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여수시 학동

서시고뎅 여수점

기타 · 여수시 학동

자료 기준 · 발행 ·

서시고뎅은 여수 학동, 시청 뒤 술집 골목에 있는 셀프 오뎅바입니다. 1층 한식 주점 「서식」이 같은 건물 2층에 낸 가게라 1층에서 1차를 하고 올라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가게 한가운데 오뎅바에서 먹고 싶은 꼬치를 채반에 직접 담아 오면, 자리에 놓인 인덕션 위 냄비에 육수를 부어 주고 거기에 넣어 5분쯤 끓여 먹습니다. 종류가 스무 가지 남짓인데 무엇을 골라도 한 꼬치 1,900원이고, 다 먹은 꼬치를 통에 모아 두면 나갈 때 개수를 세어 계산합니다. 육수와 대파·청양고추는 무한리필이고 육수를 내는 무도 공짜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오뎅 말고도 한우타다끼·육회연어세트·수육튀김 같은 이자카야 안주가 서른 가지쯤 있고, 하이볼과 사케·도쿠리에 무알콜 메뉴까지 있습니다. 저녁 여섯 시에 열어 새벽 두 시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7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시청동5길 17-1, 2층 (학동)
전화0507-1427-8905
가격대₩1,900 – ₩35,900
면적162 m² (약 49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26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7:30–02:30, 4건이 월~토 18:00–02:00, 3건이 17:30–02: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8:00–02:00 26건 중 8건 마지막 2026-02
영업시간18:00–02:00 26건 중 2건 마지막 2026-02
영업시간월~토18:00–02:00 26건 중 4건 마지막 2025-12
영업시간매일17:30–02:30 26건 중 9건 마지막 2025-05
영업시간17:30–02:30 26건 중 3건 마지막 2025-04
라스트오더01:00 15건 중 5건 마지막 2026-01
라스트오더01:30 15건 중 10건 마지막 2025-05
쉬는 날일요일 4건 중 4건 마지막 2025-12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2층이고, 계단이 이 집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스물아홉 건 가운데 스물넷이 「서식 2층」·「건물 옆 계단으로 올라가면」이라고 자기 말로 적었습니다. 그리고 둘은 그 계단에서 넘어진 사람을 봤습니다. 한 사람은 「여기서 넘어지셨던 몇몇 친구분들이 떠오르네요. 친구가 넘어지자마자 제가 최대한 자연스럽게 바로 계단에 앉았는데」라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아쉬운 점을 꼽으면서 「2층이란 거!! 계단에서 구르거나 엉덩이로 내려오는 거 좋아한다면 술 많이 마셔도 되는데 그게 싫으면 적당히 마셔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새벽 두 시까지 술을 파는 집이라는 것과 같이 보셔야 할 말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계단이 몇 칸인지, 난간이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2. 앉기 전에 알아야 할 규칙이 있습니다. 첫 주문 때 세 가지 가운데 하나를 골라야 합니다 — ① 오뎅만 먹으려면 최소 열한 꼬치, ② 메인 메뉴를 하나 시키면 오뎅 개수 제한 없음, ③ 사이드 메뉴를 하나 이상 시키면 오뎅 최소 다섯 꼬치입니다. 주류나 음료도 따로 시켜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열여섯 글이 이 규칙을 적었고 값은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만 다찌석은 이 제한이 없습니다 —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사람은 「다른 자리는 기본으로 메인메뉴 하나 시켜야 되는데 바테이블은 그런 거 없이 시킬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은 「부담이 된다 싶으면 다찌 테이블 추천」이라고 적었습니다. 가볍게 두세 꼬치만 하고 싶다면 바 자리에 앉으십시오. 규칙 자체가 한 번 바뀐 흔적도 있습니다 — 2025년 3월 글은 「2인 7개 이상, 3인 11개 이상」이라 적었는데, 2025년 12월 이후 글은 한결같이 열한 개입니다.
  3. 꼬치당 1,900원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4월까지 한 번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스무 건 넘게 같은 값을 적었고, 종류에 상관없이 전부 같다는 점을 반긴 글이 있습니다 — 「다른 오뎅바는 꼬치별로 금액이 다 다른데 여긴 전부 동일해서 여러 명이서 와도 눈치 보지 않고 시켜도 될 듯」. 값을 이야기한 열세 글 가운데 열둘이 싸다는 쪽입니다. 다만 반대로 적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 「오뎅은 1900원인데 약간 비싸단 생각은 했지만 오뎅이 맛있더라구요」. 다른 두 글도 같은 의문을 먼저 꺼내 놓고 아니라고 답하는 방식으로 적었으니, 그 값이 누구에게나 싸게 읽히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셈이 되는 값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 2인 기본 오뎅 일곱 꼬치가 13,300원입니다. 안주는 4,000원부터 시작하고 가장 비싼 것이 한우타다끼 세트 35,900원입니다. 값이 갈리는 것이 둘 있습니다 — 아사히 생맥주가 2025년 2월에 7,000원, 12월에 6,000원이고, 도쿠리가 2025년 4월에 6,900원, 12월에 13,000원입니다. 뒤엣것은 이름이 「고뎅 소주 도쿠리」에서 「도쿠리(냉·온)」로 달라져 같은 술인지도 우리는 모릅니다.
  4. 넓습니다. 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홉 글이 넓다고 적었는데, 여럿이 들어와서 놀랐다는 식으로 씁니다 — 「들어가자마자 생각보다 넓은 공간에 놀랐어요. 여수 학동 이자카야 중에선 가장 넓은 곳이 아닐까」, 「내부는 밖에서 봤던 것보다 훨씬 넓었어요」입니다. 자리를 센 글 하나가 「15테이블 이상」이라 적었습니다. 자리가 세 가지로 갈립니다 — ① 혼자 와도 편한 다찌석(바 자리), ② 창가 테이블, ③ 안쪽의 칸막이 자리입니다. 열 글이 창가를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은 창가가 제일 먼저 찬다고 적었습니다. 「공간이 크게 두 곳으로 나뉘어 두 가지 컨셉」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겨울에 요긴한 것이 둘 있습니다 — 외투를 거는 행거와 담요입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한 사람은 「겨울철 주당들의 최대 난제인 코트와 패딩을 걸 수 있는 곳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며 그것부터 칭찬했습니다. 반대로 한 사람은 셀프 오뎅바 쪽 테이블이 추워 보여 바 자리로 옮겼다고 적었습니다.
  5. 나가는 길에 사진을 한 장 찍어 줍니다. 열두 글이 적었고 부르는 이름이 제각각인데 — 영수증 사진기·인생한컷·즉석 영수증 사진·스티커 사진기 — 계산대 옆에 놓여 있고 공짜입니다. 다만 한 팀에 한 장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거하게 취하고 재미 삼아 사진도 찍어봅니다. 이게 다 추억이지 뭐」, 「그건 못 찍었네요 ㅠㅠ 가시면 그것도 꼭 찍으세오! 공짜니까요」처럼 적혀 있습니다. 입구 쪽에 포토존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이 집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이건 꼭 하세요」입니다 — 메뉴 이야기보다 이 이야기를 적은 글이 더 많습니다.
  6.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습니다.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 줄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실린 글이 넷 더 있지만 그것은 세지 않았습니다). 적은 것이 구체적입니다 — 「남녀가 구분 된 넓찍한 화장실」, 「화장실 안에는 디퓨져가 있어 향기로웠고 여성용품과 가글까지 있어서 감동적이었어요」, 「화장실 안에 여성용품, 가그린 등이 있어요」입니다. 한 사람은 친구가 먼저 다녀와서 「너 화장실에 사진 찍을 거 있어 빨리 가봐」라고 불렀다고 적었는데, 그것도 비치된 생리대 이야기였습니다. 좁다고 적은 글은 없고 넓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새벽까지 마시는 집에서 이만큼 화장실 이야기가 모인 곳은 드뭅니다.
  7. 육수는 무한리필이고, 이 집의 값어치가 거기서 나옵니다. 열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리필은 태블릿으로 부르거나 직원에게 말하면 되고, 한 사람은 「처음 세팅될 때 육수 양이 좀 작다. 두어 번은 리필 요청을 한 듯. 국물파는 처음부터 육수를 더 시켜 주세요」라고 적었습니다. 셀프바에 대파·청양고추·단무지·와사비가 있어 원하는 만큼 가져가고, 다섯 글이 청양고추를 왕창 넣어 칼칼하게 만들어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육수를 내는 데 쓰는 무도 공짜입니다 — 네 글이 그 점을 콕 집었고 한 사람은 「이건 공짜임!!! 후쿠오카 나카스 오뎅에서는 무를 사 먹었는데」라고 적었습니다. 기본 안주로 나오는 과자도 리필이 됩니다.
  8. 1층 서식에서 1차를 하고 올라오면 할인이 됩니다. 세 글이 적었습니다 — 「서식 이용 시 할인도 된다고 해요」, 「서식 영수증 들고 방문하면 할인이 되요」, 「1층에 있는 서식을 1차로 다녀오고 할인이 된다는 말에 2차로 서시고뎅까지 들렸는데요」입니다. 얼마를 깎아 주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같은 곳에서 하는 가게라는 증거도 있습니다 — 한 사람은 「영수증 찍힌 거 보니까 서식으로 되어있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이 집이 2차로 자주 불리는 데는 그런 사정이 있습니다 — 아홉 글이 2차로 왔다고 적었습니다. 그 밖에 네이버 알림받기를 하면 쥐포튀김 무료 쿠폰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셋,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면 서비스 안주 쿠폰을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여수 산단 직원용 쿠폰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2건)와 「매장이 넓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9건 중 12건
매장이 넓다29건 중 9건
깨끗하다29건 중 5건
재방문했다29건 중 4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9건 중 4건
조용하다29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9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2층이 있다29건 중 24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29건 중 16건
반찬 리필29건 중 15건
네컷 사진29건 중 12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9건 중 11건
통창·채광29건 중 10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5건
할인29건 중 3건
쿠폰29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9건 중 3건
예약할 수 있다29건 중 3건
맥주 판매29건 중 3건
리뷰 이벤트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셀프 오뎅 (1꼬치)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7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9건 중 1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9건 중 7건

전용 주차장은 없습니다 —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대신 도보 1분 거리에 공영주차장이 있고 한 시간 무료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선소 공영주차장·학동 공영주차장, 그리고 한 사람은 「여수시 학동 90-4」라고 번지까지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유료 주차장이 한 시간에 2,000원이라고 적었는데, 한 시간 무료라는 말과 어긋나는지 이어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주차 난이도를 「중」이라 적은 글이 있고, 「여수는 공영주차장이 잘 되어 있어서」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딱 한 사람만 반대로 적었습니다 — 「서시고뎅의 주차는 건물 주차장을 무료 이용했어요」. 같은 사람이 이어서 「만차라면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으니 건물에 자리가 몇 대는 있는 모양이지만, 나머지 일곱은 그 자리를 못 봤거나 못 썼습니다. 새벽 두 시까지 술을 파는 집이니 차를 두고 오시는 편이 낫겠고, 실제로 운전 때문에 무알콜을 시켰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29건 중 10건
데이트29건 중 6건
차로 감29건 중 3건
여럿이29건 중 1건

가는 길

서시고뎅 여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9건 중 2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5건
남녀 화장실 구분29건 중 3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이라는 말 자체가 스물아홉 건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적었다는 뜻입니다. 다만 2층이고 건물 옆 계단으로 올라가야 한다는 것은 스물넷이 적었고, 엘리베이터를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계단에서 넘어진 사람을 본 글이 둘이라는 점도 같이 보셔야겠습니다. 필요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0507-1427-8905이고, 예약을 받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203040512010204
월별 수치
달글
2025-011
2025-022
2025-031
2025-047
2025-051
2025-126
2026-012
2026-028
2026-041

우리가 모르는 것

  • 여는 시각과 닫는 시각이 통째로 삼십 분 당겨졌습니다. 2025년 1월부터 5월까지 열세 건이 모두 오후 5시 30분에 열어 새벽 2시 30분에 닫고 라스트오더가 1시 30분이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열세 건은 모두 오후 6시에 열어 새벽 2시에 닫고 라스트오더가 1시라고 적었습니다. 두 값이 섞이는 달이 하나도 없습니다 —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입니다(그 사이 일곱 달에는 우리가 읽을 글이 없습니다). 쉬는 날은 정리되지 않습니다. 2025년 12월 글 넷이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라고 못 박았는데, 2026년 1~2월 글 아홉은 다시 「매일」이라 적었고 일요일 휴무를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거슬러 올라가면 2025년 2월 글 하나가 「일요일이었는데도 사람이 많았어요」라며 일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일요일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해 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번호는 0507-1427-8905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둘뿐인데, 날짜가 몰린 무리가 둘 있습니다. 밝힌 둘은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공 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라고 맨 앞에 적은 글과, 글자로는 아무 말이 없지만 본문에 리뷰노트의 공정위 표시 이미지가 박혀 있는 글입니다(그 배너 자체가 협찬 표시입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셋, 나머지 스물넷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날짜를 보면 그냥 넘기기 어렵습니다 — 2025년 4월 2일부터 26일 사이에 일곱 건, 2025년 12월 16일부터 22일 사이에 다섯 건, 2026년 2월 4일부터 19일 사이에 여덟 건이 올라왔습니다. 4월 무리 가운데 셋은 같은 날(4월 2일)이고 셋이 똑같이 한우타다끼 세트를 시켰으며, 2월 무리 여덟 가운데 여섯이 똑같이 육회연어세트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24여개의 고급 부산어묵과 일본오뎅을 셀프바에서 가져다먹는 신개념 오뎅바」·「한우 1+등급 우둔살로 풍성한 육향, 육즙 그리고 쫄깃한 식감을 동시에」라는 문장이 글자까지 같은 채로 여러 글에 나옵니다. 판박이로 보고 빼지는 않았습니다 — 같이 간 사람도, 곁들인 메뉴도, 앉은 자리도 글마다 다르고 자기가 본 것을 적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겹치는 문구는 가게 안내문을 옮긴 것이므로 관찰로 세지 않았고, 이 숫자들이 스물아홉 번의 독립된 방문에서 고르게 나온 것은 아니라는 점은 적어 둡니다. 협찬 말고 서비스를 받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2025년 4월에 사장이 아직 메뉴판에 없는 연어를 맛 평가 부탁한다며 공짜로 내줬다고 적혀 있고, 그 연어는 열 달 뒤 육회연어세트로 팔리고 있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찼다고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일찍부터 좋은 창가 자리는 이미 전부 만석이더라고요」(2026년 2월), 「평일인데도 오픈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람들이 들어와서 7-8시엔 꽉 찼어요」(2026년 2월), 「금요일에는 사람이 아주 많이 오더라구요」(2025년 4월), 「매장 안에 손님이 많아서 매장 내부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2025년 5월), 「일요일이었는데도 사람이 많았어요」(2025년 2월)입니다. 줄을 서는 집이라기보다, 늦게 가면 창가와 칸막이 자리를 못 잡는 집으로 읽힙니다 — 자리 자체는 열다섯 테이블이 넘고 넓다는 말이 아홉입니다.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 가운데 네이버로 예약하고 가서 안쪽 프라이빗한 자리로 안내받았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입니다. 창가나 칸막이를 노리신다면 예약하거나 오픈 시간에 맞춰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오픈런을 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지하철이나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여수에는 도시철도가 없고 버스를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대신 찾아가는 표시는 여럿입니다 — 「1층 서식 위」가 스물넷, 「여수시청 앞 번화가」·「학동 부삼 술집 골목」이 여섯, 「미카도 스시 뒷골목」·「백제관 쪽으로 오시면」이 둘입니다. 택시 기사에게 댈 이름을 적어 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택시 타면 학동 백제관, 고향집뚝배기라고 말하시면 될 거 같아요」. 또 한 글은 차로 걸리는 시간을 적었습니다(여수엑스포역 15분, 여수종합버스터미널 11분, 이순신광장 15분, 낭만포차거리 18분). 걸어서 몇 분인지, 역이나 정류장에서 어느 길로 오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메뉴가 실제로 바뀝니다. 2026년 1월에 온 한 사람은 「네이버 지도에 오이무침이랑 모찌리도후가 있어서 방문했는데 실제 방문하니 없어진 메뉴라고 한다. 아쉽..」이라고 적었습니다 — 그 두 가지를 먹으러 갔다가 못 먹고 오뎅과 꿀토마토만 먹고 돌아갔습니다. 반대 방향으로도 바뀝니다 — 2025년 4월에 사장이 아직 메뉴판에 없는 연어를 서비스로 내주며 맛 평가를 부탁했고, 그 연어는 2026년 2월 글들에서 육회연어세트로 팔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적은 값과 구성은 그 글이 쓰인 날짜의 것입니다. 특히 2025년 상반기 글에만 나오는 얼큰 한우 모츠나베·우페이야끼·모듬고로케·꿀모지리도후는 지금도 있는지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오뎅 1,900원만은 우리가 읽은 열다섯 달 내내 같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여수 부삼 술집 3곳 솔직후기|화상번가·야키토리사사·서시고뎅 비교 2026-04-27 · 지농츄 · 다음 색인
  2. 여수 학동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오뎅바 2026-02-19 · 별소리 행복한 하루 · 다음 색인
  3. 여수 혼술 서시고뎅 퀄리티 좋은 육연세트와 오뎅바가 히트다히트 2026-02-12 · 먹고 놀고 먹고 노는 블로그 · 다음 색인
  4. 여수 학동 술집 추천 1900원 셀프오뎅바 서시고뎅 여수점 2026-02-12 · 율미세계ෆ
  5. 여수 육회와 연어 세트 오뎅바 추천 “서시고뎅” 2026-02-10 · 맛블로그 · 다음 색인
  6. [여수학동술집/여수혼술] 여수학동맛집/여수서시고뎅 2026-02-09 · 예쭐의 술기로운 생활 · 다음 색인
  7. 여러 종류의 오뎅을 먹을 수 있는 여수 학동 오뎅바 '서시고뎅' 2026-02-09 · 여술랭가이드 · 다음 색인
  8. 여수 학동 술집 이자카야 추천|서시고뎅 여수점 오뎅바 솔직 후기 2026-02-05 · 블리쩡의 일상
  9. 여수 학동 술집 서시고뎅 여수점 : 여수 오뎅바, 육회연어세트 후기 2026-02-04 · 먹고노는인생
  10. [여수맛집] 곱창이 땡길 때 여수 부영삼단지 곱창집 광명대창집, 서시고뎅 오뎅바 후기 2026-01-18 · MIMI PLATE · 다음 색인
  11. [여수/학동] 서시고뎅 여수점 , 분위기 좋은 감성 오뎅바, 2차 술집 .... 2026-01-09 · 사랑을 담아⋆°。⋆♡
  12. [여수 술집] 학동 모든 오뎅이 1900원인 감성 오뎅바 “서시고뎅“ 2025-12-22 · 먹또리의 일상로그-⭐️ · 다음 색인
  13. 여수 혼술 여수 술집 여수 학동 술집 ㅡ 서시고뎅 자세한 후기 ~! 2025-12-18 · 전국맛집을 소개합니다❣️ · 다음 색인
  14. 여수 학동 술집 :: '서시고뎅' 분위기 좋은 오뎅바 2025-12-18 · 여수순천광양 맛집️️|카페|숙소 · 다음 색인
  15. [여수 오뎅바/술집] 서시고뎅 여수점 2025-12-18 · ʚ나는야 째굥이ɞ
  16. [여수 학동] 여수 데이트 장소 추천 혼술 가능 오뎅바 서시고뎅 2025-12-16 · 안녕 난 김채일 · 다음 색인
  17. 여수 오뎅바 분위기 좋고 맛있는 여수 술집 서시고뎅 여수점 2025-12-16 · 다똥푸드 일기️️ · 다음 색인
  18. 여수 학동 신상 데이트 코스 추천 맛집 ‘서시고뎅 여수점’ 2025-05-05 · 어찌 빛날ꕤ
  19. [여수/학동] 여수 오뎅바 술집 추천 서시고뎅 여수점 솔직후기 2025-04-26 · Be complete !
  20. 여수 학동 맛집 이자카야 신상 데이트 술집 추천 오뎅바 [ 서시고뎅 .... 2025-04-10 · 꼬잉꼬잉
  21. 서시고뎅 여수학동맛집 오뎅바 추천 부삼 이자카야 추천 데이트 썸 2025-04-06 · 여수 기록
  22. [여수 학동]여수 학동 맛집,데이트 맛집 서시고뎅 여수점 2025-04-06 · 또뚜의 노트
  23. 여수 학동 이자카야 서시고뎅 여수점 | 분위기 좋은 오뎅바 부삼 술.... 2025-04-02 · 데일리ON
  24. [여수 학동] 오뎅바와 다양한 안주 맛집 ‘서시고뎅 여수점’ (내돈.... 2025-04-02 · 쏘아의 기록저장소
  25. 여수 학동 이자카야, 현지인 신상 데이트 맛집 추천, 서시고뎅 2025-04-02 · 찬도님의 블로그
  26. 여수 학동 맛집 서시고뎅 분위기 좋은 오뎅바에서 한잔 2025-03-07 · 낭만먹보 두동이의 여행
  27. 여수 데이트 맛집 학동 오뎅바 서시고뎅 2025-02-25 · 일상기록.zip
  28. 여수 학동 술집 추천! 오뎅+사케+분위기까지 삼박자 완벽한 ‘서시.... 2025-02-05 · ⭐️ 허지야 블로그 ⭐️
  29. [여수맛집] 여수 핫플 신상 술집 서시고뎅 여수점 2025-01-22 · 블리쩡의 일상

후보 226건 중 본문 71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