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우사미뷔페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우사미뷔페는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바로 앞(최남단해안로 51)에 있는 한식뷔페입니다. 들어갈 때 1인 13,000원을 먼저 내고, 반찬·카츠·국수와 함께 그날 나온 회를 마음껏 가져다 먹습니다. 회는 철마다 바뀌어 4월 글은 방어회, 6~9월 글은 고등어회·자리돔회·부시리·세꼬시를 적었습니다. 원래 횟집이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026년 4월 말까지 성인 12,000원이던 값이 13,000원으로 올랐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최남단해안로 51, 1층
- 가격대₩3,000 – ₩13,000
- 면적면적 319 m² (약 9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2건이 11:00–20:00, 6건이 수요일 11:00–15:00, 4건이 매일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0:00 | 17건 중 12건 |
|---|---|---|
| 매일 | 11:00–20:00 | 17건 중 4건 |
| 수요일 | 11:00–15:00 | 17건 중 6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1건 중 11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오픈 시간, 오후 2시, 저녁 오픈에 간 다섯 글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 11시 15분에 도착해 「손님이 거의 없었어요」, 오픈에 맞춰 가니 「손님이 저희밖에 없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웨이팅이 있다고 적은 글은 둘로, 점심 피크와 주말·공휴일 오픈 직후를 짚었습니다. 「12시 되면 자리 없어요」라고 쓴 글이 하나 더 있고, 붐빌 때는 합석을 권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홀 말고 방(룸)에도 테이블이 여럿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붐빌 때 합석이라 「좁고 정신이 없긴」 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문 근처는 바람이 들어오니 안쪽 자리에 앉으라는 글도 있습니다.
- 성인·중고생 13,000원, 초등학생 8,000원, 3~7세 5,000원이고 선불입니다. 4월 23일 글은 성인 12,000원·석식 15,000원·도시락 10,000원이었고, 4월 30일 글이 「지난주에 가격올렸다함」이라고 적은 뒤로는 모두 13,000원입니다. 가성비가 좋다·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열셋, 다른 한식뷔페보다 「조금 비싼 편」이라고 한 글이 하나,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넷입니다.
- 다시 간 글이 넷입니다 — 7월에 처음 가고 또 간 부부, 자리회 때문에 세 번째라는 글, 첫날 먹고 「다음날 다시 방문」한 가족, 두 달에 다섯 번 간 서귀포 주민입니다. 한 번으로 충분하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저녁 오픈에 갔더니 음식이 식어 있고 먹다 남긴 것처럼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가족과 간 글이 일곱으로 가장 많고, 아이를 데려간 글이 넷입니다.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둘, 친구와 둘, 혼자 하나입니다. 세꼬시·자리돔처럼 뼈째 썬 회가 나온 날 아이가 잘 못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깨끗하게 관리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날파리·벌레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그중 하나는 매장이 「찌든때 없이」 관리돼 보였다고도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한식뷔페(성인)
비싸지 않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3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5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26건 중 5건
- 주차 규모 26건 중 3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아니라고 26건 중 2건
- 맥주 판매 26건 중 1건
- 냉방 26건 중 1건
- 오픈 주방 26건 중 1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0건 |
|---|
주차했다거나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가게 앞 도로변, 식당 옆쪽, 항구 쪽, 길 건너 큰 주차장에 세웠다고 적었고, 주차할 곳이 많다고 한 글이 셋입니다. 다만 가게 전용 주차장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았는데요」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길가나 항구 쪽에 세우는 집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4건
- 데이트 26건 중 2건
- 차로 감 26건 중 2건
- 친구와 26건 중 2건
- 혼자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지만 가 본 사람이 적은 것은 아닙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3~7세 아이와 간 글은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2 |
| 2026-05 | 3 |
| 2026-06 | 2 |
| 2026-07 | 10 |
| 2026-08 | 3 |
| 2026-09 | 4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방이 어떤 자리인지 갈립니다. 7·8월 글 둘은 방이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곳」이라 했고, 4월 글 하나는 「좌식 방 형태 공간」이라고 적었습니다. 바뀐 것인지 한 글이 다르게 본 것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차로 갔다고 밝힌 글이 둘이고, 나머지도 대개 주차 이야기를 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갈 만한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11:00~20: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으로 적은 글이 가장 많습니다. 수요일은 11:00~15:00(저녁 없음)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 「매일」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라 갈립니다. 8월 글 하나는 11:00~15:00·휴무 없음으로 적었는데, 원래 점심 장사만 하다 저녁까지 늘렸다는 글이 있어 예전 정보를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 네이버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전화번호는 064-792-2991로 여덟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예약문의」로 끝자리를 2992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그날 어떤 회가 나올지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회가 없고 자리돔회무침만 있던 날을 적은 글이 하나, 뼈 있는 세꼬시라 거의 못 먹었다는 글이 하나, 피크 때 회가 바닥나 오래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회를 보고 간다면 오픈 무렵이 낫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갈치회 나오는 모슬포항 우사미뷔페, 요즘 제주는 한식뷔페 전성시.... 2026-10-21 · 숨비공작소
- 제주 여행 | 우사미 뷔페, 영춘 식당, 카페 인어, 명리동식당 세화구좌직영점 2026-10-03 · 오늘도 체리 · 다음 색인
- choo~💋석 2026-09-27 · ⠀ · 다음 색인
- 제주 회가 나오는 1만 3천원 뷔페! 모슬포 #우사미뷔페 전메뉴 2026-09-27 · 소도리하다 · 다음 색인
- 정모시쉼터, 섭지코지, 비자림, 함덕해수욕장, 금돈가, 바다속고등어쌈밥, 오설록, 신화월드, 우사미뷔페 2026-09-21 · Yaburi의 리뷰 · 다음 색인
- 제주 모슬포 우사미 뷔페 모슬포 바다근처 우사미 뷔페 2026-09-05 · 한라산돌담집 · 다음 색인
- [제주] 13,000원에 회가 나오는 뷔페!!! 정말 사장님 미쳤나요?!?!... '우.... 2026-08-29 · Yaburi의 리뷰
- 제주 한식뷔페 대정읍 모슬포, 겨울에는 방어, 여름에는 자리회가 .... 2026-08-09 · 냠대리의 냠냠일기
- 제주/모슬포 모슬포 맛집 우사미뷔페, 자리돔회와 양념게장이 생각.... 2026-08-04 · 딸둘맘의 육아.맛집.일상.여행
- [제주] 서귀포 모슬포항 우사미뷔페 오픈런! 13,000원에 고등어회, 자리돔회무침, 양념게장까지 나오는... 2026-07-28 · 맛있는 것, 재밌는것, Letss go! · 다음 색인
- 제주도 3박 4일 여행 3일차 후기 2026-07-27 · mingD_blog
- 제주 우사미뷔페 리뷰: 회가 무한으로 나오는 한식뷔페 2026-07-22 · 누구나 한 번쯤은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 · 다음 색인
- 회가 나오는 한식뷔페 모슬포 우사미 뷔페 / 서귀포 대정읍 2026-07-20 · 별 헤는 낮 : 윤스로
- 궁금하다면 한 번만 가세요. 제주도 한식 뷔페 [우사미]+ 식후 산책 .... 2026-07-17 · 협찬은NO! 평가에 솔직하기로 약속해.
- 결항뚫고 제주 2026-07-16 · 먹은만큼 운동하는 인생 · 다음 색인
- 제주 우사미뷔페 회나오는 서귀포 가성비 한식뷔페 2026-07-15 · 육아는 처음입니다만 · 다음 색인
- 서귀포 한식뷔페 우사미뷔페 솔직후기|제주 가성비 맛집으로 유명해서 다녀왔어요 2026-07-08 · 정성과 사랑으로 키움, 핀아로그 · 다음 색인
- 제주 서귀포 우사미뷔페 가성비 현지인 맛집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7-08 · 벼리의 세계여행/맛집 일기
- 제주 우사미뷔페 우리 사장님이 미쳤어요 한식뷔페 서귀포 점심 후기 2026-07-01 · 종이배여행 · 다음 색인
- 제주 대정읍 모슬포항 근처 맛집ㅣ우사미뷔페 내돈내산 2026-06-17 · 편식쟁이의 삶
- 제주 우사미뷔페 우리 사장님이 미쳤어요 모슬포항 대정 현지인 찐.... 2026-06-03 · 후기탐정 아지트
- [제주도] 제주여행26-4[서귀포매일올레시장/엉또폭포/소금막검은모.... 2026-05-11 · 지란지교를 꿈꾸며
- [제주/서귀포] 모슬포 '우사미뷔페' : 현지인 친구가 데려간 가성비 .... 2026-05-09 · 앞으로의 일상 보관소
- 제주 우사미 뷔페 모슬포항 회 무한리필 가성비 서귀포 횟집 2026-05-07 · 여행하는 그림쟁이 나봉순
- 제주 대정읍 한식뷔페 맛집 우사미뷔페, 13000원 퀄리티 미쳤다 2026-04-30 · HyesTrip | 혜스의 로컬노트
- 제주 맛집 방어회가 나오는 모슬포 가성비 한식뷔페 우사미뷔페 2026-04-23 · 먹으러 떠나는 여행
후보 226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