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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군산시 나운동

고깃집한식

군산전설숯불갈비

자료 기준 · 발행 ·

군산전설숯불갈비는 나운동 수송금호어울림아파트 뒤 골목 1층에 있는 숯불 돼지갈비집입니다. 간판 메뉴는 국내산 목살을 3cm 두께로 썰어 72시간 숙성한 스테이크갈비로, 양념 돼지갈비인데 두께가 스테이크만 하다는 말이 글마다 나옵니다. 이 집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고기보다 딸려 나오는 뚝배기들입니다 — 고기를 시키면 된장찌개·선지해장국·코다리찜·돼지껍데기가 값 없이 나오고, 인분 수가 늘면 계란찜과 치즈퐁듀가 차례로 붙습니다. 밑반찬과 쌈채소는 냉장고로 된 셀프바에서 얼마든지 가져다 먹습니다. 저녁에 열고 주말에는 낮부터 하며, 쉬는 날은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서수송안2길 9, 1층 (나운동)
전화063-466-8866
가격대₩6,000 – ₩21,000
면적124 m² (약 38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24건 가운데 14건이 12:00–22:00, 10건이 월요일 17:00–22:00, 8건이 일요일 12: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주말12:00–22:00 24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평일16:30–22:00 24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2:00–22:00 24건 중 14건 마지막 2026-07
영업시간월요일17:00–22:00 24건 중 10건 마지막 2026-02
영업시간일요일12:00–21:00 24건 중 8건 마지막 2026-02
영업시간평일12:00–22:00 24건 중 2건 마지막 2026-02
영업시간매일12:00–22:00 24건 중 2건 마지막 2026-02
브레이크타임주말없음 23건 중 6건 마지막 2026-08
브레이크타임14:00–17:00 23건 중 12건 마지막 2026-07
브레이크타임없음 23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브레이크타임평일14:00–17:00 23건 중 3건 마지막 2026-02
브레이크타임평일14:00–15:00 23건 중 2건 마지막 2026-02
라스트오더21:30 16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일요일20:30 16건 중 4건 마지막 2025-12
쉬는 날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의 구조는 「인분 수를 늘리면 상이 늘어난다」입니다. 고기 2인분이면 된장찌개·선지해장국·코다리찜·돼지껍데기가 값 없이 따라 나오고, 3인분이면 하나, 4인분이면 또 하나가 붙습니다. 그 「하나」가 무엇인지는 시기마다 달라졌습니다 — 2025년 6월 글은 4인분 자리에 국물떡볶이, 2026년 2월 글 넷은 치즈퐁듀, 2026년 7월 글 넷은 3인분에 치즈퐁듀·4인분에 김치찜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4인 이상 맞춰서 가라」고 권한 글이 둘입니다. 주의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 서비스는 첫 주문 한 번만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이 뚝배기들은 메뉴판에도 값이 붙어 있는 것들이라(된장찌개 8,000원·선지해장국 7,000원·돼지껍데기 8,000원·코다리찜 5,000원), 「이게 기본으로 나온다고?」가 이 집 글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말입니다. 포장도 같은 식입니다: 3인분 값에 5인분을 주고 찌개 둘을 얹어 준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2. 반찬과 쌈채소는 셀프바에서 얼마든지 가져다 먹습니다. 거의 모든 글이 이 이야기를 하고, 그 가운데 다섯이 셀프바가 냉장 쇼케이스로 되어 있다는 점을 따로 적었습니다 — 「지금까지 봐 온 셀프바 중 제일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적힌 반찬은 열 가지쯤 됩니다: 대파김치·열무김치·무생채·양파절임·파채·콩나물파무침·오이고추된장무침·양배추샐러드·장아찌, 그리고 간장 새우장(메뉴판에는 5,000원짜리 추가 메뉴인데 반찬으로 나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소스는 셋인데 그 가운데 보리가 들어간 보리된장을 따로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 「그냥 쌈장이 아니라」는 말이 되풀이됩니다. 물도 셀프로, 병 생수를 꺼내 먹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잔반을 전부 버려 반찬 재사용이 없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고기는 직원이 올려 주고 잘라 줍니다 — 열한 글이 그 장면을 적었습니다. 두꺼운 갈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다는 말이 여섯, 타지 않게 굴려 가며 구워 준다는 말이 넷, 말하지 않아도 불판을 갈아 준다는 말이 하나입니다. 고기를 먼저 초벌해서 내준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다만 끝까지 구워 주지는 않습니다 — 「처음에는 구워 주시고 중간중간 봐주시긴 한데 거의 셀프로 굽는다」, 「구워주시긴 하는데 우리가 계속 뒤집어줘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손님이 몰리는 시간과 아닌 시간의 차이로 읽힙니다 — 오픈런으로 가서 「아직 손님이 많지 않아 직접 오셔서 구워 주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 이 집은 체인이 아니고, 이름도 한 번 바뀌었습니다. 2025년 6월 글 둘이 그 사정을 적었습니다 — 하나는 예전에 「군산전설의스테이크갈비」였는데 간판명만 바꾸고 그대로 한다고 적었고, 다른 하나는 전에 왔을 때 사장에게 직접 들은 말을 옮겼습니다: 「비슷한 상호가 많아서 손님들이 헷갈려 한다」, 「여긴 개인 가게인데 비슷한 이름의 체인점이 있다」. 실제로 헷갈린 글이 우리 손 안에도 있습니다 — 2026년 2월 글 하나는 「전설숯불갈비 하면 어느 지점이든 항상 푸짐하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라며 이 집을 그 체인의 한 지점으로 적었습니다. 그러니 인터넷에서 「전설숯불갈비」로 읽은 이야기가 이 집 이야기가 아닐 수 있습니다.
  5. 저녁에는 자리가 빕니다 — 정확히 말하면 시간을 맞추거나 예약을 해야 합니다. 기다린 기록이 다섯인데 방식이 구체적입니다: 금요일 저녁 여섯 시 반에 가서 서른 분, 연휴 점심에 가서 열다섯 분, 예약을 해 두고도 열 분 일찍 갔다가 밖에서 기다린 사람, 그리고 「평일 여섯 시 넘어 도착하면 대기」를 몇 번 겪은 뒤로 다섯 시 반 전에 도착하는 것으로 방법을 바꾼 단골이 있습니다. 반대로 기다리지 않은 넷은 하나같이 오픈 시간이나 그 언저리에 갔습니다 — 다섯 시 조금 넘어 갔더니 한산했는데 여섯 시부터 우르르 들어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문 앞에 기다리는 사람을 위한 간이 테이블과 의자를 놓아 두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모임·회식이면 무조건 예약하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6. 아이를 데리고 온 자리가 여럿입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여덟인데, 그것 말고도 구체적인 기록이 있습니다 — 두 돌 지난 아이와 온 자리에 아기 숟가락을 따로 챙겨 줬다고 적은 글, 갈비가 부드러워 아이가 잘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 치즈에 찍은 갈비를 아이가 금방 먹어 치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유모차를 끌고 온 사람이 한 명 있는데, 그가 적은 것은 문턱이 아니라 자리 사이였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다니다 보니 이렇게 넓게 띄어진 좌석이 있는 식당을 찾게 된다」. 일회용 앞치마를 놓아 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7. 영수증 리뷰를 쓰면 무언가를 주는데, 주는 것이 계속 바뀌었습니다. 2025년 6월 글은 숯불 오징어 반 마리, 2025년 9월 글은 돼지껍데기, 2026년 7월 글은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세 번 다 다르거나 흐릿합니다. 리뷰에 값이 걸려 있는 집이라는 뜻이니 별점과 리뷰 수는 그만큼 깎아 읽어야 합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서른 가운데 하나뿐이고(2025년 12월 점심특선 글, 해시태그로 밝혔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나머지 스물여섯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8. 고깃집인데 옷에 냄새가 덜 뱄다는 말이 나옵니다. 자리마다 큼직한 후드가 달려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연휴에 모든 테이블이 갈비를 굽고 있는데도 연기가 가득 차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환기 시설이 잘 되어 있어 쾌적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매장 넓이에 대해서는 대체로 넓다는 쪽인데 — 천장이 높다고 적은 글, 테이블 간격이 널찍하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단체·회식 자리로 꼽은 글이 여섯입니다 — 2026년 9월 글 하나만 「생각보다 넓지는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석 말고 소파석도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3건)와 「매장이 넓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29건 중 13건
매장이 넓다29건 중 8건
재방문했다29건 중 5건
양이 많다29건 중 3건
조용하다29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9건 중 2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9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5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29건 중 26건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29건 중 11건
포장29건 중 10건
유아의자29건 중 8건
예약할 수 있다29건 중 6건
주차 규모29건 중 5건
리뷰 이벤트29건 중 3건
초벌해서 나온다29건 중 1건
지역화폐 사용29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1건
휠체어·유모차 진입29건 중 1건
층고가 높다29건 중 1건
대기 공간이 있다29건 중 1건
원산지 게시29건 중 1건
프랜차이즈가 아니다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밑반찬 10종과 무한 쌈채소 (셀프바)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9건 중 11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9건 중 1건

주차 공간이 있긴 한데 한 대입니다. 「건물 옆에 1대 가능」이라고 숫자까지 적은 글이 다섯이고, 그래서 나머지는 근처 골목 갓길에 댄다고 적혀 있습니다. 골목 주차가 여유롭다고 적은 글과(「주변에 주차가 여유로워서 주차하고 들어갔다」) 아예 「주차장 따로 없음」이라고 적은 글이 함께 있는데, 두 말은 같은 사정을 다르게 부른 것으로 보입니다. 아파트 단지 뒤 골목이라 차를 대 본 사람들은 대체로 댈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연휴 점심에 갔는데도 근처 골목에 댈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가게 바로 앞에 세우려는 계획은 세우지 마십시오.

누구와 왔나

가족과29건 중 7건
여럿이29건 중 5건
친구와29건 중 3건
아이와 함께29건 중 3건
데이트29건 중 1건

가는 길

군산전설숯불갈비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유모차 진입29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1건

들어가는 층 이야기는 「1층」이라는 말이 전부입니다. 주소와 체크인이 1층이라고 적고, 아파트 뒤 2~3층짜리 상가 건물의 1층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계단이 있는지, 문턱이 있는지, 위층에 자리가 더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단체 손님과 회식을 여러 글이 적는데도 별실이나 위층 자리 이야기가 없는 것으로 보아 자리는 다 한 층에 있는 듯하지만, 그렇게 못 박은 글은 없습니다. 안에서 움직이는 것에 대해서는 단서가 하나 있습니다 — 유모차를 끌고 온 사람이 자리 사이가 넓어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문턱을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서른 글 어디에도 턱·경사로·문 너비 이야기가 없고,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기록은 2026년 1월 글 하나인데, 그것도 문이 아니라 안쪽 자리 사이에 대한 말입니다: 유모차를 끌고 다니다 보니 자리가 넓게 띄어진 식당을 찾게 되는데 여기가 그랬다는 것입니다. 간판과 유리창이 깔끔하다고 적은 글은 넷인데 그 넷 다 문 앞 바닥은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사람이 한 명뿐입니다. 2026년 6월 글 하나가 「가게 안에 화장실 있음」이라고 적었고, 그것이 전부입니다 —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몇 칸인지, 깨끗한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서른 글 가운데 스물아홉이 반찬과 뚝배기를 세느라 화장실 쪽은 한 줄도 쓰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한 사람만 봤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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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는 것

  • 평일 점심 장사를 접은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6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스물한 글이 낮 열두 시에 열고 오후 두 시부터 다섯 시까지 쉰다고 적었고, 그 시기 글의 절반이 점심특선 매콤 오징어제육볶음(11,000원 → 12,000원)을 먹으러 간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의 글 다섯은 평일이 16:30에 열고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고, 점심특선 이야기는 한 건도 없습니다. 주말은 그대로 낮 열두 시입니다. 2026년 7월 글 하나만 옛 시간을 그대로 적었는데 같은 블로거가 2월에 쓴 자기 글과 글자까지 같아 옮겨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점심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 점심특선은 한정 수량이라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마감한다고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 서른 건이 서른 자리는 아닙니다. 글이 두 덩어리로 몰려 있습니다 — 2026년 1월 중순부터 2월 말까지 열둘이 점심특선 한 메뉴로 올라왔고, 2026년 7월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에 다섯이 갈비로 올라왔습니다. 그 7월 것 가운데 둘은 시킨 것이 「스테이크갈비 2인분·매운스테이크갈비 1인분·오돌갈비 1인분」으로 글자까지 같고 날짜도 같아 한 상에서 나온 두 글로 보입니다. 넷은 「국내산 목살 72시간 저온 숙성」과 2인·3인·4인 서비스 구성을 거의 같은 순서로 적습니다. 본문이 제각각이고 먹은 기록이 또렷해 빼지는 않았지만, 같은 때에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다녀간 것은 우연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그 열일곱 건을 걷어 내면 남는 것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 드문드문 흩어진 열셋입니다.
  • 여기까지 차 없이 어떻게 오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버스도, 정류장도, 군산역도 서른 글 어디에 나오지 않습니다. 길을 적은 글들은 전부 수송금호어울림아파트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 「아파트 바로 앞 골목」, 「금호어울림 정문 앞 선현대 건물 바로 뒷편」, 「아파트들 사이사이 2~3층 상가가 모여 있는 골목」입니다. 차로 온 이야기(주차 한 대, 골목 갓길)는 열한 글에 있는데 걸어온 이야기는 한 줄도 없습니다.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글에 적힌 손님이 관광객이 아니라 동네 사람과 회식하는 직장인이라는 점은 여러 번 나옵니다 — 걸어서 오는 집일 가능성이 큰데도 그것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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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97건 중 본문 56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