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제주늘봄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노형동 고사마루길, 늘봄흑돼지 건물 뒤편에 있는 소고기집입니다. 저녁에는 숯불에 미국산 소갈비(생갈비 35,000원·양념갈비 30,000원, 300g)와 한우를 구워 먹고, 점심(11시~15시)에는 소불고기 전골을 1인분 12,000~14,000원에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0건이고, 그중 여섯 건은 바로 앞 늘봄흑돼지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세 건은 목록·긁은 정보뿐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는 가 본 열한 글에서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고사마루길 6 (노형동)
- 가격대₩1,000 – ₩55,000
- 면적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00–21:50, 2건이 11:00–21:5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50 | 10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50 | 10건 중 2건 |
| 쉬는 날 | 없음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룸이 있습니다. 자리를 다룬 아홉 글 모두 크고 작은 룸을 적었습니다. 입구 카운터에서 인원을 묻고 인원에 따라 룸을 정해 준다는 글이 둘이고, 예약을 했더니 룸으로 안내받았다는 글, 예약 없이 갔다가 홀로 안내받고 룸을 요청해 옮겼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넷이나 둘이 갔을 때는 칸막이로 나뉜 홀 테이블에 앉았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직원이 고기를 구워 주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글은 「한가하면 직원분이 구워주십니다」, 바쁠 땐 직접 구워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불이 세서 고기가 빨리 익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반찬에 양념게장이 나온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반찬·야채 사리를 리필받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게장을 두 번, 열무김치를 몇 번 리필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된장찌개
재방문했다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6건)와 「직원이 친절」(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11건 중 9건
- 주차 규모 11건 중 8건
- 반찬 리필 11건 중 5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1건 중 4건
- 2층이 있다 11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1건 중 8건 |
|---|
가게 앞 주차장이 넓습니다. 주차를 다룬 여덟 글 모두 세웠고, 모두 넓다고 적었습니다. 「주차장이 넓은 편인데도 차들로 가득했어요」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1건 중 4건
- 친구와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1건 중 1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1건) |
층은 한 글만 말했습니다. 입구 카운터를 지나 1층에 좌석이 많고 2층까지 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의 턱·계단,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를 적은 글은 모두 앞 건물 늘봄흑돼지 이야기였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어떤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1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4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2 |
| 2025-07 | 1 |
| 2025-08 | 2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6-01 | 2 |
| 2026-04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 응대는 갈립니다. 응대를 다룬 일곱 글 가운데 친절했다는 글이 넷, 불친절하다는 글이 하나(「대답없이 갖다주시거나」), 갈린 글이 둘입니다. 갈린 두 글은 평소엔 불친절하다고 느꼈는데 이번엔 친절했다는 글과, 주문이 누락되고 계산이 잘못됐다가 사과받고 찌개를 서비스로 받았다는 글입니다.
- 점심 불고기 값은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12,000원(메뉴판 사진 한 글, 5인분 60,000원을 낸 한 글), 13,000원(한 글), 300g 14,000원(한 글)입니다. 1인분 무게도 250g과 300g으로 갈립니다. 시기 순으로 오르내린 것이 아니어서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15시 이후 19,000원은 세 글이 같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 건이 모두 매일 11:00~21:50 으로 같게 적었지만, 전부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휴무 없음(연중무휴)도 여섯 건이 옮겨 적었습니다. 전화 064-744-9000 도 여섯 건이 적었습니다(064-744-9001 은 늘봄흑돼지 번호입니다). 예약해서 룸을 받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버스나 걸어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공항에서 차로 15분이라는 글과 늘봄흑돼지 입구에서 우회전해 골목으로 들어간다는 글이 있을 뿐입니다.
-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주말에 사람이 정말 많았다, 단체 손님이 많았다는 글은 있지만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다섯 글 가운데 넷이 가족(부모님 환갑, 가족 외식)이고 친구와 둘이 간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간 글이나 연인끼리 간 글은 없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제주시 노형] 소갈비 터줏대감 <제주늘봄> 2026-10-19 · mongtable
- [제주도민의 찐리뷰] '제주 늘봄 소고기' 공항근처 제주도민도 자주.... 2026-04-05 · ✧ 제주댁 반짝이네 ✧
- 제주공항 근처 가성비소고기 제주늘봄 점심특선 내돈내산 리얼 후.... 2026-01-31 · 능금아씨 여행을 쓰다
- 가성비 좋은 노형 맛집 제주늘봄 점심특선 소불고기 2026-01-30 · 언수로그
- 제주도 대표 소고기 맛집 제주 늘봄/광육 개인 솔직 후기 2025-11-05 · 공감 이야기
- 제주 노형 가족모임 장소로 좋고 맛도 좋은 제주 늘봄 소고기~ 2025-10-29 · 제주아가씨 오렌지수 일상
- 제주 늘봄 소고기 맛집 가족 저녁식사 후기 2025-08-26 · yun
- 아름다운 섬 제주/ 늘봄 맛집 점심특선 13,000원 소고기 불고기 백만 .... 2025-08-18 · 아름다운 행복 쌓기
- 제주노형 | 내돈내산 제주공항 근처 30년 전통의 소고기 소갈비 전문.... 2025-07-18 · ♡̷
- 제주노형동 | 내돈내산 제주공항 근처 한우 샤브샤브 가족모임 회식.... 2025-06-29 · ♡̷
- 제주 노형 맛집 제주늘봄 가족 모임 회식하기 좋은 장소 2025-06-18 · 언수로그
후보 35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