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수목원길 3-1 (노형동,2층)
- 가격대₩10,000 – ₩19,000
- 면적면적 415 m² (약 1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0: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30–21:00 | 4건 중 3건 |
|---|---|---|
| 라스트오더 | 20:00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아이를 데리고 간 글이 넷입니다. 다섯 살·일곱 살 아이가 시켜 준 갈비탕은 두고 삼계탕만 먹었다는 글, 아이 둘이 한 그릇을 나눠 비웠다는 글이 있습니다. 가족과 간 글도 넷입니다.
- 홀이 넓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한 글은 옆에서 돌잔치 예약을 하는 것을 보고 홀이 넓은 까닭을 알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2층 규모라고 했습니다. 창밖 나무나 마당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반찬(풋고추·깍두기·배추김치)을 더 먹으려면 셀프로 가져온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예전에는 양파를 상에 내어 줬는데 이제는 셀프라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둘은 삼계탕을, 한 글은 닭 모래주머니를 두고 한 말입니다. 남은 삼계탕을 포장해 와 집에서 다시 끓여 먹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비원삼계탕
매장이 넓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7건 중 3건
- 반찬 리필 7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7건 중 2건
- 포장 7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7건 중 1건
- 2층이 있다 7건 중 1건
- 냉방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7건 중 3건 |
|---|
주차장이 넓다고 직접 적은 글이 셋입니다. 116908은 「자연휴양림을 연상케 하는」 주차장이라 했고, 116906은 단독건물이라 자체 주차장이 있어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세 글의 「넓은 주차장」은 글머리 정보 줄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7건 중 4건
- 가족과 7건 중 4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7건 중 1건 |
|---|
층은 한 글이 「2층 규모의 대형 매장」이라고 적었을 뿐, 몇 층에서 먹었는지, 계단을 올랐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엘리베이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의 위치나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1 |
| 2025-08 | 1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8월 글에는 삼계탕 18,000원·갈비탕 15,000원, 2026년 7월과 9월 글에는 19,000원·17,000원입니다. 값을 두고는 갈립니다 — 값을 할 만하다고 적은 글이 둘,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여섯이 함께 먹고 91,000원을 냈다는 글도 있습니다.
-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116904는 삼계탕이 닭죽 같고, 갈비탕은 숙주탕 같으며, 김치가 맛없어 다시 가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반대로 다시 왔거나 늘 오는 집이라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초복 날 저녁에 간 116908은 도착하고 30분 뒤부터 「대기 줄이 서기 시작」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평소의 대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차장 이야기로 보아 차로 간 글이 대부분입니다.
- 가 본 글 가운데 동행을 밝힌 글은 모두 가족과 갔습니다. 친구와, 혼자, 데이트로 간 이야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매일 10:30-21:00, 라스트오더 20:00으로 네 글이 같게 적었지만, 그중 셋은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휴무는 2026년 추석 당일 하루를 쉰다고 한 글 말고는 적은 글이 없습니다.
- 전화번호 064-712-8899는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옆자리에서 돌잔치 예약을 하는 것을 봤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 식사 예약을 직접 해 본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10월 116901은 부동산중개법인 블로그가 한국관광공사·비짓제주 안내를 옮겨 적은 소개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2대째」「할랄 인증」「금산 4년근 인삼」 같은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신혼의 여름은 사랑스러움 2026-09-26 · Fortuna
- 연애할 때 다니던 제주 비원 삼계탕, 부모님 모시고 다녀왔다. 2026-09-06 · 멍냥이네가족❤️
- 제주 삼계탕 맛집 '비원' 현지인이 추천하는 몸보신 솔직 후기 2026-08-06 · 얼렁뚱땅 민댕이네 일상
- 비원 | 복날, 몸보신 추천! 제주 삼계탕의 전통 맛집 2026-07-25 · 먹고 놀고 즐기는 제주살이
- [7월23일] 노형동 파마스 마켓 & 제주 비원 삼계탕 2026-07-23 · 리림 2026
- 제주 노형동 내돈내산 맛집 추천 | 말복에 찾은 한라수목원 근처 현.... 2025-08-20 · 나초와 토리
- "60년 전통 노포" 제주시 노형동 삼계탕 맛집 초복 중복 말복에는 무.... 2025-07-25 · 취향의 공간 | 타조키친
후보 35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