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큰집어멍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들머리, 중문관광로 336의 큰 단독 건물에 있는 해물 한식집입니다. 대표는 전복해물탕(소·2인 50,000원)이고 문어은갈치조림(소 50,000원)과 은갈치구이 한마리(소 60,000원)를 함께 냅니다. 해물탕에는 밥이 딸려 나오지 않아 가마솥밥(2,000원)을 따로 시키고, 김치전을 포함해 열 가지 안팎의 반찬이 값 없이 깔립니다. 아침 9시에 연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2026년 4월 이후 글 17건이 같은 검색어 묶음을 되풀이해 발주 원고로 보이며, 협찬을 밝힌 글은 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336 (대포동)
- 가격대₩2,000 – ₩145,000
- 면적면적 103 m² (약 3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5건 가운데 16건이 매일 09:00–22:00, 9건이 09: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00–22:00 | 25건 중 16건 |
|---|---|---|
| 요일 안 적음 | 09:00–22:00 | 25건 중 9건 |
| 쉬는 날 | 매달 둘째·넷째 화요일 | 16건 중 10건 |
| 쉬는 날 | 매달 셋째·넷째 화요일 | 16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해물탕은 손질해 줍니다. 가 본 29건 가운데 20건이 끓기 시작하면 직원이나 사장이 자리로 와서 전복·문어·키조개를 잘라 주었다고 적었고, 문어가 질겨지기 전에 먼저 먹으라고 일러 주었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갈치구이를 시킨 글은 직원이 가시를 발라 토막 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2026년 5월)만 「끓으면 문어부터 먹으라고 말씀해주심」 뒤로 일행이 직접 문어를 잘랐다고 적었습니다.
- 소자 양에 놀란 글이 많습니다. 8건이 양이 많다고 적었고 「이게 소 사이즈라고?」라는 말이 되풀이됩니다. 4인 대자에 새우 4마리, 「전복은 인당 2개씩 먹기 좋게 8마리」가 들었다고 센 글이 있고, 2인 소자에 전복 6개를 센 글이 둘입니다. 6건이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벽에 연예인 사인이 빼곡합니다. 6건이 계산대 앞이나 한쪽 벽에 붙은 사인을 보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사장의 요리대회 상장도 진열돼 있다고 적었습니다. 원산지 게시판을 보았다는 글이 2건입니다.
- 나가는 길에 마실 믹스커피가 있습니다. 4건이 입구 쪽에 커피와 물이 마련돼 있다고 적었습니다(「믹스커피 도 입구쪽에 마련되어」).
1개 더 보기
- 아이와 가기 무난합니다. 4건이 아이와 갔고, 4건이 유아의자를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예약할 때 아기가 있다고 했더니 아기 식기와 의자를 미리 차려 두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룸처럼 따로 떨어진 자리가 있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전복해물탕
매장이 넓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0건)와 「직원이 친절」(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8건 중 20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8건 중 6건
- 유아의자 28건 중 4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8건 중 4건
- 주차 규모 28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28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28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8건 중 2건
- 반찬 리필 28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1건
- 통창·채광 28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8건 중 1건
- TV 28건 중 1건
- 냉방 28건 중 1건
- 셰프 수상 이력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21건 |
|---|
주차장이 가게 앞에 있습니다. 21건이 건물 앞 전용 주차장에 대고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고, 그중 3건은 앞이 차면 「화살표 안내판을 따라 뒤로 들어가면」 추가 자리가 있다거나 「버스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8건 중 5건
- 가족과 28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4건
- 차로 감 28건 중 2건
- 여럿이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1건 |
|---|
몇 층인지는 모릅니다. 단독 건물이라고 적었을 뿐 층이나 계단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과 휠체어 출입은 모릅니다. 한 글이 매장이 넓어 「유모차 끌고오기좋아서」라고 적었지만 실제로 끌고 들어간 것이 아니라 그렇게 보였다는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2026년 9월)만 「가게내부 안에 바로 화장실도 구비되어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5-12 | 2 |
| 2026-01 | 1 |
| 2026-04 | 2 |
| 2026-05 | 2 |
| 2026-06 | 4 |
| 2026-07 | 3 |
| 2026-08 | 3 |
| 2026-09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해물탕이 매운지는 갈립니다. 2건이 맵지 않다고 적었고, 6건은 「칼칼」「얼큰」하다고만 적어 맵다는 결론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된장 베이스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버스로 가는 길은 모릅니다. 거의 모든 글이 렌터카로 갔고, 한 글은 호텔에서 택시로 10분쯤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정류장이나 버스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림은 모릅니다. 오후 5시와 애매한 오후 시간에 간 2건이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고, 12시쯤 간 글은 손님이 많아 북적였다고만 적었습니다. 식사 때 대기가 많다는 말은 「들었는데요」라는 들은 말 한 건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예약하고 간 글이 2건입니다.
- 함께 간 사람은 연인·배우자가 5건, 가족·아이가 4건, 어른 넷이 1건입니다.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25건이 09:00-22:00으로 같게 적었지만 거의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는 갈립니다 — 매달 둘째·넷째 화요일 10건, 격주 화요일 2건, 셋째·넷째 화요일 2건, 매주 화요일 1건, 둘째·넷째 일요일 1건입니다. 2026년 1월까지의 글은 연중무휴라 적었고, 2026년 6월부터의 글은 화요일 정기휴무를 적었습니다. 화요일에 간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값은 대체로 같게 적혔지만 두 글이 다릅니다. 해물탕 소를 2026년 5월 글 한 건이 40,000원으로, 해물탕 대를 2026년 9월 글 한 건이 85,000원으로 적었고 나머지는 소 50,000원·대 80,000원입니다. 둘이 해물탕 소에 솥밥 둘이면 한 끼 값이 54,000원입니다.
- 전화번호는 둘이 적혔습니다 — 064-739-8295를 7건, 0507-1363-8299를 5건이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귀포맛집 제주도현지인맛집 갈치구이 중문큰집어멍 2026-09-13 · 응쨩의 먹고여행하는 블로그
- 제주 갈치구이 맛집 서귀포 밥집 중문큰집어멍 2026-09-11 · 리뷰하는 소나의 맛집 이야기 · 다음 색인
- 서귀포맛집 중문큰집어멍, 중문갈치 맛집 2026-09-10 · For Pleasure :-) · 다음 색인
- 제주해물탕 맛집 으로 유명한 제주도현지인맛집 중문 큰집어멍 2026-09-10 · 덕희 와 서연이네 집
- 서귀포맛집 중문큰집어멍 활전복해물탕 맛집 후기 2026-09-09 · Judy’s Life · 다음 색인
- 서귀포맛집 | 제주도현지인맛집 중문큰집어멍 솔직후기 2026-09-09 · ❣️깐깐한 파워J맘❣️ · 다음 색인
- [제주 여행] 여름휴가 3박 4일 서귀포 여행 1일차 | 9.81파크, 이끼숲.... 2026-09-09 · solly.frame
- 서귀포 맛집 중문큰집어멍 제주 은갈치조림 먹고 온 후기 2026-09-07 · 로오미’s LIFE
- [서귀포맛집] 싱싱한 활전복 가득, 제주도현지인맛집으로 소문난 ‘.... 2026-09-07 · 콩콩이의 내돈내산 결혼준비
- 서귀포맛집 중문큰집어멍 제주에서 푸짐하게 먹기 좋은 곳 2026-09-05 · 방방이의끄적이
- 서귀포맛집 중문큰집어멍 은갈치구이 메뉴추천 제주도현지인맛집 방문후기 2026-08-14 · 달콤한 별책부록 · 다음 색인
- 서귀포맛집 중문큰집어멍 제주도해물탕 제대로 즐긴 후기 2026-08-13 · 밸류크리에이터 | 경험의 가치를 기록하다
- 서귀포맛집 제주도해물탕 중문큰집어멍 솥밥 후기 2026-08-03 · 진2의 맛집 기록장
- 제주도해물탕 맛집 신선하고 푸짐한[중문큰집어멍] 2026-07-12 · summer_bbang님의 블로그
- 제주도 해물탕 맛집 푸짐한 한 끼 즐긴 중문큰집어멍 2026-07-07 · nAd0_log
- [서귀포맛집] 중문큰집어멍 푸짐한 제주도해물탕 서귀포밥집 2026-07-07 · 울부경 로컬식객
- [제주도현지인맛집] 중문큰집어멍에서 맛본 진한 국물의 제주도해.... 2026-06-19 · 먹고 놀고 흥청망청 라이프♫
- 제주도해물탕 중문큰집어멍 : 전복해물탕 엄청 신선해 2026-06-13 · 나머지 반은 여행러
- 서귀포맛집 중문큰집어멍 후기|전복 가득한 제주도해물탕 2026-06-08 · 해피쩡
- 서귀포맛집 현지인도 인정한 중문 큰집어멍, 제주도해물탕 제대로 .... 2026-06-03 · 제주 살색
- 제주 중문 해물탕 맛집 중문큰집어멍 푸짐하고 맛있어요 2026-05-21 · 맛둥이의 잘먹고 잘살기 · 다음 색인
- [제주도 여행] 중문 큰집어멍 해물탕 먹고, 메리어트 호텔 딱새우 배.... 2026-05-15 · YES
- 제주 서귀포 중문큰집어멍 | 애견동반 가능한 갈치 맛집 2026-04-20 · I강아지와 E보호자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공간' · 다음 색인
- 서귀포밥집 , 도민맛집 중문큰집어멍 2026-04-06 · 제주도에서 놀자 · 다음 색인
- 제주 서귀포맛집 중문맛집 중문큰집어멍 2026-01-18 · ISTJ와 ENFP의 일상기록❤️
- 중문맛집 | 제주 해물탕 맛집 중문큰집어멍 2025-12-15 · 무무초이
- 서귀포맛집 중문맛집 서귀포해물탕 현지인맛집 '중문큰집어멍' 2025-12-11 · HAERAN's 모든 리뷰
- 제주 중문 맛집[중문큰집어멍]중문 해물탕 돌솥밥 갈치구이정식 내돈내산 2025-06-24 · szzzlog (੭˙ ˘ ˙)੭ · 다음 색인
후보 267건 중 본문 21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