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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육일식당 송천직영점

한식 ·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자료 기준 · 발행 ·

육일식당 송천직영점은 전주 송천동 에코시티, 동부대로 큰길가 1층에 있는 감자탕집입니다. 시래기 자리에 고구마순을 올린 감자탕이 이 집의 전부이고, 1989년 전주 이동교 삼거리 가건물에서 그 조합을 처음 냈다고 매장 벽에 적혀 있습니다. 송천직영점은 2024년 4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한 사람 앞으로 파는 것이 없습니다 — 뚝배기 단일 메뉴 없이 소·중·대 냄비로만 나오고, 등뼈와 사골을 섞은 「원조」, 등뼈만 넣은 것, 사골만 넣은 것 셋 가운데 고릅니다. 아침 열 시에 열어 밤 열 시에 닫고 화요일에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감자탕
감자탕감자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962, 1층 일부호 (송천동2가)
전화063-223-3687
가격대₩25,000 – ₩50,000
면적259 m² (약 78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9건이 매일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0:00–22:00 19건 중 19건 마지막 2026-08
쉬는 날화요일 18건 중 18건 마지막 2026-02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같은 이름의 가게가 셋입니다 — 그래서 「육일식당」으로 읽은 후기가 이 집 이야기가 아닐 수 있습니다. 완산구의 본점, 여기 송천직영점, 그리고 군산직영점입니다.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직영이고, 가게가 스스로 「유사 브랜드 및 유사품에 주의」라고 붙여 두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실제로 우리가 읽은 서른 건 가운데 셋은 본점 후기였고(하나는 「직영점도 있지만 저는 본점으로 간다」고 대놓고 적었습니다) 그 셋을 걷어 내고 셌습니다. 두 집을 다 가 본 사람들의 말은 엇갈립니다 — 「맛 차이 없고 둘 다 맛도리」라고 적은 글이 있는가 하면, 「본점에서 먹었을 때는 매콤했는데 여기는 순화된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쉬는 날도 다릅니다: 본점은 안 쉬고 송천점은 화요일에 쉽니다.
  2. 밑반찬은 셀프바에서 얼마든지 가져다 먹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여섯 가지쯤 깔리고 — 배추김치·깍두기·양파절임·미역줄기·양배추샐러드·고추 — 모자라면 직접 가져옵니다. 깍두기를 따로 짚어 적은 글이 여섯이고 그 가운데 둘은 리필까지 했습니다. 여기에 꼭 알아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 초고추장과 겨자(와사비) 소스는 처음 세팅에 안 나오고 셀프바에 있습니다. 고기를 찍어 먹으려면 직접 챙겨 오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전주에서는 고기를 초장에 찍어 먹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일회용 앞치마와 위생장갑도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3. 여기는 동네 가족 식당의 설비를 그대로 갖춰 놓았습니다. 입구 쪽에 오락기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여덟인데, 밥 먼저 끝난 아이들이 거기서 논다는 뜻으로 적혀 있습니다(한 번은 꺼져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작은 놀이방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유아의자를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커피 자판기가 있어서 밥 먹고 믹스커피로 마무리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감자탕이 매워 못 먹는 아이를 위해 수제 돈까스를 따로 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실제로 옆 테이블 아이들이 그것을 시키더라고 적었습니다.
  4. 고구마순을 매장에서 다듬습니다. 세 글이 그 장면을 적었습니다 — 「들어가자마자 눈에 띄었던 것은 손질 중인 엄청난 양의 고구마순」, 「타이밍 잘 맞으면 옆에서 고구마순 열심히 손질하시는 모습도 지켜볼 수 있다」, 그리고 조카를 안고 매장을 돌아다니다 그 광경을 봤다는 글입니다. 셋 다 그것을 보고 나서 음식을 달리 보게 됐다고 적었습니다.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게시해 두었다고 적은 글이 있고, 김치도 직접 담근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5.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여섯 글이 기다림을 이야기하는데 전부 「안 기다렸다」쪽입니다 — 주말 오픈런을 했더니 준비하던 직원들이 어리둥절했다는 글, 토요일 아침에 사람이 많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는 글, 오후 세 시에 갔더니 한 팀도 없었다는 글, 평일 저녁인데 손님이 많은 편은 아니었다는 글, 그리고 「매장이 넓어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내부가 널찍해서 웨이팅 걱정 많이 없을 것 같다」는 글 둘입니다. 넓은 것이 줄을 없애는 쪽으로 작용하는 집입니다. 다만 점심시간에는 홀이 찬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예약 손님이 꽤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6건)와 「깨끗하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5건 중 16건
깨끗하다25건 중 7건
웨이팅이 없다25건 중 6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5건 중 6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5건 중 2건
재방문했다25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퍽퍽하다25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5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25건 중 12건
주차 규모25건 중 11건
오락기25건 중 8건
포장25건 중 6건
유아의자25건 중 6건
프랜차이즈가 아니다25건 중 4건
매일 손질25건 중 3건
커피 판매25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25건 중 2건
통창·채광25건 중 1건
원산지 게시25건 중 1건
놀이방(키즈룸)이 있다25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밑반찬과 셀프바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5건 중 22건

주차 이야기가 거의 모든 글에 나오고, 나쁘게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건물 앞과 뒤 양쪽에 주차장이 있어서 어느 쪽에 대든 바로 들어갈 수 있고, 뒷문으로도 입장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앞은 좁고 뒤가 넓습니다 — 「앞에는 주차장이 좁고 뒤에 넓디넓은 주차장이 있으니 거기를 이용하라」고 적은 글이 있고, 「가게 수용 인원만큼 주차장은 더 더 더 더 커서 주차 걱정 필요 없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점심때는 다릅니다 — 2026년 8월 글 하나가 「점심시간 때 사람이 몰리니 주차 자리가 부족하더라, 일찍 가서 선점하는 게 베스트」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차를 대지 못했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25건 중 4건
가족과25건 중 4건
데이트25건 중 4건
아이와 함께25건 중 2건

가는 길

육일식당 송천직영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5건)

들어가는 층 이야기는 「1층」이라는 말이 전부입니다. 주소와 체크인이 1층이라고 적고, 큰길가 건물 1층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문이 둘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 앞문과 뒷문이 다 있고 뒷문으로도 들어올 수 있으며, 어느 쪽에 주차해도 바로 들어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러나 계단이 있는지, 문턱을 넘어야 하는지, 위층에 자리가 더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이 넓고 단체석이 안쪽에 있다는 말은 여럿인데, 그 단체석이 같은 층인지 따로 막힌 방인지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입구 문턱을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글 어디에도 턱·경사로·문 너비 이야기가 없고,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유모차 이야기도 이 스물여섯 건에는 없습니다 — 아이 손님이 많은 집이고 유아의자와 오락기와 놀이방을 적은 글이 여럿인데도 그렇습니다. 화장실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도 두 줄뿐입니다: 뒷문 쪽 복도에 있다는 것과, 휴지를 챙겨 가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1201020305060708091011010408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4-121
2025-012
2025-021
2025-031
2025-053
2025-061
2025-073
2025-084
2025-092
2025-101
2025-111
2026-011
2026-041
2026-082

우리가 모르는 것

  • 고기에 대해서는 말이 갈립니다. 「뼈에서 살이 술술 발라진다」·「야들야들하다」·「잡내 없이 부드럽다」가 여럿인데, 2025년 5월과 8월 글 둘이 고기가 퍽퍽했다고 적었습니다. 8월 글은 더 구체적입니다 — 몇 해 전 본점에서 먹고 맛있었던 기억으로 식구들을 데려왔는데 「고기가 퍽퍽한 부분이 많았다」, 「원래 감자탕이 퍽퍽한가?」라고 동생에게 물어봤다, 재방문 의사는 별 셋이라고 적었습니다. 5월 글은 「고기는 좀 뻑뻑해서 아쉬웠지만 밥이랑 국물과 고구마 순의 조합은 최고」였습니다. 두 사람 다 고구마순은 좋았다고 적었다는 점이 같습니다 — 갈리는 것은 뼈에 붙은 살입니다. 우리는 어느 쪽이 그날의 사정이고 어느 쪽이 이 집의 평소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 스물여섯 건이 스물여섯 자리는 아닙니다. 같은 사람이 2024년 11월 19일 하루에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에 글자까지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 우리는 한 번 간 자리로 보고 하나만 셌습니다. 또 하나 적어 둘 것은 한 글이 고구마순을 내내 「고사리」로 잘못 적었다는 점입니다(2025년 7월). 값도 메뉴도 맞고 실제로 먹은 글이라 분모에서 빼지는 않았지만, 그 글이 맛에 대해 적은 것은 다른 스물다섯 글과 부르는 이름부터 다르니 그대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고, 내돈내산이라 적은 글이 다섯, 「엄마가 사 줬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여기까지 차 없이 어떻게 오는지 적은 사람이 사실상 없습니다. 스물여섯 글 어디에도 버스 번호도 정류장도 전주역에서 오는 길도 나오지 않습니다.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올 수 있는 위치」라고 한 줄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게 전부이고 어떻게 오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대신 주차 이야기는 스물두 글에 나옵니다 — 동부대로 큰길가, 건지산 등산 뒤에 들르기 좋다, 완주 IC에서 가깝다, 전주역 가는 길 대로변처럼 전부 차를 모는 사람의 기준입니다.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전주 와 봐 요~~ 딱 좋아! 2026-08-22 · A piece of suyeon · 다음 색인
  2. 전주 에코시티 맛집|육일식당 전주현지인맛집 2026-08-20 · 행운을 빌어 줘˙ᵕ˙ · 다음 색인
  3. [전주맛집] 전주 송천동 감자탕 맛집 '육일식당' 송천직영점 내돈내.... 2026-04-08 · 별일 없는 정훈
  4. 전주송천동맛집 육일식당 고구마순감자탕 추천! 2026-01-03 · 복덩이지후맘
  5. 전주 송천동 맛집 :: 육일식당 송천직영점 고구마순 감자탕의 원조 .... 2025-11-05 · 전주 1인의 한갓진 일상
  6. 전주 육일식당 고구마순 감자탕 맛집 솔직후기 2025-10-06 · What if it's all just pretend?
  7. [전주] 육일식당 / 고구마순 감자탕이 유명한 현지인 추천 맛집! 2025-09-18 · 김로시의 Daily Log
  8. 전주 송천동 고구마순 감자탕 맛집 전주 육일식당 송천직영점 2025-09-01 · share_0822
  9. [육일식당 송천직영점] 내돈내먹 전주 고구마순 감자탕 솔직후기 2025-08-23 · 배고픈 맘무
  10. (전북/전주)전주의 별미 고구마순 감자탕 들어보셨나요 [육일식당 .... 2025-08-21 · 청주맛집 분쩝블로그
  11. 전주 고구마순 감자탕 맛집:: 새로 생긴 육일식당 송천직영점 2025-08-19 · 상큼하게터져볼래
  12. 전주 송천동 맛집 원조 고구마순 감자탕 현지인맛집 회식 장소 추천.... 2025-08-07 · 한입만 지금 여행중
  13. 2505 전주여행 2일차(육일식당송천직영점,전북대,오스스퀘어,금암소.... 2025-07-31 · blue in green
  14. 전주 여행 현지인 추천 고사리순 감자탕 육일식당 2025-07-28 · 혜찌 먹일상
  15. 전주 송천동 육일식당 고구마순감자탕 자꾸 생각나요 2025-07-26 · 슬봉이네
  16. [전주 맛집] 육일식당 송천직영점: 세월의 깊이가 느껴지는 고구마.... 2025-06-03 · ♥️ 순창고추장킹덤
  17. 전주송천동맛집 육일식당 송천직영점 2025-05-26 · lovelylilly1019님의 블로그
  18. 전주 송천동 맛집 ㅣ고구마순 감자탕의 원조! 육일식당 송천직영점 .... 2025-05-13 · 메이크업미래
  19. 전주 원조 고구마 순 감자탕 맛집 육일 식당 송천 직영점 2025-05-06 · 행복한 동그리의 맛집 탐방
  20. [전주] 원조 고구마순 감자탕 육일식당 송천직영점 2025-03-20 · ღ 동에번쩍서에번쩍 ღ
  21. 전주 | 고구마순 감자탕 원조 맛집 [육일식당] 송천직영점 2025-02-11 · 얼렁뚱땡
  22. [전주] 육일식당 송천직영점(전주 육일감자탕) 2025-01-05 · 수돌이의 이모저모고모
  23. 전주 송천동 감자탕 맛집 육일식당 송천직영점 2025-01-03 · 허쉬의 여행기록
  24. 전주 [송천동 에코시티 맛집] 추천, (육일식당 송천직영점) 현지인이.... 2024-12-14 · 오리진의 넓고 얉게 세상 돌아보기 블로그
  25. 전주 고구마순이 올라간 감자탕 육일식당 2024-11-19 · #일상새김

후보 259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