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바다다 누바비치
NUVA BEACH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 서귀포 대포로, 중문 대포항 가까이 바다 바로 앞에 있는 대형 카페 겸 펍입니다. 같은 부지(누바비치·누바타운)에 고깃집 돈가도와 횟집 물고기상회가 함께 있고, 이 페이지는 그 가운데 카페만 다룹니다 — 글들은 대개 이 카페를 「바다다」라 부릅니다. 1층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진동벨로 받아서, 1층 실내·2층 통창 자리·옥상·수영장 옆 야외 자리 가운데 골라 앉습니다. 아메리카노 8,000~8,500원, 라떼 9,000~10,000원, 스무디·에이드 12,000원이고, 음료를 시키면 야외 수영장을 쓸 수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낮에는 카페, 밤에는 칵테일과 맥주를 내는 펍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1건이 이 카페에 다녀온 글입니다. 8건은 같은 부지의 돈가도·물고기상회 글이라 치웠고, 1건은 비 때문에 둘러보기만 한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포로 148-15, A동 (대포동)
- 가격대₩7,000 – ₩26,000
- 면적면적 465 m² (약 14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6건이 11:00–23:30, 5건이 수요일 11:00–18:00, 4건이 화요일 11: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18:00 | 17건 중 2건 |
|---|---|---|
| 매일 | 11:00–23:30 | 17건 중 3건 |
| 화요일 | 11:00–18:00 | 17건 중 4건 |
| 수요일 | 11:00–18:00 | 17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3:00 | 4건 중 4건 |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1:00–01:00 17건 중 3건 마지막 2026-01 | |
|---|---|---|
| 영업시간 | 11:00–23:30 17건 중 6건 마지막 2025-12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수영장을 쓰려면 지하 샤워실을 봅니다. 다섯 글이 샤워실·탈의실을 적었습니다. 값은 갈립니다 — 2025년 6월 무렵 한 글은 「샤워실 + 락커키 이용료 : 3,000원」, 다른 한 글은 「샤워실은 1인 8,000원」이라고 적었고, 비치 타월 2,000원은 두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수건은 챙겨 오라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바닐라라떼
매장이 넓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깨끗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1건 중 14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21건 중 10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1건 중 7건
- 통창·채광 21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1건 중 5건
- 손님이 쓸 수 있는 샤워실 21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1건 중 3건
- 냉방 21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1건 중 2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21건 중 2건
- 충전 21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2건
- 맥주 판매 21건 중 1건
- 주차 규모 21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1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1건 중 1건
- 짐 보관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1건 중 13건 |
|---|
주차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쪽으로 모입니다. 열세 글이 넓은 주차장에 세웠다고 적었고, 한 글은 「한 100대주차 가능할거같은데」라고 짐작했습니다. 주차가 어렵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차장은 돈가도·물고기상회와 함께 씁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1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3건
- 차로 감 21건 중 3건
- 데이트 21건 중 2건
- 친구와 21건 중 2건
- 혼자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1건 중 14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1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1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1건 중 5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1건 중 2건 |
자리가 층마다 다릅니다. 열네 글이 2층 자리를 적었고, 열 글이 옥상까지 올라갔습니다. 다섯 글이 통창을 적었습니다 — 2층은 「수영장과 바다를 내려다 볼수있는 통창 좌석」이고 「반대편엔 소파좌석」이 있다고 했습니다. 두 글은 2층이 에어컨이 세서 여름에 쉬기 좋다고 했고, 두 글은 2층이 더 조용하다고 했습니다. 2025년 6월의 한 글은 「2층은 사람들이 꽉 찼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카페는 1층에서 시작합니다. 세 글이 주문 카운터와 화장실이 1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 1층에는 수영장 손님용 락커와 샤워실이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카페 자리가 지하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거의 모릅니다. 한 글만 「유모차 진입가능. 루프탑은불가」라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엘리베이터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2층과 옥상은 계단으로 올라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섯 글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 「1층 카운터 옆에 남녀 화장실」, 2층에도 화장실이 있다고 했습니다. 남녀가 나뉜다고 두 글이 직접 적었고, 화장실 앞에 세면대가 따로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커튼이 쳐져 있어서 화장실인 줄 몰랐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1 | 1 |
| 2025-03 | 3 |
| 2025-04 | 2 |
| 2025-06 | 4 |
| 2025-07 | 1 |
| 2025-08 | 2 |
| 2025-10 | 1 |
| 2025-12 | 2 |
| 2026-01 | 1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비싼 편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값을 다룬 열두 글 가운데 세 글이 일반 카페보다 비싸다고 했고, 두 글은 비싸지만 수영장이나 디저트를 생각하면 괜찮다고 했습니다. 수영장 앞 선베드와 카바나는 2025년 6월 말 방문까지는 제한이 없었는데, 2025년 8월부터의 글은 「베드가 8만원이상」, 카바나는 15만~21만 원 이상 주문해야 쓴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시기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4년 12월~2025년 6월 글은 화·수 18:00, 나머지 날 23:30 마감이 많고, 2025년 8월~2026년 1월 글 넷은 새벽 1시, 2026년 4월·6월 글 둘은 매일 18:00입니다. 2025년 12월에도 23:30이라 적은 글이 하나 있고, 2025년 4월 한 글은 10시~22시라고 홀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가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이 600번 공항버스·5번 버스로 가는 길을 적었지만 옮겨 적은 안내라 세지 않았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자리를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이나 월요일에 가서 사람이 거의 없었다는 글이 넷이고, 2026년 6월 오후 1시 반에 카운터 앞에 줄을 서서 주문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여름 성수기 주말의 사정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낮에는 아이와 온 글이 셋입니다(얕은 키즈풀·모래밭에서 놀았다고 했습니다). 한 글이 「저녁 6시 이후에는 펍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노키즈존이 된다고」 적었지만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40-2893을 여섯 글이 적었고, 064-739-5252와 064-738-2881을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예약은 옮겨 적은 정보에만 「예약 가능」으로 나오고,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이 카페는 2016년부터의 「바다다」를 새로 꾸민 것입니다. 5년 만에 다시 간 글은 「온수풀도 생겼고 횟집과 고깃집까지」 늘었다고 했고, 같은 부지 돈가도 글 하나는 옛 바다다 건물이 고깃집으로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4월 글은 수영장이 「아직 오픈날짜는 미정」이라고 적었습니다 — 철마다 수영장 운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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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0건 중 본문 45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