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일식
이자카야 우규 정읍수성점
자료 기준 · 발행 ·
이자카야 우규 정읍수성점은 정읍 수성동, 수성동 우체국 앞에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2026년 여름에 문을 열었고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가장 이른 것이 2026년 7월입니다 — 이 집은 아직 한 해를 다 돌지 않았습니다. 연어와 육회를 중심으로 세트와 단품이 있고, 모츠나베·바지락술찜·장어구이 오차즈케 같은 따뜻한 안주와 초밥·우동·튀김이 함께 있습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다섯 시에 열어 다음 날 두 시에 닫습니다. 우드톤에 조명을 낮춘 실내이고, 테이블 사이가 넓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수성로 50 (수성동) |
|---|---|
| 전화 | 0507-1330-3349 |
| 가격대 | ₩24,000 차림표 14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 면적 | 138 m² (약 42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7: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7:00–02: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하이볼 한 잔을 값 없이 주는 행사가 여름 내내 있었습니다. 7월 말, 8월 7일, 8월 21일, 8월 28일 글이 각각 그 이야기를 합니다. 참여 방법은 네이버에 인증을 하는 것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나머지는 「이벤트에 참여해 하이볼을 받았다」고만 적었습니다. 받은 사람들은 대체로 만족했습니다 — 「무료라 맛만 보자는 생각이었는데 상큼하고 깔끔해서 예상보다 맛있었다」. 다만 두 글이 「이벤트 내용이나 참여 방법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매장 안내를 확인하라」고 스스로 단서를 달았고, 9월 글에는 이 이야기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지금도 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조용해서 이야기하기 좋다는 말이 세 글에 있습니다. 「지나치게 시끄럽지 않아 편하게 이야기하며 음식을 즐기기 좋았다」·「아무리 음식이 맛있어도 너무 시끄러우면 대화하기가 힘든데 이곳은 편안하게 이야기하면서 먹을 수 있었다」. 다만 그 세 글이 서로 기대어 쓴 묶음의 세 글이라 세 사람이 따로 겪고 따로 적은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 묶음 밖의 글도 비슷한 말을 하기는 합니다 — 일요일 낮에 처음 만나는 사람과 간 글이 「우드톤이 포근하고 넓고 테이블 간격이 멀고 편안하다, 향기도 좋고 쾌적하다」고 적었고, 같은 글이 「냉방~춥다」고 덧붙였습니다.
- 키오스크로 주문합니다. 그렇게 적은 글은 하나뿐인데, 그 글은 처음 간 집이라 화면 앞에서 망설였다고 적었습니다 — 「키오스크를 이용하여 선택·담기·주문, 처음 간 곳에서는 항상 망설임」. 다른 다섯 글은 주문 방법을 적지 않았습니다. 직원이 빠르게 챙겨 주더라고 적은 글이 둘 있지만 그 둘은 주문 이야기가 아니라 앞접시와 수저 이야기입니다. 메뉴가 문 앞에 붙어 있어 들어가기 전에 한눈에 보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3건)와 「매장이 넓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리뷰 이벤트 | 6건 중 3건 |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6건 중 1건 |
| 냉방 | 6건 중 1건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하이볼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6건 중 2건 |
|---|---|
| 친구와 | 6건 중 2건 |
| 데이트 | 6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등록 주소는 「수성로 50」이고 층수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여섯 건 어디에도 계단·엘리베이터·지하·2층 이야기가 없습니다. 위치를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수성동 우체국 앞」이라는 것이 전부이고, 또 한 글은 「수성동에 새로 생긴 이자카야」라고만 적었습니다. 들어가려면 올라가야 하는지 내려가야 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여섯 건 본문에 「휠체어」·「유모차」·「문턱」·「단차」·「경사로」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입구를 적은 대목은 둘인데 「외관부터 깔끔한 느낌」과 「문 앞에 메뉴들이 한눈에 보여서 좋았어요」뿐이고, 둘 다 들어가는 길이 평평한지에 대한 답이 아닙니다. 딸과 함께 간 글, 남자친구와 간 글, 동생과 간 글이 있지만 셋 다 걸어 들어간 이야기를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가 본 글 여섯 건 어디에도 화장실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깨끗한지 — 아무것도 모릅니다. 실내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 있지만 그것은 홀과 테이블 이야기입니다. 다섯 시에 열어 새벽 두 시에 닫는 술집인데도 그렇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27 | 하루에 7건 |
|---|---|
| 2026-09-26 | 하루에 6건 |
| 2026-09-25 | 하루에 3건 |
| 2026-09-24 | 하루에 3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2 |
| 2026-08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이 아니라 여섯 건입니다. 스물넷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 한 뭉치의 발주 원고입니다. 그 스물넷은 모두 본문에 「매장 위치: 전북 정읍시 수성로 50 우규 / 영업 시간: 17시 ~ 다음 날 02 시 / 전화 문의 : 0507-1330-3349」를 같은 순서, 같은 줄바꿈으로 달고, 네이버 플레이스 링크를 두 번씩 붙이고, 「방문자리뷰 N · 블로그리뷰 N」이라는 긁어 온 카운터를 지우지 않고 남겨 두었습니다. 그 카운터가 8월 글의 120에서 9월 글의 414까지 올라가는 것이 보입니다. 스물넷 어디에도 값이 한 줄도 없고, 무엇을 시켰는지도 없고, 언제 누구와 갔는지도 없습니다. 문장은 「연어와 육회를 비롯한 다양한 메뉴」·「하이볼, 사케, 소주, 맥주」·「1차 식사부터 2차 술자리까지 부담 없이」가 스물넷에 거의 그대로 되풀이됩니다. 한 글에는 「accommodating을 최우선으로 하는」이라고 영어 단어가 그대로 섞여 나오고, 또 한 글은 「주출장이 다채롭게」·「결론 e 정읍수성동의」처럼 문장이 깨져 있습니다. 열아홉 건이 2026년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에 몰렸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그 스물넷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분모에 넣었으면 여섯이 서른이 되어 숫자가 다섯 배로 부풀었을 것입니다.
- 남은 여섯 가운데 셋도 서로 기대어 쓴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8월 7일·21일·28일 글은 시킨 것이 서로 다르고(A세트와 장어구이 오차즈케 / 모츠나베·타다끼·바지락술찜 / C세트) 사진과 맛 이야기도 제각각인데, 사이를 잇는 문장이 계정을 건너 글자까지 같습니다. 「이자카야 우규 정읍수성점은 수성동에 위치해 있어 저녁 약속이나 술자리가 있는 날 찾아가기 좋았어요」가 셋 가운데 둘에 그대로 있고, 「수저와 앞접시도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직원분들도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챙겨주셔서」가 둘에 그대로 있으며, 「요즘은 (데이트/술집) 장소를 고를 때 음식만큼 분위기도 중요하잖아요, 아무리 (메뉴/음식)가 맛있어도 너무 시끄러우면 대화(를 나누기/하기)가 힘든데」가 둘에 낱말만 바뀌어 있습니다. 셋 다 하이볼 한 잔 이벤트를 적었고 셋 다 값을 적지 않았습니다. 먹은 기록은 분명히 있어서 분모에 넣었습니다 — 우리가 가르는 기준은 문장이 닮았는가가 아니라 먹은 기록이 있는가입니다. 다만 이 집에 대해 아무 데도 기대지 않은 글은 셋뿐이라는 것을 알고 읽으십시오.
- 값을 알 수 있는 글이 한 건뿐입니다. 여섯 건 가운데 값을 적은 것은 연어 24,000원 하나이고, 나머지는 세트도 전골도 초밥도 얼마인지 적지 않았습니다. 그 한 줄을 적은 글이 양에 크게 실망한 글이라는 것도 같이 알아야 합니다 — 연어가 열두 조각쯤 나왔는데 얼음 위에 듬성듬성 얹혀 있어 보자마자 셋 다 빈정 상했고, 하얀 진액이 묻어난 부분은 안 먹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 글은 「저희는 다신 안 가려구요」로 끝납니다. 다만 그 글은 영수증 리뷰에 양 이야기를 적었더니 가게가 개선하겠다고 답을 달았다는 말도 같이 적어 두었고, 8월 14일 글입니다. 그 뒤에 값이나 양이 어떻게 됐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여섯 건 어디에도 몇 분을 기다렸다는 말이 없고 대기 공간 이야기도 없습니다. 붐빈다는 인상을 적은 글은 둘입니다 — 2차로 간 글이 「오픈한 지 얼마 안 됐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고 적었고, 또 한 글이 「평일인데도 손님들이 하나둘씩 들어오는 모습을 보니 이미 입소문이 난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에 간 글도 「사람들이 꽤 있었다」고만 적고 기다렸다는 말은 없습니다. 문 연 지 두어 달 된 집이라 지금 어떤지는 우리가 읽은 글로 말할 수 없습니다.
- 차 없이 가는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여섯 건 어디에도 버스 번호나 정류장 이름이 없고, 걸어갔다거나 택시를 탔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위치를 적은 말은 「수성동 우체국 앞」 하나뿐입니다. 분모에서 뺀 발주 원고 가운데 둘이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쉽게 찾아갈 수 있다」고 적었지만, 그 둘은 무엇을 시켰는지도 안 적은 글이라 누가 실제로 버스를 타고 가 봤다는 근거가 아닙니다. 새벽 두 시에 닫는 집인데 그 시간에 어떻게 돌아가는지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정읍 맛집에서 새벽연어와 육회까지 한 번에 즐긴 C세트 후기 2026-08-28 · strong for life · 다음 색인
- 정읍 맛집에서 모츠나베부터 바지락술찜까지 든든하게 즐긴 후기 2026-08-21 · 이지락의 무한 취미 공작소 · 다음 색인
- 이자카야 우규 정읍수성점 내돈내산 후기 2026-08-14 · 스리스리 마수리 · 다음 색인
- 정읍에서 분위기 좋고 안주까지 만족하는 술집이 있을까? 직접 가보니 여기였습니다! 2026-08-07 · 양심냉장고 · 다음 색인
- n.369 [정읍. 신생. 이자카야 ] 분위기 좋고 쾌적한 "이자카야 우규 정읍수성점"가보셨어요? 2026-07-28 · 슈슈랑 · 다음 색인
- 정읍술집/우규/정읍이자카야 2026-07-21 · 선비네 · 다음 색인
후보 343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