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장성소고기
자료 기준 · 발행 ·
장성소고기는 장성역 바로 앞, 역전로 105 1층에 있는 정육식당입니다. 2001년부터 그 자리에 있고, 입구 쪽에 정육코너가 있어 고기를 골라 구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읽은 다섯 사람은 아무도 그렇게 먹지 않았습니다 — 넷은 육회비빔밥·익힌 비빔밥·냉소면·한우육개장 같은 점심 밥상을 먹었고, 소고기를 먹은 한 사람은 불고기 전골을 시켰습니다. 식사를 시키면 반찬 여섯 가지와 선지국이 값 없이 따라 나옵니다. 열한 시에 열고 아홉 시에 닫으며,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쉬고 일요일은 문을 닫습니다. 매장 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7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장성읍 역전로 105 |
|---|---|
| 전화 | 061-395-1212 |
| 가격대 | ₩13,000 – ₩16,000 차림표 9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 면적 | 97 m² (약 29평) |
| 영업상태 | 영업 |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00–21:0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7 |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
| 쉬는 날 | 일요일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2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밥을 시키면 반찬 여섯 가지와 국 한 그릇이 값 없이 따라 나옵니다. 다섯 글 가운데 넷이 반찬 이야기를 따로 했습니다 — 이 작은 말뭉치에서 이만큼 되풀이되는 것은 이것뿐입니다. 2026년 2월 글이 그날 나온 것을 적어 두었습니다: 깻잎무침 · 멸치볶음 · 토란대볶음 · 배추김치 · 김자반 · 무김치. 같이 나오는 국은 선지가 든 국인데 두 사람이 다르게 불렀습니다 — 「선지콩나물국」과 「소고기 무국에 선지를 곁들인 맛」입니다. 반찬은 철마다 바뀝니다: 「반찬이 시기별로 조금씩 다르긴 한데 갈 때마다 맛있다. 이때는 감자 샐러드가 맛있었는데 요새는 안 나옴」. 리필이 잘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전라도가 좋은 건 밑반찬이 너무 잘 나온다는 것」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기차나 버스로 가기 좋은 자리입니다. 「장성역 바로 오른쪽」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그 글이 까닭을 덧붙였습니다 — 「장성역이랑 터미널도 가까워서 기차 타거나 버스 타고 갈 일 있을 때 식사 해결하기도 좋은 위치」. 다른 글은 「장성역 앞에 위치한」, 또 다른 글은 「장성역 근처 지나다니며 간판을 자주 봐서 한 번도 가 보진 않았지만 익숙한 집」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3건)와 「재방문했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5건 중 3건 |
|---|---|
| 2층이 있다 | 5건 중 2건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5건 중 2건 |
| 포장 | 5건 중 1건 |
| 할인 | 5건 중 1건 |
| 카페 겸업 | 5건 중 1건 |
| 반찬 리필 | 5건 중 1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육회비빔밥 (생고기 비빔밥) 입니다 — 글 5건 가운데 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5건 중 3건 |
|---|
차를 대는 자리가 있습니다 — 다섯 글 가운데 셋이 그렇게 적었고 아니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은 「매장 앞 전용 주차장 있음」·「전용 주차장 있음」으로 간단히 적었고, 세 번째 글이 실제 모양을 적었습니다: 「도로에 그냥 떡하니 있는 건물이라 건물 앞 공간이 많이 없어요. 주차는 건물 오른쪽에 자리 좀 있는데 막 넉넉하진 않지만 가게 손님들만 한다면 괜찮은 것 같아요.」 큰길가 건물이고, 자리는 건물 오른쪽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5건 중 2건 |
|---|---|
| 친구와 | 5건 중 1건 |
| 가족과 | 5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5건 중 2건 |
|---|
2층에 무엇이 있는지가 글끼리 어긋납니다. 2025년 3월 글은 「입구 쪽에 정육점이 있고, 1층 홀과 주방, 2층에도 홀이 있어 꽤 큰 규모의 식당인 것 같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2월 글은 같은 2층을 두고 「2층에 카페 자카이브 운영 중이시라서 식사 후 또는 웨이팅 대기를 카페에서 할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장부를 보면 2층은 2023년에 허가된 다른 사업자(주식회사 위인더랜드, 98m²)이니 지금은 카페 쪽이 맞아 보입니다. 다만 2층 전부가 카페인지, 홀이 남아 있는지는 두 글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단체가 가능하냐는 물음에도 말이 갈립니다 — 2025년 글은 「연세 많으신 분들이 단체로 와서 식사하신다」, 2026년 7월 글은 「테이블이 많이 있진 않지만 20명 정도 단체는 가능해 보인다」, 같은 달 다른 글은 「매장이 큰 편은 아니지만 좌석이 넓직해서 단체도 가능할 것 같다」입니다.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다섯 건 본문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엘리베이터」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1층 가게라는 것과 2층이 있다는 것은 여러 글에 있지만, 1층으로 들어가는 문 앞이 평평한지, 2층으로 오르는 길이 계단뿐인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 다섯 건 어디에도 그 말 자체가 나오지 않습니다. 2층에 카페가 있고 주차장을 같이 쓰는 건물인데도 그렇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6-02 | 1 |
| 2026-05 | 1 |
| 2026-07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왜 다섯인가. 이 집 이름으로 모은 글은 스물아홉 건이었고 스물넷이 남의 가게 글이었습니다. 가장 큰 덩어리는 같은 건물 2층의 카페 「자카이브」 열네 건입니다 — 장부에 다른 사업자로 따로 서 있고(2023년 허가), 우리는 같은 번지 1층입니다. 도로명주소가 같아서 층을 가리지 못한 것이고, 그 열넷이 먹은 것은 잠봉뵈르 샌드위치입니다. 나머지 열은 「장성 소고기 맛집」이라는 말이 우리 상호가 아니라 「장성에서 소고기 먹는 집」이라는 뜻으로 쓰인 글입니다 — 역전로 201의 무등소갈비 장성점 일곱, 불태산진원성 둘, 남면한우마을로 보내는 유입 글 하나입니다. 남은 다섯은 적은 수입니다. 이 페이지의 숫자는 전부 그 다섯에서 나온 것이고, 다섯 사람이 본 것 이상을 말하지 않습니다.
- 고깃집인데 고기를 구워 먹은 사람이 없습니다. 영업 장부의 업태는 「식육(숯불구이)」이고, 입구 쪽 정육코너에서 고기를 골라 구워 먹는 집입니다. 그런데 다섯 글 가운데 그렇게 먹은 글이 없습니다. 셋은 진열대를 보기만 했고 — 「고기 상태가 아주 좋음. 가격은.. 덜덜. 우리의 목적은 냉소면이었기에 그저 보기만」, 「여기서는 식사만 하고 고기는 먹어 본 적은 없어요. 다음엔 진짜 날 잡고 와서 소고기도 한번 먹어 보고 싶네요」 — 소고기를 먹은 한 사람은 불고기 전골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이 집이 무슨 부위를 얼마에 파는지 우리는 한 줄도 모릅니다. 값을 적은 글이 통틀어 하나뿐이고 그것도 육회비빔밥 값입니다. 읽은 것은 이 집의 점심이지 저녁이 아닙니다.
- 줄을 서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2026년 2월 글이 「2층에 카페를 운영 중이라 식사 후 또는 웨이팅 대기를 카페에서 할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리는 일이 있다는 뜻으로 읽히지만, 그 사람도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점심시간에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도, 「한산했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다섯 사람 가운데 붐빔을 적은 사람은 「연세 많으신 분들이 단체로 와서 식사하신다」고 한 줄 적은 2025년 3월 글뿐입니다.
- 적힌 마감 시각보다 주문이 먼저 끊깁니다. 2025년 3월 글 하나가 라스트오더를 19:50 으로 적었습니다 — 닫는 시각(21:00)보다 한 시간 열 분 이릅니다. 한 글뿐이라 영업시간 칸에는 싣지 않았습니다. 여는 시각 11:00 과 닫는 시각 21:00 은 넷이 같고,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을 적은 글이 셋, 일요일에 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026년 7월 글에는 「8/2–8/5 여름휴가 휴무」가 적혀 있었는데 그해 한 번짜리 공지라 정기휴무로 넣지 않았습니다 — 다만 여름에 며칠 문을 닫는 집이라는 것은 알아 둘 만합니다.
- 전화번호가 둘입니다. 우리가 적어 둔 061-395-1212 는 영업신고 장부에 있는 직통 번호이고, 글 둘에 똑같이 적힌 번호는 0507-1437-1212 입니다. 0507 은 가게가 서비스를 끊으면 죽는 안심번호라 장부 번호를 덮지 않았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도,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 다섯 건에서 「협찬」·「제공받」·「소정의」·「원고료」·「체험단」이 0회이고, 「내돈내산」도 0회입니다. 누가 냈는지를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뜻이고, 말이 없는 것과 협찬이 아닌 것은 다릅니다. 다만 다섯 가운데 둘은 그 동네에 사는 사람이고(「가끔 와서」·「가끔 들리는 식당」), 하나는 출장 중 숙소 근처라 찾아간 사람이며, 하나는 간판을 오래 보다가 현수막을 보고 들어간 사람입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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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장성소고기 맛과 영양 체력 보충에 최고입니다 2025-03-19 · 편도인생 8899의 은퇴 준비 노트
후보 290건을 모두 열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