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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아이스크림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남원읍

카페

오설록 티하우스 티팩토리점

OSULLOC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차밭 아래에 오설록이 2026년 여름 새로 연 카페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진동벨로 받아, 말차·호지차 젤라토(한 가지 7,500원, 두 가지 반반 8,000원), 말차 오프레도(9,500원), 말차 라떼(7,500원), 세작(9,500원)을 마십니다. 카페를 나와 계단을 오르면 차밭과 전망대, 티 라이브러리가 이어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부터 10월까지 30건입니다. 그중 5건은 안덕면 오설록 티뮤지엄이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4건은 소개만 하거나 못 간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는 가 본 글 21건에서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서성로652번길 191, 1층
  • 가격대₩5,500 – ₩9,5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01 m² (약 1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0:00–18:00, 6건이 10: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0:00–18:0015건 중 9건
요일 안 적음10:00–18:0015건 중 6건
라스트오더17:309건 중 9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붐비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 「오픈 10시에 맞춰갔더니 우리가 1등」, 「평일이어서인지 전혀 붐비지 않아요」. 다만 자리는 찹니다. 오전 11시쯤 「매장 안에 손님이 가득」, 평일 오후 「자리가 거의 만석」, 「입장했을 때 이미 대부분의 테이블이 차 있어서」라고 적은 글들이 있고, 오후 3시 반에 꽉 찼다가 30분 뒤 거의 비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통창 이야기가 가장 많이 나옵니다. 일곱 글이 창으로 숲과 조경이 보인다고 적었고(「사면 모두 통창」), 밖에 앉은 글이 셋, 천장이 높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넓이는 갈립니다 — 넓다고 적은 글이 여섯, 「아담한 크기」·「자리는 많지 않았지만」처럼 작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녹차밭은 카페 창이 아니라 계단 위에서 잘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단맛 이야기는 「덜 달다」 쪽이 많습니다. 젤라토·마들렌이 많이 달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 말차 오프레도 뒤에 「달달한 맛이 올라오니까」라고 적은 글이 하나, 마차 젤라토는 달고 호지차는 달지 않았다고 갈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15/20가장 많이 시킨 것
티 젤라토
7/20가장 많이 나온 칭찬
웨이팅이 없다
0/20협찬이라고 밝힌 글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7건)와 「깨끗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웨이팅이 없다20건 중 7건
깨끗하다20건 중 4건
달지 않다20건 중 3건
조용하다20건 중 1건
재방문했다2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0건 중 2건
느끼하다20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주차 규모그렇다 6 · 아니다 3
매장이 넓다그렇다 6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0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6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0건 중 3건
  • 냉방 20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0건 중 2건
  • 유아의자 20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0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0건 중 2건
  • 쿠폰 20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0건 중 1건
  • 커피 판매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티 젤라토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주차

1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0건 중 12건

카페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고, 가 본 글 열둘이 차를 대 본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크기는 갈립니다 — 넓다고 적은 글이 여섯(「주차장 아주 널널하고요」), 작거나 모자랐다고 적은 글이 셋(「주차장이 생각보다 작아서 그런지 거의 만차」)입니다. 한 글은 자리가 없어 길가에 대는 차를 보았다며 내비게이션에 「오설록 티팩토리」를 찍고 위쪽에 대 차밭을 지나 걸어오라고 적었습니다. GPS를 따라가다 차단기가 내려진 공장 주차장으로 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0건 중 5건
  • 차로 감 20건 중 3건
  • 가족과 20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오설록 티하우스 티팩토리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입구에 턱이 있다20건 중 1건

층을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된 글자일 뿐입니다 — 단층 건물이라는 말은 사진 설명에 가깝고,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차 후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카페가 나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은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어떤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83
2026-092
2026-1014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 정류장이나 노선을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차가 없으면 방문하기 어려운 위치」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가 본 글은 모두 차로 갔습니다. 버스로 가려다 시간표가 안 맞아 끝내 못 간 글도 있습니다(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15건이 10:00-18:00, 그중 9건이 라스트오더 17:3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거의 모두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빨리닫는 편이니」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은 음료·디저트 한 가지씩 적혀 있고, 한 사람이 쓴 값을 모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차 메뉴는 일반적인 커피보다 가격대가 높은 편」). 렌터카 쿠폰으로 젤라토를 1+1로 산 글, 영수증 리뷰로 티백 3개를 받은 글이 있습니다. 한남리 주민 20% 할인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전화번호 064-764-6604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카페 자리를 예약했다거나 전화로 물어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공간 투어·워크숍은 예약할 수 있다고 「한다」는 들은 말뿐입니다.
  • 2026년 7월 초의 글은 티 라이브러리와 팩토리가 「아직 준비중」이었다고 적었고, 7월 말부터의 글은 라이브러리에 들어가 시음했다고 적었습니다. 문을 연 달도 「6월」「7월」「7/24」로 갈리는데, 7월 9일에 이미 다녀온 글이 있어 7/24는 라이브러리 개방일로 보입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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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5건 중 본문 82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