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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동구 동명동

규슈 동명본점

KYUSHU

일식 · 동구 동명동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규슈 동명본점은 광주 동명동 카페 골목에 있는 샤브샤브집입니다. 광주에 지점이 여럿인 규슈의 본점이고, 2026년 8월 중순에 리모델링을 마치고 다시 열었습니다. 주황빛 외벽에 돌담과 마당이 딸린 단독 건물이라 글마다 「제주도 같다」·「휴양지 같다」는 말이 나옵니다. 주문은 고기 → 육수 → 후식 세 단계로 고르고, 보리밥 비빔밥이 먼저 나와 샤브샤브, 후식, 오미자차로 이어집니다. 야채와 버섯은 셀프바에서 얼마든지 가져다 먹습니다. 본관 말고 4인석 두 개가 놓인 별채가 따로 있어 여덟 명까지 들어갑니다. 아침 열한 시에 열어 저녁 아홉 시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동명로 47-3, 1층 (동명동)
  • 가격대₩17,900 – ₩38,900
  • 면적면적 64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20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1:0020건 중 20건
쉬는 날없음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여럿이 갈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마당 건너 별채가 통째로 방이고 4인 테이블 두 개가 놓여 여덟 명까지 들어갑니다 — 열아홉 글이 이 공간을 적었고 한 글은 「최소 5명에서 최대 8명」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본관 안쪽에도 메인 홀과 나뉜 자리가 있습니다. 반대로 혼자 오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 통창을 마주 보는 일자 바 테이블이 있고, 「혼밥으로 창가 자리 앉을 수 있다면 추천」이라고 적은 글, 「혼밥존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여덟 명이 넘는 모임은 전화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그 이상을 적어 준 글이 없습니다.
  2. 후식 죽은 직원이 테이블에 와서 끓여 줍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불 조절 실패할 일이 없다」·「간이 딱 맞는다」·「편하게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가 따라옵니다. 응대를 적은 글이 열넷인데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주문 방법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었다는 글이 셋, 고기와 육수 조합을 권해 주었다는 글이 셋, 셀프바를 수시로 정리하더라는 글이 하나, 유모차를 들어 주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열넷이 모두 재개장 넉 주 안의 기록이라 이 고름이 얼마나 갈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3. 아이 데려가기는 좋은데 들어가는 길이 걸립니다. 유아의자를 직접 보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아이와 함께 간 글이 셋입니다. 셀프바에서 아이가 먹을 야채를 골라 올 수 있고, 기본 재료에 들어 있는 꼬불이 어묵 꼬지를 아이가 두 개나 먹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매운 것을 못 먹는 아이가 있으면 기본 육수는 된장 쪽으로, 매콤 가쓰오 간장은 반대쪽에 나옵니다 — 아이 때문에 그렇게 골랐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토마토 비프 육수는 아이에게 맵다고 적은 글이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다만 입구 돌계단 때문에 유모차는 직원의 손을 빌려야 합니다(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4. 값을 내는 것은 고기뿐입니다. 야채·버섯·수제비·유부·라이스페이퍼는 셀프바에서 얼마든지 가져다 먹고, 스무 글이 이것을 적었습니다. 고기를 더 시키면 돈을 더 내지만 야채는 아닙니다 — 「눈치 안 보고 먹을 수 있다」는 말이 되풀이됩니다. 라이스페이퍼가 있어서 월남쌈처럼 싸 먹은 글이 셋인데, 한 글은 「위생 때문에 라이스페이퍼용 온수는 주지 않고 육수에 바로 담갔다 싸 먹으라고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소스는 간장·땅콩·칠리 세 가지가 나오고 셀프바에 조합 안내문이 붙어 있습니다. 다만 「어느 샤브집에나 있는 정도이고 크게 특별해 보이진 않았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한 상이 순서대로 나옵니다 — 그래서 천천히 먹게 됩니다. 보리밥 비빔밥이 먼저 나와 육수가 끓는 동안 먹고, 샤브샤브를 먹고, 고른 후식을 끓이고, 마지막에 오미자차가 인원수대로 나옵니다. 한 글이 「한 번에 다 깔리는 게 아니라 순서대로 나온다. 그래서 먹는 속도가 자연스럽게 느려진다」고 적었습니다. 차는 값이 붙지 않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 「새콤달콤하고 깔끔해 기름기가 내려간다」. 다만 히비스커스차 같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어 늘 오미자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한 글은 계산 뒤에 근처 카페 무료 음료 쿠폰(두 잔 시키면 한 잔 무료)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2/24가장 많이 시킨 것
클래식 샤브
14/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1/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4건)와 「깨끗하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4건 중 14건
깨끗하다24건 중 9건
재방문했다24건 중 3건
비싸지 않다24건 중 2건
매장이 넓다24건 중 2건
맵다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4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4건 중 20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19건
  • 통창·채광 24건 중 11건
  • 유아의자 24건 중 9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8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4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4건 중 2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4건 중 1건
  • 쿠폰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클래식 샤브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개 더 보기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9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4건 중 1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4건 중 19건

주차장이 없습니다 — 스무 글 가운데 열아홉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가게에 딸린 자리가 없어서 다들 근처 푸른마을공동체앞 공영주차장에 댑니다(최초 1시간 무료, 이후 30분 700원, 저녁 여섯 시 넘으면 요금이 안 나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도보 2~3분입니다. 문제는 그 주차장이 자주 만차라는 것입니다 — 못 대고 골목에 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갓길이나 골목에 대도 된다고 적은 글이 넷, 주말·공휴일에는 대원주차장(동명동 189-8)이 무료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무료주차 가능」이라고만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가게 주차장이 있다는 뜻으로 읽으면 헛걸음합니다. 동명동은 원래 주차가 까다로운 동네라고 여러 글이 먼저 밝혀 둡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9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3건
  • 데이트 24건 중 3건
  • 친구와 24건 중 1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규슈 동명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입구에 턱이 있다24건 중 1건
휠체어·유모차 진입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4건 중 4건
남녀 화장실 구분24건 중 2건

1층입니다. 마당이 딸린 단독 건물이고 본관과 별채가 나란히 있습니다.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지만, 입구까지 오르는 돌계단이 있다는 것은 한 글이 적었습니다(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매장 안에서 층을 오르내린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입구에 오르는 돌계단이 있고, 유모차는 혼자서 못 올립니다. 스물네 글 가운데 이것을 적어 준 사람은 한 명뿐인데, 생후 3개월 아기를 데려간 사람이라 직접 겪었습니다 — 「돌계단을 올라가면 … 유모차 가지고 올라가기는 힘들었어요. 낑낑대고 있는데 직원분이 나오셔서 도와주셨습니다.」 그 사람은 안쪽에 유모차를 놓아 둘 수 있는 자리에 앉았다고도 적었습니다. 휠체어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경사로가 있는지, 계단이 몇 단인지, 다른 입구가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직원이 도와준다는 것만 확실합니다 — 거꾸로 말하면 혼자서는 어렵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습니다 — 네 사람이 직접 보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매장 내부에 있어 이용하기 편했다」, 한 글은 「테이블이 화장실 근처였는데 남녀 별도라 좋았고 깔끔했다」, 한 글은 「화장실도 남/여로 분리되어 있었다」, 한 글은 「식당 갈 때 화장실 청결도를 유심히 보는 편인데 고급스러운 숍처럼 정돈되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편의정보 목록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만 적어 둔 글이 넷 더 있는데 그건 세지 않았습니다 — 옮겨 적은 것과 본 것은 다릅니다. 다만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81
2026-0923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에 대해 우리가 읽은 글은 전부 재개장 넉 주 안에 쓰였습니다 — 이건 먼저 알고 읽으셔야 합니다. 스물넷 가운데 스물이 리뉴얼·재오픈을 첫머리에 적었고, 「하루 100인(100팀) 한정」·「장류명장 이수정 제자 김요셉 셰프」·「명장의 레시피」·「휴양지 콘셉트」가 글마다 거의 같은 말로 되풀이됩니다. 네이버 포토 리뷰를 쓰면 수제 에이드를 준다는 안내도 다섯 글에 똑같이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뿐이고(「체험단을 통해 … 방문했어요」),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둘, 나머지 스물하나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래도 분모에서 빼지 않았습니다. 스물넷이 저마다 무엇을 시켜 무엇을 먹었는지 적었고 고른 고기·육수·후식이 제각각이며, 값을 통째로 적은 글이 둘, 죽을 두고 「어딜 가든 먹을 수 있는 맛」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이 스물넷은 가게가 가장 잘 보이던 넉 주의 기록이고, 손님이 줄어든 뒤에도 같은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버스나 지하철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네 글 어디에도 노선 번호도 정류장 이름도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걸어서 찾아가는 길을 적어 준 글이 셋인데 모두 동명동 중앙도서관에서 푸른마을공동체 방향으로 500m 직진한 뒤 신호등을 건너면 된다고 같은 말을 합니다. 동명동 행정복지센터 쪽에서 왼쪽으로 나와 신호등을 건너도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 길은 차를 대고 걸어오는 길이지 대중교통 길이 아닙니다 — 주차 이야기를 적은 스무 글이 모두 차로 왔습니다.
  • 줄에 대해 적어 준 글이 둘뿐이고 서로 다릅니다. 주말 점심에 예약하고 갔는데 피크 타임에는 「웨이팅 할 정도」였다는 글이 하나, 평일 오후 한 시에 예약하고 가서 웨이팅 없이 여유로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대기 공간은 있습니다 — 바깥에 의자를 놓아 두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대신 예약 이야기가 여덟 글에 나옵니다: 하루 100인(100팀) 한정이라 미리 예약하라는 안내가 되풀이되고, 한 글은 네이버 예약 화면에 「예약 후 방문하셔도 이전 식사가 늦게 끝난 경우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다고 옮겨 두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은 방문 세 시간 전에 마감되니 그 뒤에는 전화하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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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2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