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한식
죽녹원 고등어쌈밥
자료 기준 · 발행 ·
죽녹원 고등어 쌈밥은 담양 국수거리 뒤 조용한 골목, 관방제림에서 걸어서 오 분 거리에 있는 한식집입니다. 상호가 곧 메뉴입니다 — 직접 담근 묵은지와 큼직한 무를 깔고 고등어를 인원수대로 한 마리씩 올려 조려 냅니다. 담양 떡갈비와 계란찜을 붙인 정식도 있습니다. 쌈채소와 반찬은 셀프바에서 값 없이 가져다 먹습니다. 관광지 한복판인데 담양 사람들이 점심을 먹으러 오는 집이고, 한 글은 담양군 업무추진비 내역에서 이 집 결제를 찾아보고 왔다고 적었습니다. 아침 아홉 시에 열어 저녁 여덟 시 반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객사4길 39-2, 1층 |
|---|---|
| 전화 | 061-882-7016 |
| 가격대 | ₩12,000 – ₩34,000 |
| 면적 | 161 m² (약 49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09: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09:00–20:30 18건 중 14건 마지막 2026-08 |
|---|---|---|
| 영업시간 | 매일 | 08:00–21: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5-05 |
| 브레이크타임 | 없음 4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
| 쉬는 날 | 없음 3건 중 3건 마지막 2025-12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쌈채소와 반찬은 값 없이 가져다 먹습니다 — 이 집 글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스무 글이 셀프바를 적었고, 코너가 쌈채소 쪽과 반찬 쪽으로 둘입니다. 다만 쌈채소는 배추와 상추 둘뿐입니다 — 「종류가 다양하다」고 적은 글이 둘 있지만 실제로 적어 놓은 목록은 다 그 둘이고, 한 글은 오히려 「배추랑 상추가 끝…?」이라고 아쉬워했습니다. 대신 신선하다는 말은 고르게 나옵니다 — 「시들거나 갈변한 부분이 전혀 없었다」, 「배추가 달다」. 국도 여기서 떠 와야 합니다 — 상에 안 나옵니다.
- 고등어가 인원수대로 한 마리씩, 통째로 나옵니다. 열여덟 글이 양을 적었고 한 마리를 다 못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 남은 것을 싸 온 글이 다섯입니다. 한 사람은 「여덟 명이 먹어도 될 양이라 대식가 가족인데도 남겼다」고 적었습니다. 남은 것을 담아 갈 포장 용기를 셀프로 쓰게 놓아 둔 것을 적은 글이 다섯인데, 이 집에서 실제로 쓸모 있는 안내입니다 — 양이 많은 것을 가게가 알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밥은 비벼 먹으라고 큰 대접에 나오고, 그래도 한 공기로 모자라 더 시켰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아이 데려가기 좋은 집입니다 — 일곱 글이 유아의자를 직접 보고 적었습니다. 판다 모양 의자라 사진을 찍어 올린 글이 여럿이고, 한 글은 아이가 자기가 먼저 앉겠다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아기의자도 많다」고 적은 글, 「필수로 준비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이건 편의정보를 옮긴 줄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본 것입니다. 다만 아이용 그릇이나 따로 덜어 주는 것을 적은 글은 없고, 묵은지가 센 편이라 아이가 먹을 것은 떡갈비와 계란찜 쪽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8건)와 「매장이 넓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4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26건 중 20건 |
|---|---|
| 유아의자 | 26건 중 7건 |
| 포장 | 26건 중 5건 |
| 리뷰 이벤트 | 26건 중 4건 |
| 원산지 게시 | 26건 중 3건 |
| 룸(별실)이 있다 | 26건 중 1건 |
| 무선인터넷 | 26건 중 2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6건 중 1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26건 중 1건 |
| 매일 손질 | 26건 중 1건 |
| 맥주 판매 | 2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쌈채소·반찬 셀프바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1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8건 |
|---|
주차는 이 집 글의 절반 이상이 직접 보고 적었습니다. 열여덟 글이 적었고 내용이 서로 맞습니다 — 가게 입구 앞에 네댓 대, 그리고 건물 바로 뒤에 담양 무료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뒤편 공영주차장이 두 곳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연휴에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죽녹원 손님이 몰려 겨우 댔다는 글이 있고, 한 글은 「국수거리 쪽 주차장은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조차 힘드니 애초에 다리 건너편에 대라」고 적었습니다. 가게 앞 주차장이 협소하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6건 중 13건 |
|---|---|
| 아이와 함께 | 26건 중 4건 |
| 여럿이 | 26건 중 3건 |
| 데이트 | 26건 중 2건 |
| 친구와 | 26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1층입니다. 주소 끝에 「1층」이 붙어 있고 스물일곱 글 어디에도 계단이나 엘리베이터 이야기가 없습니다. 좌석은 전부 입식 테이블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좌식이 아니라는 뜻이라 무릎이 불편한 사람에게는 알아 둘 만한 대목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일곱 글 어디에도 문턱·단차·경사로·출입문 이야기가 없습니다. 아이를 데려간 글이 넷이고 유아의자를 본 글이 일곱인데도 유모차를 끌고 들어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유모차, 캐리어 가능」이라는 말은 네이버 플레이스 옵션 목록을 통째로 긁어 온 글에만 있습니다. 한 글이 「저기는 입구가 아닙니다, 바로 옆이 입구입니다」라고 적어 둔 것을 보면 입구를 찾기가 쉽지 않은 모양인데, 그 입구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일곱 글 어디에도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적혀 있지 않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이 딱 한 번 나오는데 그건 네이버 플레이스 옵션 목록을 파이썬 리스트 꼴 그대로 붙여 놓은 글에 있는 줄이고, 그 글은 무엇을 먹었는지조차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5 | 2 |
| 2025-06 | 1 |
| 2025-07 | 4 |
| 2025-08 | 2 |
| 2025-10 | 2 |
| 2025-11 | 1 |
| 2025-12 | 2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6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가는 길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그 한 글이 「담양 고속터미널에서 걸어서 13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스물여섯 글은 전부 차로 왔고, 죽녹원에서 차로 3분·메타프로방스에서 10분처럼 차를 몰고 오는 사람의 거리만 적혀 있습니다. 걸어서 왔다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근처에 차를 대 놓고 관방제림을 산책하다 들어온 경우입니다. 버스를 탄 사람의 기록은 없습니다.
- 점심에는 차고 그 앞뒤로는 빕니다 — 여덟 글이 시간대까지 적어 주었습니다. 평일 점심에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이 셋, 명절·황금연휴에 「사람이 터지고 직원들까지 정신이 없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토요일 오후 1시 30분에 한가했다는 글, 주말 오후 1시에 점심 끝 무렵이라 자리가 있었다는 글, 이른 저녁에 한산했다가 나갈 때쯤 바글바글해졌다는 글이 있습니다. 밖에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 「평소에는 웨이팅이 있다고 들었다」는 전해 들은 말이 한 번 나올 뿐입니다. 매장이 넓어서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 룸이 있는지가 정면으로 갈립니다. 2025년 7월 글은 「사진은 못 찍었지만 룸도 있었어요」라고 적었고, 2026년 6월 글은 「룸은 따로 없지만 단체모임하기에도 좋다」고 적었습니다. 둘 다 그 자리에 앉아 매장을 둘러본 사람이고 우리가 가릴 수 없습니다. 단체 예약이 되는 것은 확실한데 받을 수 있는 인원이 글마다 다릅니다 — 65명(2026년 6월), 73명(2025년 7월), 75명(2026년 8월). 단체로 가려면 전화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값이 한 해 만에 두 번 올랐습니다 — 가성비 이야기를 읽을 때 날짜를 보십시오. 묵은지 고등어쌈밥이 1인 12,000원(2025년 5~7월) → 13,000원(2025년 10~11월) → 14,000원(2026년 7~9월)이고, 떡갈비 정식은 19,000 → 20,000 → 21,000원입니다. 영수증 사진이 뒷받침합니다(2025년 11월 2인 26,000원, 2026년 2월 2인 28,000원). 「가격이 말이 안 된다」·「물가 상승이 반영이 안 된 것 같다」고 적은 글 셋은 모두 오르기 전이나 오르는 중의 값을 보고 쓴 것입니다. 값을 두고 아쉽다고 적은 유일한 대목은 떡갈비였습니다 — 「맛은 있는데 금액 대비 좀 비싸다」(고등어쌈밥에 7,000원을 더 내는 셈).
- 묵은지가 센 편이라 여기서 호불호가 갈립니다. 직접 담근 묵은지를 오래 끓여 내는 집이라 「푹 익어서 약간 짜다」, 「간이 세다 보니 먹다 보면 짜다」고 적은 글이 있고, 한 글은 「저한텐 김치가 너무 셔서 많이 못 먹었다」고 적었습니다(같은 상에서 어머니는 잘 드셨습니다). 쌈채소에 싸 먹으면 짜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반찬을 두고 「평범하다」·「특별한 맛은 아니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그 가운데 둘은 그것을 메인이 센 만큼 밸런스를 맞춰 주는 슴슴함으로 읽었습니다. 한 글은 매장 자체를 「기사식당 느낌이라 살짝 당황했다」고 적으며 여행 맛집으로는 아쉽다고 결론지었습니다 — 스물일곱 글 가운데 가장 냉정한 평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입니다. 2025년 7월 글이 맨 앞에 「업체로부터 음식을 무료 제공받아 직접 먹어본 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 밖에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음료수를 준다고 안내한 글이 셋, 판다 액세서리를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스물일곱 글 가운데 일곱이 스스로 내돈내산이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셋은 영수증 사진을 올렸습니다. 우리가 읽은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담양 죽녹원 고등어쌈밥 내돈내산 솔직 후기 가성비 끝판왕 포장 꿀.... 2026-09-14 · 미블리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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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장성 2026-08-26 · Every moment,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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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15건 중 본문 49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