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제주시 도남동

한식

대원가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도남동, 제주공항에서 차로 10~15분 걸리는 해물탕집입니다. 살아 있는 전복을 수북이 얹은 활전복해물탕을 상에서 끓여 먹고, 기본 반찬으로 갈치구이가 나옵니다. 값은 2026년 1~3월 글 셋이 소자 58,000원, 9~10월 글 둘이 대자 95,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7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20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남로16길 15, 101호 (도남동,재영샤르빌)
  • 가격대₩16,000 – ₩95,000
  • 면적면적 151 m² (약 4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1건이 09: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09:00–21:0011건 중 11건
브레이크타임15:00–16:308건 중 8건
쉬는 날수요일11건 중 11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탕이 끓으면 직원이 자리에서 손질해 줍니다.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 전복 껍질을 벗기고 문어·키조개·낙지를 먹기 좋게 자르며, 한 글은 「낙지는 너무 많이 끓이면 질겨진다고 얼른 먹으라고」 알려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갈치통구이는 사장님이 가시를 발라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둘입니다. 둘이서 소자를 시켰는데 「양은 생각보다 넘쳤어요」라고 적은 글, 인원수대로 시키지 말고 「작은거 시켜도 된다고 해주셨다 이마저도 남았음」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국물은 대체로 맵지 않습니다. 세 글이 된장 베이스라 맵지 않다고 적었고, 한 글은 더 칼칼하게 먹으려고 「사장님께 청양고추랑 고추가루를 부탁드려서」 넣었습니다. 「얼큰하면서도」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짜지 않다·심심하다·밍밍하다고 적은 글도 넷입니다.
  4. 여섯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고 단체 손님을 받기 좋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2026년 2월 한 글은 매장이 「거의 꽉 차」 동네 어르신 모임과 해외 단체 관광객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달 다른 글은 「히터는 안 트신다고 하네요」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7/17가장 많이 시킨 것
활전복해물탕
12/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2건)와 「매장이 넓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7건 중 12건
매장이 넓다17건 중 6건
맵지 않다17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17건 중 4건
비싸지 않다17건 중 2건
깨끗하다17건 중 2건
재방문했다17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7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7건 중 9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7건 중 4건
  • 원산지 게시 17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7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7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활전복해물탕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7건 중 3건

주차는 말이 갈립니다. 「매장 앞 갓길에 주차 가능해요」, 「식당 뒤편으로 주차장이 있고」라고 적은 글이 있고, 「주차는 협소하니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7건 중 2건
  • 여럿이 17건 중 1건
  • 데이트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대원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01호가 있을 뿐, 우리는 모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 진입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강아지를 태운 유모차로 들어가도 되는지 전화로 묻고 들어간 글이 하나 있지만 턱이 있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 위치나 남녀 구분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5-06-25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1206081001020304070910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4-121
2025-061
2025-081
2025-102
2026-012
2026-022
2026-031
2026-043
2026-071
2026-091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벽에 사인이 가득합니다. 네 글이 유명인 사인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그냥 여러 사람들의 흔적이었어요」라고, 다른 글은 산악회 사인도 섞여 있다고 적었습니다. 방송 출연 이력은 가게가 붙여 둔 것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4년 12월 글은 해물탕 대자를 85,000원(중 70,000원), 2026년 9~10월 글 둘은 95,000원으로 적었습니다. 2026년 글들은 소자 58,000원을 적었는데 예전 중자와 같은 크기인지는 모릅니다. 한 끼 값은 해물탕 크기에 공기밥·라면사리를 더한 만큼입니다.
  •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브레이크 직후 이른 저녁에 간 한 글은 「한산한 편이었고」라고 적었고, 예약석이 많아 「겨우 한자리 받아서 앉았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웨이팅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버스나 걸어서 간 글이 없습니다. 글들은 모두 공항에서 차로 10~15분이라고만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가족 둘, 연인 하나, 여럿 하나로 흩어져 있습니다. 배우자와 간 글이 셋 더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네 글이 모두 09:00~21:00, 브레이크 15:00~16:30, 수요일 휴무로 적었지만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겪은 것으로는 아침 10시께 들어간 글과 브레이크 직후에 들어간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전화는 064-753-3030으로 열 건 넘게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예약석이 많더라구요」라며 예약하고 가라고 적은 글 하나가 겪은 것이고, 나머지 「예약 가능」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 2025년 6월 25일 같은 날 올라온 세 글은 같은 문구와 홈페이지 주소를 쓴 홍보 원고로 보이고, 소개만 하는 글 넷과 함께 세지 않았습니다(먹은 기록이 있는 한 글만 셌습니다). 「30년 이상 물질한 해녀 사장님」, 안심식당, 방송 출연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제주 해물탕 맛집 대원가ㅣ활전복해물탕 후기 2026-10-12 · 기묭석 제멋대로 일기장
  2. 제주 대원가 활전복해물탕 대자 솔직 후기 | 전복 가득한 푸짐한 양.... 2026-09-22 · 나의 순간을 담다.
  3. 제주3일차 조천 손맛촌 고사리갈치조림 / 애월 청수당 / 공항 근처 .... 2026-07-08 · remember today
  4. [엄마랑 3박4일 제주도여행] 1일차_ 택시투어 / 양양에서 파라타항공타고 제주도가기 2026-04-27 · Hello, my day · 다음 색인
  5. 제주로 떠난 가족여행 🌴 / 부모님이 마음에 쏙 들어했던 여행코스 / 제주 서쪽 여행 / 제주공항 맛집... 2026-04-23 · Day · 다음 색인
  6. 도민이라 말해주는 찐 맛집, “대원가 여기 해물탕은 그냥 미쳤어요!” 제주공항근처맛집,도민맛집... 2026-04-05 · 오늘도, 차밍한 JEJU LIFE · 다음 색인
  7. 제주도 공항근처 활전복해물탕 녹진한 전복죽 기본찬으로 갈치구이가!!! 2026-03-17 · 쟤 로그:-)♥ · 다음 색인
  8. [제주공항 전복해물탕/제주도청 갈치조림] 대원가- 해산물 로컬 맛집 2026-02-23 · 미스터엄의 소소한 소통블로그 No.2 · 다음 색인
  9. 🍊[제주도 맛집] 제주공항 근처 해물탕 맛집 ‘대원가’ 내돈내산 후기 2026-02-14 · 오늘도, 봄 ✿。 · 다음 색인
  10. 제주 대원가 :: 제주공항 근처 맛집 추천 푸짐한 활전복 해물탕 2026-01-28 · 비코일기✨
  11. 제주 맛집 리스트 내돈내산 후기 모음-제주공항 근처, 협재, 애월 2026-01-06 · 하루하루 조금씩 자라나는 우리의 이야기 · 다음 색인
  12. ღ 제주 - 대원가 : 전복 가득 활전복해물탕 제주공항 근처 맛집 ღ 2025-10-22 · ✧・゚ Ham’s Log ・゚✧ · 다음 색인
  13. [여행일기]그토록 궁금했던 제주 : 제대로 관광객처럼 즐겼던 추억 기록(2) 2025-10-13 · 쩡서방의 한국 여행 · 다음 색인
  14. 제주도 서쪽 여행 맛집, 가볼만한곳 2탄 (용머리해안, 해지개 카페, 봉성식당,오누이찐빵) 2025-08-26 · Yuni + Moment Today · 다음 색인
  15. 제주도 제주공항맛집 제주갈치맛집 [대원가] 2025-06-25 · 훈써니의 일상기록 · 다음 색인
  16. 제주해물탕 맛집 대원가 활전복 가득한 전복뚝배기 제주공항맛집 2024-12-02 · 제제이의 하하루 · 다음 색인
  17. 제주시맛집 제주공항맛집 대원가 진수성찬 2024-11-19 · 민두의 야무진 블로그 · 다음 색인

후보 401건을 모두 열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