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한식
등대와바당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 안팎, 도두항 유람선 선착장 바로 앞 건물 1~2층의 큰 횟집입니다. 코스가 중심입니다. 3~4인 아방상(12만 원)이나 2인 두가시상을 시키면 회·해산물, 고등어구이·튀김·돔베고기, 갈치조림·미역국·밥이 차례로 나옵니다. 점심에는 1인 갈치조림정식(2만 원)을 솥밥과 함께 한 사람에 한 뚝배기씩 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30건 가운데 19건이 2026년 5월 26일부터 6월 4일 사이 열흘 안에 올라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두항서길 37, 1~2층 (도두일동)
- 가격대₩15,000 – ₩120,000
- 면적면적 425 m² (약 1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2건이 10:00–21:30, 10건이 매일 10: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21:30 | 22건 중 12건 |
|---|---|---|
| 매일 | 10:00–21:30 | 22건 중 10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 10건 중 10건 |
| 라스트오더 | 20:30 | 10건 중 10건 |
| 쉬는 날 | 없음 | 5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아이와 가기 편하다는 이야기가 거듭 나옵니다.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11건, 실제로 아이를 데리고 간 글이 8건, 가족과 간 글이 10건입니다. 미리 예약했더니 아기의자까지 놓아 두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점심에는 셀프 코너에서 달걀후라이를 직접 부쳐 먹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기본 반찬으로 황게 간장게장이 나옵니다. 짜지 않다고 적은 글이 9건이고, 「제 입에는 조금 짯어요」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따로 팔기도 해서 1kg에 2만 원이라고 3건이 적었고, 옆 테이블이 사 가는 것을 봤다는 글이 있습니다.
- 직원이나 사장님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17건입니다. 무엇을 보고 그렇게 적었는지는 비슷합니다. 회마다 무슨 생선인지, 고등어회를 김·양파 소스에 싸 먹는 법을 설명해 주었다는 것, 새우 껍질을 자리에서 까 주었다는 것(3건)입니다. 그중 한 글은 「너무 바쁘지 않을 때는 까준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2026년 5월)은 예전에는 좌식이었던 듯하지만 지금은 「모두 입식으로 바뀌어서 신발신고 들어가면 됨」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황게 간장게장
직원이 친절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7건)와 「매장이 넓다」(1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7건 중 22건
- 통창·채광 27건 중 14건
- 유아의자 27건 중 11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27건 중 4건
- 원산지 게시 27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7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6건 |
|---|
주차를 직접 겪어 적은 글이 16건이고, 모두 매장 앞 전용 주차장에 댔거나 자리가 없으면 도두항 길가에 댈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7건 중 10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8건
- 차로 감 27건 중 2건
- 친구와 27건 중 2건
- 데이트 27건 중 1건
- 혼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7건 중 22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7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1건 |
식사는 거의 2층에서 합니다.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22건입니다. 2층은 통째로 홀이고 바다 쪽 한 면이 통창이라, 방파제 끝의 빨간 등대·하얀 등대와 요트가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1층은 룸이라고 적은 글이 4건이고, 그중 한 글은 「문까지 닫을 수 있는 룸」이라 적었습니다.
층: 지하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1층을 두고는 갈립니다. 2026년 3월 글은 「2층만 운영중」, 5월 글은 「1층은 운영하지 않는 듯」이라 적었고, 다른 4건은 1층 룸을 적었습니다. 갔을 때 1층 룸을 쓸 수 있을지는 모릅니다.
턱·휠체어: 안에서 유모차로 다니기 편했다고 적은 글이 1건, 주차 뒤 「계단을 이용해 올라갑니다」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식사를 거의 2층에서 하는데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2025년 1월 글 1건만 「가게 내부에 남녀 구분된 화장실」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글 한 건에도 같은 말이 있지만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3 |
| 2026-02 | 2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6 |
| 2026-06 | 13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5월 26일~6월 4일 사이 올라온 19건은 「20년 이상 운영한 사장님의 노하우」「바당은 제주도 사투리로 바다」 같은 문구가 거의 같은 순서로 되풀이됩니다. 그중 협찬을 밝힌 글은 2건뿐이고 나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미니버스·전세버스 업체의 홍보글 2건과 지어낸 후기를 담은 소개글 1건은 가서 먹은 기록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2026년 글 22건이 모두 10:00~21:30으로 적었고, 브레이크타임 15:00~16:30은 10건, 라스트오더 20:30은 10건이 적었습니다. 다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한 글은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다른 한 글은 브레이크타임 「없음」이라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5년 1월 글 2건은 마감을 22시, 점심특선을 16시까지로 적어서 지금과 다릅니다. 저녁에는 회 코스만 판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 값은 대체로 같게 적혔습니다. 아방상은 12만 원, 1인 갈치조림정식은 2만 원으로 글마다 같습니다. 두가시상만 같은 주에 한 글은 85,000원, 다른 한 글은 80,000원으로 갈립니다. 2025년 글은 값을 적지 않아서 그 뒤에 값이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렌터카·쏘카 같은 차로 갔거나, 근처를 걷다가 들른 글뿐이어서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모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오전 11시 반에 갔더니 첫 손님이었는데 조금 뒤 창가 자리가 거의 찼다고 적은 글이 1건이고, 평일 점심 뒤와 월요일 오후에 한적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주말 저녁에 줄을 섰는지는 아무도 겪어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시기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5년 1월 글은 010-7580-1283, 2026년 2~4월 글 3건은 010-8886-1282, 2026년 5~6월 글 10건은 0507-1319-1283입니다. 미리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6건인데 어느 번호로 예약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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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랑 제주여행)제주공항 근처 맛집 갈치조림맛집 등대와 바당 / 아기의자 있음 2026-06-04 · 수니다움 · 다음 색인
- 제주공항근처 도두항 맛집 부모님과 함께 등대와 바당 2026-06-04 · 어쩌다 50 예쁘게 자신있게
- 제주공항근처맛집 등대와바당 해산물 회 갈치조림 고등어구이 돔베고기 아방상 4인 코스 후기 2026-06-03 · 가지가지 육아 일상 여행 · 다음 색인
- 제주공항 근처 조림 맛집 혼밥도 가능한 등대와바당 2026-06-03 · 나는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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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8건 중 본문 96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