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명동게장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여수 봉산동 게장골목(봉산남4길 23-26)의 큰 게장집입니다. 정식이 중심이고, 2026년 8~10월 글들이 적은 값은 돌게장 백반 정식 16,000원, 갈치조림+돌게장 정식 22,000원, 모둠 생선구이+돌게장 정식 25,000원, 모둠꽃게장+양념꽃게장 정식 35,000원입니다. 어느 정식이든 돌게장을 세 번까지 더 받아 먹고, 아침 7시에 연다고 옮겨 적은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31일부터 10월 21일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이 21건이고(한 사람이 같은 방문을 두 글로 쓴 것 포함), 호텔 글 1건은 치웠고, 택배로 받은 글·여러 집 목록·같은 틀의 홍보성 글 8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봉산남4길 23-26 (봉산동)
- 가격대₩3,000 – ₩59,000
- 면적면적 173 m² (약 5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5건이 매일 07:00–21:00, 3건이 07: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7:00–21:00 | 8건 중 5건 |
|---|---|---|
| 요일 안 적음 | 07:00–21:00 | 8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0:20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리필은 열네 글이 적었습니다. 리필로 나오는 것은 꽃게장이 아니라 돌게장이고, 다섯 글이 「간장과 양념 합해서 3번 리필 가능」처럼 두 가지를 합쳐 세 번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8월의 한 가족은 간장·양념 따로 세 번씩으로 알아들었다가 나중에 합쳐서 세 번인 줄 알았다며 처음 안내가 분명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새우장은 리필이 안 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언제 갔느냐에 달렸습니다. 기다렸거나 줄을 봤다고 적은 글이 넷,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여덟, 자리 정리로 5분쯤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토요일이자 공휴일 11시 40분에 간 글은 「이미 식사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꽤 많았어요」라고 했고, 토요일 11시·주말 11시 30분·일요일 10시 20분에 바로 들어간 세 글은 모두 나올 때 줄이 생겨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일요일 글은 「대기줄이 어마어마했습니다」. 바로 들어간 여덟 글은 평일 오후 3시, 평일 정오, 수요일 오후 1시 반, 평일 이른 저녁, 주말 점심이 조금 지난 때처럼 대개 붐비는 때를 비켜 갔습니다. 맞은편에 대기실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개를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셋입니다. 셋 다 이동장이나 개모차에 넣어야 한다고 적었고(「케이지 안에 넣어두면 가능했어요」), 한 글은 매장 안에서 얌전히 기다리는 다른 강아지를 봤다고 적었습니다.
- 양념게장이 매운지는 갈립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셋, 아니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2026년 8월의 가족 글은 양념 돌게장이 「간장보다 확실히 맵습니다」라며 아이들은 못 먹었다고 했고, 돌게장 백반을 먹은 한 글은 「매운맛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했습니다.
6개 더 보기
- 간장게장이 짜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간장 게장인데 짜지 않아요」), 짰다는 글이 하나(「간은 우리 입맛에는 좀 짰다」)입니다. 돌게장이 꽃게장보다 「조금 더 간간한 느낌」이라고 한 글도 있습니다.
- 값을 두고는 싸다·합리적이다가 셋(「오히려 싸다고 느껴졌어요」), 비싸다가 하나입니다 — 비싸다고 한 글도 「비싸지만 먹어보길 잘했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매장에서 먹는 값은 괜찮지만 포장·택배 값이 비싼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 초등학생부터 한 사람에 메뉴 하나를 시켜야 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리필이 인원수에 맞춰 나오기 때문이라고 한 글이 설명했습니다). 생선구이·갈치조림·꽃게탕 정식은 2인 이상이고, 혼자 가면 상차림비 2,000원이 붙는다고 2026년 8월 글이 적었고, 10월에 혼자 간 글은 돌게장 정식 16,000원에 2,000원을 더해 18,000원을 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 가운데 가족이 아홉으로 가장 많고, 연인·부부 넷, 친구 하나, 혼자 하나입니다. 아이와 간 글이 넷이고, 9명(아이 셋 포함)·7명이 함께 간 글도 있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게장·젓갈을 사 가거나 택배로 부쳤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입구 쪽에 포장 판매 냉장고가 크게 있다고 했고, 간장돌게장 소(2.5kg) 35,000원이었습니다. 다만 식사하고 남은 음식은 식중독 위험 때문에 포장해 주지 않는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유명인 사진과 사인이 붙은 벽을 봤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한쪽 벽에는 유명인들의 사진과 싸인이 가득했고」). 풍자의 또간집에 나왔다는 말은 들은 말로 나와서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모둠꽃게장+양념꽃게장 정식
재방문했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6건)와 「잡내가 없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4 · 아니다 8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1건 중 14건
- 포장 21건 중 7건
- 주차 규모 21건 중 4건
- 2층이 있다 21건 중 4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1건 중 3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1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2건
- 1인 1메뉴 21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1건 중 1건
- 맥주 판매 21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1건 중 7건 |
|---|
주차는 일곱 글이 직접 차를 대고 적었습니다. 넷은 넓다고 했고(「주차장만 세개인 곳」), 주차를 안내하는 사람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만 2026년 여름 주말에 간 한 글은 「주차가 헬입니다..!」 — 주차장은 있지만 사람이 많아 모자랐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1건 중 9건
- 차로 감 21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4건
- 데이트 21건 중 4건
- 여럿이 21건 중 2건
- 혼자 21건 중 1건
- 친구와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1건 중 4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
2층 자리를 네 글이 적었습니다. 두 글은 2층으로 안내받았고(한 글은 「1층보다는 더 한적한 느낌」), 한 글은 1층과 2층에 다 자리가 있다고 했고, 한 글은 한산한 날이라 1층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지하로 내려간다는 글은 없습니다. 계단인지 엘리베이터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은 한 글이 옮겨 적은 편의시설 목록에만 있어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어떤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21 | 하루에 2건 |
|---|---|
| 2026-10-08 | 하루에 2건 |
| 2026-10-05 | 하루에 3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3 |
| 2026-10 | 16 |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 모습이 바뀌었습니다. 5년 전에 왔던 사람이 2026년 9월에 다시 가 보니 「매장 내부가 싹 리모델링이 되어 있었음」 — 예전의 바닥에 앉는 좌식 테이블이 전부 입식 테이블로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좌식이라는 옛 글은 지난 이야기입니다.
- 대기 방식도 바뀌었습니다. 2026년 9월 글은 「4년 전엔 종이 번호표라 1시간 넘게 기다렸는데」 이제 테이블링으로 원격 대기를 건다고 적었고, 10월 글도 테이블링 원격 대기를 적었습니다. 하루 전에 네이버로 예약하고 가서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옮겨 적은 블록에는 「4인부터」라고 되어 있습니다).
- 음식이 나오는 속도는 한 글씩 갈립니다. 「진짜 금방 가져다주십니다」라는 글이 하나, 붐비는 일요일 오전에 생선구이가 한참 안 나와 물어본 뒤에야 나왔고 옆 테이블도 상차림이 늦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버스나 기차로 간 글은 없습니다. 터미널에서 택시를 탔다는 글이 하나, 이순신광장 쪽에서 30분쯤 걸어갔다는 혼자 여행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차로 갔거나 말하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덟 글이 모두 07:00~21:00, 라스트오더 20:20으로 적었지만 전부 옮겨 적은 정보 줄이라 그 시각에 가 봤다는 뜻은 아닙니다. 가장 이르게 간 글은 일요일 오전 10시 20분입니다. 쉬는 날은 한 글이 「연중무휴」로 옮겨 적었고, 브레이크타임이 없다는 말은 세지 않은 홍보성 글들에서 들은 말로만 나왔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507-1353-0593을 옮겨 적었고, 택배 상자 안내문을 옮긴 한 글은 061-642-3735였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와 테이블링으로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 2026년 10월 3~5일과 21일에 올라온 다섯 글은 같은 틀입니다 — 모두 「청정해수탕 옆」이라는 길 안내, 브레이크타임이 없다는 들은 말, 주차·발렛 「분위기」를 되풀이하고, 값도 언제 갔는지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 다섯은 방문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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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3건 중 본문 55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