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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제주시 노형동

고깃집한식

흑돈가 제주본점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흑돈가 제주본점은 제주시 노형동 한라대학로 11, 제주공항에서 차로 10~15분 거리에 있는 흑돼지 숯불구이집입니다. 오겹살·목살·항정살 같은 생고기를 1인분(180g 또는 160g) 22,000원에 팔고, 점심에는 흑돼지 백반을 1인 13,000원(2인 이상)에 냅니다. 테이블 불판의 참숯에 고기를 굽고, 불판 한쪽에서 끓인 멜젓에 찍어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19일부터 2026년 10월 12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7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1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12건은 목록 글이거나 겪은 것을 댈 수 없는 같은 틀의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대학로 11, 1층 (노형동)
  • 가격대₩5,000 – ₩28,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06 m² (약 24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1:20–22:30, 3건이 11:20–22: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20–22:308건 중 3건
매일11:20–22:308건 중 5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9건 중 9건
라스트오더21:006건 중 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매장이 큽니다. 열 글이 넓다고 적었고 여섯 글이 룸(방)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문 위에 「6번 방, 31~35번 테이블」이 붙어 있고 방 하나에 테이블 다섯 개가 일렬로 놓였다고 적었습니다. 홀 자리가 4인석부터 6인석까지 있어 여섯 명이 한 테이블에 앉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2. 직원이 구워 주는지는 갈립니다. 다섯 글이 직원이 구워 주었다고 적었고, 한 글은 「직원이 구워주는 게 아니라 직접 고기를 구워 먹는 시스템」이라고 적었습니다. 구워 준 쪽도 끝까지는 아닙니다 — 한 글은 「반판정도는 구워주셨는데」, 한 글은 평일 5시 조금 넘어 손님이 적을 때 갔는데도 직원 한 명이 두세 테이블을 함께 맡아 중간에 직접 구웠다고 적었습니다.
  3.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셀프바 위에 「추가반찬은 남기지 마시고 드실만큼만」이 세 번 적혀 있었다고 했습니다. 나오는 반찬은 글마다 다르게 적혔는데, 두 글이 보리김치를 따로 꼽았습니다.
  4. 여섯 글이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었습니다. 「가위가 작아 보일 만큼 두툼합니다」, 「고기가 두툼해서 숯불에서 꽤 오래 굽굽해야」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점심 백반은 1인 13,000원이고 2인 이상 시켜야 하며 14:30까지 주문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세 글이 가성비가 좋다고 적었고, 한 글은 1인분 22,000원이 「싼가격은 아니였기에」 기대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1인분 단위로 시킬 수 있어 좋지만 세 사람분을 먹을 거라면 600g 단위로 파는 집이 낫다고 적었습니다. 네 명이 147,000원을 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 영수증 리뷰를 쓰면 물냉면·비빔냉면·감귤(한라봉)주스 가운데 하나를 줍니다. 두 글이 받아 먹었고, 두 글 모두 그 냉면 양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하고 가서 냉면을 서비스로 받았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8/15가장 많이 시킨 것
흑돼지 오겹살(생구이)
10/15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1/15협찬이라고 밝힌 글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고기가 두툼」(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5건 중 10건
고기가 두툼15건 중 6건
비싸지 않다15건 중 3건
양이 많다15건 중 4건
육즙이 있다15건 중 4건
깨끗하다15건 중 2건
웨이팅이 없다15건 중 2건
재방문했다15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5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1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5건 중 9건
  • 룸(별실)이 있다 15건 중 6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5건 중 5건
  • 주차 규모 15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5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5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5건 중 1건
  • 냉방 15건 중 1건
  • 유아의자 15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15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흑돼지 오겹살(생구이)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5건 중 7건

주차는 일곱 글이 직접 대 보고 적었습니다. 가게 앞과 건물 뒤 두 곳이고, 두 글이 뒤 주차장은 대형버스가 드나드는 크기라고 적었습니다. 뒤에 대고 뒷문으로 들어갔다는 글이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5건 중 2건
  • 여럿이 15건 중 2건
  • 가족과 15건 중 1건
  • 데이트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흑돈가 제주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입구에 턱이 있다15건 중 1건

가게가 몇 층인지, 지하나 2층 자리가 있는지 직접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 정보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입구 「계단 옆」의 돼지 석상을 적어, 입구에 계단이 있다고 셌습니다. 한 글의 정보 요약에 「화장실 휠체어 이용 가능, 좌석 휠체어 이용 가능」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5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1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5-12-22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2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121
2026-021
2026-052
2026-061
2026-071
2026-083
2026-094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버스가 마침 흑돈가 앞을 지나가서 내렸다고 했습니다. 나머지 가 본 글은 차로 갔거나 교통편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이 웨이팅이 없었거나 한산했다고 적었는데, 하나는 평일 5시 조금 넘어서, 하나는 점심이었습니다. 저녁 대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두 글은 예약하고 갔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흩어집니다 — 여럿이 두 글, 차로 두 글, 가족과 한 글, 배우자와 한 글입니다. 친구와 갔다고 적은 같은 틀의 2025년 12월 글들은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덟 글이 11:20~22:30, 아홉 글이 브레이크타임 15:00~17: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라스트오더는 21:00(네 글), 21:20(한 글), 21:30(한 글)로 갈립니다. 쉬는 날을 따로 적은 글은 없고 「매일」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값은 2026년 글 기준입니다. 고기 추가 값은 한 글이 1인분 11,000원, 한 글이 1인 1.5인분으로 18,500원이라 적어 단위가 맞지 않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넷이서 147,000원 하나뿐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66-0203을 여러 글이 적었고, 064-747-0088을 적은 목록 글도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2025년 12월 19~30일에 올라온 일곱 글은 「노형동맛집 - …」 소제목이 되풀이되는 같은 틀이고, 12월 글에 「여름 더위」를 적는 등 겪은 것을 댈 수 없어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5~6월의 세 글은 웹플로우 팸투어로 초대·협찬받은 글이고, 그 무렵 한 글은 팸투어 글과 같은 소개 문구(「170개 맛집」, 일본 후지TV)를 씁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제주시 흑돼지 블루리본 삼겹살 맛집 흑돈가 제주본점 2026-10-08 · 음음이
  2. 1박 2일 가을 제주 여행: 981파크, 스테이온펜션, 한담해변, 새별오름 등 2026-10-06 · 나는 늘보: 여행/맛집/일상 · 다음 색인
  3. 제주시 흑돼지 맛집 | 흑돈가 공항 근처 블루리본 고깃집 오겹살 점심특선 2026-09-30 · 일상의 여백을 채우다 · 다음 색인
  4. [내돈내산]제주 981파크 근처 맛집 흑돈가, 애월 맛집 대신 고른 흑돼지 점심특선 2026-09-19 · 남매 엄마 일상 육아 그리고 교육 · 다음 색인
  5. 제주 시내 맛집 :: 육식맨이 추천하는 근본 있는 흑돼지 오겹살 맛집 흑돈가 2026-09-15 · 게으른여행자니니 · 다음 색인
  6. 9월 첫째주_260905~260906_하편 (이제 여름이 지나가나봉가2) 2026-09-11 · 요비&길이's diary ♡ · 다음 색인
  7. 8월 휴가일기 2편 2026-08-29 · ᴹᴵᴺᴳᵀᵁᴰᴵᴼ · 다음 색인
  8. [제주도 먹거리-1] 흑돈가 / 함덕 갈치옥 / 공천포 식당(물회) / 백한철 꽈배기 / 훈남 횟집 / 우진 해장국 2026-08-28 · 석구리의 블로그 · 다음 색인
  9. [제주 노형 맛집] 흑돈가. 런치 메뉴 추천. 여름에도 숯불구이를 시원하게. 공항 근처 2026-08-01 · 엄찌니의 발자국 · 다음 색인
  10. 제주 흑돼지, 흑돈가 제주본점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7-08 · 제주는 약과 · 다음 색인
  11. 6월 제주도 3박 4일 여행코스 갈만한곳 웹플로우 제주 팸투어 2026-06-06 · 쥬디_여행 부추기는 여자♩ · 다음 색인
  12. 제주공항 근처 흑돼지 맛집 블루리본 찐맛집, 흑돈가 제주본점 2026-05-23 · 지구여행자 혜뤼 · 다음 색인
  13. 제주시 흑돼지 생각날때 제주 흑돈가 2026-05-18 · 여행 인플루언서 하하호호의 아름다운 세상 · 다음 색인
  14. [제주 여행 1일차] 김포공항 출발/제주공항렌터카/신비의도로/자연인족욕/흑돈가/표선1번회센터 2026-02-25 · 또형제와 오늘도 하루 · 다음 색인
  15. [제주공항 근처 맛집] 블루리본 12년 연속 흑돈가 — 흑돼지 먹으러 노형동 가야하는 이유 2025-12-23 · 소중한 일상 그리고 양띠 baby(27.03) · 다음 색인

후보 370건 중 본문 113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