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제주시 건입동

술집

첨목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첨목은 제주시 건입동 산지로 25, 동문시장과 산지천 사이에 있는 저녁 술집입니다. 가운데 오픈 주방을 바(다찌)석이 둘러싸고 둘레에 테이블이 놓였습니다. 숙성 생선 세 가지를 담은 모둠회(50,000원이라 적은 글 세 건)와 광어소금김밥(2026년 2월 28,000원, 6월부터 30,000원)을 시킨 글이 각각 아홉으로 가장 많고, 한우육전·떡볶이·숯불 돼지갈비 같은 요리와 한라산·하이볼·와인을 함께 팝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7일부터 2026년 10월 15일까지 30건입니다. 다섯 건은 남의 가게 글이라 치웠고, 두 건은 들렀다는 말뿐이라 세지 않았으며, 가 본 글 23건으로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지로 25, 1층 (건입동)
  • 가격대₩6,000 – ₩50,000
  • 면적면적 52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8:00–02:00, 6건이 18: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8:00–02:0016건 중 6건
매일18:00–02:0016건 중 10건
라스트오더01:009건 중 9건
쉬는 날수요일4건 중 2건
쉬는 날없음4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는 바석과 테이블이 함께 있습니다. 자리를 적은 열세 글 가운데 열 글이 바석과 테이블을 둘 다 적었고, 바석뿐이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4~6인용 동그란 테이블 3개」와 2인 테이블 두 개를, 다른 글은 「10명정도 앉을 수 있는ㄱ자 다찌석」과 테이블 4개쯤을 적었습니다. 다찌 모양은 ㄱ자라고 한 글이 하나, ㄷ자라고 한 글이 둘입니다.
  2. 여덟 글이 오픈 주방을 적었습니다. 바에 앉으면 사장님이 회를 뜨고 숯불에 굽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본다고 했고, 한 글은 「회 뜨는 모습을 직접 볼수 있어서 믿음이 갔어요」라고 적었습니다.
  3. 앉으면 값 없이 기본 안주가 나온다고 열세 글이 적었습니다. 당근·오이(때로 샐러리) 스틱에 쌈장이고, 한 글은 쌈장에 땅콩분태가 뿌려져 있으니 알레르기가 있으면 미리 말하라고 적었습니다. 이와 따로 사장님이 초밥을 서비스로 내줬다는 글이 여섯입니다(리뷰 이벤트로 받았다는 글 하나 포함).
  4. 친절하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밤 늦게 둘만 남았을 때 메뉴를 설명하고 「맛있게 먹는 조합도 알려주시고」 필요한 것을 중간중간 챙겼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9/22가장 많이 시킨 것
오늘의 생선회 3종(고급어종 3종)
6/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22협찬이라고 밝힌 글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6건)와 「조용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2건 중 6건
조용하다22건 중 4건
잡내가 없다22건 중 4건
간이 세지 않다22건 중 2건
양이 많다22건 중 3건
매장이 넓다22건 중 2건
재방문했다22건 중 1건
달다22건 중 1건
깨끗하다22건 중 1건
튀김옷이 바삭22건 중 1건
고기가 두툼2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2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3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2건 중 1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13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2건 중 10건
  • 오픈 주방 22건 중 8건
  • 맥주 판매 22건 중 8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4건
  • 와인 판매 22건 중 4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2건 중 2건
  • 통창·채광 22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1건
  • 냉방 22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오늘의 생선회 3종(고급어종 3종)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6개 더 보기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2건 중 3건

전용 주차장이 없다고 세 글이 적었고,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건너편 산짓물공영주차장은 밤 10시 이후, 북수구공영주차장은 8시 이후 무료라는 안내가 세 글에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9건
  • 여럿이 22건 중 3건
  • 데이트 22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첨목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2건 중 4건
남녀 화장실 구분22건 중 2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는 1층입니다. 한 글이 「2층으로 올라가기 전부터」라고 썼지만 주소와 다른 글들과 맞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날이 따뜻할 때는 통창과 문을 활짝 열어 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에 있다고 네 글이 적었고, 그중 두 글은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했습니다. 겨울 글 하나는 「화장실이 내부에 따뜻하고 멀쩡하게 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화장실이 깨끗하다고 거듭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102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124
2026-012
2026-022
2026-051
2026-061
2026-072
2026-083
2026-094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갈립니다. 비싸다고 한 글 셋, 비싸지 않다고 한 글 넷, 결론을 내지 않은 글 둘입니다. 2026년 9월 2일까지의 글 네 건은 비싸지 않다고, 9월 24일부터의 글 세 건은 비싸다고 적었는데, 그 사이 값이 오른 것인지는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한 글은 「안주는 저렴하지만 술은 좀 비싸긴」하다고 적었습니다. 바뀐 값으로는 광어소금김밥이 2026년 2월 28,000원에서 6월부터 30,000원이 되었고, 생맥주는 2025년 12월·2026년 2월 기린 10,000원에서 2026년 10월 글에서는 테라 6,000원이었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하나로, 둘이 생선회·광어소금김밥·생맥주 두 잔에 92,000원이었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은 하나뿐입니다. 산지천 광장에서 축제가 열린 날 「웨이팅, 자리가 없어서 나가는 사람들도 꽤나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6시 30분에 갔을 때 자리가 있었고 7시가 넘자 만석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평소에도 줄이 서는지는 모릅니다.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글(산지천 축제가 열린 날)은 「생각보다 왁자지껄」했다고 적었습니다.
  • 버스나 역에서 걸어간 이야기는 없습니다. 동문시장에서 걸어서 10분쯤이라는 글과, 버스 정류장 이야기를 「~할 거예요」 짐작으로만 쓴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저녁 6시부터 새벽 2시, 라스트오더 1시로 열여섯 글이 같게 적었지만 대개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쉬는 날은 갈립니다. 2026년 2월·7월 글 두 건은 휴무가 없다고, 9월·10월 글 두 건은 수요일 휴무라고 적었고(둘 다 옮겨 적은 블록), 10월 7일 글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라고 적어 바뀐 것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금요일 밤 12시가 넘자 닫는 분위기였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10-2979-4129, 한 글이 0507-1345-4129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회식으로 미리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장진우 셰프가 낸 가게라는 말, 사장님이 근처 뽀빠이호프도 운영한다는 말, 주방 이모님을 전라도에서 모셔 왔다는 말은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딱히 도파민은 없지만 그냥 제가 있습니다. 2026-10-14 · lovable_in jeju .zip
  2. 제주 동문시장 맛집 첨목, 숙성회와 광어소금김밥 내돈내산 후기 2026-10-07 · 제주 소질러
  3. 건입동 분위기좋은 선술집 첨목 2026-10-02 · ouo11120님의블로그
  4. 아 왠지 살이 찌드라 이유 찾음 2026-09-30 · 응애이고 싶습니다 . · 다음 색인
  5. 연차내고 제주도? 제주도! 2026-09-24 · SUNSET DAY · 다음 색인
  6. 동문시장 근처 해산물, 한식 주점 [ 탑동 첨목 ] 2026-09-20 · 왁쫘쥐퀄
  7. 제주첨목 제주한식주점 제주선술집 제주한술집 광어소금김밥 산지.... 2026-09-02 · 육반도민 제주살암수다.
  8. 26, 여름 제주(2) 2026-08-24 · 공간, 글, 사유
  9. 2026-08-10, 제주나들이러닝아난드요가이재모피자한라산윗세오름첨목.... 2026-08-24 · 맥주 한 잔을 위한 여정
  10. [제주도] 제주 동문시장 현지인 추천 맛집 첨목 해산물 술집 강추 후.... 2026-08-20 · 우당탕탕 찌니의 일상중
  11. 제주시 탑동 ,동문시장인근 분위기좋은 술집추천 '첨목' 2026-07-26 · ♡사는게 즐거운 쩡이라고해♡
  12. 제주 동문시장 칠성로 술집 첨목 전복육회 고소리술 2026-07-23 · 맥쏘와 커피가 있는 곳으로
  13. 제주 동문시장 근처 맛집 분위기 좋은 산지천 술집 첨목 후기 2026-06-12 · ෆ ᴊᴇᴊᴜ ʟɪꜰᴇ ෆ
  14. [제주도 구제주] 건입동 동문재래시장 혼술하기 좋은 술집 첨목 2026-05-06 · 신창따이
  15. [제주시] 첨목 - 동문시장 근처 해산물 요리주점/고등어회, 소금광어.... 2026-02-20 · warmer than today
  16. [내돈내산] 2주 연속 방문! 제주시 광어소금김밥, 육전 맛집/동문시.... 2026-02-08 · 먹보의 하루
  17. [구제주] 뽀빠이사장님의 퀄리티 좋은 건입동 이자카야 첨목 2026-01-29 · daily 정보요정
  18. 외관부터 찐 맛집 포스 풍기는 목로주점 '첨목' | 밤늦게 도착해도 .... 2026-01-13 · 밍밍이의 일상로그
  19. 제주도 3박4일 여행 기록 2025-12-19 · NAMI LOG :) · 다음 색인
  20. [제주 건입동 맛집] 산지천 요리주점 첨목 2025-12-11 · 일상기록자 라이프
  21. [제주 술집/산지천 맛집/제주혼술]제주 건입동 해산물 요리주점 ‘.... 2025-12-07 · 술이 슬슬슬
  22. 제주 건입동 맛집 '첨목' 싱싱한 제철 회 2025-12-07 · 오늘도 한입 ‘하니’

후보 247건 중 본문 62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