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북구 용봉동

길성유부

호프/통닭 · 북구 용봉동

자료 기준 · 발행 ·

길성유부는 전남대학교 후문, 공대 쪽문 건너편 골목의 분식집입니다. 간판과 손님들은 「길성유부」라 부르고 가게가 제 이름을 적을 때는 「길성유부종합분식」이라고 씁니다. 파는 것은 유부초밥·라면·탕수육·순대·오뎅 다섯 가지뿐이고, 유부초밥은 기본·참치마요·볶음김치 셋에 반반이 붙습니다. 학교 책걸상 같은 테이블과 초록 점박이 그릇, 이문세가 흘러나오는 레트로 차림인데 실제로는 1999년에 문을 연 집입니다. 주문은 자리에 놓인 종이에 적어 카운터에 내는 방식이고, 물·반찬·식기·음료는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일요일에 쉬고 토요일은 점심만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칼국수·국수
칼국수·국수칼국수·국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우치로126번길 8 (용봉동)
전화062-528-3080
가격대₩4,000 – ₩4,900
면적41 m² (약 12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7건이 평일 11:00–19:30, 6건이 토요일 11:00–14: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11:00–19:30 14건 중 7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토요일11:00–14:30 14건 중 6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평일11:00–20:00 14건 중 4건 마지막 2025-02
영업시간토요일11:00–15:00 14건 중 4건 마지막 2025-02
라스트오더평일19:00 10건 중 8건 마지막 2026-06
라스트오더토요일14:00 10건 중 7건 마지막 2026-06
쉬는 날일요일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6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토치로 구운 유부가 이 집의 전부이고, 그것 때문에 돌아옵니다. 열여섯 글이 유부 겉에서 나는 불향을 적었고, 그 말이 이 집을 다른 유부초밥집과 가릅니다 — 「그냥 유부초밥과는 차원이 다른 맛」, 「평범한 유부초밥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것」, 「유부 특유의 시큼한 향이 적었다」, 「토치로 한 번 조져서 불향을 사악 입힌 게 특징」. 유부초밥을 원래 못 먹던 사람이 이 집 뒤로 잘 먹게 됐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여덟 글이 다시 와서 쓴 글입니다 — 2년 만에 왔다는 사람이 둘, 「데이트한다고 가고, 또 생각나서 가고, 회사 사람들과도 가고, 오늘도 갔다」고 적은 사람, 포장으로 먹어 보고 맛있어서 직접 찾아왔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만 불향을 못 느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2026년 3월) — 「불맛 하나도 안 나고 묵은지김치맛 같았다」. 크기는 한 입에 넣기 어려울 만큼 크고, 값은 네 개에 4,500~4,900원으로 2024년 12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2. 손님이 하는 일이 많은 집입니다. 자리에 놓인 종이에 메뉴를 적어 카운터에 내고(열두 글), 물·김치·단무지·앞접시·수저·음료는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열다섯 글). 음료는 냉장고에서 직접 꺼내 오고, 순대 초장과 어묵 간장도 셀프바에 따로 놓여 있습니다. 한 글은 「주문은 키오스크 따위가 아닌 수기로 작성, 볼펜과 종이가 있어서 먹고 싶은 거 적어서 드리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무한정은 아닙니다 — 「앞접시는 각자 1개씩만」이라고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찬은 김치와 단무지 둘뿐이고, 그것을 두고 「반찬은 단무지랑 김치가 전부입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좁아서 기다립니다. 테이블이 여덟에서 열 개뿐이라 점심시간에는 줄이 생기고, 대기는 가게 밖에 놓인 의자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 먼저 와서 자리를 잡아 둘 수 없고 일행이 모두 와야 들어갑니다. 여섯 글이 기다림을 적었고(「아주아주 오랜 기다림이 끝나고」, 「점심 피크시간에 방문해서 생각보다 조금 오래 기다렸다」), 피해 간 두 글은 오후 한 시와 다섯 시 반이었습니다. 「전대생들은 줄을 서서도 먹는다」고 적은 글이 있고, 한 사람은 점심때 지나가다 「앞에 사람들, 설마 웨이팅?」 하고 그날은 맞은편 떡볶이집으로 갔습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습니다 — 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사람은 몇 번이나 갔다가 문이 닫혔거나 포장만 된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6건)와 「양이 많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6건 중 16건
양이 많다26건 중 12건
재방문했다26건 중 8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6건 중 6건
튀김옷이 바삭26건 중 7건
깨끗하다26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2건
고기가 두툼26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6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6건 중 6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6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6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26건 중 15건
포장26건 중 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6건 중 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3건
오픈 주방26건 중 3건
지역화폐 사용26건 중 2건
외부 음식 반입 가능26건 중 2건 — 아니라고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라면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2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9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6건 중 9건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아홉 사람이 그렇게 적었고, 그 가운데 아무도 쉬웠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대학가 골목이라 갓길도 만만치 않습니다 — 「차를 타고 갔지만 주변 주차가 힘들어 절반도 안 가고 주차하고 걸어갔다(개더움)」, 「골목 주변을 매의 눈으로 살피며 각자의 능력껏」, 「대학 시절 감성으로 골목 주차 실력을 발휘해야 하는 곳」. 대신 어디에 대라는 말이 글마다 다릅니다 — 전남대학교 주차장(유료), 북구청 공영주차장(도보 10~15분), 맥도날드 전대점(도보 5분), 북구청 앞 복개도로. 어느 것도 가게가 안내한 것이 아니라 글쓴이들이 각자 찾아낸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26건 중 6건
친구와26건 중 4건
혼자26건 중 2건

가는 길

길성유부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3건

골목 1층입니다. 그렇게 적은 글은 하나지만 주소가 그렇고, 스물일곱 글 어디에도 계단이나 엘리베이터가 나오지 않습니다. 안은 학교 책걸상을 닮은 테이블이 여덟에서 열 개이고, 가운데 단차로 공간이 둘로 나뉩니다. 주방이 열려 있어 조리하는 것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중 둘은 「주방 사진 촬영 금지」 표지가 있어 못 찍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매장 안 사진을 아예 찍지 말라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2025년 10월).

문턱이나 경사로를 본 사람이 없습니다. 휠체어·유모차라는 말이 스물일곱 글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짐작할 거리는 둘뿐입니다 — 한 글이 「세븐일레븐 편의점 골목 오르막길로 올라오면 있다」고 적었고, 여러 글이 매장이 좁아(테이블 여덟에서 열 개) 대기는 가게 밖 의자에서 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안쪽 바닥에 단차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가운데 단차로 공간이 나뉘어 있는 것도 특징」(2026년 4월). 그 단차가 얼마나 되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 세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화장실도 있고 깔끔한 내부」(2026년 8월), 「화장실 매장 내부에 있습니다」(2025년 2월), 「화장실도 시골문같이 있어용」(2024년 10월). 마지막 글의 「시골문」이 무슨 뜻인지는 더 적혀 있지 않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 몇 칸인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나머지 스물네 글은 화장실을 한 번도 입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1202040507080910010304050608
월별 수치
달글
2024-091
2024-101
2024-121
2025-021
2025-042
2025-052
2025-072
2025-081
2025-094
2025-102
2026-011
2026-032
2026-041
2026-051
2026-062
2026-082

우리가 모르는 것

  • 걸어오는 길은 세 글에만 있습니다. 「전남대 공과대학 정류장에서 세븐일레븐 편의점 골목 오르막길로 올라오면 있습니다」(2024년 10월), 「버스 타고 오면 전남대공과대학에서 내리면 됩니다」(2024년 9월), 「전남대학교 동문에서 도보로 6분」(2025년 2월). 버스를 실제로 타고 온 글은 하나입니다(2025년 8월, 전남대에서 점심 약속). 나머지 스물넷은 어떻게 왔는지 적지 않았거나 차로 왔습니다. 찾아오는 길을 적은 글들이 기준으로 삼는 것이 제각각입니다 — 맥도날드 옆, 서브웨이 골목, 털보하우스와 고마다커피 사이, 도스마스 옆, 스피드반점 맞은편, 우리할매떡볶이 건너편. 골목 안이라 간판이 멀리서 보이지 않는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 포장은 되지만, 먹다 남은 것은 안 됩니다. 처음부터 포장으로 주문하면 전 메뉴가 된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한 사람은 손대지 않은 유부초밥을 아이들 몫으로 싸 왔습니다. 그런데 남은 음식은 포장이 안 된다고 벽에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실제로 유부 두 개를 싸 가려다 안 된다는 말을 듣고 꾸역꾸역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2025년 4월). 외부 음식과 음료도 반입 금지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이 밖에도 벽에 붙은 문구가 많습니다 — 「일행이 모두 오셔야 식사 가능」, 「대기 손님이 있을 때 식사만 가능」, 「테이블 의자 이동 불가능」, 「냉장고 문 꼭 닫아 주세요」. 이 문구들을 두고 말이 갈립니다 — 2025년 5월 글은 「사용을 제한하거나 요청하는 문구가 벽 곳곳에 붙어 있다 보니 부정적인 감정이 들 수밖에 없었다, 예민하신 분들에겐 추천하지 않는다」고 적었고, 2025년 5월의 또 한 글은 같은 「대기 안내문」을 보고 「오히려 기대가 생기기 시작했다」고 적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여덟 글이 스스로 내돈내산이라 적었고, 한 글은 「사비로 방문 후 솔직후기를 담은 글입니다(광고아님주의!)」라고 따로 밝혔습니다. 다만 한 번의 방문이 두 블로그에 실린 일이 있습니다 — 2026년 6월 4일과 7일에 올라온 두 글이 같은 토요일, 같은 아내, 같은 방송 이야기, 같은 라면 계란 불만, 같은 포장까지 같은 순서로 적고 있어 한 건만 셌습니다. 그리고 값을 치르지 않고 먹은 접시가 둘 있습니다 — 한 사람은 오랜만에 왔다고 사장님이 알아보고 순대를 내어 주었고, 한 사람은 다 먹고 나니 고구마튀김을 후식으로 받았습니다. 둘 다 리뷰 조건이 붙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전남대 후문 가성비 식당'길성유부' 재방문 (토치 유부초밥 + 칼칼한 라면 후기) 2026-08-30 · 인생은 여행, 소소한 일상스토리 · 다음 색인
  2. [광주맛집] “길성유부” #유부초밥 #참치마요유부 #볶음김치유부 #탕수육 #라면 #김치국수 #순대 2026-08-01 · 난 먹었고, 너도 먹어봐 · 다음 색인
  3. *전대모음집* 라즈인도요리/사보르커피/전대피크닉/신당명가/주디마리/길성유부 2026-06-22 · ٩꒰๑• ̫•๑꒱۶♡ · 다음 색인
  4. [광주 전대후문 맛집] 길성유부: 전현무계획 국밥 대신 찾은 유부초밥과 꼬들라면의 환상 조합! 푸짐... 2026-06-04 · 씬장군의 대한민국 톺아보기 · 다음 색인
  5. 광주 전남대 맛집 길성유부간 푸짐세트 먹고 온 후기 2026-05-28 · 눌희가 누리는 것들
  6. 광주 전남대 유부초밥 맛집 <길성유부> 2026-04-01 · MARKY의 하루 ͡° ͜ʖ ͡° · 다음 색인
  7. [맛집] 광주 전남대 후문 맛집 길성유부 간단 세트 주문 | 유부초밥+라면+탕수육+음료 택 1 솔직후기 2026-03-29 · 부들푸들 맛집 | 일상 vlog · 다음 색인
  8. [바름]의 또간집_후문편 2026-03-19 · 2026년도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학생회 [바름] · 다음 색인
  9. 전대후문맛집 전대후문분식맛집 생각지도 못한 갬성맛집 ♡ 2026-01-25 · Yolo~ 인생 즐기며 살기 · 다음 색인
  10. 광주 북구 맛집 "길성 유부 전남대점" - 유부초밥 맛집 2025-10-16 · 맛집탐정의 리얼리뷰
  11. 광주 용봉동 전대후문 길성유부 | 유부초밥과 탕수육이 맛있는 가성.... 2025-10-12 · 란짱의 리뷰노트
  12. 광주 전대 후문 맛집 모음 | 50개 맛집 추천 카페추천 공대맛집추천 점심혼밥추천 2025-09-29 · 오늘도 맛있게 냠냠 · 다음 색인
  13. 전남대 n년 자취생이 알려주는 전대 후문 맛집 20선 2025-09-21 · 생물 임고생 정리노트 · 다음 색인
  14. [광주 북구 용봉동] 유부초밥 맛도리 집 - 길성유부 2025-09-14 · 왕키와 핑핑이님의 블로그
  15. [광주/북구맛집] 전대후문 분식이 생각날 땐 '길성유부' 2025-09-14 · 펀펀한 우리의 일상 :)
  16. 8월, 어느덧 두번째 금요일 2025-08-20 · ivory papar · 다음 색인
  17. 전대후문 길성유부, 가성비 유부초밥 맛집 솔직후기 2025-07-20 · 맛탐정 룡룡이의 맛있는 여행 · 다음 색인
  18. 2025.6.11.(수)~6.14.(토) [광주/동명동,용봉동,수완지구] 베비에르/백탄.... 2025-07-17 · JDD
  19. "길성유부", 광주 북구 용봉동 공대 쪽문(전대후문) 분식점, 방문후.... 2025-05-12 · 가자세계로
  20. 광주 전대 후문 길성유부 가성비 밥집 돈 없으면 여기! 2025-05-05 · 바일 - 부자를 꿈꾸는 일기장
  21. 4월8일 백수주부이야기 2025-04-09 · 혜뚜의 일상 · 다음 색인
  22. 광주 전대 후문 가성비 맛집 밥집 길성유부 2025-04-05 · 하고싶은대로৻( •̀ ᗜ •́ ৻) · 다음 색인
  23. [광주 북구 맛집/길성유부] ⭐️⭐️⭐️⭐️ 전대 후문 유부초밥 .... 2025-02-02 · 내가 보려고 쓰는 블로그
  24. 광주 전대 후문 레트로 감성의 분식집 '길성유부' 내돈내산 후기 2024-12-09 · S2
  25. [광주 북구] 전대후문 간단한 식사 맛집 “길성유부” 2024-10-31 · ssundays
  26. 전대후문 분식집 유부초밥 ㅣ 길성유부 2024-09-28 · 오늘의 걸음

후보 152건 중 본문 67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