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여수시 학동

시선 여수학동점

호프/통닭 · 여수시 학동

자료 기준 · 발행 ·

시선 여수학동점은 전남 여수시 학동, 여수시청 뒤 이른바 「부삼」(부영삼단지) 술집 골목의 1층에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저녁 여섯 시에 열어 새벽 세 시나 네 시에 닫고 쉬는 날이 없습니다. 1920년대 일본 레트로를 콘셉트로 한 어두운 실내에 고양이 캐릭터를 곳곳에 둔 가게이고, 차림표가 아주 넓습니다 — 회·꼬치·구이·튀김·전골·파스타·스테이크·빙수까지 예순 가지에 가깝고 하이볼이 열한 가지, 사케가 열둘이 넘습니다. 미성년자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러 지역에 지점이 있는 체인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시청동5길 16 (학동)
전화0507-1404-8703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61-681-1344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가격대₩8,900 – ₩9,000
면적52 m² (약 16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쉬는 날없음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6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앉으면 닭다리 모양 과자가 값 없이 나옵니다. 이 집에 대해 우리가 가진 몇 안 되는 또렷한 기록 가운데 하나입니다.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놀랐다고 썼습니다 — 하나는 「매콤 바삭하니 진짜 맛있어서 두 번 먹은 거 안 비밀」, 하나는 「같이 나온 치킨 닭다리 과자가 정말 맛있었어요… 단짠의 정석」입니다. 물이 같이 나옵니다. 이 집에서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모두가 먹은 유일한 것이기도 합니다.
  2. 미성년자는 못 들어갑니다. 2026년 1월, 여수에 해돋이를 보러 온 가족이 저녁 여섯 시가 되기 전에 이 집에 들르려다 「오픈 전이기도 했고 미성년자 출입금지 업소였다」며 다른 데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그 가족은 아이들을 숙소에 데려다 준 뒤 2차로 다시 와서 육사시미와 데운 청주를 먹었습니다. 그러니 아이와 함께는 못 가는 집입니다. 그런데 분모에서 뺀 원고료 글 열셋 가운데 아홉이 「가족 외식 장소로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 그 아홉 가운데 실제로 이 집에 무엇을 시켰는지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3. 주문은 자리에서 합니다. 테이블마다 태블릿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하나는 메뉴를 누르면 상세 설명이 나와서 보기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자리마다 식기가 미리 세팅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일시품절이 있습니다 — 2025년 4월 글은 먹으러 온 항정수육스지전골이 품절이라 다른 것으로 고르느라 시간이 걸렸다고 적었고, 2026년 1월 글은 「소개 사진에는 사시미가 있었는데 막상 보니 내가 원하는 사시미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차림표가 넓은 만큼 그날 없는 것도 있습니다.
  4. 주방이 열려 있습니다. 2025년 4월 글이 「오픈된 주방에서 정갈하게 요리하는 모습도 신뢰감을 주고」라고 적었습니다 — 그 하나뿐입니다. 같은 글이 그날 시킨 것을 다 적어 두었습니다: 소고기스끼야끼(소유), 크림치즈연어사시미, 시선모듬꼬치 8종. 이 집에서 한 번에 무엇을 얼마나 시키는지를 보여 주는 거의 유일한 기록입니다 — 나머지 일곱은 한두 가지만 적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3건)와 「맵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가 있다8건 중 3건
맵다8건 중 3건
비싸지 않다8건 중 2건
잡내가 없다8건 중 2건
재방문했다8건 중 1건
직원이 친절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8건 중 2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8건 중 2건
통창·채광8건 중 1건
오픈 주방8건 중 1건
노키즈존8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소고기 스끼야끼 입니다 — 글 8건 가운데 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8건 중 2건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주차를 적은 글이 둘뿐인데 둘 다 근처 공영주차장을 가리킵니다 — 2025년 4월 글은 「주차 : 학동 선소 상가 공영주차장」이라고 적었고, 2026년 6월 글은 「학동 부삼이 전과 달리 공영주차장이 많이 생겨 크게 주차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라며 학동선소상가 1공영주차장(시청동3길 31)과 2공영주차장(학동 90-4)을 이름까지 적었습니다. 그런데 그 둘 다 자기가 차를 대 봤다고는 적지 않았습니다. 요금이 얼마인지, 몇 분을 걸어야 하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 집은 술집이고 새벽에 닫습니다 — 차를 대고 마실 집이 아닙니다. 실제로 한 글은 대리운전을 불러 돌아갔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8건 중 2건
친구와8건 중 1건
가족과8건 중 1건

가는 길

시선 여수학동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8건 중 1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한 건에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베리어프리」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라는 것만 한 글이 적었고, 문 앞에 턱이 있는지·문이 얼마나 넓은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다만 이 집은 애초에 아이를 데려올 수 없는 곳이라(미성년자 출입금지) 유모차 이야기가 나오지 않은 것이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테이블이 일곱 개라고 센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이를 지날 수 있는지도 우리는 모릅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1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5-09-27하루에 4건
2025-09-26하루에 9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910010609
월별 수치
달글
2025-042
2025-092
2025-101
2026-011
2026-06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가는 길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한 건을 다 읽었는데 「버스」·「지하철」·「정류장」·「도보」·「택시」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여수에는 도시철도가 없으니 버스나 택시로 오게 될 텐데, 어느 정류장에서 얼마나 걸어야 하는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길찾기 표지는 이것뿐입니다 — 여수시청 근처라는 말이 둘, 부영삼단지(부삼) 술집 골목이라는 말이 셋, 1층이고 간판이 눈에 띈다는 말이 둘입니다. 「건물 앞 골목도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새벽 세 시·네 시에 닫는 집인데 그 시간에 어떻게 돌아가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대리운전을 불러 돌아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 1층입니다. 「1층 매장이라 처음 방문하는 사람도 찾기 어렵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사업자 주소도 「시청동5길 16 1층」입니다. 계단을 오르내렸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고,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1층이라는 것까지입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습니다. 2025년 4월 글이 「화장실도 내부에 있어서 편하고 좋았고 문까지 예쁨」이라고 적었습니다 — 이 한 글이 전부입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몇 칸인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술집에서 화장실이 안에 있다는 것은 작은 일이 아닌데(같은 골목의 다른 가게 글들은 건물 밖 화장실을 적고 있습니다), 스물한 건 가운데 그것을 확인한 사람이 한 사람뿐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지만, 자리가 차는 것을 본 글이 둘입니다. 2025년 4월 글이 「7시쯤 방문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만석이었고」라고 적었고, 2025년 4월의 다른 글은 직장인 무리·커플·여자 둘이 온 손님이 섞여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을 센 글은 하나뿐인데 일곱 개라고 적었습니다.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기다릴 자리가 있는지, 예약이 되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여는 시각이 저녁 여섯 시고 새벽 세 시·네 시에 닫으니 늦게 가는 쪽이 자리가 있을 수는 있는데, 그것은 우리가 미루어 본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이 페이지의 숫자가 왜 여덟인가 — 서른이 아니라 여덟입니다. 확정된 서른 건 가운데 아홉이 남의 가게 글이었습니다. 여수 학동 부영삼단지 한 골목에 이자카야가 몰려 있어서 상호만으로 딸려 온 것입니다 — 여섯이 야키토리사사(선소로 69), 하나가 로바타토리(선소로 51-1), 하나가 본부, 하나가 게장백반집 라도9900 것이고, 아홉 모두 우리 상호나 우리 주소가 본문에 한 번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남은 스물하나 가운데 열셋을 더 뺐습니다. 2025년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 사이에 열다섯 건이 올라왔고, 그 가운데 열셋은 무엇을 시켰는지·값이 얼마였는지·무엇을 먹었는지가 한 줄도 없습니다. 대신 같은 말을 되풀이합니다 —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열둘, 「안주가 저렴한데 퀄리티가 높다」가 열둘, 「시그니처 캐릭터가 귀엽다」가 열, 「데이트·회식·가족외식·동호회 모임 장소로 추천」이 열둘입니다. 아홉 건은 맨 앞에 「이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를 달고 있습니다. 자국이 하나 남아 있습니다. 그 열셋 가운데 하나는 「포천에서 새로 알게 된 이자카야 시선」으로 시작하고 「포천에서 분위기 좋은 맛집 술집 이자카야를 찾고 계신다면」으로 끝납니다 — 여수 가게 글에 포천이 두 번 들어 있습니다. 다른 지점용 틀에서 지역명을 갈아 끼우다 남긴 것입니다. 같은 묶음의 또 하나는 「회, 구이, 튀김, 파스타, 스테이크」라고 갈래만 열거하고 메뉴 이름은 하나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렴하다」가 열두 번 나오고 값은 세 개만 있는 집이 되었습니다. 그 셋도 순두부 열라면 8,900원, 테바나카 10개 9,000원, 스끼야끼 고기추가 6,000원 — 메인 안주의 값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남긴 여덟 가운데 하나도 원고료를 받은 글입니다. 그래도 남긴 까닭은 분모자 국물닭발을 시켜 먹고 맵기와 양을 적었기 때문입니다 — 가르는 것은 협찬이 아니라 먹은 기록입니다.
  • 영업시간 칸이 비어 있는 것은 아무도 안 적어서가 아닙니다 — 두 사람이 같은 값을 적은 적이 없어서입니다. 시간을 적은 글이 넷인데 넷이 서로 다릅니다. 2025년 4월 글은 17:50에 열어 새벽 05:00에 닫는다고 적었고, 2026년 6월 글은 18:00에 열어 금·토는 새벽 04:00, 일~목은 새벽 03:00에 닫는다(라스트오더는 각각 03:00·02:00)고 적었습니다. 2026년 1월 글은 저녁 여섯 시 전에 갔다가 아직 열지 않았다고 적었으니 여는 시각은 열여덟 시 쪽으로 읽힙니다. 네 번째 글은 「연중무휴」만 적었습니다. 한 사람이 적은 값을 여러 사람이 확인한 것처럼 표에 올리지는 않습니다(그것 때문에 88스테이크에서 한 사람 말이 합의처럼 나간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표는 비우고 읽은 것을 여기 적습니다 — 지금으로서는 저녁 여섯 시에 열고, 금·토는 새벽 네 시, 나머지 닷새는 새벽 세 시에 닫는 것으로 보입니다. 열네 달 사이에 마감이 한 시간 앞당겨진 것으로 읽히지만 그 사이에 시간을 적은 글이 하나도 없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확한 시간은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요일을 표에 못 담는 까닭도 있습니다. 2026년의 갈림이 「금~토」와 「일~목」인데 우리가 쓸 수 있는 요일 말(매일·평일·주말·월~토)로는 그것을 담을 수 없습니다 — 일요일을 「주말」에 넣으면 새벽 네 시까지 여는 것으로 나가고 「평일」에 넣으면 일요일이 사라집니다. 일요일 새벽에 헛걸음할 사람이 생기니 뭉개지 않고 글로 적습니다. 쉬는 날만은 갈리지 않습니다 —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둘, 「정기휴무 X」가 하나로 서로 같아서 그것만 표에 들어갔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8월 먹기록 | 뚜쥬루, 아웃닭, 편의점 스무디 등 리뷰 | 서울•수원•여수 맛집 후기 2026-09-26 · 맛탐방 · 다음 색인
  2. 여수 시선 여수학동점ㅣ부삼 분위기 좋고 안주가 맛있는 술집 추천 불닭 연어깍두기 내돈내산 후기 2026-06-18 · Cara의 맛집 여행기 · 다음 색인
  3. 여수) 2026년 우리가족 첫 여행지이자 첫 해돋이 2026-01-07 · Road4 Us · 다음 색인
  4. 여수 술집 연어깍두기가 맛있는 이자카야 시선 2025-10-24 · 순간을 소중히, · 다음 색인
  5. 학동이자카야 버터와 부드러운 소고기와의 색다른 만남 시선 여수.... 2025-09-29 · seonay9151님의 블로그
  6. 분위기도 독특해서 특별하게 느껴지는 여수 학동 이자카야 시선 여.... 2025-09-28 · 할거하고 먹을거먹고
  7. 여수) 시선 학동 신상술집 이자카야 안주가맛있는집 2025-04-17 · 헬지의 발자국
  8. 여수 이자카야 맛집, 부삼 술집 '시선 여수학동점' 2025-04-15 · ✔️지니주니 리뷰가 함께 하는 공간✨️

후보 181건 중 본문 49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