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봉산숯불닭갈비
한식 · 여수시 학동
자료 기준 · 발행 ·
여수 학동 부삼 먹자골목의 숯불 닭구이집이다. 오후 4시에 열어 새벽 4시에 닫는다 — 1차로 밥을 먹는 자리이기도 하고 새벽까지 술을 마시는 자리이기도 하다. 닭목살·닭갈비·무뼈닭발을 간장이나 양념으로 고르고 매운맛은 세 단계에서 고르는데, 부위와 양념을 가리지 않고 1인분이 같은 값이다. 고기는 주방에서 초벌해 나오므로 상에서는 몇 분만 더 구우면 된다. 다만 최소 주문이 3인분이라 둘이 가도 3인분을 시켜야 한다. 원래 무선에 있던 가게가 이 자리로 옮겨 온 것이고, 전용 주차장은 없이 바로 앞 공영주차장을 쓴다.

기본 정보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시청동4길 18, 1층 (학동) |
|---|---|
| 전화 | 010-8289-1014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61-692-4069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
| 가격대 | ₩3,000 – ₩43,000 |
| 면적 | 115 m² (약 35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24건 가운데 23건이 매일 16:00–04: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6:00–04:00 24건 중 23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둘이 가도 3인분이다. 아홉 글이 「모든 메뉴는 인원수대로, 최소 3인분부터 주문 가능」이라고 적었고, 둘이 가서 부담스러웠다고 쓴 글이 셋이다(「3개를 시키려니 약간 부담이」·「2인 방문 시 약간 부담스러울 수 있음 주의」·「2명인데...ㅠㅠ」). 그 대신 3인분 안에서 부위와 양념을 섞을 수 있다 — 같은 메뉴 둘에 다른 메뉴 하나로 적은 글이 있고, 매운맛 둘에 안 매운맛 하나로 시킨 글도 있다. 3인세트를 시키면 사이드 하나가 거의 천 원에 붙는다.
- 고기가 초벌된 채로 나온다. 열여섯 글이 적었고, 남은 시간은 「5~10분」이라고 적은 글이 넷, 「1~2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다. 가게가 붙여 둔 안내문까지 옮겨 적은 글이 하나 있다 — 껍질보다 살 쪽을 먼저 올리고, 숯이 셀 때는 30초에 한 번씩 뒤집고, 닭기름에 불이 붙으면 가장자리로 옮기라는 내용이다. 양념 쪽은 타기 쉬워 자주 뒤집어야 한다는 말이 여섯 글에 나온다.
- 자리에서 구워 주는지는 글마다 다르다 — 그리고 그 차이가 이 집에서 가장 크게 갈리는 말이다. 네 글은 사장이나 직원이 올려 주고 굽는 법을 알려 주고 중간에 손질까지 해 줬다고 적었다. 두 글은 반대로 적었다 — 「구워주는 식당은 아니었음」, 「탄다고 뭐 케어 해주는 거 없으니 정신 바짝 차리고 굽도록 해요」. 바쁜 시간과 한가한 시간의 차이로 읽히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니다. 양념 고기는 방치하면 탄다는 것만은 양쪽이 같이 말한다.
- 기다렸다는 글과 바로 앉았다는 글이 똑같이 갈린다. 기다린 글 셋은 저녁 6시~6시 반에 갔고(한 글은 「여수까지 가서 웨이팅을 하다니」라고 적었다), 예약을 안 하면 기다릴 수 있다고 적은 글도 있다. 바로 앉은 글 다섯은 오후 5시~5시 반이거나 평일 이른 저녁이다. 두 글은 미리 예약하고 단체석으로 안내해 달라고 하라고 적었다.
- 안쪽에 방이 있는데 무엇인지가 글마다 다르다. 아홉 글이 룸이나 단체석이라고 적었다 — 6인과 4인 테이블 둘이 들어가고 완벽히 분리되지는 않아 홀이 보인다고 적은 글, 문이 따로 없다고 적은 글, 가족이라 그 안쪽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은 글이 있다. 한 글은 들어가 보고 「사장님이랑 직원분들이 쓰시는 것 같다, 짐이랑 핸드폰이 놓여 있었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제가 방문했을 때는 사용은 안 하는 것 같더라」고 적었다. 손님이 늘 쓸 수 있는 방이라고 여기지 말고 예약할 때 물어보는 것이 맞다.
- 기본으로 나오는 것이 많다 — 두부김치와 꽃게 된장찌개는 값이 없다. 열아홉 글이 두부김치를, 열일곱이 된장찌개를 적었고 여섯은 고기가 나오기 전에 그것으로 술을 시작했다고 썼다. 거기에 「서비스 똥집볶음」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다섯 다 2025년 4~5월 글이다 — 그 뒤 글에는 한 번도 나오지 않아 개점 무렵의 서비스로 읽힌다. 한 글은 늦게 온 일행 몫으로 두부김치·똥집·된장찌개를 더 달라고 했더니 흔쾌히 내주셨다고 적었다.
- 모든 테이블에서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주문한다. 아홉 글이 적었고 대개 편하다고 썼다. 한 글은 그것 때문에 불편했다고 적었다 — 여섯이 와서 3인 테이블 둘로 나눠 앉았는데 테이블마다 주문이 걸려 있어 서로 이야기하기가 어려웠다는 것이다(그 글은 다음에는 미리 예약해서 안쪽 6인석을 받겠다고 적었다).
- 이벤트가 여러 개 돌아간다. 네이버 리뷰를 쓰면 계란찜·주먹밥·음료수 가운데 하나를 주고, 술병 뚜껑 숫자 맞추기와 군인 이벤트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다. 한 글은 뚜껑 숫자 17을 못 맞췄다고 아쉬워했고, 한 글은 룰렛은 이제 안 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다. 리뷰로 사이드를 받은 글이 셋이라, 이 집 「내돈내산」 글을 읽을 때는 그 사이드가 공짜였을 수 있다는 것을 같이 보아야 한다.
- 이 가게는 무선에서 이 자리로 옮겨 왔다. 열여섯 글이 그 이야기를 한다 — 무선 화장동에서 장사가 잘돼 더 큰 상권으로 확장 이전했다는 글, 무선 해방곱창 근처였다는 글, 무선점을 정리하고 학동으로 옮겼다는 글이 있다. 우리가 읽은 가장 오래된 글(2025년 4월)이 이미 이사를 지난 일로 쓰고 있어, 이 페이지의 주차·자리·화장실은 모두 지금 자리의 것이다. 옛 단골 넷은 「가까워져서 좋다」·「무선에 있어서 멀어 못 갔다」고 적었다.
- 매운맛이 세 단계이고 가게가 라면으로 기준을 준다 — 순한맛은 진라면, 중간맛은 신라면보다 살짝 위, 매운맛은 불닭보다 살짝 위라고 적은 글이 셋이다. 그런데 실제로 먹은 사람들의 평이 반대로 갈린다. 중간맛이 생각보다 안 맵다는 글이 둘, 매운맛인데 중간맛과 차이를 모르겠고 더 매워도 될 것 같다는 글이 하나다. 반대로 매운맛이 「맛있게 매운 게 아니라 그냥 맵기만 매운 느낌」이었다는 글이 하나 있다. 순한맛이 더 맛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4건)와 「깨끗하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5 · 아니다 5 |
|---|---|
| 맵다 | 그렇다 4 · 아니다 5 |
| 양이 많다 | 그렇다 5 · 아니다 2 |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직원이 친절 | 그렇다 3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28건 중 18건 |
|---|---|
| 초벌해서 나온다 | 28건 중 16건 |
| 이전해 옴 | 28건 중 16건 |
| 룸(별실)이 있다 | 28건 중 9건 |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 28건 중 9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8건 중 9건 |
| 리뷰 이벤트 | 28건 중 8건 |
| 포장 | 28건 중 7건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8건 중 7건 |
| 예약할 수 있다 | 28건 중 5건 |
| 원산지 게시 | 28건 중 2건 |
| 지역화폐 사용 | 28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2건 |
| 통창·채광 | 28건 중 2건 |
| 유아의자 | 28건 중 1건 |
| TV | 28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양념 닭갈비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16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3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6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8건 중 3건 |
전용 주차장이 없다 — 바로 앞 공영주차장을 쓴다. 열여섯 글이 대체로 편하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다섯이 최초 1시간 무료, 저녁 8시부터 이튿날 아침 8시까지 무료라는 조건을 함께 적었다(새벽까지 여는 집이라 사실상 무료로 대는 시간대가 길다). 그런데 셋은 반대로 적었다 — 한 글은 「근처 공영주차장은 죄다 만차고 전용주차장도 없어서 여수문화홀 쪽에 주차하고 왔다」고 했고, 한 글은 골목 갓길을 쓰라고 적었다. 부삼은 술집 거리라서 저녁에 자리 경쟁이 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28건 중 6건 |
|---|---|
| 여럿이 | 28건 중 6건 |
| 친구와 | 28건 중 6건 |
| 차로 감 | 28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28건 중 1건 |
| 가족과 | 28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2건 |
|---|
층을 본 사람이 없다. 사업자 주소가 1층이고 계단을 올랐다는 글도 내려갔다는 글도 없지만, 글에 보이는 「1층」은 모두 주소 줄을 옮긴 것이어서 관찰로 세지 않았다. 계단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입구를 본 말은 하나 있다 — 「여닫이와 미닫이 문으로 오픈이 되어 있어 환기도 잘 되고 개방감이 있어 보였다」.
문턱·경사로·문 너비를 본 사람이 없다. 「출입구 휠체어」와 「장애인 주차구역」이라는 줄이 두 글에 있지만 둘 다 「포장, 배달, 예약, 단체, 와이파이, 남/여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와 한 묶음으로 붙은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고, 두 글 모두 입구 사진도 문턱 이야기도 없다. 가게가 그렇게 표시해 두었다는 사실까지가 우리가 아는 전부다. 자리는 전 좌석 입식 테이블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다.
화장실이 남녀로 구분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남/여 화장실 구분」이 여섯 글에 나오는데 여섯 다 편의정보 목록 안이다. 직접 본 것을 적은 글은 둘이고 둘 다 위치만 말한다 — 「화장실은 내부에 있는데 깔끔합니다」, 「🚻화장실 가게 내부」. (뒤엣 글을 쓴 사람은 옆 가게 글에서는 「화장실 가게 외부」라고 적어 두 곳을 구별했다.) 칸이 나뉘어 있는지, 몇 칸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1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3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4 |
| 2025-05 | 3 |
| 2025-06 | 1 |
| 2025-07 | 2 |
| 2025-08 | 1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6-01 | 2 |
| 2026-02 | 2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8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이 하나도 없다. 스물아홉 글 모두 차나 도보 이야기만 한다. 위치를 짚어 준 말은 있다 — 학동 부영 3단지 술집 거리 한가운데이고, 닭 모양 풍선이 있어 눈에 띄고, 「쪽쪽갈비 대각선 맞은편」·「일월육일 술집 바로 옆」·「수자원공사 뒷편」이라고 적은 글이 각각 있다. 조양방직이 아니라 조양방직과 무관한 여수 시청 뒤 동네다.
- 유아의자를 실제로 받은 글은 하나다. 그 글은 예약을 하고 갔더니 상이 미리 차려져 있고 아이 의자까지 세팅되어 있었다고 적었다 — 다만 그 글을 쓴 사람은 사장의 지인이라고 스스로 밝혔다. 나머지 「유아의자」는 모두 편의정보 목록에서 온 것이다. 아이와 관련해 따로 나오는 말은 「간장맛은 아이도 먹을 수 있게 달달하다」가 둘이고, 새벽 4시까지 여는 술자리 성격의 집이라는 점은 같이 보아야 한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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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36건 중 본문 81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