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한식
큰갯물횟집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 대포포구(대포항) 바로 앞 1·2층 단독 건물의 횟집입니다. 활어회를 kg이나 인원수 세트로 시키면 전복죽, 고등어회·전복·멍게 같은 스끼다시, 튀김·생선탕수·새우구이, 매운탕과 돌솥알밥, 토마토 후식까지 차례로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27일부터 10월 22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은 25건입니다. 시킨 회는 참돔과 구문쟁이(능성어)가 각각 네 글, 자연산 황돔이 세 글이었습니다. 값이 적힌 것은 점심 회정식 1인 50,000원, 물회 20,000~30,000원, 매운탕 2인분 50,000원, 갈치조림 60,000원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포로 161 (대포동)
- 가격대₩20,000 – ₩60,000
- 면적면적 325 m² (약 9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11:50–22:00, 5건이 11:5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50–22:00 | 20건 중 15건 |
|---|---|---|
| 요일 안 적음 | 11:50–22:00 | 20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1:00 | 14건 중 14건 |
| 쉬는 날 | 없음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창밖으로 포구가 보입니다. 21개 글이 바다나 포구를 보며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창밖으로 「빨간 등대와 정박한 요트」가 보였다는 글이 있고, 자리 앞 통창이 「시원시원하게 열리는 구조」라 바람을 맞으며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1층은 룸입니다. 11개 글이 룸에서 먹었거나 룸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이가 「조금 들뜨거나 떠들어도」 주변 눈치를 볼 일이 없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모든 테이블이 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다른 글들은 2층을 단체석 홀로 적었습니다.
- 양이 많습니다. 20개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스끼다시가 「30여 가지」, 「30가지가 넘는」 요리였다는 글이 있고, 「상다리가 휘어질 것 같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회가 나오기 전에 이미 배가 불렀다는 말이 여러 번 나옵니다.
- 값 이야기는 갈립니다. 3개 글이 비싸다고 했습니다 — 「30만원 정도」 냈다는 글, 갈치조림 60,000원을 보고 「잠시 멈칫」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2개 글은 합리적이거나 가성비가 괜찮다고 했고, 그중 하나는 협찬 글입니다. 활어회는 시가라 정확한 값을 적은 글이 드물고, 4인 「20만원대」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개 더 보기
- 10개 글이 가족과 갔습니다. 부모님을 모신 여행이 많고, 등받이 있는 좌식 자리라 「바닥에 앉기 불편하신 부모님도 편하게」 드셨다는 글이 있습니다.
- 6개 글이 입구에서 연예인 사인을 직접 봤다고 적었습니다. 「이영자 맛집」처럼 들은 말은 세지 않았습니다.
- 6개 글이 예약하고 갔습니다. 창가 자리를 예약했다는 글, 오후 4시쯤 이른 저녁으로 예약해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매운탕
양이 많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0건)와 「매장이 넓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4건 중 21건
- 2층이 있다 24건 중 14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11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6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4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5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4건 중 3건
- 반찬 리필 24건 중 2건
- 맥주 판매 24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3건 |
|---|
13개 글이 매장 앞 전용 주차장에 차를 댔다고 적었습니다. 대형 버스도 댈 수 있다는 말은 대부분 글 머리의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술을 곁들일 손님을 위해 중문관광단지 숙소까지 픽업한다는 말은 가게 블로그가 내건 것이고, 가 본 글 하나가 「픽업도 다 해주세요」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10건
- 차로 감 24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4건
- 친구와 24건 중 2건
- 데이트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4건 중 14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4건) |
2층은 넓은 단체석 홀입니다. 14개 글이 2층이 있다고 적었고, 단체가 오면 「미닫이문으로 개별실」로 나눌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026년 9월의 한 글은 점심때 「2층은 아직 오픈하지 않았다」는 말을 듣고 1층에 앉았습니다 — 2층에 앉고 싶으면 미리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1층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매장은 1층과 2층이고, 지하로 내려간다는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2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3 |
| 2026-06 | 2 |
| 2026-07 | 3 |
| 2026-08 | 6 |
| 2026-09 | 7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읽은 글 대부분이 같은 틀입니다. 2026년 8월부터 10월 사이 글들은 번호 소제목, 같은 영업시간 블록, 전복죽→고등어회·전복·멍게→회→생선탕수·새우구이→매운탕·알밥→토마토 후식의 같은 순서를 따릅니다. 협찬·광고·제작지원을 밝힌 글은 3건이고, 가 본 글 나머지 22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고깃배」, 「국산 고춧가루」 같은 말은 가게 블로그(2건)의 문구가 방문기에 되풀이된 것이라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버스나 대중교통으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길을 적은 글은 모두 렌터카였고, 중문관광단지에서 차로 몇 분이라고만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 없이 가면 저녁 피크에 기다릴 수 있다는 말이 있지만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대기 시간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20건이 매일 11:50~22:00, 라스트오더 21: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모두 글 머리의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라 직접 확인한 시간은 아닙니다. 연중무휴·브레이크타임 없음도 옮겨 적은 말입니다. 서귀포시의 2026년 추석 안내에는 9월 24~27일에도 연다고 실렸습니다.
- 전화번호가 둘입니다. 가게 블로그와 여러 글은 0507-1384-1625를, 두 글은 064-738-1625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전화로 받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전복물회 값은 2026년 6월 글에 25,000원, 9월 글에 30,000원으로 적혔습니다. 두 글뿐이라 값이 오른 것인지 그릇이 다른 것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활어회 세트 값은 시가라 거의 적히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 서귀포 횟집 큰갯물 제주 바다뷰 중문맛집 2026-10-22 · 빽지의enjoy · 다음 색인
- 제주 횟집 추천 서귀포 횟집 신화월드 근처 중문 맛집 큰갯물횟집 2026-10-16 · 트립토리의 Travel Life · 다음 색인
- 제주 중문 맛집 큰갯물횟집 서귀포 횟집 후기 2026-10-03 · 여행하고 맛보는 자유부인♡ · 다음 색인
- 제주 중문색달해수욕장 맛집 큰갯물횟집 오션뷰 식당 추천 2026-09-26 · 잇비의 일상 뿌시기 · 다음 색인
- 제주 서귀포 횟집 제주 중문 맛집 추천 2026-09-22 · 제주오름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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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4건 중 본문 114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