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고결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고결은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공영주차장 맞은편, 1층에 스타벅스가 든 건물 2층에 있는 생선 숯불 솥밥 반상집입니다. 숯불에 구운 고등어나 옥돔을 솥밥에 올려 한 사람에 한 상씩 내고, 테이블의 안내대로 「첫결」(으깨 섞어 먹기)·「연결」(된장소스를 넣어 비비기)·「완결」(남긴 밥에 육수 붓기) 세 번에 나눠 먹습니다. 값은 기본 고결 한상 19,000원, 대정마늘 고결 한상 23,000원, 고결 특상 25,000원, 옥돔 고결 한상 32,000원이고, 사이드로 갈치탕수 9,000원·지슬 크로켓 6,000원이 있으며 감귤 디저트는 값 없이 나옵니다. 아침 9시 20분에 열어 오후 3시 30분에 닫으니 저녁에는 갈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31일부터 10월 22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가 본 글입니다. 1건은 인스타그램 글과 가게 공지를 옮겨 붙인 글이라 세지 않았고, 1건은 다른 카페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형제해안로 322, 2층
- 가격대₩6,000 – ₩52,000
- 면적면적 182 m² (약 5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0건이 09:20–15:30, 6건이 매일 09:20–15: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20–15:30 | 16건 중 6건 |
|---|---|---|
| 요일 안 적음 | 09:20–15:30 | 16건 중 10건 |
| 라스트오더 | 14:50 | 9건 중 9건 |
| 쉬는 날 | 없음 | 5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리는 집입니다. 기다림을 다룬 25건 중 16건이 웨이팅을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3팀 앞 8분, 뒷줄 대기석에서 십여 분, 약 20분, 입장 알림까지 40분에 안에서 10~20분 더, 일요일 2시간입니다. 10시 30분에 원격으로 걸어 12시 30분에야 차례가 다가왔다는 글도 있습니다. 캐치테이블의 「지금입장」은 자리가 아니라 주문하러 들어오라는 알림이라, 들어가 키오스크로 먼저 주문한 뒤 안에서 한 번 더 기다립니다.
- 기다리는 자리가 볼거리입니다. 19건이 바 좌석 뒤의 계단식 대기석에서 기다렸다고 적었고, 거기서 숯불 앞 주방과 통창 너머 바다가 내려다보입니다. 입구에는 1970년대 모슬포 바다에서 배를 탔던 주인 아버지의 일기장을 둔 작은 전시 공간이 있습니다. 한 글은 대기석이 식사 자리 바로 뒤라 「등이 따가운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 모든 자리가 바다와 주방을 향한 바 좌석입니다. 14건이 전 좌석이 닷지·다찌(바) 형태라고 적었고, 한 글은 「일반적인 4인 테이블은 없고」라고 적었습니다. 셋 이상이 나란히 앉을 자리가 날 때까지 더 기다릴 수 있다는 글, 넷이 둘러앉아 오래 이야기하기에는 맞지 않는다는 글이 있습니다.
- 주문은 들어가자마자 키오스크로 먼저 합니다. 11건이 키오스크 선주문을 적었습니다. 한상은 이때만 고를 수 있고 나중에 더 시킬 수 없다는 글이 있고, 사이드와 음료는 자리의 QR 코드로 더 시킨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1개 더 보기
- 된장소스가 매콤하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짠지는 갈립니다 — 소스가 「꽤 짜니까」 조금씩 넣으라는 글과 「짠맛없는 된장소스」라는 글이 1건씩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제주 감귤 디저트
맵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6건)와 「맵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7건 중 23건
- 오픈 주방 27건 중 19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19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7건 중 1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11건
- 2층이 있다 27건 중 7건
- 유아의자 27건 중 4건
- 노키즈존이 아니다 27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7건 중 1건
- 주차 규모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8건 |
|---|
주차를 다룬 22건 중 8건이 맞은편 송악산 공영주차장에 값 없이 댔다고 적었습니다. 가게 전용 주차장은 아닙니다. 8월 글은 넓은 주차장이 평일에도 오전만 지나면 거의 만차가 되어 갓길이나 공터에 댄다고 했고, 수학여행·단풍철 관광버스가 몰리면 만차라는 글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7건 중 5건
- 데이트 27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3건
- 친구와 27건 중 2건
- 차로 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7건 중 7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1건 |
가게는 2층에 있습니다. 7건이 건물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1층에는 스타벅스와 기념품·도넛 가게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층까지 계단으로 오르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한 글은 바 좌석뿐이라 큰 유모차를 옆에 두고 먹기는 불편할 수 있겠다고 짐작만 했습니다.
화장실이 식당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1건이고, 화장실에 가글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남녀 구분이나 장애인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1 |
| 2026-10 | 25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대중교통으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두 차로 왔거나 주차 이야기뿐이라, 차 없이 가는 길은 모릅니다.
- 영업시간과 휴무가 바뀌었습니다. 8월 31일 글은 「매주 화요일 휴무」였고, 가게가 낸 공지는 「이제 요일에 관계없이 매일」 연다고 했으며, 10월 글 4건이 연중무휴라고 적었습니다. 9시 20분~15시 30분이라고 적은 글이 16건, 마지막 주문 14시 50분이 9건입니다. 10월에 쓰였어도 「09:30~15:30, 화요일 휴무」를 적은 글이 5건 있는데, 개업 무렵 옛 정보를 옮겨 적은 것으로 보여 세지 않았습니다. 웨이팅 등록은 9월부터 현장 8시 30분, 원격 9시 30분부터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아이 동반 규정이 바뀌었습니다. 한 글은 노키즈존이라는 후기를 봤는데 아기 의자가 있어 물어보니 「규정이 바뀌었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10월 글 중 4건이 아기 의자가 있다고, 3건이 아이와 함께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 값은 글마다 같습니다 — 기본 19,000원부터 옥돔 32,000원, 메뉴판의 고결 특선 52,000원까지입니다. 비싸다는 판단은 갈립니다. 「일반적인 생선구이 정식보다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는 글이 1건, 부담스럽지 않다·오히려 가성비라는 글이 2건, 뷰값이 붙어도 인정한다는 글이 1건입니다. 대정마늘 한상은 하루 50개, 옥돔 한상은 30개 한정이라고 적은 글이 있어 늦게 가면 없을 수 있습니다.
- 예약은 받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있고, 가 본 사람들은 모두 캐치테이블 웨이팅으로 줄을 섰습니다. 전화번호 0507-1322-5895는 8건이 적었습니다.
- 10월 9일~22일에 나온 여행 블로그 글 여럿이 같은 네 가지(고결 특상 또는 대정마늘 한상, 옥돔 한상, 갈치탕수, 지슬 크로켓)를 시키고 같은 순서로 소개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5건이라 협찬이라고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방문을 두 번 쓴 것으로 보이는 쌍도 두 쌍 있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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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18건 중 본문 38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