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코스트 익산영등점
경양식 · 익산시 영등동
자료 기준 · 발행 ·
익산 영등동 농협 뒤쪽의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파스타·피자·스테이크·필라프를 한자리에서 파는 체인 지점이고, 탄산음료와 원두커피가 값 없이 무제한인 셀프바가 이 집 이야기의 중심이다. 흰색과 초록으로 꾸민 넓은 홀에 통창이 있고, 아이들 놀이방과 단체석이 따로 있어 가족 외식과 모임이 많다. 음식은 서빙 로봇이 가져오고 주문은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한다. 낮 2시 50분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이 있는데 주말에는 없다. 같은 건물 2층은 같은 대표가 하는 사진관이다.

기본 정보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무왕로11길 7-4 (영등동) |
|---|---|
| 전화 | 063-834-3230 |
| 가격대 | ₩7,500 – ₩22,900 |
| 면적 | 314 m² (약 95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5건 가운데 23건이 매일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30–21:30 25건 중 23건 마지막 2026-05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4:50–17:00 24건 중 22건 마지막 2026-05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없음 24건 중 6건 마지막 2026-04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4:30–17:00 24건 중 2건 마지막 2025-11 |
| 라스트오더 | 20:50 20건 중 20건 마지막 2026-05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탄산음료와 원두커피가 값 없이 무제한이다 — 스물다섯 글이 적었고 이 집에서 가장 여러 사람이 확인한 사실이다. 「요즘 식당은 음료값이 기본 2,000원부터인데」라며 그것을 가성비의 근거로 든 글이 여럿이고, 「식후에 커피까지 마시면 카페에 안 가도 된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다. 탄산이 여섯 가지라고 센 글이 하나 있다. 컵은 자리에 놓여 있고 얼음은 셀프바 가운데에서 가져온다. 피클과 무, 여분의 접시·포크·티슈도 같은 자리에 있다.
- 아이들 놀이방이 매장 안에 따로 있다 — 스물두 글이 적었다. 인형뽑기·게임기·블록·십자퍼즐이 있고 티비도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다. 큰 창과 CCTV로 안에서 노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다. 한 글은 이용 안전 수칙 여섯 줄을 그대로 옮겨 적었다 — 4살부터 8살까지 이용, 36개월 이하는 보호자 동반, 음식물 반입 금지, 파손 시 보호자 배상. 아이들이 들어가자마자 알아서 찾아 들어갔다고 적은 글도 있다.
- 네이버로 예약하면 하우스 샐러드(7,900원)를 값 없이 준다 — 3만 원 이상 주문할 때다. 열넷이 받았다고 적었고 셋은 「서비스인데도 푸짐해서 따로 안 시킨 게 잘한 일」이라고 적었다. 한 글은 샐러드를 주문했다가 직원이 알려줘서 급히 다른 메뉴로 바꿨다고 적었고, 한 글은 하루 전 예약만 되고 당일 예약은 안 된다고 적었다. 예약하면 자리를 미리 차려 두거나 예약석으로 안내해 준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다.
- 할인이 여러 갈래로 붙는다.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계산할 때 즉시 1,000원 할인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이다. 도장을 다 채우면 치킨 필라프·알리오 올리오·고르곤졸라 피자 가운데 하나를 무료로 주는 쿠폰이 있고, 네이버 마이플레이스에 리뷰를 쓰면 마늘빵을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다. 당일 식사 영수증을 들고 맞은편 엔제리너스에 가면 제조음료 20% 할인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다. 익산 지역화폐(다이로움·착한페이)와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도 결제된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다. 2025년 11월에는 열이틀 동안 반값 행사를 했다(테이블당 한 메뉴, 배달·포장 제외).
- 자리마다 태블릿이 있어 직원을 부르지 않고 주문한다 — 열한 글이 적었고 사진과 설명이 함께 보여 고르기 쉬웠다고 적은 글이 넷이다. 음식은 서빙 로봇이 가져온다 — 열한 글이 적었고 「라순이」·「야옹이 서빙 로봇」이라고 이름을 붙여 부른 글이 둘이다. 수령 후 버튼을 누르면 로봇이 제자리로 돌아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매장이 넓고 바빠서 필요한 물건이 된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다. 아이가 로봇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다고 적은 글이 둘이다.
- 단체석이 따로 있고 놀이방 옆이 벽으로 막혀 있다. 열다섯 글이 적었고, 긴 대리석 테이블에 최대 18인까지 앉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다. 생일파티나 회식으로 좋겠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다. 다만 예약된 자리라 못 썼다는 글과 불이 꺼져 있었다는 글, 아직 열지 않은 좌석이었다는 글이 각각 하나씩 있다 — 늘 쓸 수 있는 자리로 여기지 말고 예약할 때 물어보는 편이 맞다.
- 입구에 대기자 명단이 놓여 있다 — 웨이팅이 잦다는 뜻이다. 기다림을 본 글 일곱은 주말 개점 직후, 평일 저녁 7시, 토요일 11시 40분, 평일 점심으로 시각이 흩어져 있고 그 가운데 셋은 먹고 나올 때 대기가 생겼다고 적었다. 반대로 한산했다고 적은 글 셋은 비 오는 날, 평일 낮, 주말 5시 반이다. 예약하고 오면 기다리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넷이다.
- 흰색과 초록으로 꾸민 홀에 식물이 흩어져 있고 통창으로 빛이 든다. 「정원에서 식사하는 느낌」·「플랜테리어가 신의 한수」·「한쪽 벽면에 잔디」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낮에는 자연광이, 저녁에는 조명이 좋다고 나뉘어 적혀 있다. 대리석 테이블이 그 분위기에 한몫한다고 적은 글이 둘이다. 리모델링 뒤에 훨씬 쾌적해졌다고 적은 글이 하나, 다른 지점과 견줘 이 지점이 더 크고 밝다고 적은 글이 둘이다. 한 글은 식약처 위생등급 「매우 우수」를 받은 매장이라고 적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4건)와 「매장이 넓다」(2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7 · 아니다 3 |
|---|---|
| 맵다 | 그렇다 5 · 아니다 4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26건 중 25건 |
|---|---|
| 커피 판매 | 26건 중 25건 |
| 놀이방(키즈룸)이 있다 | 26건 중 22건 |
| 예약할 수 있다 | 26건 중 19건 |
| 유아의자 | 26건 중 16건 |
| 룸(별실)이 있다 | 26건 중 15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6건 중 11건 |
| 오락기 | 26건 중 7건 |
| 할인 | 26건 중 7건 |
| 지역화폐 사용 | 26건 중 4건 |
| 포장 | 26건 중 4건 |
| 통창·채광 | 26건 중 4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6건 중 4건 |
| 원산지 게시 | 26건 중 4건 |
| 충전 | 26건 중 4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4건 |
| 쿠폰 | 26건 중 4건 |
| 맥주 판매 | 26건 중 3건 |
| 1층이다 | 26건 중 2건 |
| TV | 26건 중 1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6건 중 1건 |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 2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하우스 샐러드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마실 것
주차
20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2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20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2건 |
주차가 세 갈래인데 셋 다 조건이 붙는다 — 그래서 열아홉 글이 이것을 따로 적었다. ① 건물 앞 주차장은 상시 무료지만 네 대에서 다섯 대 정도라고 센 글이 하나, 「주차공간 협소」라고 적은 글이 하나다. ② 맞은편 농협 주차장은 평일 08:00~16:00 에 10분당 2,000원이고 평일 16시 이후와 주말·공휴일은 무료다(열 글이 같은 조건을 적었다). ③ 도로변은 12~14시와 19시 이후에 댈 수 있다. 주차가 제일 힘들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롯데마트 주차장도 된다고 적었다. 낮에 잠깐 들를 사람은 10분 2,000원을 미리 보아야 한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6건 중 7건 |
|---|---|
| 아이와 함께 | 26건 중 7건 |
| 데이트 | 26건 중 3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6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4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6건 중 4건 |
식당은 1층이고 같은 건물 2층은 사진관이다 — 두 글이 「사진관 건물 1층」·「시민사진관 1층이예요」라고 건물 관계로 적었다. 상권 블로그에 따르면 1940년 익산역 앞에서 시작한 시민사진관이 이름을 이어 2층에서 스튜디오로 운영되고 있고 대표가 같다. 식사 뒤에 가족사진이나 프로필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뜻인데, 사진관은 별개의 가게이고 우리가 읽은 것은 식당 쪽이다.
문턱·경사로·문 너비를 본 사람이 없다. 「장애인 주차구역」과 「장애인 편의시설」이라는 줄이 세 글에 있지만 셋 다 「단체 이용 가능, 예약, 주차, 무선 인터넷, 포장, 유아시설(놀이방), 남/녀 화장실 구분」과 한 묶음으로 붙은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고, 어느 글도 입구를 따로 이야기하지 않았다. 2층 사진관 쪽에는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지만 그 글은 식당 글이 아니라 빼놓은 글이다. 1층 식당의 진입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없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고 남녀가 구분된다 — 편의정보를 옮긴 줄이 아니라 직접 보고 적은 글들이다. 벽면에 잔디가 붙은 쪽 끝에 있다고 위치를 적은 글이 하나, 손을 씻을 수 있는 세면대가 따로 있어 밥 먹기 전에 편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2 | 1 |
| 2025-08 | 3 |
| 2025-10 | 3 |
| 2025-11 | 3 |
| 2026-01 | 3 |
| 2026-02 | 2 |
| 2026-03 | 3 |
| 2026-04 | 3 |
| 2026-05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이 하나뿐이다 — 「영등비사벌아파트 정류장에서 도보 3분」. 나머지 스물여섯 글은 차로 온 이야기만 한다. 위치를 짚어 준 말은 여럿이다 — 영등동 농협은행 뒤쪽, 롯데마트 옆(또는 뒤), 익산시민공원 근처. 한 사람 말이라 「도보 3분」을 우리가 확인한 것으로 읽지 말 것.
- 유아의자는 열여섯 글이 적었지만 「몇 개나 있나」를 적은 글은 하나뿐이다(「넉넉하게 구비 완료」). 아이를 앉힌 글은 둘이고, 한 글은 말하지 않아도 유아식기를 바로 준비해 주셨다고 적었다. 기저귀 갈 자리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다 — 놀이방과 유아의자가 있다는 것과 기저귀를 갈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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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풍이 들 새도 없이 벌써 낙엽이 지는 10월 정산🍂 2024-10-31 · 오늘의 션 Today xyeon · 다음 색인
후보 199건 중 본문 61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