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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제주시 노형동

고깃집한식

천백로식당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노형동, 1100로가 시작되는 노형교차로 모퉁이에 있는 24시간 식당입니다. 한 매장 안에 해장국·정식을 파는 밥집과 정육 냉장고를 둔 고깃집이 함께 있습니다. 메뉴판을 옮겨 적은 글들에 따르면 오겹살·목살은 200g에 13,000원, 흑돼지는 16,000원, 점심 정식인 갈비찜 정식은 10,000원, 한우 몸보신 해장국은 9,000원입니다. 고기는 테이블 불판에 직접 굽고,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1건이고, 그 가운데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15건입니다. 2건은 다른 곳(호텔·메밀밭) 이야기라 치웠고, 4건은 체크인·목록·채용 홍보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3114, 1층 (노형동)
  • 가격대₩5,000 – ₩38,000
  • 면적면적 330 m² (약 10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0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0:00–24:0014건 중 14건
쉬는 날없음11건 중 11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값을 말한 14건이 모두 싸다고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133848은 「제주도 흑돼지집 가면 600 g에 6~7만원」 받는 곳이 많은데 여기는 흑돼지 200g이 16,000원이라고 비교했고, 133843은 「너무 저렴해서 100g 가격인줄 알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133848의 네 식구는 오겹살 2인분·목살 2인분·덜미살 1인분·된장찌개·공깃밥 2개를 시켰는데, 적어 둔 값을 더하면 69,000원입니다.
  2. 반찬을 셀프바에서 다시 가져다 먹었다고 15건 중 13건이 적었습니다. 133839·133840은 셀프바가 두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반찬 이야기도 구체적입니다. 133846은 마늘쫑볶음, 133847은 목이버섯무침, 133835는 햄구이를 몇 번이고 다시 가져왔다고 적었습니다. 혼자 간 133852는 밑반찬을 빼 달라고 하고 셀프코너에서 김치와 마늘만 가져왔습니다.
  3. 매장이 넓다고 11건이 적었습니다. 133839는 「식사부와 고기부가 분류되어」 있다고, 133849는 밥집과 고깃집으로 테이블이 나뉘어 고기 냄새가 밥 손님 쪽에 배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133840은 좌석 간격이 넓었다고 했습니다. 단체석이 차려져 있었다는 글(133835)도 있습니다. 「120명까지」 단체 예약이 된다는 말(133843)은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4. 갈비찜 정식의 양은 말이 갈립니다. 133835는 4인분이 한 번에 나왔는데 「한사람이 두어조각 먹을 수 있을 정도」라고 했습니다. 133839는 「수육은 따로 주문하지 않아도 될 만큼」 많았다고 했습니다. 고기 양을 따로 다룬 글로는 133840이 볶음밥 한 개가 많았다고 했고, 133847은 「푸짐하니 나오는것 같았어요」라고만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고기 두께는 세 글이 두툼하다고 했고(133840·133845·133852),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흑오겹살을 시킨 133849는 「고기가 얇은 편이라 싹둑싹둑 금방 잘리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잡내가 없었다는 글은 4건, 육즙이 있었다는 글도 4건입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5/15가장 많이 시킨 것
오겹살
14/15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15협찬이라고 밝힌 글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4건)와 「매장이 넓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5건 중 14건
매장이 넓다15건 중 11건
직원이 친절15건 중 6건
잡내가 없다15건 중 4건
고기가 두툼15건 중 3건
육즙이 있다15건 중 4건
양이 많다15건 중 2건
재방문했다15건 중 2건
깨끗하다1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5건 중 13건
  • 원산지 게시 15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5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5건 중 1건
  • 오픈 주방 15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오겹살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1개 더 보기

주차

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5건 중 9건

주차를 다룬 10건 중 9건이 매장 앞 주차장에 차를 댔다고 적었습니다. 133839는 노형 사거리에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고, 133847은 애조로 양쪽에서 들어올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한 건(133842)은 정보 목록에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5건 중 2건
  • 데이트 15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5건 중 1건
  • 혼자 15건 중 1건
  • 차로 감 15건 중 1건
  • 친구와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천백로식당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남녀 화장실 구분15건 중 1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된 값입니다. 133847은 건물이 「애조로와 1100로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있다고만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133840의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과 133837의 휠체어 출입구·전용 좌석 이야기는 가게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133842는 「입구는 왼쪽에 보이는 문」이라고만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133840 한 글이 남녀가 나뉘어 있고 상태가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102040507
월별 수치
달글
2025-111
2026-012
2026-022
2026-045
2026-052
2026-073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차로 간 글이 대부분이고, 공항에서 차로 15분이라고 두 글(133843·133848)이 적었습니다. 133836은 제주항에서 자전거로 1100고지를 오르다 들렀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기 어렵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133839는 오후 5시 반에 이미 현지인이 많았다고 했고, 133848은 설 당일 오후 4시에 갔습니다. 133840의 「대기공간」은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웨이팅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회식·단체 모임에 좋겠다는 글은 많지만 그것은 매장을 보고 한 말입니다. 이번에 여럿이 가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33847은 문을 연 지 얼마 안 됐을 때 회사 단체 점심으로 온 적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번에 함께 간 사람은 가족 2건, 배우자·짝꿍 2건, 친구 1건, 혼자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24시간, 연중무휴로 14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9건은 정보 목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133849는 아침 일찍, 133848은 설 당일 오후에 열려 있었다고 겪은 대로 적었습니다. 갈비찜·흑돼지 정식은 점심에만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133840은 그렇게 들었다고 했고, 133837은 「11:30~14:00」를 옮겨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가지가 나옵니다. 0507-1379-5206은 6건이 적었고, 133848은 이것이 네이버 안심번호라고 적었습니다. 064-711-5204는 2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133843 한 글이 예약하고 갔더니 자리를 미리 차려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 2026년 4월 24일부터 30일 사이 일주일에 다섯 건이 몰려 올라왔고, 모두 가성비를 앞세웁니다. 133837과 133842는 「초보 운전자(분들)도 걱정 없이」와 「구 춘심이네」라는 같은 문구를 씁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도 없고,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은 133839 하나입니다. 값과 셀프바처럼 여러 글이 같은 말을 한 것은 이 묶음을 빼도 남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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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건을 모두 열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