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피스커피랩
PEACE COFFEE LAB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피스커피랩은 광주 동명동 골목 안쪽, 오래된 이층 주택을 고쳐 만든 카페입니다.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찾아온 마을」이라는 이야기를 걸어 두고 낡은 집의 결을 남긴 채 외국에서 들여온 빈티지 가구를 채웠습니다. 파는 것은 크게 둘입니다 — 자리에서 구워 내는 크로플과 서울 성수 카멜에서 받아 온 원두로 내리는 커피. 낮 열두 시에 열어 자정까지 하고 연중무휴이며, 이 동네에서 그 시간까지 여는 카페가 드뭅니다. 전용 주차장은 없습니다. 근처에 같은 사장이 낸 파세드꽁떼아와 피스풀하우스가 따로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동명로14번길 6, 1층 (동명동)
- 가격대₩11,000 차림표 20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5 m² (약 2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8건이 매일 12: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4:00 | 18건 중 18건 |
|---|---|---|
| 라스트오더 | 23:00 | 13건 중 13건 |
| 쉬는 날 | 없음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한 카페 안에 자리가 네 군데로 나뉘어 있고, 어디 앉느냐가 다른 카페에 온 것만큼 다릅니다. 1층 실내, 1층 테라스, 2층 실내, 2층 테라스 — 스물두 글이 테라스를, 스무 글이 2층을 적었습니다. 글쓴이들이 갈리는 지점이 재미있습니다: 1층은 「조금 더 편안하라고 어두운」데 2층은 「밝아서 오히려 내 스타일」([14597]), 2층이 「훨씬 조용」([14604])하지만 「넓지 않고 테이블도 많지 않다」([14600]). 1층은 폴딩문을 열면 테라스와 이어져 더 넓어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자리를 고르고 앉는 재미가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크로플이 이 집의 이름입니다. 열일곱 가지라고 센 글이 있고([14612]), 우리가 읽은 스물아홉 건에서 실제로 주문된 것만 열 종류입니다 — 글레이즈드·카스테라·로투스·오레오·츄러스가 단 쪽이고, 클래식 샌드위치·피자·햄치즈·갈릭·포테이토가 끼니가 되는 쪽입니다. 프랑스 정통 크루아상 반죽을 바탕으로 했다는 설명을 옮긴 글이 다섯입니다. 열일곱 글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이라고 적었고, 자를 때 나는 소리를 적은 글이 셋입니다. 두 가지를 반반으로 구워 주기도 하는데 반반이 안 되는 조합이 있습니다.
- 크로플은 주문을 받고 나서 굽습니다. 여섯 글이 갓 구워져 따끈한 채로 나왔다고 적었고, 그래서 시간이 걸립니다 — 「15~20분 이내로 구워져 나왔다」([14606]), 「주문 즉시 구워주는 거라 시간이 조금 걸렸다」([14615]). 음료가 먼저 나오고 크로플이 나중에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기다리는 대신 따뜻할 때 먹게 됩니다 — 아이스크림을 올려 먹으라고 권한 네 글이 전부 그 대비를 이야기합니다.
- 여름에 냉방이 셉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는데, 그 가운데 둘이 같은 해결책을 적어 두었습니다 — 카운터에 말하면 담요를 준다([14622]·[14616]). 한 글은 「갈 때마다 파워냉방 하셔서 좋은데 오래 머무를 때는 춥다」고 했습니다. 오래 앉아 있는 사람이 많은 카페라(작업하러 온다고 적은 글이 둘) 알아 둘 만합니다.
1개 더 보기
- 다시 온 사람이 다섯, 또 오겠다고 적은 사람이 열일곱입니다. 다시 온 쪽의 말이 구체적입니다 — 「벌써 방문 3회차」([14622]), 「리뉴얼되기 전에 방문했던 곳인데 새롭게 리뉴얼되고서는 처음」([14612]),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사장님께서 인테리어를 또 손대셨더라」([14624]). 가게가 계속 바뀌고 있다는 말이 세 글에 나옵니다. 또 오겠다는 쪽은 대체로 같은 이유를 댑니다 — 크로플을 하나씩 도장깨기 하겠다는 것입니다(넷).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재방문 의사가 있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17건)와 「튀김옷이 바삭」(1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9건 중 22건
- 2층이 있다 29건 중 20건
- 통창·채광 29건 중 10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7건
- 주문 즉시 조리 29건 중 6건
- 포장 29건 중 4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9건 중 4건
- 냉방 29건 중 3건
- 할인 29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9건 중 16건 |
|---|
주차장이 없습니다. 열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되풀이된 사실입니다. 대안으로 적힌 것은 갈립니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부설 주차장을 권한 글이 셋, 근처 공영주차장이 셋, 골목 주차가 넷, 서석교회 주차장이 하나입니다. 걸어서 얼마나 되는지 적은 글은 둘뿐인데 하나는 ACC 주차장에서 도보 5분([14609]), 다른 하나는 쎄쎄쎄 근처 공영주차장에서 10~15분([14625])이라고 했습니다. 골목 안쪽 카페라 차를 대고 걸어 들어가야 합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9건 중 7건
- 데이트 29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2건
- 가족과 29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9건 중 20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7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9건) |
2층으로 가려면 밖으로 나가 계단을 올라가야 합니다. 세 글이 그 길을 적었습니다 — 「테라스로 나가서 계단을 올라가면」([14602]), 「바깥 통로로 나가면 2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있다」([14604]), 「야외 계단을 따라서 올라가면」([14613]). 엘리베이터 이야기는 한 글도 없습니다. 실제로 못 올라간 사람이 셋입니다 — 무릎 관절 때문에([14601]), 비가 와서([14622]), 그냥 안 올라가서([14613]). 2층이 있는 줄 모르고 1층만 보고 간 사람이 둘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계단이 몇 단인지, 난간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휠체어도, 스물아홉 글 가운데 한 글도 적지 않았습니다. 오래된 주택을 고친 집이고 골목 안쪽이라 들어가는 길이 어떤지 궁금할 만한데,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아이와 온 글이 둘인데 그 가운데 하나가 「아이와 함께 입장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아기의자가 따로 없었다」고 적었습니다([14612]) — 유모차가 들어가는지는 그 글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은 야외 계단으로만 올라갑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고, 「따로 나갈 필요 없이 내부에 있어서 좋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14608]). 다만 남녀 공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14606], 「문 꼭 잠그고 이용하세요」)이고, 한 글은 손 씻는 곳이 바깥에 있고 안쪽으로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다고 구조를 적었습니다([14625]). 깨끗한지는 갈립니다 — 「관리가 잘 된 편이라 만족」·「깨끗해서 합격」이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엄청 깨끗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못쓸 정도도 아니다, 화장실에 좀 더 신경 쓰시면 좋을 듯」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8 | 4 |
| 2026-09 | 23 |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문화전당역 4번 출구에서 약 588m라고 적혀 있습니다([14609]). 버스로 왔다는 글도, 걸어서 몇 분 걸렸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나머지 스물여덟 건은 차를 대는 이야기를 하거나, 동명동에서 밥을 먹고 걸어왔다고만 적었습니다 — 근처에서 밥을 먹고 2차로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여덟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지만, 자리가 없었다고 적은 글은 있습니다. 한 글이 「예전에 주말에 방문했을 때는 사람이 꽤 많아서 자리 잡기가 조금 힘들었고, 그래서 이번에는 평일에 다시 왔다」고 적었습니다([14610]). 「평일 한적한 오후 시간대에도 손님 가득」([14597])·「늦은 저녁이 될수록 사람이 더 가득해진다」([14606])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자정까지 열고 자리가 네 군데로 나뉘어 있어서인지, 기다렸다는 사람은 나오지 않습니다.
- 서른 건 가운데 열일곱이 2026년 9월 15일부터 27일까지 열이틀 안에 올라왔습니다. 그 열이틀에 체험단이 돌았습니다 — 한 글이 「리뷰 노트의 체험단으로 방문 후 작성한 후기」라고 밝혔고([14603]), 다른 한 글이 정보 줄 끝에 「협찬」을 달았습니다([14612]). 나머지 열다섯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래도 열일곱을 다 세었습니다 — 시킨 메뉴가 제각각이고 해시태그 묶음도 서로 다르며, 무엇보다 발주 원고가 적지 않을 것들이 적혀 있습니다: 비가 와서 테라스에 못 앉았다, 무릎 때문에 2층에 못 올라갔다, 화장실이 엄청 깨끗하진 않았다, 음료를 안 섞고 마셨더니 물맛이었다, 메뉴판에 설명이 없어 다 물어봐야 했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감안하고 읽으셔야 합니다 — 같은 열이틀에 몰린 글이라 계절이 하나고(전부 초가을 테라스), 겨울과 봄의 이 집이 어떤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밝힌 글은 둘입니다.
- 가까이에 같은 이름의 다른 가게가 있습니다. 이 글의 가게는 1호점입니다 — 두 글이 그렇게 못박아 적었습니다([14605]·[14626]). 같은 사장이 낸 곳으로 파세드꽁떼아(동명로25번길 3-2)와 피스풀하우스(동명로14번길 11)가 있고, 2호점·3호점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쓴이는 「1호점의 감성, 2호점의 분위기, 3호점이 가장 힙함」이라고 갈라 적었습니다([14605]). 검색해서 찾아가실 때 주소를 보고 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 세 곳이 모두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있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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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8건 중 본문 66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