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왕족발 익산본점
한식 · 익산시 영등동
자료 기준 · 발행 ·
장군왕족발 익산본점은 익산 영등동, 익산초등학교에서 200m쯤 떨어진 어양토속순대 맞은편 1층에 있는 족발집입니다. 등록된 상호는 「장군 왕족발」이고 간판과 손님들은 「장군왕족발 익산본점」이라고 부릅니다. 기본 족발과 매콤한 불족발을 한 접시에 반씩 담아 주는 「불족반반」으로 시키는 사람이 가장 많습니다. 국내산 생족을 당일 삶아 당일 판다고 벽에 크게 붙여 두었고, 자리에 앉으면 화구 위에 어묵탕이 올라오고 족발에는 막국수가 대개 값 없이 따라 나옵니다. 목요일에 쉬고 주말은 낮부터 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동서로51길 13 (영등동,(1층)) |
|---|---|
| 전화 | 063-835-9100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63-723-3264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
| 가격대 | ₩2,000 – ₩49,000 |
| 면적 | 77 m² (약 23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5건이 평일 15:00–23:50, 15건이 주말 11:00–23:50, 4건이 15:00–23:5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평일 | 15:00–23:50 21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주말 | 11:00–23:50 21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17:00–23:00 21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15:00–23:50 21건 중 4건 마지막 2026-08 | |
| 쉬는 날 | 목요일 13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시키지 않아도 나오는 것이 둘입니다. 하나는 어묵탕입니다 — 족발집 테이블에 왜 화구가 있나 했더니 이것 때문이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후추와 고추를 넣어 칼칼하게 끓여 먹는 동안 계속 따뜻합니다. 소주를 부르는 맛이라고 적은 글이 넷, 족발의 느끼함을 잡아 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또 하나는 막국수입니다 — 양배추·당근·상추를 듬뿍 올려 양념을 따로 주고 비닐장갑까지 같이 줍니다. 서비스인데 양이 본품 같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불족발이 얼마나 매운지는 사람마다 갈립니다. 일곱이 맵다고 적었고 여섯이 맵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잣대를 댄 글끼리도 어긋납니다 — 「신라면 정도」가 셋인데, 「신라면보다 맵고 불닭보다 살짝 아래」가 둘, 「맵찔이한텐 꽤 맵다」가 둘, 반대로 「조금 더 매웠으면 좋겠다, 매운족발이 아니라 양념족발 같다」가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울면서 먹었다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매운 걸 잘 못 먹는 짝꿍도 잘 먹더라고 적었습니다. 맵기가 걱정되면 반반으로 시키면 됩니다 — 담백한 쪽과 번갈아 먹으니 끝까지 질리지 않았다는 말이 열 글 넘게 되풀이됩니다. 기본 족발을 시켜 두고 불 소스만 따로 청해 받은 사람도 있습니다.
- 잡내를 적은 사람이 유난히 많고, 하나같이 없었다고 합니다. 열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족발에서 잡내는 가장 흔한 실패라 사람들이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 「당일 삶아 당일 판매」라고 벽에 붙여 둔 것을 옮겨 적은 글이 많은데, 삶는 것을 눈으로 본 글도 여섯입니다: 2차로 삶는 중이라 기다렸다는 글, 막 삶은 족발이 나오는 걸 봤다는 글, 사장이 앞에서 고기를 써는 걸 봤다는 글이 있습니다.
- 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열여섯 글이 적었고, 쌈채소·양파장아찌·무말랭이·백김치·마늘·고추가 놓여 있습니다. 여기서 되풀이되는 말이 하나 더 있습니다 — 뚜껑이 덮여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집 셀프바는 열어 두는 데가 더 많은데 여기는 덮어 두어 마음이 놓였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사장과 직원이 오가며 계속 닦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 한여름인데 초파리가 한 마리도 없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두 사람이 제 눈으로 보고 적었습니다. 다만 남녀가 나뉘는지, 넓은지, 문턱이 있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1건)와 「잡내가 없다」(1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10 · 아니다 3 |
|---|---|
| 맵다 | 그렇다 7 · 아니다 6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9건 중 22건 |
|---|---|
| 매일 손질 | 29건 중 19건 |
| 반찬 리필 | 29건 중 16건 |
| 포장 | 29건 중 14건 |
| 오픈 주방 | 29건 중 6건 |
| 예약할 수 있다 | 29건 중 5건 |
| 원산지 게시 | 29건 중 4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9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2건 |
| 유아의자 | 2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막국수 (대개 값 없이 나온다)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1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9건 중 17건 |
|---|
전용 주차장은 없습니다. 열일곱 글이 주차를 적었는데, 대는 곳은 매장 앞 갓길이거나 옆 골목입니다. 다만 길에 주차선이 그어져 있어 대기가 어렵지는 않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차가 많은 동네가 아니라 늘 자리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근처 노상 공영주차장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주차장이 따로 없다고 못 박은 글도 둘 있으니, 「주차장」을 기대하고 가면 어긋납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29건 중 4건 |
|---|---|
| 가족과 | 29건 중 3건 |
| 데이트 | 29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29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2건 |
|---|
문턱과 경사로, 휠체어를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문 앞에 턱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가는지 — 스물아홉 가운데 하나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봤다는 뜻입니다. 유아의자는 제 눈으로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 둘이 더 적었지만 둘 다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5건
- 남이 사줬다는 글29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2 |
| 2026-07 | 11 |
| 2026-08 | 11 |
| 2026-09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왜 서른이 아니라 스물아홉인가. 한 글은 제목부터 「강남4차여행후기」였고 본문 전체가 서울 선정릉과 압구정 이야기였습니다. 익산은 한 글자도 나오지 않고, 우리 가게와 겹치는 것은 글쓴이의 필명 「황장군」과 강남 목록에 끼어 있는 다른 가게 이름뿐이었습니다 — 상호가 아니라 「장군」이라는 낱말로 딸려 온 글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 우리가 읽은 스물아홉이 모두 석 달 반 안에 쓰였습니다 — 2026년 6월 8일부터 9월 21일까지입니다. 그 가운데 다섯이 협찬이나 제공을 밝혔고(맨 끝 `#협찬` 셋, `#협찬 #광고` 하나, 「체험단으로 방문했지만 내돈내산이 훨씬 많다」 하나), 「좋은 기회로 다녀왔다」·「내돈내산 포함」처럼 받은 것이 있었음을 내비친 글이 둘 더 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은 하나입니다. 나머지 스물하나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본문과 시킨 것과 값과 일행이 다 제각각이라 한 사람이 찍어낸 글로는 보지 않았지만, 이 페이지의 숫자는 한 계절 동안 한꺼번에 쓰인 글에서 나온 것입니다.
- 다만 막국수가 늘 값 없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서비스로 주셨다」고 적은 글이 열이 넘는데, 2026년 8월 한 사람은 6,000원을 치르고 시켰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사이드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홀이냐 포장이냐로 갈리는 것도 아닙니다 — 같은 달에 앉아서 먹으며 서비스로 받은 글이 있습니다. 무엇이 조건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시간과 포장할 수 있는 시간이 다릅니다. 두 글이 갈라 적었습니다 — 홀은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이고, 포장은 오후 3시부터 밤 11시 50분까지(토·일은 오전 11시부터)입니다. 나머지 글은 대개 포장 시간만 적어 두었으니, 앉아서 먹으려고 오후 3시에 가면 헛걸음할 수 있습니다. 목요일에 쉰다고 적은 글이 열둘인데, 우리가 읽은 가장 오래된 글(2026년 6월 9일) 하나만 「휴무 없이 운영」이라고 적었습니다 — 뒤에 생긴 휴무일로 보이지만 우리가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 층과 계단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글 가운데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는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영업신고에는 1층으로 되어 있지만 그것은 우리가 장부에서 옮긴 것이지 누가 보고 적은 것이 아닙니다. 사진에 문 앞이 나온 글은 있어도 글로 적은 사람이 없어, 들어가는 길에 오르내림이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대중교통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익산초등학교에서 200m, 어양토속순대 맞은편, 웨스턴라이프 호텔 근처처럼 가게를 보고 찾아가는 길은 여럿이 적었지만, 버스도 역도 나오지 않습니다. 차로 갔거나 집이 걸어갈 거리였던 사람들입니다.
- 넓이는 사람마다 갈립니다. 테이블이 일곱에서 열쯤이라는 데는 대체로 같은데, 열이 넓다고 적고 셋이 아담하다고 적었습니다. 「25~30명은 들어간다」·「단체로 와도 충분하다」고 적은 글이 있는가 하면 「크지 않은 편, 아담한 규모」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여럿이 가려면 전화로 예약하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예약하고 갔더니 자리가 차려져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 예약석 팻말을 봤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값이 갈립니다. 기본 족발의 사이즈별 값을 적은 2026년 8월 글은 33,000 · 38,000 · 43,000 · 49,000원이라고 적었는데, 7월 글은 왕 사이즈를 46,000원, 9월 글은 소자를 31,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올랐는지 내렸는지, 사이즈를 서로 다르게 부른 것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불족반반 중 사이즈가 43,000원이라는 데는 여덟 글이 같습니다.
- 족발과 보쌈으로는 반반이 안 됩니다. 한 사람이 「보쌈 반, 족발 반」이 되는지 사장에게 물었다가 안 된다는 답을 받고 글 맨 끝에 덧붙여 두었습니다. 되는 것은 기본 족발과 불족발끼리의 반반입니다. 메뉴판에는 보쌈·마늘족발·마늘보쌈도 있는데 먹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없어서가 아니라 아무도 안 시켰습니다.
- 자리를 기다린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아홉 글 가운데 웨이팅이나 몇 분 기다렸다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기다렸다는 말은 나오지만 전부 다른 것입니다 — 포장을 기다린 것,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린 것, 족발이 다 팔려 2차로 삶는 동안 기다린 것입니다(한 사람은 미리 전화로 주문해 「대기 없이」 가져갔다고 적었습니다). 주말 저녁에 자리가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만 여럿이 갈 때는 전화로 예약하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장군왕족발 본점ㅣ 족발+불족발 포장후기 2026-09-21 · 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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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콤한 불족발이 맛있는 익산족발맛집 '장군왕족발 익산본점' 2026-06-08 · 평범한 일상 (๑˃ᴗ˂)
후보 154건 중 본문 53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