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제주곰집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 강정동 이어도로 733, 켄싱턴리조트 서귀포점에서 걸어갈 만한 큰 단독 건물의 제주 흑돼지 연탄구이집입니다. 흑돼지를 연탄불에 한 번 초벌해 내오면 직원이 테이블에서 마저 구워 주고, 멜젓은 불판 가운데 연탄 위에서 끓여 줍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오겹살+목살 2인 500g 58,000원이고, 셋이면 한마리 모둠 99,000원을 시켰습니다. 반찬은 셀프바에서 다시 가져다 먹습니다. 근처 리조트·펜션까지 무료로 태워 주는 픽업이 있어 실제로 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 22일부터 2026년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2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733 (강정동)
- 가격대₩1,000 – ₩99,000
- 면적면적 323 m² (약 9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1:00–22:00, 4건이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12건 중 7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3:00 | 12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1:30 | 10건 중 5건 |
| 쉬는 날 | 격주 수요일 | 8건 중 7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1:50 10건 중 5건 마지막 2025-12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굽지 않아도 됩니다. 가 본 26건 가운데 19건이 직원이나 사장이 테이블에서 고기를 구워 주었다고 적었고, 16건이 연탄에 초벌해서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초벌 전에 생고기를 먼저 들고 와 보여 주었다는 글이 넷입니다. 목살을 먼저 굽고 소금, 멜젓, 깻잎 장아찌 순서로 먹어 보라고 일러 주었다는 글이 거듭 나오고, 오겹살 마지막 판을 특제 양념에 담가 양념구이처럼 구워 주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 초벌 때문에 고기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15분 정도 소요」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흐름이 끊기지 않으려면 추가 고기를 조금 미리 시켜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 반찬은 셀프바에서 다시 가져옵니다. 14건이 반찬을 더 가져다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것은 고사리(13건)로, 불판에 구워 먹었다는 글이 많고 「3번 리필」한 글이 있습니다. 얼갈이에 새콤달콤한 소스를 끼얹은 겉절이를 여러 번 리필했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셀프바 반찬마다 뚜껑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026년 9월 한 글은 고사리가 「좀 시큼하고」 상하기 전 맛이 났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이 6건이고, 그 가운데 5건이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기 숟가락·포크가 셀프바에 따로 있다는 글, 이유식을 데울 전자레인지가 있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직원이 고기를 아이가 먹기 좋게 작게 잘라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 다시 간 사람이 적은 글이 5건입니다. 「요즘 자주 찾는 흑돼지 단골집」, 「늘 켄싱턴에 묵으면 제주곰집은 필히 가서」 같은 말이 나옵니다. 한 글은 「특별히 맛있는 곳은 아니었지만」 직원이 구워 줘서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 2026년 9월 두 글이 중국인 손님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여사장이 중국어로 먹는 법을 설명해 주더라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멜젓
매장이 넓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4건)와 「직원이 친절」(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6건 중 19건
- 초벌해서 나온다 26건 중 16건
- 반찬 리필 26건 중 14건
- 유아의자 26건 중 5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26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3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6건 중 3건
- 주차 규모 26건 중 3건
- 커피 판매 26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26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6건 중 1건
- 쿠폰 26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1건
- 맥주 판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0건 |
|---|
주차는 걱정하지 않았다는 글뿐입니다. 10건이 넓은 전용 주차장에 댔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3건은 규모를 적었습니다 — 「20대가량 주차 가능」, 「대형 버스도 주차 가능」. 차를 마셔야 하는 사람에게는 근처 리조트·펜션 무료 픽업이 있어, 갈 때 올 때 모두 탔다는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11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6건
- 차로 감 26건 중 2건
- 여럿이 26건 중 2건
- 데이트 26건 중 1건
- 친구와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1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6건 중 1건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단독 건물이라는 말만 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장애인 주차 구역이 있다고, 한 글이 리조트에서 유모차를 끌고 걸어왔다고 적었지만 입구 이야기는 아닙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화장실도 매장 내부에 있습니다 남/녀 구분되어있고 깔끔합니다」. 원고료를 받았다고 밝힌 글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2 |
| 2025-07 | 1 |
| 2025-08 | 2 |
| 2025-09 | 2 |
| 2025-10 | 2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3 | 1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7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로, 2025년 11월 저녁 8시쯤 「조금 기다리다 앉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주말 저녁 둘, 오후 3~4시 하나), 그 가운데 하나는 네이버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모두 셋입니다. 6명이 예약 없이 저녁 6시 20분쯤 갔다가 함께 앉을 자리가 없어 3명씩 나눠 앉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켄싱턴리조트에서 걸어서 8분이라는 글, 픽업 차를 탔다는 글뿐입니다. 버스 번호를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다른 사실도 하나같이 틀린 지어낸 소개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리조트에서 오는 길이 밤에 꽤 어둡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같이 간 사람은 가족이 대부분입니다(11건). 친구와 갔다는 글은 하나로, 스냅 촬영 업체가 쓴 홍보 글입니다. 연인과 갔다는 글도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다른 데서 옮겨 적은 것이고,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2025년 9월 8일까지의 글 4건은 11:00~23:00·라스트오더 21:50, 2025년 9월 29일부터의 글 7건은 매일 11:00~22:00(라스트오더를 적은 5건은 21:30)입니다. 2025년 12월 한 글만 22:30을 적었습니다. 휴무는 2025년 글 7건이 격주 수요일이고, 2026년 9월 한 글만 매주 목요일이라고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값은 기본 차림이 그대로입니다. 오겹살+목살 2인 500g 58,000원을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 같은 값으로 적었습니다. 김치찌개 값은 갈립니다 — 2025년 9월 점심 한정 9,000원, 2025년 12월 10,000원, 2026년 9월 두 글은 7,000원입니다. 넷이서 한마리 모둠과 찌개·밥·술을 먹고 124,000원을 냈다는 글이 있습니다.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해산물 모둠은 「가성비는 그닥」이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05-6002 를 일곱 글이 적었고, 064-739-6002 를 두 글(그 가운데 하나는 서귀포시 공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로 했다는 글이 셋입니다.
- 옛 매장 이야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6년 9월 한 글은 「최근에 매장을 이전했다고 들었는데」라고 적었고(들은 말), 다른 글은 「옛날에 인테리어 바뀌기 전에」 와 본 적이 있다고, 또 다른 글은 예전에는 근고기만 시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5월 이후의 글은 모두 지금의 이어도로 733 큰 건물을 말하므로, 바뀐 일이 있었다면 그 전입니다.
- 홍보 글이 섞여 있습니다. 원고료를 받았다고 밝힌 글이 하나, 「의무 리뷰를 마친 후」 쓴 체험단 글이 하나입니다. 같은 날 올라온 클립 챌린지 글 두 건은 순서와 문구(추성훈 방문, HACCP 인증, 픽업 리조트 넷, 20대 주차)가 겹치는데 협찬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제주 돼지고기 판매인증점」「HACCP 인증」「숙성」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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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서귀포/중문 맛집 : '제주곰집' 켄싱턴 리조트 근처 흑돼지 찐.... 2026-09-30 · 구씨네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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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8건 중 본문 63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