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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함평군 함평읍

고깃집한식

삼산회관 전남함평점

자료 기준 · 발행 ·

삼산회관 전남함평점은 함평읍 중앙길, 함평공영터미널과 함평군보건소 사이에 있는 김치요리 프랜차이즈 지점입니다. 1층 한 층을 쓰고 2025년 6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양푼에 담아 자리에서 3분 더 끓이는 돼지김치찌개와, 불판에 볶아 나오는 돼지김치구이가 두 기둥이고 2025년 11월 말에 냉동 삼겹살이 더해졌습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밤 열 시까지 열고 일요일에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함평읍 중앙길 54-27
전화061-323-1202
가격대₩31,500 차림표 20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면적78 m² (약 24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6건이 월~토 11:00–22:00, 5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월~토11:00–22:00 13건 중 6건 마지막 2025-12
영업시간월~토12:00–22:00 13건 중 2건 마지막 2025-12
영업시간11:00–22:00 13건 중 5건 마지막 2025-10
쉬는 날일요일 12건 중 12건 마지막 2025-12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주문은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하고, 찌개가 나오면 모래시계를 뒤집습니다. 테이블마다 키오스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보다 더 자주 나오는 것이 3분짜리 모래시계인데, 네 글이 적었습니다 — 찌개가 나오면 불을 켜고 모래가 다 떨어질 때까지 3분을 더 끓인 다음 먹으라는 뜻입니다. 두 사람은 그것이 장식인 줄 알고 그냥 먹었다가 나중에 사장에게 물어보고 알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태블릿 첫 화면이 세트로 되어 있어 단품이 있는 줄 몰랐다고 적었습니다 — 단품을 원하시면 화면을 넘겨 보셔야 합니다.
  2. 반찬과 쌈 채소는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관리 상태가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무엇을 가져올 수 있는지 적은 글을 모으면 깻잎쌈·양배추샐러드·쌈무·마늘·쌈장·김치이고, 한 사람은 김치구이를 다 먹고 남은 것에 밥을 셀프로 볶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먹는 방법을 적은 안내가 테이블에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3. 맵기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김치찌개를 두고 「맵지 않아서 좋았다」·「매운 걸 잘 못 먹는데 괜찮았다」·「신라면 정도」라고 적은 글이 셋, 「제법 칼칼해서 커어 소리가 절로 났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김치구이 쪽은 매콤달콤하다는 말이 여럿인데 매워서 못 먹었다는 글은 없습니다. 아이와 오신다면 한 가지만 알아 두시면 됩니다 — 오징어튀김의 튀김옷이 매콤해서 아이들이 한 입 먹고 남겼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돈까스·치즈볼·주먹밥은 아이들이 접시째 비웠다고 같은 글에 적혀 있습니다.
  4. 벽에 연예인 사인이 걸려 있고, 방송 출연 목록이 글마다 따라다닙니다. 사인을 제 눈으로 봤다고 적은 글이 둘, 매장에 방송 사진 액자가 걸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방송 이름(줄서는식당·생방송투데이·맛있는녀석들·신발벗고 돌싱포맨·걸어서 환장속으로)은 열 글 넘게 똑같이 적었는데 그것은 본사가 내건 목록이고 이 지점 이야기가 아닙니다 — 삼산회관은 전국 체인이고 이 지점은 2025년 6월에 열었습니다. 방송에 나온 것이 이 집인지 본점인지 가린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5. 양이 많다는 말이 다섯 글에 나오는데, 한 글만 숫자로 적었습니다. 넷이 가서 돼지김치구이를 2인분만 시켰는데도 양이 많아 절반쯤은 다 익힌 다음 덜어 두고 먹었다는 글입니다. 찌개는 양푼째 나와 둘이서도 배부르다고 적은 글이 둘, 밥 두 공기를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냉동 삼겹살만은 세 인분부터 주문을 받는다고 다섯 글이 똑같이 적었습니다.
  6. 다시 왔다고 적은 사람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앞서 김치찌개에 햄을 추가해 먹었고 이번에는 돼지김치구이를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단골이 되었고 집에 갈 때 포장을 주문해 두고 가져간다고 적었습니다 — 다만 그 사람은 같은 원고를 두 달 뒤에 다시 올려서 한 번만 셌습니다. 한 글은 손님이 단골이라 사장이 주문을 받기 전에 「오늘도 김치찌개 3인분으로 준비해드릴까요」라고 먼저 물었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열셋은 제 발걸음 이야기가 없어 처음인지 아닌지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7. 사장이 젊다는 말이 글마다 나옵니다. 다만 그 말이 나오는 방식이 둘로 갈립니다 — 「젊고 잘생긴 사장님」은 제목에까지 똑같이 붙어 나오는 홍보 문구라 세지 않았고, 실제로 무엇을 해 주었는지 적은 글만 여섯 셌습니다. 단골을 알아보고 주문을 먼저 물어봤다(하나), 모래시계가 무엇이냐고 물으니 설명해 주었다(하나), 자리에서 고기를 구워 주고 상을 챙겨 주었다(하나), 먹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하나), 불판을 바로바로 갈아 주었다(하나)입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8건)와 「매장이 넓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16건 중 8건
매장이 넓다16건 중 6건
직원이 친절16건 중 6건
양이 많다16건 중 5건
잡내가 없다16건 중 4건
재방문했다16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1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고기가 얇다16건 중 4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16건 중 6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16건 중 3건
포장16건 중 2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16건 중 2건
원산지 게시16건 중 1건
충전16건 중 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양푼돼지김치찌개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6건 중 2건

주차는 두 사람이 적었고 말이 조금 어긋납니다. 2025년 7월 글은 「매장 앞은 도로여서 주정차 불가, 바로 맞은편 공영주차장에 대면 된다」고 적었고 그 주차장 안에 전기차 충전기가 한 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9월 글은 「가게 바로 앞에 무료주차장 있음」이라고만 적었습니다. 맞은편 공영주차장을 가리키는 같은 말로 읽히지만 가게 건물에 딸린 주차장은 아닙니다. 나머지 열네 글은 주차 이야기가 없거나,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처럼 차를 대 본 흔적 없이 적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16건 중 5건
친구와16건 중 2건
아이와 함께16건 중 1건
여럿이16건 중 1건
데이트16건 중 1건

가는 길

삼산회관 전남함평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층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등록 주소가 「중앙길 54-27 1층」이고 글마다 그 주소를 그대로 옮겨 적었을 뿐, 2층이나 지하에 자리가 더 있는지 본 사람은 없습니다. 홀이 넓고 테이블 수가 많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그 홀이 한 층인지 두 층인지는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문턱과 경사로를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가게가 1층이라는 것과 테이블 사이가 넓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라는 것만 말씀드릴 수 있고, 그 둘로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하지는 못합니다. 아이와 유모차를 가지고 온 글이 하나 있었지만 유모차를 어떻게 했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화장실을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열여섯 글 어디에도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남녀가 갈려 있는지, 몇 칸인지 적혀 있지 않습니다. 「남/여 화장실구분」이라고 적은 글이 한 건 있었지만 그것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옮긴 글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 글에 써 있다와 그 사람이 봤다는 다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5-12-04하루에 2건
2025-07-04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10111209
월별 수치
달글
2025-064
2025-071
2025-081
2025-093
2025-101
2025-111
2025-124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이 아니라 열여섯 건으로 셌습니다. 후보 서른 건 가운데 둘은 이 가게 이야기가 한 줄도 없었고(전남 가을꽃축제 일정 정리, 서해랑길 트레킹 후기 — 「유수정회관」 때문에 딸려 온 것), 열둘은 가 보지 않고 쓴 글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글이 두 번 몰려 올라옵니다 — 2025년 6월 개업 직후에 한 무더기, 신메뉴가 나온 11월 27일부터 12월 8일까지 열이틀 사이에 여덟 건이 또 한 무더기입니다. 12월 4일 하루에만 세 건입니다. 뺀 근거를 적어 둡니다: 한 글은 이 집에 없는 메뉴(육회비빔밥·불고기백반·돼지불고기 정식)를 먹었다고 적었고, 한 글은 주소·전화번호·영업시간이 모두 틀렸으며, 한 글은 본문 끝에 「이번 기자단 리뷰를 쓰면서 꼭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스스로 안 가 봤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옮겼고, 한 사람은 같은 원고를 6월과 8월에 두 번 올렸습니다. 남은 글에서도 「100일 숙성 김치」·「150시간 숙성 도드람 1등급 한돈」·「진안 노포식당 모티브」·「삼산 할머니의 손맛」처럼 본사가 내건 문구는 숫자에 넣지 않았습니다 — 열여섯 사람이 같은 말을 했다고 해서 열여섯 사람이 본 것이 되지는 않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이 열여섯 건 가운데 한 건뿐입니다. 2025년 10월에 찌개세트를 3인분 기준 31,500원(공기밥 포함)에 먹었다는 글 하나가 전부이고, 그 사람도 태블릿 첫 화면이 세트로 되어 있어 단품이 있는 줄 몰랐다고 적었습니다 — 단품이 얼마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값처럼 보이는 「1인당 9,500~14,000원」은 여러 글에 똑같이 나오는데 본사 소개 문구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한 끼에 얼마가 드는지 말씀드릴 근거가 없습니다.
  • 차 없이 오는 길을 적은 사람이 한 명뿐입니다. 그 한 글은 가게가 함평공영터미널 바로 옆, 함평천지전통시장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읍내 사람이면 한 번쯤 지나치는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시외버스에서 내려 몇 분을 걷는지, 함평읍으로 들어오는 버스가 몇 번인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기다렸다는 글도,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도 없습니다. 점심시간이 조금 지나 갔는데도 자리가 차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단체 손님이 여럿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둘 다 자기는 바로 앉았습니다. 「점심시간엔 줄 서서 먹는다고 하네요」라고 적은 글이 있었지만 전해 들은 말이고 그 글은 분모에서 뺐습니다. 미리 예약하면 준비해 준다는 말도 같은 글에서 나왔습니다.
  • 영업시간이 갈립니다. 열세 글이 영업시간을 적었는데 열한 건은 11시에 열고 두 건은 12시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12시라고 적은 둘은 2025년 9월과 12월 글이라 바뀐 것인지 잘못 적은 것인지 우리가 가릴 수 없습니다. 닫는 시각은 열세 건이 모두 밤 열 시로 같고, 일요일에 쉰다고 적은 글이 열둘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이 둘 있었지만(21:30, 20:30) 둘 다 가 보지 않은 글이고 하나는 영업시간 자체가 틀렸으므로 싣지 않았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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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14건 중 본문 67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