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양식
트로피컬 하이드어웨이
Tropical Hideaway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 대정읍 형제해안로, 형제섬이 정면으로 보이는 바닷가 호텔 건물 1층의 브런치 카페입니다. 2층은 편집숍 「도깨비」, 3~4층은 같은 이름의 호텔 객실입니다. 많이 시킨 것은 샥슈카(16,000원, 열두 글)와 브레이키 프라이업(17,500원, 열 글)이고, 아메리카노(6,000원)를 시킨 열다섯 글 여럿이 돌고래 모양 얼음을 적었습니다. 브런치 두 접시에 음료 둘이면 2026년 9월 값으로 4만 원 남짓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한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5일부터 10월 22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6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위층 호텔에 묵으며 이 카페에서 조식을 먹은 글 4건 포함).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형제해안로 284, 1층
- 가격대₩6,000 – ₩24,000
- 면적면적 514 m² (약 15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6건이 09:00–19:00, 5건이 매일 09: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00–19:00 | 12건 중 5건 |
|---|---|---|
| 요일 안 적음 | 09:00–19:00 | 12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18:00 | 9건 중 8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열일곱 글이 창 너머 바다를 적었습니다. 정면에 형제섬, 왼쪽에 산방산, 오른쪽에 송악산이 보인다는 같은 구도를 여러 글이 되풀이했고, 한 글은 「모든 자리에서 밖에 바다가 다 보여서」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해가 쨍한 날엔 창가가 눈부셔 구름이 낀 틈에 자리를 옮겼다고 적었습니다.
- 여덟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샥슈카와 브레이키 프라이업을 둘이 나눈 글들이 「양 엄청 많아요」「푸짐」이라 했습니다. 반대로 아포가토(7,500원)는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값이 아쉬웠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네 글이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2층 편집숍에서 외국인들이 모자와 가방을 많이 사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여섯 글이 아이를 데리고 갔고, 그 가운데 두 글이 아기의자를 썼다고 적었습니다. 7개월 아기와 간 글이 둘, 브레이키 프라이업의 달걀·감자·빵을 아기에게 나눠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돌고래 얼음)
매장이 넓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1건)와 「양이 많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5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6건 중 17건
- 커피 판매 26건 중 1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6건 중 7건
- 주차 규모 26건 중 7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4건
- 유아의자 26건 중 2건
- 엘리베이터 26건 중 2건
- 할인 26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6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1건
- 와인 판매 26건 중 1건
- 포장 26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6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6건 중 1건
- 맥주 판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1건 |
|---|
열한 글이 차를 대고 들어갔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일곱 글이 주차장이 넓다고 했습니다. 주차장은 건물 뒤편에 있어 뒷문으로 들어가게 되고, 한 글은 「강풍이 불때는 앞쪽 문을 막아놓기에」 뒤쪽 문을 쓰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8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6건
- 혼자 26건 중 2건
- 여럿이 26건 중 1건
- 데이트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7 (읽은 글 26건) |
|---|---|
| 엘리베이터 | 26건 중 2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6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1건 |
카페는 1층입니다. 일곱 글이 1층에서 먹었다고 적었고, 2층 편집숍은 엘리베이터로 올라갔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2층 테라스에서도 음료를 마실 수 있다고 했습니다.
들어가는 길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유모차를 끌고 가려고 「유모차가 진입하기 편한 곳을 찾느라」 이곳을 골랐다고 했습니다. 입구 턱·경사로를 직접 적은 글은 없고, 휠체어 이용 가능이라는 말은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내 위치하고 있는데요」 깨끗했다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22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4 |
| 2026-09 | 12 |
| 2026-10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샥슈카의 매운맛은 갈립니다. 다섯 글은 매콤하다고 했고, 두 글은 「맵지 않아서 아이와 나눠 먹기에도」 괜찮다고 적었습니다. 「느끼하지 않다」는 말은 두 글에서 나왔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일요일 12시쯤 갔더니 「주문은 조금 대기가 있는 편이었고」 자리가 없어 기다리는 팀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다른 날·다른 시간에 기다렸다는 말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글은 음식이 생각보다 금방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차로 가거나 자전거·걸어서 송악산 쪽에서 들렀다는 글뿐입니다. 대중교통으로 가기 어렵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적었는데 모두 글머리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열한 글이 09:00~19:00(라스트오더를 적은 여덟 글은 18:00), 한 글만 08:00~20:00으로 적었습니다. 연중무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위층 호텔 조식은 08:30~10:00으로 따로 운영합니다.
- 전화번호는 여섯 글이 0507-1348-1461로 적었고, 064-792-1461과 0507-1460-1461을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9월 두 글이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위층 호텔 투숙객은 음식 값을 할인받는다고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호텔 투숙객이면 음료 제외 20퍼 할인도 해줌」이라 했습니다. 값을 두고는 아포가토가 비쌌다는 글 하나, 「생각보다 가격대가 나쁘지 않았습니다」라는 글 하나로 갈립니다.
- 글 몇 건은 홍보 원고의 흔적이 있습니다. 해시태그 여섯 개가 글자·차례까지 같은 글이 넷이고, 따로 한 글은 #협찬, 한 글은 체험으로 음식을 제공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모두 먹은 기록이 있어 셌지만 말투가 비슷한 칭찬은 덜 무겁게 보십시오. 호텔 홍보 글 둘은 가 본 기록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 오션뷰호텔 감성숙소 추천 트로피컬 하이드어웨이 호텔 2026-10-22 · goldsilver -*•
- 제주 서귀포 숙소 트로피컬 하이드어웨이 호텔 형제섬 앞 테라스 자.... 2026-10-22 · 시간기록일기
- [제주 서귀포/안덕] 형제섬 바다뷰에 반하고 온 ‘트로피컬 하이드.... 2026-10-20 · sim's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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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8건 중 본문 40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