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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진도군 진도읍

콩밭에 진도본점

한식 · 진도군 진도읍

자료 기준 · 발행 ·

콩밭에는 진도읍 남동1길, 진도 공용버스터미널에서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순두부·두부 전문점입니다. 등록된 상호는 「콩밭에」이고 간판과 글쓴이들은 「콩밭에 진도본점」이라고 부릅니다. 차림표는 순두부 일곱 가지에 갓 지은 영양돌솥밥이 딸려 나오는 한 끼 상이 중심이고, 값은 10,000원과 11,000원 두 줄뿐입니다. 간판이 둘인데 한 가게입니다 — 순두부 간판과 코다리찜 간판이 따로 걸려 있고 안에서는 벽 하나를 사이에 둔 한 공간입니다. 아침 일곱 시 반이나 여덟 시에 열어서, 진도에서 아침을 먹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집으로 적혀 있습니다. 수요일에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진도읍 남동1길 62-21, 1층
전화061-543-5550
가격대₩9,000 – ₩11,000
면적235 m² (약 71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5건이 매일 08: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07:30–20:30 12건 중 2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매일08:00–20:30 12건 중 5건 마지막 2026-02
영업시간매일07:30–20:00 12건 중 5건 마지막 2025-06
브레이크타임15:00–17:00 11건 중 6건 마지막 2026-06
브레이크타임15:00–16:30 11건 중 5건 마지막 2025-06
라스트오더20:00 5건 중 4건 마지막 2026-05
쉬는 날수요일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6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룸이 여럿이고 그것이 이 집을 고르는 까닭으로 적혀 있습니다. 여섯 글이 룸을 적었고 한 글은 다섯 개쯤 된다고 셌습니다. 건물 1층을 통째로 써서 홀에 4인·8인 테이블이 있고 양옆이 룸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군청·보건소·버스터미널이 가까워 회식과 모임 자리로 쓴다고 적은 글이 둘, 가족 단위나 단체 예약으로 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반려견을 데리고 간 한 글은 미리 전화로 물어본 뒤 입구에서 가장 먼 룸 끝자리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 밥을 주문받고 나서 짓기 때문에 기다립니다. 15~20분 걸렸다고 적은 글이 있고, 솥밥 때문에 시간이 걸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대신 나온 밥을 공기에 덜고 솥에 뜨거운 물을 부어 누룽지를 만들어 먹는 마무리를 적은 글이 열을 넘습니다 — 뜨거운 물은 자리에 미리 나오거나 주전자에 담겨 나옵니다. 한 글은 자기 테이블에만 그 물을 안 줘서 생수를 부었더니 밍밍했다고 적었습니다. 가게는 「방문 15분 전에 연락하면 기다리지 않게 미리 조리해 둔다」고 알리고 있는데, 실제로 그렇게 해 봤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3. 반찬을 더 달라고 한 글이 다섯입니다. 여덟에서 아홉 가지가 깔린다고 센 글이 셋이고, 계란말이·구운 김·모두부·나물·김치가 거의 모든 글에 같이 나옵니다. 한 글은 「리필 때도 눈치 주지 않으시고, 맛있다고 말씀드리면 더 주신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반찬에 대한 불만도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 한 글은 두부 전문점인데 반찬이 따뜻하게 나오지 않았고 김에서 오래된 냄새가 났다고 적었고, 또 한 글도 김이 눅눅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6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4건 중 6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3건
재방문했다24건 중 3건
깨끗하다24건 중 2건
조용하다24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4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4건 중 2건
재방문 의사 없음24건 중 1건
간이 세다2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룸(별실)이 있다24건 중 6건
반찬 리필24건 중 5건
예약할 수 있다24건 중 2건
주문 즉시 조리24건 중 2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24건 중 2건
반려동물 동반 가능24건 중 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4건 중 1건
대기 공간이 있다24건 중 1건
원산지 게시24건 중 1건
지역화폐 사용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해물순두부 + 영양돌솥밥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4건 중 10건

주차는 열 글이 적었고, 모두 댈 수 있다고 했습니다 — 다만 어느 주차장인지는 말이 갈립니다. 「가게 바로 앞 공터」라고 적은 글이 넷, 「길 건너 맞은편 공영주차장」이 셋, 「가게 옆」이 하나, 「진도 전남병원 옆 공영주차장」이 하나입니다. 무료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공간이 협소할 때는 주변 골목에 대면 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시골이라 그런지 갓길 주차도 괜찮더라」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못 댔다고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4건 중 4건
아이와 함께24건 중 3건
데이트24건 중 3건
여럿이24건 중 2건
친구와24건 중 2건
혼자24건 중 1건

가는 길

콩밭에 진도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1층입니다 — 그렇게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등록 주소가 「남동1길 62-21, 1층」이고, 한 글이 「건물 1층을 전체적으로 사용하고 있어 매장이 엄청 넓다」고 적었습니다. 계단이나 2층 이야기를 적은 글은 없고, 그것을 「계단이 없다」는 뜻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 아무도 입구를 묘사하지 않았습니다. 입구가 둘인데 한 가게라고 적은 글이 셋 있는데, 그 셋도 어느 문으로 들어가야 하는지는 적지 않았고 안에서 이어진다고만 적었습니다.

휠체어와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여섯 건 본문에 「휠체어」·「유모차」·「문턱」·「단차」·「경사로」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건물 1층을 전체적으로 사용한다」·「매장이 넓다」는 말은 여섯 글에 있지만, 그것은 안이 넓다는 말이지 들어가는 길에 턱이 있는지에 대한 답이 아닙니다. 아이를 데리고 간 글이 셋 있는데 그 셋도 유모차를 끌었는지 안았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자기 눈으로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한 글에 「주차장, 화장실 : O」라고 적혀 있고 또 한 글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적혀 있는데, 둘 다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 목록을 그대로 옮긴 줄입니다(뒤엣것은 「무선 인터넷」·「유아의자」와 한 줄에 붙어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몇 칸인지, 깨끗한지 적은 글은 스물여섯 건에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305060910120102050608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5-031
2025-052
2025-064
2025-094
2025-103
2025-122
2026-011
2026-021
2026-052
2026-061
2026-082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이 아니라 스물여섯 건입니다. 넷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하나는 쿠팡 파트너스 제휴 글인데 무엇을 시켰는지도 얼마를 냈는지도 없고 굵게 표시가 별표째 본문에 남아 있으며 영업시간을 「수요일 정기휴무 가능성 有」라고 적었습니다 — 가 본 사람은 그렇게 쓰지 않습니다. 하나는 「전라도 진도 맛집 추천 BEST 10」 열거 글이고, 하나는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째로 옮긴 글입니다(편의정보 목록과 「329명의 방문자 분들이 음식이 맛있어요라고 언급했습니다」까지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남은 하나는 진도군상권활성화재단이 올린 홍보 글인데 차림표에 없는 콩비지찌개와 두부구이를 대표 메뉴라고 적었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둘, 친척이 사 줬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이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뀌었습니다. 2024년 11월부터 2025년 6월까지 다섯 글은 모두 07:30–20:00, 브레이크타임 15:00–16:30, 라스트오더 19:30 이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9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일곱 글은 모두 20:30 마감에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0:00 입니다. 여는 시각은 뒤쪽 글에서도 07:30 과 08:00 으로 갈립니다. 옛 시간표를 보고 저녁 여덟 시에 가면 헛걸음합니다 — 반대로 옛 글의 라스트오더 19:30 을 믿고 서둘러 갈 일도 아닙니다. 쉬는 날을 적은 열 글은 열 건 모두 수요일로 같습니다.
  • 값도 올랐습니다. 기본 하얀순두부 상이 2024년 11월 글에 9,000원이고, 2025년 5월 뒤로 적힌 글은 모두 10,000원입니다. 「가성비」라는 말이 열 글 넘게 나오는데 가장 싸게 적힌 글이 가장 오래된 글입니다. 그리고 순두부 상 말고 두부전골(25,000~45,000원)과 코다리찜(36,000~60,000원)은 여럿이 나눠 먹는 크기별 상이라, 혼자 가서 낼 값과는 다릅니다.
  • 줄 이야기는 두 글뿐이고 서로 반대입니다. 한 글은 주말 열한 시쯤부터 손님이 몰려 열두 시가 넘으니 30분을 기다렸다고 적었고, 또 한 글은 열두 시 전에 갔는데 가게가 손님으로 가득했지만 매장이 넓어 바로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바깥에 대기 의자가 있는 것을 보고 맛집이라고 판단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평일 아침에 간 글 넷은 모두 손님이 없거나 우리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은 오전 열 시에 한 팀도 없었다고 했습니다. 스물여섯 건 가운데 스물넷은 줄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 차 없이 가는 이야기는 한 건뿐입니다. 서울에서 고속버스로 다섯 시간 반을 타고 진도 공용터미널에 내려 걸어와 늦은 점심을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제목에 「진도 공용터미널맛집」을 넣은 글이 둘 더 있지만 그 둘은 차로 왔습니다. 근처 숙소에서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하나는 200미터, 하나는 걸어서 갔다고만 적었습니다. 진도 안에서 버스로 이 집에 닿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나머지는 전부 차로 와서 주차 이야기부터 씁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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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도 여행 기록 7월 31일 마흔여덟 번째 날(콩밭에 진도 본점) 2026-08-01 · 꿈꾸는 풍년초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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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60518 남편생일기념 진도 나들이 2026-05-22 · 기쁨으로 누리는 blessing! · 다음 색인
  6. [진도현지인맛집] 진도 콩밭에 코다리찜 / 코다리, 순부두전문점 2026-02-17 · 순간을 소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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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진도 점심 맛집 콩밭에 하얀순두부 한뚝배기 백반 후기 2025-10-03 · NANA’S LIFESTYLE
  12. 진도 - 콩밭에 진도본점 2025-10-01 · 직장인의 맛집일기
  13. 1박2일 진도여행 - 쏠비치진도 야경, 부대시설, 오락실 레전드히어로즈, 진도개테마파크, 운림산방 2025-09-28 · 지구리구리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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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솥밥이 정말 맛있는 <진도 콩밭에> 후기 2025-06-09 · 은근히 잘되리라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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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25.5月 진도 쏠비치·해남 대흥사 여행 2025-06-01 · 나는야 일기짱 · 다음 색인
  21. 콩밭에 두부전골 - 재슐랭 1.5점 2025-05-26 · 재미로 미슐랭 따라하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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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진도맛집] 아침 일찍 오픈해 여행객의 든든한 한끼 책임지는 ‘콩.... 2025-03-31 · 엘원장의 발톱이야기
  24. 진도 쏠비치 근처 맛집 콩밭에 2024-11-18 · LOVE X PEACE

후보 166건 중 본문 103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