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카페
베네치아
VENEZIA
자료 기준 · 발행 ·
베네치아는 완도항 해변공원 분수대 맞은편, 해조류전시관 바로 앞에 있는 3층짜리 오션뷰 카페입니다.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완도에서 드문 대형 카페이고, 1층에서 주문해 2·3층으로 올라가 앉습니다. 파는 것은 커피와 라떼, 스무디·에이드·프라페, 수제차, 그리고 케이크·허니브레드·츄러스·몽블랑 같은 구움과자와 조각 케이크입니다 — 끼니가 되는 것은 크로크무슈뿐이고 그것을 먹었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매일 10시에 열어 22시에 닫고, 쉬는 날이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예약해서 쓰는 작은 룸이 1·2층에 있고(반려동물 동반용 룸과 회의실로 쓰인다고 적혀 있습니다) 보드게임을 갖춰 두어 학생들이 과제를 하러 오기도 합니다. 식약처 위생등급 「우수」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확정된 글 스물여섯 가운데 셋은 가 본 글이 아니어서 분모에서 뺐습니다(플레이스를 옮긴 글 둘, 제휴 광고 글 하나).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완도읍 해변공원로 67, 1~3층 |
|---|---|
| 전화 | 061-552-1020 |
| 가격대 | ₩3,000 – ₩6,000 |
| 면적 | 252 m² (약 76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0:00–22:00, 5건이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0:00–22:00 17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매일 | 10:00–22:00 17건 중 12건 마지막 2026-06 |
| 쉬는 날 | 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넓다는 말이 열일곱 글에 나오고 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층마다 성격이 다릅니다 — 1층은 주문대와 쿠키 진열대, 예약실, 화장실이 있고 좌석도 꽤 있습니다. 2층이 가장 넓고 좌석 종류가 많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단체석과 소파석이 있습니다. 3층은 「복층 같다」·「2.5층이 맞지 않나」·「다락방 같다」고 적혀 있고 좌석이 적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어 옆 테이블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적은 글이 셋, 층고가 높아 답답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단체 관광객이 한 번에 들어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실제로 단체 손님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 먹은 잔은 2층에 반납대가 있어도 1층 픽업대로 가져다 달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뷰는 올라가야 나옵니다. 통창을 적은 글이 열이고, 「2층부터 오션뷰가 펼쳐진다」고 적은 글이 하나, 「3층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좋다고 미리 검색해 보고 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창가에 앉으면 해변공원과 완도항, 정박한 배들, 멀리 산 능선까지 보인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3층은 값을 치릅니다 — 창문이나 폴딩 도어를 열어 둬서 추워 2층으로 내려간 사람이 둘, 여름에 「에어컨의 영향이 미치지 못해」 더웠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 콘센트가 없어서 2층으로 옮긴 사람이 하나입니다. 어두울 때 가서 바다를 못 본 글이 둘인데 둘 다 「불빛 덕에 그것대로 예뻤다」고 적었습니다. 카페 앞에서 버스킹을 하는 것을 안에서 편하게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예약해서 쓰는 작은 룸이 있습니다 — 열한 글이 적었고, 1층에 둘·2층에 하나로 셋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려동물 동반 손님을 위한 룸과 작은 회의실이라고 가게가 안내한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미리 전화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다」는 말까지 옮긴 글이 하나입니다. 실제로 쓰이는 것을 본 사람들이 있습니다 — 예약실에서 팀플을 하는 남학생들, 노트북을 놓고 과제를 하는 사람들, 대화하러 들어간 단체 손님. 이용 시간은 최대 두 시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회의·미팅·스터디룸으로 쓸 만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보드게임을 갖춰 둔 카페입니다 — 아홉 글이 적었고 「요즘 보드게임 찾기 힘든데 정말 신기한 카페」라는 말이 나옵니다. 실제로 한 사람은 자매와 부루마블을 했고, 다른 사람들은 「시간이 있었다면 했을 텐데」라며 눈으로만 보고 갔습니다. 한 사람은 「혼자 할 수 없는걸?」이라고 적었습니다. 함께 붙어 있는 것이 이 집의 성격을 말해 줍니다 — 예약실, 정수기, 아기의자, 읽을 수 있는 책 몇 권, 그리고 완도 학생들이 숙제를 들고 와서 수다도 떨고 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관광객이 잠깐 쉬는 곳이면서 동네 사람들이 오래 앉는 곳입니다 — 여행 시즌이 아닌 오후에 갔더니 「매장 내에는 거의 현지 어르신뿐」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메리카노가 3,9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오션뷰 카페인데도」·「완도 관광지치고는 합리적」이라는 말을 붙였고, 한 사람은 「대형카페 치고는 엄청 저렴한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라떼와 차는 5,000~6,000원, 케이크와 허니브레드·몽블랑이 6,000원, 베이글이 3,000원입니다. 공짜로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 쟁반에 오트밀 미니 바이트를 같이 내준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쿠키를 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겨울에는 군고구마를 사면 음료를 1,000원 깎아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완도사랑상품권을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7건)와 「깨끗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달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 21건 중 11건 |
|---|---|
| 통창·채광 | 21건 중 10건 |
| 보드게임이 있다 | 21건 중 9건 |
| 층고가 높다 | 21건 중 4건 |
| 유아의자 | 21건 중 4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21건 중 4건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1건 중 4건 |
| 1층이다 | 21건 중 4건 |
| 리뷰 이벤트 | 21건 중 3건 |
| 포장 | 21건 중 3건 |
| 충전 | 21건 중 2건 |
| 경사로 | 21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1건 중 2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1건 중 2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1건 중 2건 |
| 와인 판매 | 21건 중 2건 |
| 지역화폐 사용 | 21건 중 1건 |
| 오픈 주방 | 21건 중 1건 |
| 할인 | 21건 중 1건 |
| 냉방 | 21건 중 1건 |
| 무선인터넷 | 21건 중 1건 |
| 읽을 책이 있다 | 21건 중 1건 |
| 이용 시간 제한 | 21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디카페인 있음)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마실 것
주차
10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1건 중 10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1건 중 1건 |
주차 이야기가 갈립니다 — 열 사람이 댔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불편하다고 적었습니다. 댄 사람들은 모두 가게 앞 대로변이나 해변공원 따라 갓길이라고 적었습니다: 「매장 앞에 주차하면 돼요(따로 요금 받지 않고 요령껏)」·「길가에 해도 되는 분위기여서 나도 길가에」·「해변공원 옆 인근 길가에 차를 나란히 대고」. 반대쪽은 이렇습니다 — 「주차는 다소 불편합니다. 전용 주차장이 없어서 공영 주차장에 하시거나 주변 눈치 싸움으로 갓길 주차하셔야 합니다」. 둘 다 맞는 말로 보입니다: 가게가 대 주는 자리가 아니라 관광지 길가라, 한 사람은 해조류 박람회 기간에 갔다가 「주차를 못해서 동네 골목을 헤매다가 겨우」 댔다고 적었습니다. 가게가 네이버에 올린 목록에는 「주차」가 적혀 있지만 그 줄은 세지 않았습니다 — 옮겨 적은 글에만 있고 전용 주차장을 봤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1건 중 6건 |
|---|---|
| 차로 감 | 21건 중 3건 |
| 데이트 | 21건 중 3건 |
| 혼자 | 21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1건) |
|---|---|
| 경사로 | 21건 중 2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1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1건 중 2건 |
입구에 경사로가 있습니다. 두 사람이 제 눈으로 보고 적었습니다 — 한 사람은 「노약자를 위한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어 유모차, 휠체어, 다리에 힘이 없으신 분들 등등 편하게 올라갈 수 있다」며 「카페에 경사로 설치되어 있는 곳도 흔치 않다」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휠체어, 유모차 입장에 어려움이 없도록 경사로 이루어진 입구가 인상적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곳 가운데 문턱을 이렇게 분명히 적은 집은 드뭅니다.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은 넷인데 둘이 2층 정수기 옆이라고 위치까지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1층과 2층에 각각 있고 예약실 옆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2·3층은 계단으로만 올라갑니다 —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계단이 있어 2, 3층은 조심히 올라가셔야 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러니 1층까지는 턱이 없고, 뷰가 있는 층은 계단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1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1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4 |
| 2024-11 | 2 |
| 2024-12 | 3 |
| 2025-04 | 1 |
| 2025-10 | 1 |
| 2025-12 | 1 |
| 2026-01 | 3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어떻게 오는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길 설명은 모두 눈에 보이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 「해조류전시관 바로 앞」·「해변공원 분수대 맞은편 3층 건물」·「해변공원 앞」. 걸어온 사람이 하나인데 근처 식당에서 도보 7분이라고 적었고, 완도항 여객선터미널에서 차로 4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제주 가는 배를 타기 전에 들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정류장 이름이나 번호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차 없이 이 집에 닿는 길은 우리가 모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이 없습니다. 층이 셋이라 자리가 많아서인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가까운 말은 둘입니다 — 「점심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손님이 계속 들어와서 어느새 만석이 되어버린 상황」, 그리고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일요일 오전이라 사람이 없어서 원하는 대로 막 둘러봤다」. 기다림이 있는 자리는 다른 데입니다 — 허니브레드와 몽블랑은 굽고 데우는 데 10분쯤 걸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해조류 박람회 기간에는 주차가 어려웠다는 글이 하나 있는데, 그때 안이 어땠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해 동안 한 값입니다 — 열일곱 글이 모두 10:00~22:00 이라고 적었고, 둘은 연중무휴라고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브레이크타임도 라스트오더도 없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쉬는 날을 아예 적지 않은 글이 열여섯이라 「쉬는 날이 없다」는 말의 근거는 두 글입니다. 가 본 글이 아닌 글에도 시간이 적혀 있었지만(가게가 네이버에 올린 목록) 세지 않았습니다. 시즌 메뉴가 자주 바뀌는 집이라 지금 무엇을 파는지는 우리가 읽은 글로 답할 수 없습니다 — 여름에는 초당옥수수 프라페와 수박주스, 겨울에는 군고구마와 생강라떼가 나와 있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둘입니다. 하나는 완도군으로부터 원고료를 받아 쓴 남파랑길 걷기 글이고(황칠차 5,000원을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하나는 쿠팡 파트너스 제휴 링크가 세 번 박힌 글인데 그 글은 메뉴를 하나씩 「~는 ~이다」로 설명하면서 무엇을 몇 개 시켰는지도 값도 적지 않아 가 본 글에서 뺐습니다. 지인이 사 줬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분모에서 뺀 것이 셋입니다 — 위의 제휴 글과,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째로 옮긴 글 둘(하나는 옵션 목록·상품 값·「사장님 말씀」·방문자 후기 수만 있고, 하나는 「완도 카페 베스트 10」 위젯을 긁은 틀 글입니다). 값은 그 가운데 한 글에서 여섯 가지를 가져왔습니다 — 가게가 직접 올린 목록이고, 같은 목록의 츄러스·베이글·파운드케이크 값이 직접 간 글과 정확히 같아서입니다. 어디서 온 값인지는 메뉴마다 적어 두었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전남/완도] 완도 오션뷰 카페 베네치아|소금빵 맛집 추천 2026-09-20 · 맛원장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완도카페] 욜로카페, 베네치아, 완도또바기, 달스윗 2026-06-27 · 오늘도, 여행 한 입 · 다음 색인
- 완도 여행 중 우연히 만난 오션뷰 카페, 여기 2층 안 올라갔으면 후회할 뻔했어요 2026-06-25 · 최피디의 맛과 여행,일상의 기록 · 다음 색인
- 완도 바다뷰 베네치아 카페/디저트 2026-05-03 · dkssud2817님의블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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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도 예쁜 카페 베네치아 대형 오션뷰라 더 좋아 2024-10-05 · 잘 먹고 잘 사는 오늘 · 다음 색인
후보 124건을 모두 열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