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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찜·아구찜
해물찜·아구찜해물찜·아구찜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강정동

일캄포

IL CAMPO

패밀리레스트랑 · 서귀포시 강정동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 강정동 더 시에나 리조트의 GL층, 수영장 바로 옆에 있는 뷔페 레스토랑입니다. 아침에는 조식 뷔페(성인 55,000원), 저녁에는 사전 예약제 씨푸드 뷔페(성인 195,000원, 와인 무제한은 30,000원 따로)를 냅니다. 손님 대부분은 투숙객이고 패키지에 식사가 들어 있어 먹었다는 글이 많습니다. 2025년 9월까지의 글은 석식을 165,000원, 와인 포함으로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이 21건, 리조트 소개만 한 글이 7건, 다른 곳 글이 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용흥로66번길 158-8, 더 시에나 리조트 지하부대시설 지하2층 (강정동)
  • 가격대₩25,000 – ₩195,000
  • 면적면적 728 m² (약 2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0건이 07:00–10: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07:00–10:3016건 중 10건
라스트오더10:006건 중 5건
다른 값 4개 더 보기
영업시간17:30–21:30 16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영업시간17:30–19:20 16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9:40–22:00 16건 중 5건 마지막 2025-12
라스트오더20:30 6건 중 3건 마지막 2025-12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석식은 예약하고 가는 곳입니다. 열 글이 석식을 예약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진짜 10분만에 자리가 다 찼거든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같은 사람의 두 글은 라 스투베에서 일캄포로 바꾸려다 「이미 만석」이라 못 바꿨다고 적었습니다. 조식은 예약 없이 시간 안에 가면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매장이 넓지 않다는 쪽이 많습니다. 일곱 글이 좁다고, 두 글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사이 간격이 좁은 편」, 「조금 아담하게 느껴졌고」라는 말이 나왔고, 넓다고 한 한 글은 문 열자마자 들어가 「아직 노바디」였을 때입니다. 4인·6인 테이블과 소파 자리가 많다고 적은 글이 있고, 의자가 편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3. 조식은 9시 무렵이 붐빕니다. 9시쯤 갔다가 자리가 다 차서 약 15분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 8시 30분쯤 갔는데 웨이팅이 없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일요일 8시에도 사람이 꽤 많았다는 글이 있고, 손님이 몰리자 라 스투베 식당으로 안내받아 같은 메뉴를 먹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7시 10분에 가니 다른 두 팀뿐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 아이와 오는 집이 많습니다.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그중 둘은 같은 사람), 아기의자와 일회용 턱받이를 바로 챙겨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유아차를 끌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셋, 어린이용 수저·포크·컵을 따로 두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여섯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14/20가장 많이 시킨 것
씨푸드 디너 뷔페
6/20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20협찬이라고 밝힌 글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6건)와 「의자가 편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0건 중 6건
의자가 편하다20건 중 3건
깨끗하다20건 중 3건
재방문했다20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0건 중 1건
비싸다20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0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2 · 아니다 7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20건 중 11건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10건
  • 유아의자 20건 중 4건
  • 통창·채광 20건 중 3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0건 중 3건
  • 오픈 주방 20건 중 1건
  • 맥주 판매 20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0건 중 1건
  • 시즌 장식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씨푸드 디너 뷔페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0건 중 5건
  • 데이트 20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0건 중 3건
  • 친구와 20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일캄포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유모차 진입20건 중 3건

몇 층인지는 글마다 다르게 부릅니다. 등록 주소는 지하2층이고, 글 대부분은 'GL층', 세 글은 '1층', 네 글은 '지하 1층'이라 적었습니다. 리조트가 비탈에 있어 수영장과 같은 높이로 나가는 층이라 지하처럼 느껴지지는 않는 듯하지만, 계단으로 내려가는지 엘리베이터를 타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유아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셋이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가 본 글 누구도 적지 않았습니다. 수영장 글 하나가 「일캄포 옆에 있는 화장실」을 썼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120407080910111201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4-121
2025-041
2025-071
2025-081
2025-092
2025-101
2025-112
2025-122
2026-011
2026-071
2026-083
2026-091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대중교통으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손님 대부분이 투숙객이고 렌터카로 왔다고 적었습니다. 공항 리무진 800번을 타고 농업기술연구원 정류장에서 내린다는 말은 리조트 소개 글에 옮겨 적힌 것입니다.
  • 값이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석식은 2025년 9월까지의 글이 성인 165,000원·소인 80,000원(와인 포함), 2025년 11월부터의 글이 성인 195,000원·소인 100,000원(와인 30,000원 따로)입니다. 조식 소인은 2026년 1월까지 25,000원, 2026년 6월부터 35,000원입니다. 정가가 부담스럽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투숙객 사전 예약 할인을 10%라 적은 글이 많지만 20%라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 조식 07:00~10:30(입장 마감 10:00)은 열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석식은 2024년 11월과 2025년 4월 방문 글이 저녁 6시 시작으로, 2025년 여름부터는 1부 17:30~19:20·2부 19:40~22:00으로, 2026년 글은 2부가 21:30에 끝난다고 적었습니다. 석식 시간 대부분은 홈페이지나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조식의 오렌지 착즙기는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글 다섯이 마셨다고 적었지만, 2026년 가을 글은 「잦은고장으로 약 1년 전부터 제공이 중단」되었다고 직원에게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들은 시기가 앞의 글들과 맞지 않아, 2026년 상반기 어느 때 없어진 것으로만 봅니다.
  • 전화·예약: 석식 예약 문의는 064-735-7620 이라고 다섯 글이 적었고, 한 글은 0507-1315-7620 을 적었습니다. 투숙객은 프런트나 미리 오는 문자로 예약했다고 적었고, 하루 전 21시까지 예약하며 당일 취소는 받지 않는다는 안내가 옮겨 적혀 있습니다. 투숙객이 아니어도 먹을 수 있는지는 글마다 말이 없거나 투숙객 전용이라 적었습니다.
  • 같은 사람이 쓴 글이 다섯 묶음 있습니다(시시콜콜 셋, 쏠스티 둘, 지현이로그 둘, 수로그 둘, My Daily Log 둘). 수로그의 두 글은 「유아차 입장과 아기의자가 구비」 같은 문장을 그대로 되풀이합니다. 글마다 따로 셌으니 위의 수에는 같은 사람이 두 번 들어간 경우가 있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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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7건 중 본문 77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