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베이징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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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노형동 원노형4길, 드림타워 건너편 건물 2·3층에 있는 북경오리 집입니다. 오리 한 마리를 구워 껍질, 가슴살, 다리살을 따로 내고 밀전병에 싸 먹게 하며, 마지막에 탕이나 샤브샤브가 나옵니다. 2026년 10월 두 글이 적은 값은 베이징덕 한 마리 98,000원, 꿔바로우와 마파두부 18,000원씩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0건입니다. 이 가운데 여섯 건은 같은 동네 드림타워 안 호텔 중식당 '차이나 하우스'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두 건은 가 본 이야기가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열두 글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4길 11, 2~3층 (노형동)
- 가격대₩18,000 – ₩98,000
- 면적면적 275 m² (약 8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3:00 | 7건 중 5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열두 글 가운데 여덟 글이 미리 예약했다고 적었습니다. 오리를 굽는 데 시간이 걸려 도착 시각에 맞춰 준비해 줬다는 글이 있고, 2025년 10월 말에 간 한 글은 예약했는데도 「잊으셨는지 준비가 안됐다고」 해서 팔보채를 먼저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9월의 한 글은 네이버 예약으로 룸을 잡으면서 오리 예약금 10,000원과 룸 예약금 30,000원, 모두 40,000원을 먼저 내고 계산할 때 빼 줬다고 적었습니다.
- 룸이 있습니다. 일곱 글이 룸을 적었고, 그 가운데 두 글(2025년 9월, 2026년 5월)은 직접 룸으로 예약해서 먹었습니다. 홀에는 돌아가는 원형 테이블이 있습니다.
- 주문은 테이블의 태블릿으로 합니다. 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사진이 함께 나와 중식이 익숙하지 않아도 고르기 쉽다고 적었습니다.
- 입구 쪽 주방이 트여 있어 예약해 둔 오리가 매달려 있는 것이 보인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편 2025년 9월의 한 글은 다른 곳처럼 테이블 앞에서 썰어 주지 않아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양은 갈립니다.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넷, 성인 넷이 가니 「베이징덕 한마리로는 아주 양이 적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026년 5월의 한 글은 혼자 오리와 탕을 먹다가 양이 많아 포기했다고 적었습니다.
- 기름진 정도도 갈립니다. 느끼하다고 적은 글이 둘(2026년 5월 한 글은 「갑자기 느끼해져서 많이 못 먹었어요」, 2025년 11월 한 글은 부모님이 「좀 기름지다」며 별로 안 좋아했다고), 「하나도 안느끼하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베이징덕(북경오리) 한 마리
양이 많다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4건)와 「직원이 친절」(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1건 중 8건
- 룸(별실)이 있다 11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1건 중 5건
- 오픈 주방 11건 중 3건
- 반찬 리필 11건 중 1건
- 맥주 판매 11건 중 1건
- 통창·채광 11건 중 1건
- 2층이 있다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1건 중 1건 |
|---|
주차는 한 글이 「주차장은 바로 옆에 있네요」라고 적었고, 한 글은 가까운 공영주차장을 권했습니다. 다른 다섯 글의 '매장 옆 주차장 및 주변 주정차'는 같은 틀의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몇 대를 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1건 중 6건
- 가족과 11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1건 중 1건
- 데이트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1건 중 1건 |
|---|
가게는 2층에 있습니다. 2026년 5월의 한 글이 「2층이라 계단 뚜벅뚜벅」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갔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이고,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3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1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5 | 2 |
| 2026-09 | 1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드림타워에서 걸어서 3분이라는 글과, 공항에서 차로 10분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 기다린 이야기는 거의 없습니다. 2026년 5월 오후 2시쯤 간 한 글이 웨이팅 없이 조용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없이 가면 30분에서 1시간 기다릴 수 있다'는 말은 같은 틀의 글들이 옮겨 적은 안내로, 겪은 것이 아니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11:00~23:00 으로 적었지만, 다섯은 같은 틀의 정보 블록이고 직접 적은 글은 2026년 5월의 하나입니다. 2025년 9월의 한 글은 「매일 13:00-01:00」으로 적었습니다 — 시간이 바뀐 것인지 잘못 적은 것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쉬는 날과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6년 10월 두 글이 같게 적은 것(오리 한 마리 98,000원, 꿔바로우·마파두부 18,000원, 셋이 134,000원)뿐이고, 스페셜 코스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비싸다고 한 글이 하나(「큰돈 썻는데」), 오리 말고는 값이 합리적이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2026년 9월 말부터 10월 말 사이의 다섯 글(그 가운데 둘은 같은 블로그)은 같은 정보 블록, 같은 문구('최대 12명' 원형 테이블, VIP룸 2곳, 태블릿 주문)와 같은 순서를 되풀이합니다. 협찬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홍보 원고로 보입니다. 이 다섯 글은 먹은 것만 세고 옮겨 적은 안내는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전화번호 0507-1404-8868 과 '네이버 예약 또는 전화 예약'도 주로 이 블록에서 나왔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 도민 맛집 제주 노형동 북경오리 맛집 베이징덕 2026-10-27 · 제주오름부부 ❤️
- 제주 노형동 맛집 드림타워 근처 제주 북경오리 베이징덕 2026-10-14 · 비야 Beauty+Travel
- 제주공항 근처 맛집 제주 노형 맛집 베이징덕 2026-10-12 · 제주오름부부 ❤️
- 제주 그랜드 하얏트 맛집 연말모임 장소 추천 베이징덕 2026-10-10 · 해피한 여행에디터 해피팅
- 제주공항 근처 맛집 제주 북경오리 찐 맛집 베이징덕 2026-09-30 · Yoom Travel log
- 분위기까지 만족했던 노형 베이징덕 맛집 후기 2026-05-13 · 빛날희의 나날들✨(jeju)
- NOV. 2026-05-04 · Dear My Day, Jejuღ · 다음 색인
- 당이라고해서 모두 나쁜건 아니니까 (제주살이 part.3) 2026-03-11 · DAYS · 다음 색인
- 소문듣고 왔습니다 여기가 그 2026-02-15 · ゚・♪⁺
- 제주 노형 베이징덕 - 연말 연초 특색있는 요리 추천! 2026-01-01 · 도평맘의 제주 일상생활
- [제주 맛집] 제주시 드림타워 근처 룸식당 북경오리 맛집 “베이징덕” 후기 2025-09-11 · 여백님의블로그 · 다음 색인
후보 35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