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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남원시 도통동

한우물칼국수

한식 · 남원시 도통동

자료 기준 · 발행 ·

한우물칼국수는 남원 도통동 부영5차 아파트 뒤 상가 골목에 있는 바지락칼국수 집입니다. 오징어볶음으로 유명한 서남만찬 바로 옆이라 「거기 웨이팅이 길면 이리 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파는 것은 바지락·해물·얼큰이·팥 네 가지 칼국수와 죽, 그리고 칼국수집인데 따로 권하는 사람이 많은 해물볶음밥입니다. 바지락칼국수만 1인분으로 시킬 수 있고 나머지 칼국수는 2인분부터입니다. 11시 30분에 열어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쉬고 7시 30분에 닫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데 홀은 입식이고 안쪽 방만 좌식입니다. 등록된 상호는 「한우물 바지락 죽 전문」이지만 스물다섯 글이 모두 「한우물칼국수」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역재1길 7 (도통동)
전화063-635-9293
가격대₩6,500 – ₩17,000
면적50 m² (약 15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4건이 11:30–19: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1:30–19:30 14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4:30–17:00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19:0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7
쉬는 날월요일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양 이야기가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적힌 것입니다. 열두 글이 많다고 적었고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적힌 말이 구체적입니다 — 「2인분이지만 양이 상당히 많습니다, 정말 열심히 먹었지만 결국 남기고 말았습니다」, 「3인 같은 2인이에요」, 「아무리 먹어도 조개가 줄지를 않음」, 「면이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양」. 다섯 식구가 4인분을 시켜 다 배불렀다고 적은 글이 있고, 배가 고파 파전과 콩국수까지 시켰다가 「칼국수 양이 어마어마해서 안 시켜도 됐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2. 남은 것을 싸 갈 수 있게 용기를 내놓아 두었습니다 — 값을 따로 받지 않습니다. 여덟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이 「요새는 포장비 받는 곳도 있는데」·「다른 곳은 남은 음식 포장 용기값 받으시던데 요기는 무료인가 봐요」라며 굳이 짚었습니다. 용기는 앞쪽에 놓여 있어 직원을 부르지 않고 직접 담아 가면 됩니다. 앞의 문장처럼 양이 많은 집이라 이 둘은 한 이야기입니다. 다만 포장해 가서 먹은 사람은 아쉬워했습니다 — 「포장 비추예요, 가서 먹는 게 훨~신 맛있어요. 바로 포장해서 먹어도 식어서 맛이 아쉽더라고요」. 전화 포장 주문이 계속 들어오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3. 혼자 가면 시킬 수 있는 것이 바지락칼국수뿐입니다. 다섯 글이 「해물·얼큰이 칼국수는 2인분부터」라고 적었고, 한 사람은 「해물칼국수도 많이 시키는데 2인분부터 주문 가능해서 못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나중에 아빠랑 방문했을 때 먹어 보려고요」라며 미뤘습니다. 혼자 와서 바지락칼국수 1인분을 먹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은 옆집(서남만찬)이 1인분을 안 받아서 이 집으로 왔다고 적었습니다. 여럿이 가면 칼국수 하나와 해물볶음밥 하나를 같이 시키는 것이 이 집 사람들이 하는 방식인 듯합니다 — 옆 테이블들이 그렇게 시키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 원산지를 붙여 두었고, 그것을 본 사람이 넷입니다. 「전부 국내산이에요」,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쓰는 식당은 이제 희귀한 곳이 되었는데」, 「요새 고춧가루 중국산 섞어서 쓰거나 그냥 중국산인 식당이 많은데」처럼 김치와 고춧가루를 콕 집어 적었습니다. 같은 사람들이 면과 육수를 당일에 뽑는다는 것도 같이 적었는데 그렇게 적은 글이 넷입니다. 주방이 오픈형이라 들여다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주방이 깔끔하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5. 아이를 데리고 온 글이 여섯입니다. 유아의자를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넷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한눈에도 서너 개는 돼 보여서 더욱 마음에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아이가 실제로 무엇을 먹었는지도 적혀 있습니다 — 「3학년인 둘째 딸도 오늘은 얼큰이가 입맛에 맞는지 얼큰이로 배를 채웠다」, 「막둥이도 맛있다며 1인분 했어요」, 「둘째는 바지락도 알아서 퍼먹는 먹보」. 반대쪽도 있습니다 — 「첫째는 후추 맛에 예민해서 국물을 매워했다」, 볶음밥은 「야채가 많다며 딸이 안 먹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단체도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2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5건 중 12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5건 중 9건
재방문했다25건 중 6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5건
매장이 넓다25건 중 5건
비싸지 않다25건 중 3건
깨끗하다25건 중 3건
맵다25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2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5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25건 중 8건
포장25건 중 8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25건 중 5건
매일 손질25건 중 4건
룸(별실)이 있다25건 중 4건
원산지 게시25건 중 4건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25건 중 3건
리뷰 이벤트25건 중 3건
유아의자25건 중 3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25건 중 2건
주문 즉시 조리25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1건
무선인터넷25건 중 1건
오픈 주방25건 중 1건
충전25건 중 1건
지역화폐 사용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바지락칼국수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7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5건 중 7건

누구와 왔나

가족과25건 중 8건
아이와 함께25건 중 6건
친구와25건 중 4건
차로 감25건 중 4건
데이트25건 중 3건
혼자25건 중 1건

가는 길

한우물칼국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1건

화장실·접근성은 우리가 모릅니다. 화장실을 적은 사람이 한 명뿐이고, 그 한 줄은 「가게 내부에 화장실도 있습니다」가 전부입니다 — 안이 어떤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을 적은 글은 스물다섯 건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확실한 것은 셋뿐입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고(슬리퍼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 「겨울이라 발이 시리긴 하더라고요」가 하나), 홀은 입식이며 좌식은 안쪽 방에만 남아 있고(「좌식에서 바뀐 거라 대부분은 입식」), 1층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2030405061012010304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4-121
2025-031
2025-041
2025-052
2025-061
2025-101
2025-122
2026-012
2026-032
2026-042
2026-061
2026-075
2026-08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왜 서른이 아니라 스물다섯인가. 걸어 놓은 서른 건 가운데 다섯을 뺐습니다. 먼저 셋은 본문에 「한우물」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 등록된 상호의 「바지락 죽」에 걸려 딸려 온 글로, 장흥 바다하우스의 바지락초무침, 고창 선운사의 바지락죽, 부안 변산의 바지락죽 이야기였습니다. 나머지 둘은 가 본 글이 아닙니다: 하나는 무엇을 시켰는지도 언제 갔는지도 없는 소개 글이고, 하나는 「남원 맛집 베스트10」 열거 글로 본문이 온통 「~것 같아요」·「예상 가격대」인 데다 값까지 틀리게 적혀 있습니다. 남은 스물다섯은 스물다섯 사람입니다 —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다만 한 글은 「아빠 친한 친구분이 운영하셔서」라고 스스로 밝혔고, 셋은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고 음료나 만두를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 조개에 모래가 씹혔다는 글이 있습니다 — 갈립니다. 해감을 적은 네 사람 가운데 둘은 잘 되어 있다고 적었고(「그럴 일이 1도 없습니다 마음 놓고 드셔요」), 한 사람은 「해감은 잘 되어 있는데 가족 중에 모래 씹은 분이 한 분 계신다」고 적었으며, 한 사람은 「바지락과 동죽은 해감이 안 되어 있어서 거의 모든 조개에서 뻘이 씹혀서 썩 만족스럽지는 못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소래포구 칼국숫집과 견주며 아쉽다고 썼습니다. 2025년 5월과 12월, 2026년 1월과 9월 글로 시기도 흩어져 있어 어느 쪽이 보통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국물 아래 잔뼈가 아니라 조개껍데기가 남으니 껍데기 그릇을 따로 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고, 말이 강합니다 — 「주차장은 따로 X」, 「주차가 쉽지는 않아요」, 「여기 골목 주차는 언제나 헬이기 때문에 공영 주차장 이용하세요」, 「주차 자리 찾는 게 힘들더라고요」, 「주말에 방문하면 주차가 힘들 것 같다」. 대신 걸어서 1분 거리에 무료 공영주차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도통동 물방개 놀이터 옆·부영반찬마트 뒤편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곳은 이 가게의 주차장이 아니라서 숫자로 세지 않았습니다. 골목에 대도 단속을 안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건물 뒤편 골목에 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일행이 있으면 한 사람이 먼저 내려 자리를 잡고 운전자가 대러 가는 방법을 권한 글이 있습니다.
  • 쉬는 날은 가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영업시간은 갈리지 않습니다 — 열네 글이 모두 11:30–19:30, 열셋이 브레이크타임 14:30–17:00, 열하나가 라스트오더 19:00 으로 같습니다. 그런데 쉬는 날은 다릅니다. 월요일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인데, 「휴무는 매달 바뀌는 것 같아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달마다 정기휴일이 바뀌는 것 같더라고요, 6월 정기휴일 참고해 주세요」라며 가게에 그 달치 휴무 안내가 붙어 있는 것을 찍어 올린 글이 하나, 「월요일, 토요일 쉬는 것 같은데 가실 때 꼭 확인하고 가세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리고 브레이크타임 전에 재료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 「2시 30분이 브레이크 타임이지만 그전에 재료 소진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 2시 전에는 도착하는 걸 추천한다」고 적은 글이 있고, 바지락죽이 품절이라 못 먹은 사람도 있습니다.
  • 기차나 버스로 어떻게 닿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기차로 남원에 온 사람이 둘 있습니다 — 한 사람은 「기차에서 김밥만 안 먹었어도 만두를 먹을 수 있었을 텐데」라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올라오는 기차 시간 전까지 두 시간 반밖에 남지 않아 부랴부랴」 점심을 먹으러 왔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나 둘 다 역에서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또 한 사람은 「남원은 지방 소도시입니다, 흔히 말하는 시내도 도보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할 만큼 작습니다」라고 적었는데 그것은 남원에 대한 말이지 이 골목까지의 길이 아닙니다. 정류장 이름도, 몇 분 걸리는지도 스물다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길을 일러 준 말은 모두 차 몰고 오는 사람을 향합니다 — 「서남만찬 바로 옆이니 찾아오긴 쉬울 거예요, 하지만 주차가 쉽지는 않아요」.
  • 몇 층인지 제 눈으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 줄을 옮겨 「역재1길 7 1층」이라고 쓴 글이 열셋이지만 그것은 네이버 주소이지 관찰이 아닙니다. 계단을 올랐다거나 2층·지하라고 적은 글은 스물다섯 건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부영5차 아파트 뒤 상가 골목, 오징어볶음집 서남만찬 바로 옆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이니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상가 자리로 보입니다 — 다만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집인데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몇 칸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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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62건 중 본문 77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