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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무주군 설천면

한식

구천동맛집

자료 기준 · 발행 ·

구천동맛집은 덕유산국립공원 구천동 입구, 관광안내소 근처 식당가에 있는 한식집입니다. 가게 이름이 그대로 「구천동맛집」입니다 — 두 사람이 글 첫머리에 그 말부터 써 두었습니다(「구천동맛집은 실제 음식점 이름입니다」, 「상호가 일반적인 검색어와 같아서 헷갈릴 수 있는데, 가게 이름이 실제로 구천동맛집이다」). 1999년에 장부에 올랐고, 산채·버섯·송어회처럼 이 골짜기에서 나는 것을 내는 집입니다. 아침 아홉 시에 열어서 아침을 먹으러 오는 사람이 많고, 좌석이 많고 룸이 있어 단체가 들어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구천동1로 101, 1동 5호
전화063-322-2332
가격대₩13,000 – ₩100,000
면적120 m² (약 36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4건이 매일 09: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09:00–20:00 5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19:05 5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벽에 사인과 방송 출연 이력이 붙어 있습니다. 둘이 그것을 보고 적었습니다 — 하나는 「각종 매스컴에 소개된 이력이 여기저기에 화려하게 붙어 있었고, 유명한 인사들의 사인이 많았는데 장관, 도지사 등의 사인도 눈에 띈다」고, 다른 하나는 「벽에는 여러 유명인의 사인도 붙어 있어 식사를 기다리며 둘러보게 됐다」고 적었습니다. 2023년 12월 방송에 버섯 한 상으로 소개되었다는 것, 농림축산식품부 안심식당이라는 것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우리가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 — 벽에 붙어 있는 것을 본 사람이 둘이라는 것만 셉니다.
  2.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없지만, 자리가 늘 있는 집은 아닌 듯합니다. 아침 일찍 간 사람은 「이른 시간에 방문해 한산하게 식사할 수 있었다」고 적었고, 이른 저녁에 간 사람은 「대부분 예약 테이블이었어요, 다행히 빈 테이블이 하나 있어서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다」고 적으면서 「이런 관광지 식당에 예약이 이렇게 많을 거라고는 생각지 못해 당황스러웠다」고 덧붙였습니다. 겨울 낮에 간 사람은 「여기 사람이 바글바글 해여」라고 적었습니다. 다섯 가운데 넷이 아침이나 이른 시간에 갔다는 점은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3. 여기 다섯 사람이 서로 다른 것을 먹었습니다. 해장국·비빔밥·제육백반·송어회·더덕구이로 갈리는데, 두 사람 이상이 같은 것을 먹은 메뉴는 능이버섯 해장국과 더덕구이 둘뿐입니다. 그래서 「이 집의 그 메뉴」라고 말할 근거가 우리에게 없습니다. 한 사람은 「평범 집밥이지만 맛있게 먹은 구천동 맛집, 관광단지 줄지어 있는 음식점인데 맛있는 편」이라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아침을 가볍게 먹으려고」 들어갔다가 반찬 열두 가지를 만났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을 고르는 이유는 특정 메뉴가 아니라 아홉 시에 문을 연다는 것과 자리가 넉넉하다는 것으로 읽힙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2건)와 「맵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5건 중 1건
웨이팅이 없다5건 중 2건
매장이 넓다5건 중 1건
직원이 친절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5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유명인·운동선수 사인5건 중 2건
룸(별실)이 있다5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5건 중 1건
주문 즉시 조리5건 중 1건
리뷰 이벤트5건 중 1건
반찬 리필5건 중 1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5건 중 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능이버섯 소고기해장국 입니다 — 글 5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5건 중 2건

차를 댄 이야기를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하나는 「주차 : 매장 앞 가능」이라고만 적었고, 다른 하나는 「방문 당시 주변에 차를 댈 곳이 여러 군데 있어 편리했다」고 적으면서 「지정 주차 구역과 요금·지원 조건은 확인이 필요하다」고 스스로 덧붙였습니다. 몇 대가 들어가는지, 값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여기는 관광지 식당가라 주차가 계절과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에게는 겨울 낮 한 건과 가을 아침 한 건뿐입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5건 중 1건
여럿이5건 중 1건
혼자5건 중 1건
친구와5건 중 1건

가는 길

구천동맛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우리 장부에는 「1동 5호」로 적혀 있는데, 같은 건물의 다른 집이 자기를 「1동 1층 4·5호」라고 적어 두어서 호수부터가 겹칩니다. 글쓴이 가운데 층을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읽어서 짐작한 것을 세지는 않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단차·경사로·계단이라는 말이 다섯 글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좌석이 많고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은 있지만 입구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집은 산 아래 관광지 식당가에 있어 길과 입구를 지어내기 쉬운 자리라 비워 둡니다.

화장실 이야기를 쓴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가 본 다섯 글 어디에도 「화장실」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6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11
2026-061
2026-081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확정된 스물여덟 건 가운데 스무 건이 이 집 글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상호가 「구천동맛집」이고 그것이 이 동네 검색어와 글자까지 같아서, 다른 집 글이 통째로 딸려 왔습니다 — 무주오리 셋, 청기와한식 넷, 무주 청정다슬기맛집 셋, 멕시카나치킨 무주스키점 둘, 삼월 하나, 무주맛집 산책 하나, 무주뚝배기가 직접 쓴 홍보글 하나, 무주소담 하나, 중식당 사천성 하나, 무주농원 하나, 구천동송어마을 하나, 골프장 패키지 글 하나입니다. 남은 여덟 건 가운데 셋은 가 본 기록이 없는 글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 다섯 줄짜리 소개글, 무주군 관광 홈페이지 소개문을 옮긴 겨울여행 안내글(대표 메뉴를 「표고국밥」이라 적었는데 가 본 다섯 글 어디에도 그 메뉴가 없습니다), 주소와 전화번호만 모은 맛집 목록글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숫자는 다섯에서 나옵니다.
  • 이 주소에는 적어도 네 집이 들어 있습니다. 「구천동1로 101」은 우리 집 주소이면서 동시에 삼월(1동 1층 4·5호 — 우리 장부에는 우리 집이 1동 5호로 적혀 있습니다), 멕시카나치킨 무주스키점, 그리고 전화번호가 다른 원조할매맛집의 주소이기도 합니다. 넷 다 이번 분모에 글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주소가 같다는 것만으로는 이 집 글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 상호와 전화번호(063-322-2332)를 같이 보아야 합니다. 우리 장부의 호수(1동 5호)와 삼월이 적은 호수(1동 4·5호)가 겹치는데,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저녁에 술자리가 되는 집입니다. 2026년 1월 글이 「식사만 하기에는 술먹는 사람들이 많아서 주취자가 있을 수 있음, 좀 불편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6월 글도 낮에 갔는데 「생삼겹살 드시는 분이 많았어요, 저녁에 와서 삼겹살에 소주 마시면 너무 좋을 것 같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조용히 밥만 먹고 싶으시면 아침이나 이른 시간이 낫겠습니다 — 아침에 간 두 사람은 둘 다 한산했다고 적었습니다.
  • 닫는 시각이 갈립니다. 네 글이 「매일 09:00–20:00, 라스트오더 19:05」로 같은데, 2026년 9월에 저녁을 먹은 한 글만 「매일 09:00~22:00, L.O. 21:05」이라 적었습니다. 같은 달의 또 한 글은 09:00–20:00 을 적으면서 「이전 방문 후기에는 시작 시간이 08:30으로 적혀 있어 아침 방문 전 전화 확인이 필요하다」고 스스로 덧붙였고, 휴무일과 브레이크타임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다섯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아침 일찍이나 저녁 늦게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063-322-2332 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넷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 아무 말이 없는 것과 협찬이 아닌 것은 다릅니다. 다만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막걸리를 준다는 것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2026년 9월). 값을 두고는 말이 거의 없는데, 송어회 85,000원을 「나온 양을 보니 비싸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고 적은 글과 돌솥비빔밥 15,000원을 「가격 대비 나물 종류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입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무주 구천동맛집 아침식사|맵지 않고 시원한 능이버섯 소고기해장국 후기 2026-09-23 · 쏠쏠한 하루 | 먹고 걷고 살펴본 기록 · 다음 색인
  2. [전북 무주] 구천동계곡 송어회 더덕구이 맛집 구천동맛집 2026-09-02 · 마음만은 Highteen · 다음 색인
  3. 무주 구천동 아침식사 식당 구천동맛집 2026-08-18 · 힐링
  4. 2025 무주산골영화제 l 무주맛집 구천동맛집, 카페 세븐컴퍼니 2026-06-05 · 언제나 여름
  5. [전북/무주] 구천동맛집 / 무주 덕유산 근처 맛집 식사류 내돈내산 .... 2026-01-11 · How you been

후보 31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