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보타지
sabotage
경양식 · 동구 동명동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사보타지는 광주 동명동 전남여고 뒤 골목 모퉁이에 있는 미국식 브런치집입니다. 은색 스틸 외관에 레터링과 스티커가 붙어 있고, 천장에 자전거와 스노보드가 매달려 있습니다. 사장 한 사람이 오픈 주방에서 다 만듭니다. 팬케이크·프렌치토스트·와플에 소세지·해쉬브라운·베이컨·계란·리코타 샐러드를 곁들인 「플레이트」가 중심이고, 시럽과 소스는 셀프바에서 골라 옵니다. 점심때만 여는 집이라 오후에 닫습니다. 차림표는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동계천로95번길 12, 1층 (동명동)
- 가격대₩7,000 – ₩14,900
- 면적면적 38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1건이 평일 11:00–16:00, 10건이 주말 10: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 주말 | 07:00–16:00 | |
|---|---|---|
| 평일 | 07:00–15:00 | |
| 라스트오더 | 주말 16:00 | 10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15:00 | 10건 중 8건 |
| 쉬는 날 | 수요일 | 13건 중 1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7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5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주말 | 10:00–17:00 17건 중 4건 마지막 2026-07 |
|---|---|---|
| 영업시간 | 평일 | 11:00–15:0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6-06 |
| 영업시간 | 평일 | 11:00–16:00 17건 중 11건 마지막 2026-03 |
| 영업시간 | 주말 | 10:00–18:00 17건 중 10건 마지막 2025-12 |
| 라스트오더 | 주말 | 17:00 10건 중 7건 마지막 2025-12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한 사람이 한 가지 식사 메뉴를 시켜야 합니다. 2025년 12월 글 하나가 그 자리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 밥을 먹고 와서 에그 베네딕트 하나와 1인 1음료로 시켰더니 사장이 「카페가 아니라 식사를 파는 밥집이라 식사 메뉴로 주문해 주셔야 한다」고 해서 팬케이크를 하나 더 시켰습니다. 그렇게 적은 글은 이 하나뿐이지만, 브런치 카페로 알고 커피만 마시러 가면 어긋나는 대목이라 적어 둡니다. 다행히 단품 팬케이크가 7,000원부터라 한 사람 몫을 채우는 데 큰 돈이 들지는 않습니다.
- 앉아서 부르는 집이 아니라 앞에 가서 직접 주문하는 집입니다. 여덟 글이 키오스크나 태블릿으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어떻게 주문하는지가 시기마다 조금 다릅니다 — 가장 오래된 2025년 8월 글은 「계산대에 가서 주문하고 선결제」라고만 적었고, 그 뒤 글들은 카운터 오른쪽 키오스크·계산대 앞 태블릿·데스크 패드라고 제각각 부릅니다. 종이 메뉴판도 함께 있어서 보고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 테이블마다 메뉴판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작습니다. 좁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자리 수를 적은 글은 조금씩 다릅니다 — 「테이블 6개 정도」가 넷, 「내부 좌석 다섯 개 정도」가 하나입니다. 2~4인 테이블에 바(1인) 자리와 창가 자리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의자를 붙이면 4인 테이블에 셋이 앉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오픈 주방이라 들어서면 바로 조리대가 보이고, 사장이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볕이 드는 집입니다. 통창이나 채광을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 「커다란 통창으로 개방감이 좋다」, 「창가 자리는 채광이 좋아 사진 찍기 좋다」, 「햇살이 잘 드는 명당」, 그리고 날이 좋아 창문을 활짝 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브런치 시간대에만 여는 집이라 볕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6개 더 보기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팬버거 반쪽만 먹어도 배가 찬다」, 「여자 둘이서 에그 베네딕트를 다 먹지 못했다」, 「둘이서 두 가지 메뉴 먹었는데 정말 배불렀다」, 「이거 하나만 먹어도 배부를 정도」입니다. 남은 것을 포장해 온 글이 하나 있는데 포장 용기가 따로 없어 호일로 싸 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 값이 싸다는 쪽이 넷, 비싸다는 쪽이 하나입니다. 싸다는 쪽은 「브런치 메뉴치곤 가격이 정말 합리적」, 「구성 대비 가성비가 좋다」, 「금액도 합리적이라 자주 간다」로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한 하나는 음식이 아니라 커피입니다 — 「커피 가격이 다소 높게 느껴져 이번에는 주문하지 않았다」. 아메리카노가 4,500원입니다.
- 아홉 글이 전에도 와 봤다고 적었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종종 방문했던 단골」, 「사보타지 얼마 안 됐을 때부터 매번 갔던 곳」, 「매년 꼭 간다」, 「지난번과 똑같은 메뉴 조합으로 재주문」처럼 햇수를 말하는 글이 넷입니다. 처음 왔다고 적은 글은 다섯이고, 나머지 열둘은 제 발걸음 이야기가 없습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은 따로 일곱입니다.
- 사장 이야기를 적은 글이 넷인데, 무엇을 했는지가 구체적으로 겹칩니다. 팬케이크 위의 버터를 녹여 먹지 말고 조각내서 같이 떠먹으라고 일러 준 대목이 둘, 손님이 집어 온 메이플 시럽을 보고 더 맛있는 것을 따로 가져다준 대목이 하나, 어떤 시럽이 어울리는지 설명해 준 대목이 둘입니다. 값 없이 내어 준 것을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아이스크림 둘, 망고젤리 하나. 다만 망고젤리를 받은 단골은 「많이 가봤는데 처음 받은 것」이라 적었습니다. 한편 「사장님이 힙한데 쪼꼼 무서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차림표가 한국어와 영어 둘로 되어 있고, 외국인 손님을 본 글이 넷입니다. 「외국인 손님들도 종종 보였다」, 「외국인 언니들도 있어서 약간 이태원 같은 느낌」, 「실제로 외국인 손님분들도 많이 방문하시더라」로 적혔습니다. 둘은 영어 메뉴판을 보고 「외국인도 편하게 주문할 수 있겠다」고 미루어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팬케이크나 화이트브레드를 줍니다. 그렇게 적은 글이 셋이고, 받아서 먹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그 협찬과는 다른 것이지만 대가가 오가는 자리라 적어 둡니다 — 이 가게 글에 별점이 후한 까닭 가운데 하나일 수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아메리칸 플레이트
재방문 의사가 있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7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재방문했다 | 그렇다 9 · 아니다 5 |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4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8건
- 통창·채광 25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7건
- 오픈 주방 25건 중 6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25건 중 2건
- 1인 1메뉴 25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5건 중 1건
- 포장 25건 중 1건
- 유아의자 25건 중 1건
- 충전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6건 |
|---|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 가운데 넷은 제가 어디에 댔는지까지 적었습니다 — 매장 앞 골목에 댔다는 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 대고 걸어왔다는 글, 전남여고 담벼락 쪽 유료 공영주차장을 일러 준 글 둘입니다. 「동명동에서 주차 자리 찾긴 하늘의 별 따기라 골목에 자리 있으면 무조건 대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주차 없음」·「주차장 x」·「🅿️ 주차 불가」가 글머리 정보 줄에만 있는 글이 셋 더 있는데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골목이 얼마나 넓은지, 몇 대나 댈 수 있는지를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3건
- 가족과 25건 중 2건
- 차로 감 25건 중 1건
- 혼자 25건 중 1건
- 데이트 25건 중 1건
- 여럿이 25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3건 |
|---|
1층입니다. 다만 층 이야기를 제 눈으로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등록된 주소가 「동계천로95번길 12, 1층」이고 열 몇 글이 주소를 그대로 옮겨 적으면서 「1층」을 함께 옮겼습니다. 계단을 올랐다거나 지하로 내려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고, 엘리베이터 이야기도 없습니다. 골목에서 바로 문을 열고 들어갔다는 묘사와 통창 이야기가 1층이라는 말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들어가는 자리에 턱이 있는지 없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글 어디에도 「문턱」·「단차」·「경사로」·「휠체어」·「유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온 글이 하나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1층이고 골목 모퉁이에 문이 나 있다는 것까지는 알 수 있어도, 문 앞에서 한 단을 올라야 하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턱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본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습니다 — 세 사람이 제 눈으로 봤습니다. 「화장실 앞쪽까지도 힙한 인테리어」, 「화장실 앞에 저 스마일 공 좀 봐요」, 「화장실도 핵 깨끗하고 향기로워」입니다. 그러나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한 사람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 다른 가게에서 흔히 보이는 베낀 편의정보조차 이 집 글에는 없습니다. 칸이 몇인지도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0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1 |
| 2025-10 | 2 |
| 2025-11 | 10 |
| 2025-12 | 4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여는 시각과 닫는 시각이 한 해 사이에 네 번 바뀌었습니다.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입니다. 영업시간을 적은 열일곱 글을 날짜순으로 놓으면 한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 2025년 가을부터 2026년 3월까지는 평일 11:00–16:00, 주말 10:00–18:00이었고, 2026년 4월과 6월 글은 평일 11:00–15:00, 주말 10:00–17:00, 7월 글 하나는 평일 10:00–15:00, 그리고 2026년 9월 글 둘은 평일 07:00–15:00, 주말 07:00–16:00이라고 적었습니다. 가장 최근 값이 아침 7시입니다. 수요일 정기휴무는 열세 글이 똑같이 적었고 다른 날을 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2026년 9월 글 하나는 「종종 쉬는 날이 많아서 방문 예정일 경우 문의 필수」라고 덧붙였습니다 — 정해진 요일이 아니라 영업시간 칸에는 못 넣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줄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실제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점심 피크를 피해 오후 1시 넘어 갔는데도 손님이 많아 잠시 기다렸다고 했습니다. 전에 30분 기다린 적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보통 웨이팅할 수 있다」·「가끔 웨이팅을 하기도 한다」고 적은 오랜 단골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들어갔더니 손님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한 테이블뿐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첫 손님으로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일찍 가면 기다리지 않고 점심때는 기다린다는 것이 열 몇 글이 함께 말하는 바에 가깝습니다. 대기 공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버스나 지하철로 어떻게 가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글 가운데 대중교통이 나오는 것은 하나뿐인데, 그마저 「금남로4가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850m」라는 한 줄이 전화번호·인스타그램·편의시설과 함께 붙어 있는 옮겨 적은 정보 블록 안입니다 — 그 사람이 지하철로 왔다는 말은 없습니다. 걸어오는 길을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역이 아니라 가게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900달러 피자 지나서 푸른할인마트 코너 돌아 골목길 쭉」. 차로 온 사람 이야기와 골목 주차 이야기는 있어도, 차 없이 오는 길은 우리가 모릅니다.
- 반려동물을 데려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실제로 데려간 사람은 하나입니다. 나머지 셋은 「반려동물 동반, 유아의자, 무선 인터넷」이 한 줄로 줄줄이 붙은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셋 가운데 하나만 셌습니다 — 강아지와 함께 가서 「동명동 애견동반 카페로도 추천한다」고 적은 2025년 11월 글입니다. 유아의자와 무선인터넷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유아의자는 아이를 데리고 가서 매장을 묘사한 글 하나만 셌고, 무선인터넷은 제 눈으로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어 0건으로 두었습니다. 충전기가 입구 쪽에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 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건 가운데 다섯이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았고(한 글은 「협찬 아니에요」라고 따로 적었습니다) 나머지 스물하나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같은 날 무더기로 올라온 판박이 글도 없습니다 — 다만 2025년 11월 21일 하루에 넷이 올라왔는데 본문이 서로 많이 다릅니다(하나는 첫 손님으로 들어가 만석이 되는 것을 봤고, 하나는 강아지를 데려갔고, 하나는 잠시 기다렸고, 하나는 반려인과 갔습니다). 해시태그가 겹치지만 먹은 기록이 제각각이라 빼지 않았습니다. 가르는 것은 해시태그가 아니라 먹은 기록입니다.
- 확정 30건 가운데 넷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그래서 스물여섯 건이고, 스물다섯 사람입니다 — 한 사람이 2026년 6월과 9월에 두 번 썼습니다. 뺀 넷은 우리 가게 이야기가 한 줄도 없는 글입니다: 호텔 조식 후기에 맨 끝 링크카드로 사보타지를 추천한 글, 화덕피자집 후기에 제 옛 사보타지 글을 링크카드로 붙인 글, 샌드위치집 후기에 「자주 가던 사보타지랑 이미지가 겹쳐서」라고 한 줄 비교한 글, 그리고 가게가 아니라 보드게임 「범인은 춤춘다 — 사보타지」 이야기를 한 연말 모임 일기입니다. 남은 스물여섯 가운데 둘은 여러 집이 한 글에 든 것이라(맛집 투어 하나, 2주치 일기 하나) 사보타지 대목만 읽었고 그 둘에서는 주차·웨이팅·영업시간을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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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명동 브런치카페 '사보타지'|단골이 추천하는 미국식 팬케이크 .... 2026-09-01 · 옐님의 카페와 맛집 투어 그리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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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명동 브런치 맛집“sabotage” ] 가볍게 한끼먹기 좋은 외힙 감성 /.... 2026-06-29 · 플뢰 "일상노트"
- 광주 동명동 브런치 맛집 사보타지 - 미국 감성 가득한 팬케이크 플.... 2026-06-13 · 옐님의 카페와 맛집 투어 그리고 일상
- [광주] 챔필 원정 간 김에 여기저기 맛집 투어 (맛삼, 창억떡, 사보타지, 영명국밥) 2026-05-11 · 수수의 취미상자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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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광주에서 힙한 브런치 카페 찾는다면, 사보타지 2025-08-31 · 찐 page.
후보 273건 중 본문 85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