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대정읍

횟집

모슬포민영이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모슬포민영이는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근처 최남단해안로 33의 횟집입니다. 가 본 글들은 대개 2인 코스를 먹었습니다 — 고등어+딱새우 코스 65,000원을 먹었다고 적은 글이 14건입니다. 전복죽·물회·회무침·고등어조림이 먼저 깔리고, 고등어회와 딱새우회, 튀김, 맑은 지리탕과 라면사리로 끝난다고 적었습니다. 사장이 김에 초밥용 밥·고등어회·양파소스·와사비를 올려 싸 먹는 법을 알려 줬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고등어 코스는 55,000원, 고등어+제철활어 코스는 70,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5일부터 10월 21일까지 30건이고, 가 본 것이 분명한 글은 그중 17건입니다. 12건은 무엇을 시켰는지도 값도 없는 같은 틀의 소개글이라 세지 않았고, 1건은 호텔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최남단해안로 33
  • 가격대₩5,000 – ₩70,000
  • 면적면적 193 m² (약 5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6건이 14:00–23:00, 5건이 월~토 14: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4:00–23:0012건 중 5건
요일 안 적음14:00–23:0012건 중 6건
쉬는 날일요일12건 중 1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비리지 않다는 말이 가장 많이 나옵니다. 가 본 17건 중 11건이 고등어회가 비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1도 안비림」,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아」. 고등어회가 비려서 원래 못 먹는다던 사람이 포장해 가서 먹고 「하나도 안 비렸어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리뷰를 쓰면 튀김이 나옵니다. 7건이 리뷰 이벤트로 딱새우튀김과 고구마·단호박 튀김을 받았다고 적었고, 가방 모양 그릇과 돌하르방 소품에 담겨 나왔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한 글은 「일반 코스는 고구마튀김만 나오는데」 리뷰를 쓰면 딱새우튀김이 더해진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니 튀김 이야기가 많은 것은 이 이벤트 때문이기도 합니다.
  3. 매장이 넓다고 13건이 적었습니다. 4인·6인·8인석이 있다는 글, 단체 손님이 두 팀 있었는데도 시끄럽지 않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룸은 「별도의 룸으로 완전히 나뉘어 있는 형태는 아니지만」 파티션으로 나뉘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주방이 보이는 오픈형이라고 3건이 적었고, 수저가 개별 포장돼 있었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4. 값에 비해 낫다고 9건이 적었습니다(「가성비」). 값은 2인 코스 기준이고, 인원을 더하면 1인당 30,000원이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2인 코스로 둘이 배불렀다는 글, 3명이 먹고도 배불렀다는 글이 있습니다. 포장 고등어회는 40,000원, 고등어회+딱새우는 55,000원으로 메뉴판을 옮긴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반려동물 동반은 여러 글이 가게 소개 문구로 옮겨 적었고, 직접 겪은 것은 2건입니다 — 자기 개를 데려간 글, 강아지와 온 두 팀이 다른 손님과 동선이 겹치지 않게 안쪽 공간으로 안내받았다는 글입니다.
  2. 아이와 간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아기의자가 있고 기저귀갈이대는 없었다고 적었고, 회를 못 먹는 아이를 위해 생선구이를 따로 판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아기의자가 「있었던거같고」, 탕에 청양고추가 들어가 아기가 먹을 것이 마땅치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5/17가장 많이 시킨 것
지리탕(맑은 생선탕)
13/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2/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3건)와 「깨끗하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7건 중 13건
깨끗하다17건 중 13건
잡내가 없다17건 중 11건
비싸지 않다17건 중 9건
양이 많다17건 중 5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5건
튀김옷이 바삭17건 중 4건
고기가 두툼17건 중 3건
조용하다17건 중 1건
맵다17건 중 1건
재방문했다1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리뷰 이벤트 17건 중 7건
  • 네컷 사진 17건 중 4건
  • 오픈 주방 17건 중 3건
  • 포장 17건 중 3건
  • 맥주 판매 17건 중 3건
  • 할인 17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7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7건 중 2건
  • 반찬 리필 17건 중 1건
  • 유아의자 17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지리탕(맑은 생선탕)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7건 중 4건
  • 데이트 17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7건 중 2건
  • 차로 감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모슬포민영이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깨끗했다는 글이 하나 있지만,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7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9-28하루에 3건
2026-09-14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97
2026-109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차로 갔거나 자전거로 간 글뿐이어서 대중교통으로 갈 만한지는 모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하고 가서 바로 앉았다는 글이 2건이고, 그중 하나는 「모든 좌석 예약석으로 18시 지나서 만석」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전화번호로 010-2029-0710 을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 없이 저녁에 가면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두 글이 안덕면에 있다가 「11월 15일 모슬포로 확장 이전」했다고 적었습니다(2025년으로 보입니다). 가게에게 들은 말이고,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지금 자리의 것입니다. 한 글은 옛 이름을 「구 전복왕」이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10년 동안 자리를 지켜온」 집이라고 적어 서로 맞지 않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2건이 14:00-23:00,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정보이고, 한 글은 「월~금」, 한 글은 「매일」이라고 적어 토요일 영업은 다른 글들의 「월~토」에 기댑니다.
  • 홍보로 보이는 글이 많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2건이고, 「50~70명 규모의 단체」, 「독창적인 간장소스」, 외국인 관광객이 많다는 말이 여러 글에 같은 문구로 나옵니다 — 가게가 내건 말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따로 12건은 주소만 같고 무엇을 시켰는지도 값도 없는 같은 틀의 글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모슬포 고등어회 모슬포 민영이 제주도 고등어회 현지인 맛집 2026-10-21 · ⠀
  2. [여행일기] ep.2 제주도 (기막힌 포토스팟 + 현지맛집 후기 !) 2026-10-20 · 지현님의 블로그
  3. 아이랑 갈만한 제주도 횟집 고민하다 찾은 모슬포민영이, 제주 가족.... 2026-10-18 · 히모의 다정한 기록
  4. [제주도 맛집 추천] 모슬포 고등어회 인생 맛집! 여긴 꼭 가보세요 '.... 2026-10-16 · 맛집을찾아요
  5. 제주 고등어회 맛집 '모슬포민영이'에서 2026-10-16 · 운's Pick
  6. 모슬포 고등어회와 딱새우 세트, 모슬포민영이 방문 후기 2026-10-15 · 방구석걸리버
  7. 모슬포 고등어회 전문 로컬 맛집 관광객도 많이 찾는 모슬포민영이 2026-10-09 · 세상에 호기심이 많은 햇님 & 라태공 부부
  8. 제주도 모슬포항 맛집 고등어회 & 딱새우 맛집 모슬포 민영이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10-07 · 우리세상풀어내기 · 다음 색인
  9. 모슬포민영이 고등어 딱새우 세트, 가성비 좋게 제대로 먹고 온 제.... 2026-10-03 · 제주 살색
  10. [모슬포] 고등어 회 맛집 모슬포민영이에서 고등어°딱새우 코스 먹고 온 후기 | 내돈내산 2026-09-29 · 쏘의 잇&트립 (Eat & Trip) · 다음 색인
  11. 제주 서귀포 모슬포 맛집 "모슬포민영이"|🐟고등어·딱새우 회 코스 제대로 즐긴 곳🦐 2026-09-28 · 인도자-빈빈마을(중국어&어학연수&유학) · 다음 색인
  12. <<모슬포민영이>> 제주도 서귀포시 모슬포 민영이 다녀왔어요~!!@@ 2026-09-26 · 라임공인중개사사무소 · 다음 색인
  13. [제주 모슬포 맛집] 모슬포민영이 | 고등어회+딱새우 코스 제주도 횟.... 2026-09-23 · ✉️
  14. [서귀포_대정읍] 모슬포민영이 , 제주도 술집 | 푸짐한 고등어+딱새.... 2026-09-20 · JOANNA
  15. 제주 서귀포 서쪽 신화월드, 산방산 근처 회포장 맛집 <모슬포민영.... 2026-09-16 · 기메민의 섭식일지
  16. 제주 서귀포 맛집 인생 고등어회! 모슬포민영이 고등어 딱새우 코스 추천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9-10 · 오늘도 배부른 감자 : 잘 먹고 잘 노는 임산부의 일상 · 다음 색인
  17. 제주고등어회맛집 제주현지인추천맛집 내돈내산 모슬포고등어회 .... 2026-07-25 · 전국 맛집 핫플 숙소 팔도여행

후보 265건 중 본문 52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