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한식
동성수산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동성수산은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앞(최남단해안로 46)에 있는 횟집입니다. 모둠회나 방어회·고등어회를 시키면 전복죽·물회·튀김·구이 같은 곁들임이 차례로 나오고 매운탕이나 지리, 기름떡으로 끝난다고 가 본 글들이 적었습니다. 회덮밥(10,000원)이나 한치물회(17,000원)처럼 한 그릇만 시켜도 밑반찬이 깔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19일부터 10월 28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으로 센 글은 1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최남단해안로 46
- 가격대₩10,000 – ₩180,000
- 면적면적 280 m² (약 8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1:00 | 9건 중 8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모둠회 소(小)를 둘이 시켰는데 「오히려 남을 정도」였다는 글, 회덮밥에 「회 양이 미쳤다」고 적은 글, 메인 방어회가 나오기 전에 곁들임으로 배가 불렀다는 글이 있습니다.
- 좌식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신발벗고 들어가는 좌식룸」이 있다는 글이 하나이고, 단체 손님이 많던 날 「좌식 테이블만 앉을 수 있어서 아쉬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은 둘,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 여럿이 간 글이 넷(회사 동료, 다섯 명 일행 등), 가족과 간 글이 셋, 친구와 간 글이 둘, 둘이 간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매운탕·지리
양이 많다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6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13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13건 중 2건
- 주차 규모 13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13건 중 1건
- TV 13건 중 1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3건 중 6건 |
|---|
주차하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그중 둘은 넓이까지 적었습니다 — 「운동장만 한 전용 주차장」, 「주차장 넓어서」.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3건 중 6건
- 여럿이 13건 중 4건
- 가족과 13건 중 3건
- 친구와 13건 중 2건
- 데이트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좌식룸은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27 | 하루에 2건 |
|---|---|
| 2026-10-26 | 하루에 2건 |
| 2026-10-25 | 하루에 2건 |
| 2026-10-24 | 하루에 2건 |
| 2026-10-23 | 하루에 2건 |
| 2026-10-22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4 | 1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갈립니다. 「가격이 좀 비싼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2026년 4월, 모둠회 중자 130,000원)이고, 싸다·가성비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회덮밥 10,000원, 자리회 정식 등). 회값은 「싯가」로 표시된다는 글이 있고, 8월 글이 옮긴 메뉴판의 모둠회 중 100,000원은 4월 글의 130,000원과 맞지 않습니다. 한 끼 값은 무엇을 시키느냐와 시기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 2026년 10월 22~28일에 올라온 13건은 맨 끝 해시태그 여덟 개가 글자와 차례까지 같고, 값을 적은 글이 하나도 없으며, 방어회 「씹을수록 고소한」, 고등어회 「부드러운 식감」을 같은 차례로 말합니다. 발주 원고로 보고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얼마에 먹었는지 없는 소개 글 셋과 맛집 목록 하나도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아홉이 「매일 11:30 - 21:00」으로 적었지만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브레이크 타임·라스트오더·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64-794-7034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했다거나 예약을 받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점심시간이 되자 손님이 계속 들어와 북적였다는 글이 하나, 오후 2시에도 도민 두 팀이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 본 글 가운데 여섯이 차를 대고 들어갔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모릅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도에서 먹은 것 (노기 카츠산도, 스끼다시가 계속 나오는 모슬포 동성수산 , 어마장장 해물 뚝배기) 2026-09-30 · 지니의 마음대로 · 다음 색인
- 모슬포 동성수산 _ 가성비 좋은 단품식사 (돔지리, 회덮밥) 2026-09-25 · 보라색혹성의 TRAVEL & TABLE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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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0건 중 본문 65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