과 23건 중 10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7건
- 데이트 23건 중 4건
- 혼자 23건 중 2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의 「1층」과 「단독 건물」이라는 말만 있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화장실이 「현대식으로 깔끔」하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뉜다는 말은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2 |
| 2026-08 | 5 |
| 2026-09 | 11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맛이 평범하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그냥 건강한 맛」이었고 밑반찬도 아쉬웠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맛이 강렬한 인상은 아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밑반찬은 깍두기·어묵볶음·양배추절임(한 글은 백김치)이고, 「슴슴」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옮겨 오기 전과 후를 모두 가 본 글이 하나입니다. 그 글은 옛 매장이 「협소」해서 어깨를 접고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옛 주소와 옮긴 시기는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25건은 모두 지금 자리의 글입니다.
- 홍보 원고로 보이는 글이 섞여 있습니다. 한 글은 「#협찬 #리뷰노트」라고 밝혔습니다. 「주문 즉시」 손질하고 「냉동 식재료」를 쓰지 않는다는 같은 문구가 세 글에 되풀이되고, 한 글에는 리뷰 수 위젯을 긁어 붙인 자국이 있습니다. 제 돈이라고 밝힌 글은 여섯 건입니다. 영수증 리뷰를 쓰면 음료를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가게가 내건 재료 이야기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값은 글들 사이에 갈리지 않았습니다. 비싸다는 판단은 갈립니다. 한 글은 「가격이 좀 있는데」라고 했고, 한 글은 관광지 물가에 비해 「꽤 합리적」이라고 했으며, 한 글은 비싸다고 여길 수도 있지만 전복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버터구이와 세트의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2건이 모두 08:40-19:00, 라스트오더 18:10, 목요일 휴무로 적었습니다. 18:30부터는 포장만 된다는 말이 세 건에 있습니다. 거의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라 가서 확인한 시간은 아닙니다. 오후 3시에 브레이크 타임 없이 먹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507-1340-4716으로 적었고, 목록 글 하나는 064-751-4716을 예약 번호로 적었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할 수 있고 8인 이상은 전화로 예약해야 한다는 말은 옮겨 적은 블록에 있습니다.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은 둘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일사분란 제주도 여행] 좋았던 것들만 남긴 후기 2026-10-14 · 사소한 기록 - 소소한 행복
- 폭식과 과식을 반복하는 제주여행, 아침은 역시 안녕전복 2026-10-09 · 노는게 최고야 · 다음 색인
- [ 제주 ] 제주공항 근처 맛집 - 안녕전복 제주에서 먹은 든든한 전복 .... 2026-10-06 · 슬기로운 리뷰 블로그
- 💨윤재콩의 해피 9월💨 2026-10-02 · ✨adorable✨ · 다음 색인
- 제주공항 맛집 전복비빔밥 전복 물회 맛있는 안녕전복 2026-10-01 · 꽃보밍로그:)
- 제주 공항맛집 안녕전복|아이들 입으로는 전복죽, 눈으로는 비행.... 2026-09-30 · 감바수의 몰래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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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2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