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여수학동점
호프/통닭 · 여수시 학동
자료 기준 · 발행 ·
시선 여수학동점은 전남 여수시 학동, 여수시청 뒤 이른바 「부삼」(부영삼단지) 술집 골목의 1층에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저녁 여섯 시에 열어 새벽 세 시나 네 시에 닫고 쉬는 날이 없습니다. 1920년대 일본 레트로를 콘셉트로 한 어두운 실내에 고양이 캐릭터를 곳곳에 둔 가게이고, 차림표가 아주 넓습니다 — 회·꼬치·구이·튀김·전골·파스타·스테이크·빙수까지 예순 가지에 가깝고 하이볼이 열한 가지, 사케가 열둘이 넘습니다. 미성년자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러 지역에 지점이 있는 체인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시청동5길 16 (학동) |
|---|---|
| 전화 | 0507-1404-8703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61-681-1344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
| 가격대 | ₩8,900 – ₩9,000 |
| 면적 | 52 m² (약 16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 쉬는 날 | 없음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6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앉으면 닭다리 모양 과자가 값 없이 나옵니다. 이 집에 대해 우리가 가진 몇 안 되는 또렷한 기록 가운데 하나입니다.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놀랐다고 썼습니다 — 하나는 「매콤 바삭하니 진짜 맛있어서 두 번 먹은 거 안 비밀」, 하나는 「같이 나온 치킨 닭다리 과자가 정말 맛있었어요… 단짠의 정석」입니다. 물이 같이 나옵니다. 이 집에서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모두가 먹은 유일한 것이기도 합니다.
- 미성년자는 못 들어갑니다. 2026년 1월, 여수에 해돋이를 보러 온 가족이 저녁 여섯 시가 되기 전에 이 집에 들르려다 「오픈 전이기도 했고 미성년자 출입금지 업소였다」며 다른 데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그 가족은 아이들을 숙소에 데려다 준 뒤 2차로 다시 와서 육사시미와 데운 청주를 먹었습니다. 그러니 아이와 함께는 못 가는 집입니다. 그런데 분모에서 뺀 원고료 글 열셋 가운데 아홉이 「가족 외식 장소로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 그 아홉 가운데 실제로 이 집에 무엇을 시켰는지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주문은 자리에서 합니다. 테이블마다 태블릿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하나는 메뉴를 누르면 상세 설명이 나와서 보기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자리마다 식기가 미리 세팅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일시품절이 있습니다 — 2025년 4월 글은 먹으러 온 항정수육스지전골이 품절이라 다른 것으로 고르느라 시간이 걸렸다고 적었고, 2026년 1월 글은 「소개 사진에는 사시미가 있었는데 막상 보니 내가 원하는 사시미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차림표가 넓은 만큼 그날 없는 것도 있습니다.
- 주방이 열려 있습니다. 2025년 4월 글이 「오픈된 주방에서 정갈하게 요리하는 모습도 신뢰감을 주고」라고 적었습니다 — 그 하나뿐입니다. 같은 글이 그날 시킨 것을 다 적어 두었습니다: 소고기스끼야끼(소유), 크림치즈연어사시미, 시선모듬꼬치 8종. 이 집에서 한 번에 무엇을 얼마나 시키는지를 보여 주는 거의 유일한 기록입니다 — 나머지 일곱은 한두 가지만 적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3건)와 「맵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8건 중 2건 |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8건 중 2건 |
| 통창·채광 | 8건 중 1건 |
| 오픈 주방 | 8건 중 1건 |
| 노키즈존 | 8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8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소고기 스끼야끼 입니다 — 글 8건 가운데 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8건 중 2건 |
|---|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주차를 적은 글이 둘뿐인데 둘 다 근처 공영주차장을 가리킵니다 — 2025년 4월 글은 「주차 : 학동 선소 상가 공영주차장」이라고 적었고, 2026년 6월 글은 「학동 부삼이 전과 달리 공영주차장이 많이 생겨 크게 주차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라며 학동선소상가 1공영주차장(시청동3길 31)과 2공영주차장(학동 90-4)을 이름까지 적었습니다. 그런데 그 둘 다 자기가 차를 대 봤다고는 적지 않았습니다. 요금이 얼마인지, 몇 분을 걸어야 하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 집은 술집이고 새벽에 닫습니다 — 차를 대고 마실 집이 아닙니다. 실제로 한 글은 대리운전을 불러 돌아갔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8건 중 2건 |
|---|---|
| 친구와 | 8건 중 1건 |
| 가족과 | 8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8건 중 1건 |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한 건에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베리어프리」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라는 것만 한 글이 적었고, 문 앞에 턱이 있는지·문이 얼마나 넓은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다만 이 집은 애초에 아이를 데려올 수 없는 곳이라(미성년자 출입금지) 유모차 이야기가 나오지 않은 것이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테이블이 일곱 개라고 센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이를 지날 수 있는지도 우리는 모릅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1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5-09-27 | 하루에 4건 |
|---|---|
| 2025-09-26 | 하루에 9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2 |
| 2025-09 | 2 |
| 2025-10 | 1 |
| 2026-01 | 1 |
| 2026-06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가는 길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한 건을 다 읽었는데 「버스」·「지하철」·「정류장」·「도보」·「택시」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여수에는 도시철도가 없으니 버스나 택시로 오게 될 텐데, 어느 정류장에서 얼마나 걸어야 하는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길찾기 표지는 이것뿐입니다 — 여수시청 근처라는 말이 둘, 부영삼단지(부삼) 술집 골목이라는 말이 셋, 1층이고 간판이 눈에 띈다는 말이 둘입니다. 「건물 앞 골목도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새벽 세 시·네 시에 닫는 집인데 그 시간에 어떻게 돌아가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대리운전을 불러 돌아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 1층입니다. 「1층 매장이라 처음 방문하는 사람도 찾기 어렵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사업자 주소도 「시청동5길 16 1층」입니다. 계단을 오르내렸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고,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1층이라는 것까지입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습니다. 2025년 4월 글이 「화장실도 내부에 있어서 편하고 좋았고 문까지 예쁨」이라고 적었습니다 — 이 한 글이 전부입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몇 칸인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술집에서 화장실이 안에 있다는 것은 작은 일이 아닌데(같은 골목의 다른 가게 글들은 건물 밖 화장실을 적고 있습니다), 스물한 건 가운데 그것을 확인한 사람이 한 사람뿐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지만, 자리가 차는 것을 본 글이 둘입니다. 2025년 4월 글이 「7시쯤 방문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만석이었고」라고 적었고, 2025년 4월의 다른 글은 직장인 무리·커플·여자 둘이 온 손님이 섞여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을 센 글은 하나뿐인데 일곱 개라고 적었습니다.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기다릴 자리가 있는지, 예약이 되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여는 시각이 저녁 여섯 시고 새벽 세 시·네 시에 닫으니 늦게 가는 쪽이 자리가 있을 수는 있는데, 그것은 우리가 미루어 본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이 페이지의 숫자가 왜 여덟인가 — 서른이 아니라 여덟입니다. 확정된 서른 건 가운데 아홉이 남의 가게 글이었습니다. 여수 학동 부영삼단지 한 골목에 이자카야가 몰려 있어서 상호만으로 딸려 온 것입니다 — 여섯이 야키토리사사(선소로 69), 하나가 로바타토리(선소로 51-1), 하나가 본부, 하나가 게장백반집 라도9900 것이고, 아홉 모두 우리 상호나 우리 주소가 본문에 한 번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남은 스물하나 가운데 열셋을 더 뺐습니다. 2025년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 사이에 열다섯 건이 올라왔고, 그 가운데 열셋은 무엇을 시켰는지·값이 얼마였는지·무엇을 먹었는지가 한 줄도 없습니다. 대신 같은 말을 되풀이합니다 —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열둘, 「안주가 저렴한데 퀄리티가 높다」가 열둘, 「시그니처 캐릭터가 귀엽다」가 열, 「데이트·회식·가족외식·동호회 모임 장소로 추천」이 열둘입니다. 아홉 건은 맨 앞에 「이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를 달고 있습니다. 자국이 하나 남아 있습니다. 그 열셋 가운데 하나는 「포천에서 새로 알게 된 이자카야 시선」으로 시작하고 「포천에서 분위기 좋은 맛집 술집 이자카야를 찾고 계신다면」으로 끝납니다 — 여수 가게 글에 포천이 두 번 들어 있습니다. 다른 지점용 틀에서 지역명을 갈아 끼우다 남긴 것입니다. 같은 묶음의 또 하나는 「회, 구이, 튀김, 파스타, 스테이크」라고 갈래만 열거하고 메뉴 이름은 하나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렴하다」가 열두 번 나오고 값은 세 개만 있는 집이 되었습니다. 그 셋도 순두부 열라면 8,900원, 테바나카 10개 9,000원, 스끼야끼 고기추가 6,000원 — 메인 안주의 값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남긴 여덟 가운데 하나도 원고료를 받은 글입니다. 그래도 남긴 까닭은 분모자 국물닭발을 시켜 먹고 맵기와 양을 적었기 때문입니다 — 가르는 것은 협찬이 아니라 먹은 기록입니다.
- 영업시간 칸이 비어 있는 것은 아무도 안 적어서가 아닙니다 — 두 사람이 같은 값을 적은 적이 없어서입니다. 시간을 적은 글이 넷인데 넷이 서로 다릅니다. 2025년 4월 글은 17:50에 열어 새벽 05:00에 닫는다고 적었고, 2026년 6월 글은 18:00에 열어 금·토는 새벽 04:00, 일~목은 새벽 03:00에 닫는다(라스트오더는 각각 03:00·02:00)고 적었습니다. 2026년 1월 글은 저녁 여섯 시 전에 갔다가 아직 열지 않았다고 적었으니 여는 시각은 열여덟 시 쪽으로 읽힙니다. 네 번째 글은 「연중무휴」만 적었습니다. 한 사람이 적은 값을 여러 사람이 확인한 것처럼 표에 올리지는 않습니다(그것 때문에 88스테이크에서 한 사람 말이 합의처럼 나간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표는 비우고 읽은 것을 여기 적습니다 — 지금으로서는 저녁 여섯 시에 열고, 금·토는 새벽 네 시, 나머지 닷새는 새벽 세 시에 닫는 것으로 보입니다. 열네 달 사이에 마감이 한 시간 앞당겨진 것으로 읽히지만 그 사이에 시간을 적은 글이 하나도 없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확한 시간은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요일을 표에 못 담는 까닭도 있습니다. 2026년의 갈림이 「금~토」와 「일~목」인데 우리가 쓸 수 있는 요일 말(매일·평일·주말·월~토)로는 그것을 담을 수 없습니다 — 일요일을 「주말」에 넣으면 새벽 네 시까지 여는 것으로 나가고 「평일」에 넣으면 일요일이 사라집니다. 일요일 새벽에 헛걸음할 사람이 생기니 뭉개지 않고 글로 적습니다. 쉬는 날만은 갈리지 않습니다 —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둘, 「정기휴무 X」가 하나로 서로 같아서 그것만 표에 들어갔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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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81건 중 본문 49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