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가장맛있는족발 목포하당점
자료 기준 · 발행 ·
가장맛있는족발 목포하당점은 목포 평화광장 먹자골목, 올리브영과 같은 건물 1층에 있는 족발·보쌈집입니다. 사람들은 줄여서 「가족」이라고 부릅니다. 오후 세 시에 열어 자정 반에 닫고, 쉬는 날이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대째 이어 온 집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족발은 기본·불족(매운 것)·냉채족발·꼬들족으로 갈리고, 보쌈까지 반씩 섞어 담아 주는 구성이 이 집의 주력입니다. 밑반찬은 셀프 리필 테이블에서 무한으로 가져다 먹습니다. 목포만의 집은 아니고 광주에도 지점이 있는 체인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4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원형로 34 (상동) |
|---|---|
| 전화 | 061-285-5849 |
| 가격대 | ₩41,000 – ₩63,000 |
| 면적 | 155 m² (약 47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15:00–00:30, 7건이 15:00–00: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5:00–00:30 2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4 |
|---|---|---|
| 영업시간 | 15:00–00:30 23건 중 7건 마지막 2026-02 | |
| 브레이크타임 | 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5-11 | |
| 쉬는 날 | 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5-11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밑반찬을 셀프로 무한 리필합니다 — 가 본 글 스물여덟 가운데 스물하나가 그 이야기를 적었고, 아니라고 한 사람은 없습니다. 리필 테이블이 주방 쪽에 따로 있고, 상추·백김치·고추·마늘·양파·고추장아찌·초장을 가져다 먹습니다. 콩나물국도 온수통에 담겨 셀프입니다. 한 사람이 「눈치 보지 않고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술쟁이들은 꼭 참고하세요, 콩나물국 최고쟈냐」라고 적었습니다. 기본 찬 가운데 겉절이와 부추무침을 꼽은 글이 각각 여섯·다섯입니다. 다만 고추장아찌와 초장은 기본으로 안 나오니 원하면 가져와야 한다고 한 사람이 적었습니다.
- 넓다는 말이 스물둘입니다. 한 사람이 「단체 40~50명까지 거뜬하게 받을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라고 셌고, 또 한 사람은 「6-8명 앉을 좌석들도 많다」고 적었습니다. 안쪽에 단체석이 따로 있고, 칸막이로 가린 자리도 있다고 한 사람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회식 이야기가 많습니다 — 갔더니 다른 팀이 회식 중이더라는 글이 셋입니다. 창가 자리가 좋다는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창문이 통문으로 되어 있어서 열고 앉으니 시원했다」고 적었습니다.
- 족발 써는 것을 손님이 본 채로 합니다.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 「주문 즉시 온장고에서 꺼내어 바로바로 썰어주셨어요」·「사장님이 직접 족발을 손질하는 걸 직접 볼 수 있다」·「기다리는 동안 구경하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한 사람은 가게 밖에서도 준비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했고, 또 한 사람은 장갑을 두 겹 끼는 것까지 봤다고 적었습니다. 원산지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포장하면 메인 메뉴가 3,000원 싸집니다 — 열한 글이 같은 말을 합니다. 그래서 포장만 하고 온 글이 둘 있습니다. 한 사람은 미리 전화로 주문을 넣고 시간 맞춰 찾아갔더니 밀봉까지 해 두었더라고 적었고, 종량제 봉투를 같이 넣어 주는 것을 따로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픽업해서 집까지 30분 넘게 걸렸는데도 따뜻했다고 했습니다. 따로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주먹밥이나 음료 하나를 테이블당 한 번 줍니다(여섯 글). 지역화폐(목포사랑상품권·민생회복 소비쿠폰)를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잡내 이야기를 꺼낸 열여덟 글 가운데 열넷이 「없다」고 했고, 난다고 한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느끼하다는 말도 넷이 「아니다」쪽이고, 짜다는 말도 둘이 「아니다」쪽입니다. 한 사람은 「당일 만들어 잡내 없이 깔끔한 맛」이라고 적었습니다. 껍데기와 살코기 비율을 적은 글이 여럿인데 모두 좋다는 쪽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2건)와 「잡내가 없다」(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27건 중 21건 |
|---|---|
| 할인 | 27건 중 11건 |
| 오픈 주방 | 27건 중 7건 |
| 리뷰 이벤트 | 27건 중 6건 |
| 원산지 게시 | 27건 중 4건 |
| 포장 | 27건 중 4건 |
| 통창·채광 | 27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2건 |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 27건 중 2건 — 아니라고 |
| 지역화폐 사용 | 27건 중 2건 |
| 맥주 판매 | 27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1건 |
| 매일 손질 | 27건 중 1건 |
| 예약할 수 있다 | 27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주먹밥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2건 |
|---|
주차는 글마다 다른 말을 합니다. 「지하주차장 무료 이용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넷, 「매장 전용 주차장은 없고 갓길이나 근처 공영주차장」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서로 어긋납니다. 그리고 여덟 가운데 대부분이 맨 위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이고, 차를 대 봤다고 적은 사람은 둘뿐입니다: 한 사람은 「평화광장 원형2 공영주차장에 주차했어요, 인근에 공영주차장이 많아서 조금 걷는다고 생각하면 어렵지 않다」고 했고, 또 한 사람은 「주차 공간도 적당히 있어서 포장해 가기에 불편함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한 사람은 주차 정보를 적어 놓고 정작 뛰어서 갔습니다(「런닝하고 다녀온」). 지하주차장이 정말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7건 중 6건 |
|---|---|
| 데이트 | 27건 중 4건 |
| 친구와 | 27건 중 3건 |
| 아이와 함께 | 27건 중 1건 |
| 차로 감 | 27건 중 1건 |
| 여럿이 | 27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2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1건 |
한 층짜리입니다. 열다섯 글이 주소를 「원형로 34 1층」으로 적었고, 2층이나 지하에 자리가 있다고 한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홀 하나에 안쪽 단체석과 칸막이 자리가 있는 구조라고 여러 사람이 적었습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휠체어도 유모차도 스물아홉 건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들어갈 수 있는지 없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없다」가 아니라 적은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뜻입니다. 「지하주차장」을 적은 글이 넷인데, 그러면 지하에서 1층까지 어떻게 올라오는지가 따라 나와야 할 물음인데도 엘리베이터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본 사람은 둘입니다. 한 사람이 자리를 적었습니다 — 「매장 가운데 안쪽으로 들어가시면, 가장맛있는족발 천으로 가려져 있어요」. 또 한 사람은 「매장 내 화장실도 깔끔한 편이었고, 특히 여자화장실은 잠금장치가 조금 뻑뻑하니 문 잘 잠겼는지 한 번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 남녀가 나뉘어 있다는 말은 이 한 사람이 실제로 본 것입니다. 다른 글에 「남/여 개별 화장실 ✅」이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편의 목록을 그대로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7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4 | 1 |
| 2025-06 | 1 |
| 2025-07 | 2 |
| 2025-08 | 2 |
| 2025-09 | 2 |
| 2025-10 | 2 |
| 2025-11 | 6 |
| 2025-12 | 4 |
| 2026-01 | 3 |
| 2026-02 | 2 |
| 2026-04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어떻게 가는지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버스도 기차도 한 줄이 없고, 위치를 적을 때는 모두 눈에 보이는 것으로 말합니다 — 「평화광장 올리브영 옆」·「올리브영 라인, 청년다방 옆」·「고메스퀘어 1층」·「CGV 평화광장점 근처」. 걸어서 온 이야기는 둘인데 하나는 퇴근길이고 하나는 달리기를 마치고 온 사람이라 어디서부터 얼마나 걸었는지는 모릅니다. 한 사람이 「식사 후 평화광장 산책하기 딱 좋은 코스」라고 적은 것이 걷기에 대해 나온 말의 전부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넓어서 그렇습니다. 한 사람이 금요일 저녁에 갔는데 「사람 많아도 넓~~은 매장 덕분에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빈자리가 줄어드는 시각은 여럿이 적었습니다: 월요일 저녁인데 안쪽 테이블이 거의 다 찼다는 글, 평일 저녁에 「이미 풀방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글, 오후 5시 30분·6시에 갔는데 이미 손님이 있더라는 글 둘. 단체로 갈 때는 미리 예약하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실제로 예약하고 간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 넷에 하나가 협찬 글입니다. 확정 29건 가운데 7건이 협찬·체험단이라고 밝혔고(체험단 셋, 이용권 제공 하나, `#협찬` 둘, 「일부음식만 제공받았으며 내돈내산이 포함된」 하나),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나머지 스물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밝힌 일곱 글도 먹은 것은 먹은 것이라 분모에 넣었지만, 이 집에 대한 칭찬을 읽을 때는 그 비율을 같이 보십시오. 그리고 한 건을 분모에서 뺐습니다(13913). 본문에 마크다운 별표가 지워지지 않은 채 남아 있고(「따뜻하고 활기찬 인테리어」), 나머지 스물여덟이 아무도 본 적 없는 것을 둘 적었습니다 — 기본 찬의 「깻잎장아찌」(다른 글은 모두 고추장아찌)와 주먹밥의 「날치알」(다른 글은 김가루·단무지·참기름). 틀로 지은 글로 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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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