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고집돌우럭 제주공항점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고집돌우럭 제주공항점은 제주시 임항로 30, 제주항 옆 탑동 쪽에 있는 우럭조림 한상집입니다. 단품은 없고 세트로만 시킵니다. 점심 세트는 전복새우우럭조림·옥돔구이·낭푼밥·뿔소라미역국이 기본이고, 적힌 값은 SET1 29,000원, SET2 34,000원, SET3 39,000원입니다. 저녁은 「산」 38,000원, 「해」 48,000원(1인)입니다. 고집돌우럭은 중문점·함덕점도 있는 체인이라 중문점 글 넷은 이 집 글로 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30일부터 10월 2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집에서 실제로 먹은 글은 16건입니다. 나머지는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 글이거나 남의 가게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임항로 30 (건입동)
- 가격대₩2,000 – ₩48,000
- 면적면적 125 m² (약 3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0:00–21:30, 2건이 10: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1:30 | 11건 중 9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1:30 | 11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2건 중 12건 |
| 라스트오더 | 14:50 | 7건 중 6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0:20 7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는 말이 한결같습니다. 양을 다룬 아홉 글이 모두 많다고 적었습니다. 「해」를 둘이 시킨 글은 「너무 배불러서 남기게 됨」이라며 둘이면 「산」으로 충분하다고 적었고, 낭푼밥을 반쯤 남겼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은 밥을 「한대접을 주셔요」라고 적었습니다.
- 빨간 양념이지만 맵다는 글은 없습니다. 맛을 적은 열한 글 가운데 여덟 글이 「매콤달콤」·「살짝 매콤」 정도로 적었고, 두 글은 매콤보다 달다거나 생각보다 맵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매콤하지만 너무 맵지않아서」라고 했습니다. 단맛을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 기다림은 반반입니다. 기다림을 다룬 열한 글 가운데 기다렸다는 글이 셋,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셋입니다. 기다린 시간은 30분, 「10분도 안되어서」, 「생각보다 많이 안 기다리고」로 적었습니다. 평일 10시 30분에 이미 웨이팅이 시작됐다는 글이 있고, 오픈런이나 점심 전에는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둘입니다. 매장 바로 앞에 따로 대기실이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는 대기 팀이 적을 때는 막히고 현장 태블릿으로만 받았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아이와 가기 좋은 집으로 적혔습니다. 세 글이 유아의자를 봤다고 적었고, 아이와 함께 간 두 글은 아기밥을 받았습니다 — 유아 식판에 전복·새우·바나나 등이 나왔고 한 글은 「무료라고 볼 수 없을 만큼」이라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쌈채소·김 같은 곁들이는 더 달라면 줍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직원이 먼저 부족한 찬을 가져다주며 「더 더 드세요」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런치 SET2
양이 많다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9건)와 「달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8 · 아니다 2 |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차 규모 14건 중 4건
- 반찬 리필 14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4건 중 3건
- 유아의자 14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14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4건 중 1건
- 맥주 판매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4건 중 5건 |
|---|
매장 앞에 작은 주차장이 있고, 차면 뒤쪽 공영주차장으로 갑니다. 다섯 글이 매장 앞 주차장을 적었고 대수는 「4대 정도」, 「몇대 안들어가서」, 「대략 8대」로 적었습니다. 두 글은 바로 뒤 산짓물공영주차장(지하)에 댔고, 그중 한 글은 나갈 때 주차비 천 원을 지원받았다고 적었습니다. 공영주차장 입구가 좁아 큰 차는 조심하라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4건 중 6건
- 차로 감 14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14건 중 2건
- 여럿이 14건 중 2건
- 친구와 1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지하라고 적힌 것은 공영주차장이지 매장이 아니고, 아무도 매장 층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모릅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한 글 머리에 옮겨 적은 것이고, 매장 안 화장실을 적은 다른 한 글은 틀로 찍은 홍보 원고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3 | 하루에 2건 |
|---|---|
| 2026-09-28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10 | 12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가 본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김만덕 객주·동문로터리 정류장에서 걸어서 5분, 공항에서 315·365·466번이라고 적었지만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숙소에서 걸어서 1분, 10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매일 10:0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점심 14:50·저녁 20:20으로 같게 적었지만, 4시 40분에 와서 5시 브레이크가 끝나기를 기다린 한 글 말고는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는 한 글이 연중무휴라고 적었습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안내도 함께 옮겨 적혀 있습니다.
- 값은 2026년 9~10월 글에서 나온 것입니다. 점심 SET1 29,000원, SET2 34,000원, SET3 39,000원, 저녁 산 38,000원, 해 48,000원을 각각 먹은 글이 적었습니다. 「가격대가 좀 있지만」 할 만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한 목록 글이 적은 런치 24,000원부터의 값은 다른 글들과 맞지 않아 쓰지 않았습니다.
- 전화는 0507-1436-1008로 아홉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과 줄서기는 캐치테이블로 받는다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고, 원격 줄서기를 직접 건 글이 셋입니다. 다만 한 글은 「원격줄서기가 안돼요」라고 적었습니다 — 대기 팀이 적을 때는 현장 태블릿만 된다는 다른 글의 설명과 맞습니다. 예약을 하고 간 글은 없어서 예약이 실제로 되는지는 모릅니다.
- 중국 관광객이 많다는 말은 한 글이 중국 SNS 맛집 팻말과 중국인 직원을 보고 짐작한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가게 입구에 외국어 메뉴 안내판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메뉴가 하나 바뀌었습니다. 런치 세트3에 물회가 나왔는데 「지금은 회무침으로 변경되어있네요」라고 2026년 10월 17일 글이 적었습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 스펙타클했던 시작, 비오는 제주 여행 1일차 2026-10-21 · 꾸물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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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6건 중 본문 102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