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담샤브 신제주점
한식 · 제주시 노형동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노형동 월랑로 30, 본죽사거리 대로변에 있는 샤브샤브·월남쌈 무한리필 집입니다. 냉동고에서 소고기·돼지고기를 직접 꺼내 담고, 가운데 셀프바에서 채소·월남쌈 재료·튀김·떡볶이·타코·아이스크림을 가져다 먹습니다. 고기 무한리필은 성인 23,900원(평일 오후 3시 이후·주말), 평일 점심은 19,900원이고, 고기 양이 정해진 평일 점심특선 소고기 80g은 13,900원입니다. 마지막에는 칼국수나 죽을 끓여 먹는데, 죽에 넣을 달걀은 테이블당 1개를 주문해 받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7월까지 22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1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월랑로 30, 제1호 1층 (노형동)
- 가격대₩4,900 – ₩23,900
- 면적면적 297 m² (약 9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0건이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30 | 11건 중 10건 |
|---|---|---|
| 라스트오더 | 20:30 | 8건 중 8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에서 태블릿·키오스크로 주문합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인원수대로 주문한 뒤 고기와 셀프바는 직접 가져오며 술·음료만 따로 주문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이용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두 글이 각각 「120분 이용」, 「이용시간 2시간」이라고 적었습니다.
- 네이버 리뷰를 쓰면 혜택이 있습니다. 네 글이 리뷰 이벤트를 썼다고 적었는데, 한 글은 참여한 사람마다 2천 원씩 할인된다고, 두 글은 고기를 더 받았다고, 한 글은 할인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넓다는 말이 다섯 글에서 나왔습니다. 「좌석 간격 여유 있음」, 「사진의 공간은 전체의 20%도 안될 듯하다」처럼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 적었고,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넷, 문을 닫을 수 있는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1개 더 보기
- 값이 싸다고 본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장점으로 「가성비」를, 다른 글은 「가격도 너무 괜찮고」라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고기 무한리필
매장이 넓다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깨끗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리뷰 이벤트 15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5건 중 4건
- 이용 시간 제한 15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15건 중 2건
- 유아의자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5건 중 2건 |
|---|
주차장이 있다고 자기 말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다미 횟집 옆 진입로로 들어가 식사하는 동안 무료이고, 만차이면 도보 1분 거리 노형 제3공영주차장을 쓰는데 그곳은 평일 낮에는 요금이 든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의 주차 안내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5건 중 4건
- 가족과 15건 중 2건
- 친구와 15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5건 중 1건
- 혼자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가 두 곳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2 |
| 2025-02 | 2 |
| 2025-03 | 1 |
| 2025-05 | 1 |
| 2025-08 | 1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5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저녁 늦게 셀프바가 어떤지는 갈립니다. 2026년 2월의 한 글은 저녁 8시부터 셀프바와 고기가 채워지지 않았고 8시 15분쯤 정리를 시작해 커피·음료도 꺼졌다며 재방문하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3월의 한 글은 「바로 바로 채워주셔서」 부족한 일이 없었다고 적었고, 오후 2시쯤 같은 애매한 시간에 갔더니 빈약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갔을 때 직원이 한국말을 잘 못하고 중국어를 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고기 맛에 대한 말은 적습니다. 돼지고기에서 잡내가 살짝 났다는 글이 하나, 차돌양지가 먹다 보니 느끼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기다림에 대해서는 2024년 12월에 퇴근 후 갔는데 사람은 많았지만 웨이팅 없이 바로 먹었다는 글 하나뿐입니다. 붐비는 시간에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버스로 가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버스 정류장 이름이나 「대중교통 이용 추천」은 홍보문과 정보 블록에만 있고, 공항에서 차로 8~10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한 글이 적었고 열 글이 11:00-21:30, 한 글만 21:00까지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 20:30은 여덟 글이, 휴무 없음은 두 글이 적었고 브레이크타임이 없다는 말도 여러 번 나옵니다. 상당수는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전화번호는 여러 글이 0507-1429-0471로 같게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는 말은 정보 블록에만 있어, 예약해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홍보로 보이는 글을 가렸습니다. 한 글은 체험단 글인데 먹은 기록이 없었고, 한 글은 가게 소개 문구와 같은 제목에 좌석 수·대관 안내가 들어 있었으며, 한 글은 다른 글과 다르게 지하 주차장과 브레이크타임을 적어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2024년 12월의 한 글은 「고기를 제외한 나머지는 다 무한리필」이라고 적었는데, 그때 고기 무한리필이 없었는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2.FEB 2026-05-17 · Dear My Day, Jeju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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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노형동 담담샤브 솔직 후기 마감 시간 운영이 아쉬웠던 곳 2026-02-06 · 내돈내산 제주살이 · 다음 색인
- [제주 시내 식당] 널찍한 공간에서 맛있고 풍부하게 먹을 수 있는 곳, ‘담담샤브’ 2026-01-15 · 쿠마의 이런저런 이야기 · 다음 색인
- 제주 샤브샤브 | 담담샤브 신제주점 솔직후기 | 내돈내산 2025-12-03 · Y’s PICK(와이즈픽)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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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9 ~ 2024.12.15 기록 2024-12-16 · 아다블✍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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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1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