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유메야마
YUMEYAMA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노형동 제주 드림타워(그랜드 하얏트 제주) 4층에 있는 일식당입니다. 홀에서는 한 점 6,000원 연어 초밥, 20,000원 텐동·라멘 같은 단품과 꼬치를 시키고, 룸이나 철판 자리에서는 셰프가 눈앞에서 굽는 테판 오마카세 코스를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7건이고, 그중 14건은 호텔 숙박기나 같은 건물 다른 식당 글이라 치웠습니다. 가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1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연로 12,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4층 (노형동)
- 가격대₩5,000 – ₩58,000
- 면적면적 927 m² (약 28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17: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24:00 | 2건 중 2건 |
|---|---|---|
| 쉬는 날 | 월요일·화요일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테판 코스는 셰프가 앞에서 직접 굽습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두 글은 테판 코스를 룸에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2024년 11월 글은 셰프가 일본 분이었다고, 2026년 4월 글은 둘만 앉는 철판 자리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예약하고 간 글이 네 건입니다. 2024년 11월 글은 사흘 전 네이버로 예약했고 다음 날 확인 전화에서 「테판 오마카세는 미리 코스를 예약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12월 글은 전화로 예약했습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세 건, 호텔치고 「좋은 가격」이라 적은 글이 한 건입니다. 우니 한 점 28,000원에 「물가 저세상이네」, 스시 8피스 58,000원에 「차별화를 못 느낌」이라 적었습니다. 연어 초밥을 두고는 아이가 비싸다고 놀랐지만 글쓴이는 구성이 푸짐했다고 해서 결론이 서지 않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둘(오므라이스 「세상 양이 엄청 많아요」, 「7코스는 양이 무척 많다」), 모자랐다고 적은 글이 하나(「테판야끼 양이 좀 모자라서」)입니다. 5코스를 먹은 글은 스테이크가 「양이 좀 적긴해요」라 하면서도 다 먹고 나니 배가 불렀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가족과 간 글이 다섯 건으로 가장 많고, 둘이 데이트·기념일로 간 글이 두 건, 지인과 간 글이 한 건입니다. 7개월 아기와 간 글과 초등학생쯤 되는 아이와 간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홀 가운데에 주방이 있습니다. 「레스토랑 한 가운데에 주방에 아주 크게 있고요」라 적은 글과 셰프가 오픈 주방에서 모든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보였다고 적은 글, 두 건입니다.
- 2024년 11월 글 하나가 「식당 안에 스모킹 룸이 있었는데」 앉은 룸 바로 옆인데도 냄새가 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테판 오마카세
양이 많다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3건)와 「양이 많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0건 중 4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0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10건 중 2건
- 오픈 주방 10건 중 2건
- 맥주 판매 10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0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10건 중 1건
- 흡연실 10건 중 1건
- 할인 10건 중 1건
- 와인 판매 10건 중 1건
- 시즌 장식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0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10건 중 2건
- 데이트 10건 중 2건
- 친구와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엘리베이터 | 10건 중 1건 |
|---|
4층이라는 것은 주소와 체크인에 적힌 것이고,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6년 4월 글 하나가 객실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드림타워 쪽으로 이어진 길로 왔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7개월 아기와 간 글이 있지만 들어간 길은 말하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2024년 11월 글 하나가 「화장실 옆 스모킹 룸」이라 적은 것이 전부라,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5-04 | 1 |
| 2025-10 | 1 |
| 2025-12 | 1 |
| 2026-02 | 1 |
| 2026-04 | 1 |
| 2026-06 | 2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 본 글은 대부분 호텔 투숙 중이거나 호텔 안에서 들렀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식사 시간이 아니라 「널널해서 좋았습니다」(2026년 6월), 철판 자리가 한가했다(2026년 4월)는 글이 있을 뿐, 저녁 붐비는 시간의 대기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17:00~24:00」, 월·화 정기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둘 다 매장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직접 확인한 값이 아닙니다.
- 테판 오마카세 코스의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024년 11월 글의 한우 변경 추가금 20,000원과, 도민·프리미엄 카드 10% 할인을 받았다는 말이 전부입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룸차지로 계산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이라 적기도 했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1533-1234(호텔 대표 예약 번호), 한 글이 064-907-1234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나 전화로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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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