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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익산시 영등동

라라코스트 익산영등점

경양식 · 익산시 영등동

자료 기준 · 발행 ·

익산 영등동 농협 뒤쪽의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파스타·피자·스테이크·필라프를 한자리에서 파는 체인 지점이고, 탄산음료와 원두커피가 값 없이 무제한인 셀프바가 이 집 이야기의 중심이다. 흰색과 초록으로 꾸민 넓은 홀에 통창이 있고, 아이들 놀이방과 단체석이 따로 있어 가족 외식과 모임이 많다. 음식은 서빙 로봇이 가져오고 주문은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한다. 낮 2시 50분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이 있는데 주말에는 없다. 같은 건물 2층은 같은 대표가 하는 사진관이다.

빠네 크림 파스타
빠네 크림 파스타 8/27 이 시켰습니다글 8건으로 만든 그림 ·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기본 정보

주소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무왕로11길 7-4 (영등동)
전화063-834-3230
가격대₩7,500 – ₩22,900
면적314 m² (약 95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5건 가운데 23건이 매일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30–21:30 25건 중 23건 마지막 2026-05
브레이크타임평일14:50–17:00 24건 중 22건 마지막 2026-05
브레이크타임주말없음 24건 중 6건 마지막 2026-04
브레이크타임평일14:30–17:00 24건 중 2건 마지막 2025-11
라스트오더20:50 20건 중 20건 마지막 2026-05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탄산음료와 원두커피가 값 없이 무제한이다 — 스물다섯 글이 적었고 이 집에서 가장 여러 사람이 확인한 사실이다. 「요즘 식당은 음료값이 기본 2,000원부터인데」라며 그것을 가성비의 근거로 든 글이 여럿이고, 「식후에 커피까지 마시면 카페에 안 가도 된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다. 탄산이 여섯 가지라고 센 글이 하나 있다. 컵은 자리에 놓여 있고 얼음은 셀프바 가운데에서 가져온다. 피클과 무, 여분의 접시·포크·티슈도 같은 자리에 있다.
  2. 아이들 놀이방이 매장 안에 따로 있다 — 스물두 글이 적었다. 인형뽑기·게임기·블록·십자퍼즐이 있고 티비도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다. 큰 창과 CCTV로 안에서 노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다. 한 글은 이용 안전 수칙 여섯 줄을 그대로 옮겨 적었다 — 4살부터 8살까지 이용, 36개월 이하는 보호자 동반, 음식물 반입 금지, 파손 시 보호자 배상. 아이들이 들어가자마자 알아서 찾아 들어갔다고 적은 글도 있다.
  3. 네이버로 예약하면 하우스 샐러드(7,900원)를 값 없이 준다 — 3만 원 이상 주문할 때다. 열넷이 받았다고 적었고 셋은 「서비스인데도 푸짐해서 따로 안 시킨 게 잘한 일」이라고 적었다. 한 글은 샐러드를 주문했다가 직원이 알려줘서 급히 다른 메뉴로 바꿨다고 적었고, 한 글은 하루 전 예약만 되고 당일 예약은 안 된다고 적었다. 예약하면 자리를 미리 차려 두거나 예약석으로 안내해 준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다.
  4. 할인이 여러 갈래로 붙는다.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계산할 때 즉시 1,000원 할인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이다. 도장을 다 채우면 치킨 필라프·알리오 올리오·고르곤졸라 피자 가운데 하나를 무료로 주는 쿠폰이 있고, 네이버 마이플레이스에 리뷰를 쓰면 마늘빵을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다. 당일 식사 영수증을 들고 맞은편 엔제리너스에 가면 제조음료 20% 할인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다. 익산 지역화폐(다이로움·착한페이)와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도 결제된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다. 2025년 11월에는 열이틀 동안 반값 행사를 했다(테이블당 한 메뉴, 배달·포장 제외).
  5. 자리마다 태블릿이 있어 직원을 부르지 않고 주문한다 — 열한 글이 적었고 사진과 설명이 함께 보여 고르기 쉬웠다고 적은 글이 넷이다. 음식은 서빙 로봇이 가져온다 — 열한 글이 적었고 「라순이」·「야옹이 서빙 로봇」이라고 이름을 붙여 부른 글이 둘이다. 수령 후 버튼을 누르면 로봇이 제자리로 돌아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매장이 넓고 바빠서 필요한 물건이 된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다. 아이가 로봇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다고 적은 글이 둘이다.
  6. 단체석이 따로 있고 놀이방 옆이 벽으로 막혀 있다. 열다섯 글이 적었고, 긴 대리석 테이블에 최대 18인까지 앉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다. 생일파티나 회식으로 좋겠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다. 다만 예약된 자리라 못 썼다는 글과 불이 꺼져 있었다는 글, 아직 열지 않은 좌석이었다는 글이 각각 하나씩 있다 — 늘 쓸 수 있는 자리로 여기지 말고 예약할 때 물어보는 편이 맞다.
  7. 입구에 대기자 명단이 놓여 있다 — 웨이팅이 잦다는 뜻이다. 기다림을 본 글 일곱은 주말 개점 직후, 평일 저녁 7시, 토요일 11시 40분, 평일 점심으로 시각이 흩어져 있고 그 가운데 셋은 먹고 나올 때 대기가 생겼다고 적었다. 반대로 한산했다고 적은 글 셋은 비 오는 날, 평일 낮, 주말 5시 반이다. 예약하고 오면 기다리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넷이다.
  8. 흰색과 초록으로 꾸민 홀에 식물이 흩어져 있고 통창으로 빛이 든다. 「정원에서 식사하는 느낌」·「플랜테리어가 신의 한수」·「한쪽 벽면에 잔디」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낮에는 자연광이, 저녁에는 조명이 좋다고 나뉘어 적혀 있다. 대리석 테이블이 그 분위기에 한몫한다고 적은 글이 둘이다. 리모델링 뒤에 훨씬 쾌적해졌다고 적은 글이 하나, 다른 지점과 견줘 이 지점이 더 크고 밝다고 적은 글이 둘이다. 한 글은 식약처 위생등급 「매우 우수」를 받은 매장이라고 적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4건)와 「매장이 넓다」(2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6건 중 24건
매장이 넓다26건 중 23건
깨끗하다26건 중 15건
양이 많다26건 중 7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6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6건 중 2건
재방문했다26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7 · 아니다 3
맵다그렇다 5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26건 중 25건
커피 판매26건 중 25건
놀이방(키즈룸)이 있다26건 중 22건
예약할 수 있다26건 중 19건
유아의자26건 중 16건
룸(별실)이 있다26건 중 15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6건 중 11건
오락기26건 중 7건
할인26건 중 7건
지역화폐 사용26건 중 4건
포장26건 중 4건
통창·채광26건 중 4건
남녀 화장실 구분26건 중 4건
원산지 게시26건 중 4건
충전26건 중 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4건
쿠폰26건 중 4건
맥주 판매26건 중 3건
1층이다26건 중 2건
TV26건 중 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6건 중 1건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하우스 샐러드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0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2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6건 중 20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6건 중 2건

주차가 세 갈래인데 셋 다 조건이 붙는다 — 그래서 열아홉 글이 이것을 따로 적었다. ① 건물 앞 주차장은 상시 무료지만 네 대에서 다섯 대 정도라고 센 글이 하나, 「주차공간 협소」라고 적은 글이 하나다. ② 맞은편 농협 주차장은 평일 08:00~16:00 에 10분당 2,000원이고 평일 16시 이후와 주말·공휴일은 무료다(열 글이 같은 조건을 적었다). ③ 도로변은 12~14시와 19시 이후에 댈 수 있다. 주차가 제일 힘들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롯데마트 주차장도 된다고 적었다. 낮에 잠깐 들를 사람은 10분 2,000원을 미리 보아야 한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6건 중 7건
아이와 함께26건 중 7건
데이트26건 중 3건

가는 길

라라코스트 익산영등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4건
남녀 화장실 구분26건 중 4건

식당은 1층이고 같은 건물 2층은 사진관이다 — 두 글이 「사진관 건물 1층」·「시민사진관 1층이예요」라고 건물 관계로 적었다. 상권 블로그에 따르면 1940년 익산역 앞에서 시작한 시민사진관이 이름을 이어 2층에서 스튜디오로 운영되고 있고 대표가 같다. 식사 뒤에 가족사진이나 프로필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뜻인데, 사진관은 별개의 가게이고 우리가 읽은 것은 식당 쪽이다.

문턱·경사로·문 너비를 본 사람이 없다. 「장애인 주차구역」과 「장애인 편의시설」이라는 줄이 세 글에 있지만 셋 다 「단체 이용 가능, 예약, 주차, 무선 인터넷, 포장, 유아시설(놀이방), 남/녀 화장실 구분」과 한 묶음으로 붙은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고, 어느 글도 입구를 따로 이야기하지 않았다. 2층 사진관 쪽에는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지만 그 글은 식당 글이 아니라 빼놓은 글이다. 1층 식당의 진입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없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고 남녀가 구분된다 — 편의정보를 옮긴 줄이 아니라 직접 보고 적은 글들이다. 벽면에 잔디가 붙은 쪽 끝에 있다고 위치를 적은 글이 하나, 손을 씻을 수 있는 세면대가 따로 있어 밥 먹기 전에 편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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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4-121
2025-083
2025-103
2025-113
2026-013
2026-022
2026-033
2026-043
2026-054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이 하나뿐이다 — 「영등비사벌아파트 정류장에서 도보 3분」. 나머지 스물여섯 글은 차로 온 이야기만 한다. 위치를 짚어 준 말은 여럿이다 — 영등동 농협은행 뒤쪽, 롯데마트 옆(또는 뒤), 익산시민공원 근처. 한 사람 말이라 「도보 3분」을 우리가 확인한 것으로 읽지 말 것.
  • 유아의자는 열여섯 글이 적었지만 「몇 개나 있나」를 적은 글은 하나뿐이다(「넉넉하게 구비 완료」). 아이를 앉힌 글은 둘이고, 한 글은 말하지 않아도 유아식기를 바로 준비해 주셨다고 적었다. 기저귀 갈 자리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다 — 놀이방과 유아의자가 있다는 것과 기저귀를 갈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익산 영등동 맛집 라라코스트 : 가성비 갑 양식, 놀이방까지 완벽한 가족 외식 장소 2026-05-07 · 꼬기 먹는 냥이 ฅ^•ﻌ•^ฅ · 다음 색인
  2. [전북_익산]라라코스트 익산영등점_가족 외식 추천 2026-05-06 · 슬픔이의 하루
  3. 익산 파스타맛집 가족들과 점심먹기좋은 라라코스트 2026-05-06 · 반려견 래오와 나의 이야기
  4. [익산]가성비 좋은 양식 메뉴가 가득한 익산영등동맛집 :: 라라코스.... 2026-05-02 · 총이의 발걸음
  5. 익산점심맛집ㅣ파스타가 맛있는 라라코스트 익산영등점 2026-04-25 · 다오의 매일이, 여행
  6. 익산 영등동 라라코스트 합리적인 가격의 양식 파스타 맛집 아이랑 .... 2026-04-06 · ꒰ঌ°⋆ HEE’S DELI .•໒꒱
  7. 영등동에서 실패 없는 양식맛집, 분위기+맛+가격 다 잡은 라라코스.... 2026-04-03 · 김고기의 이것저것 기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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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익산영등동맛집 파스타맛집 라라코스트 영등점 2026-02-03 · 내멋대로 꼼꼼 제이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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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라라코스트익산 국화축제 맛집 영등동 놀이방식당 2025-10-31 · 남매맘의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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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다양한 양식메뉴가 있는 익산영등동맛집 라라코스트익산영등점 2025-10-01 · 요리하니까님의 블로그
  22. 파스타부터 스테이크까지! ‘라라코스트 익산영등점’ 2025-08-31 · 일상속 소확행
  23. 익산영등동맛집 파스타 돈까스 라라코스트 2025-08-30 · 사이렌의 성장 스토리
  24. 익산영등동맛집 라라코스트 익산영등점, 점심부터 저녁까지 인기 많은 이유 2025-08-29 · 문토리 하우스 · 다음 색인
  25. <익산/영등동> 라라코스트 익산영등점 2024-12-19 · 소링이의 일상 · 다음 색인
  26. 단풍이 들 새도 없이 벌써 낙엽이 지는 10월 정산🍂 2024-10-31 · 오늘의 션 Today xyeon · 다음 색인

후보 199건 중 본문 61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