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집
할머니시장국수
자료 기준 · 발행 ·
간판은 「할머니시장국수」이고 장부에 오른 이름만 「시장국수」입니다 — 서른 글이 모두 간판 쪽으로 부릅니다. 담양 죽녹원과 관방제림 사이, 관방천을 따라 국숫집이 줄지어 선 담양 국수거리 안에 있고, 국수거리 공영주차장 바로 앞입니다. 2대째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3대째라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파는 것은 멸치국수·비빔국수 두 가지가 축이고 여름에는 콩국수와 열무냉국수가 붙습니다. 곁들임은 약계란·도토리묵·해물파전 셋입니다. 담양 국수는 소면이 아니라 굵은 중면을 쓰고 육수가 진한 것이 특징이라고 여러 글이 적습니다. 아홉 시에 열어 여덟 시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객사3길 23-3 |
|---|---|
| 전화 | 061-381-2728 |
| 가격대 | ₩5,000 – ₩8,000 |
| 면적 | 26 m² (약 8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27건 가운데 26건이 매일 09: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09:00–20:00 27건 중 26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화요일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 |
| 쉬는 날 | 없음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3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대부분의 손님이 바깥에 앉습니다. 스물여덟 글이 야외 자리를 적었고, 그 가운데 열 넘게가 「날씨가 좋으면 무조건 밖」이라고 썼습니다 — 가게 앞이 바로 관방천이고 건너에 오리배가 뜹니다. 안으로 들어간 사람들은 까닭을 꼭 적어 둡니다: 비가 와서, 한겨울이라, 삼복더위라(에어컨을 찾아 들어갔다는 글이 둘). 그래서 이 집의 「자리」는 철을 탑니다 — 여름과 겨울 글은 실내를 적고, 봄가을 글은 바깥만 적습니다. 실내가 몇 자리인지는 글마다 달라서 네 개짜리 테이블 여섯이라는 글도, 아홉 개라는 글도 있습니다. 「내부에도 자리가 있는 줄 모르고 밖에만 앉는 분들이 있다」고 일러 준 단골이 있습니다.
- 값이 이 집을 설명하는 가장 짧은 말입니다. 열여덟 사람이 값을 두고 한마디씩 적었고 모두 싸다는 쪽입니다. 멸치국수 5,000원, 비빔국수 6,000원, 약계란 두 개 1,000원, 도토리묵 6,000원, 해물파전 10,000원 — 이 다섯 값이 2025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한 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멸치1, 비빔1, 약계란2, 도토리묵1을 시켜도 2만원」이라고 셈해 본 글이 있고, 「가족끼리 다녀와도 2만원이 안 들 것 같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관광지에 한 끼 5,000원이라니」·「관광지 거품 없는 가격」이 이 집 글에서 가장 자주 되풀이되는 말입니다. 다만 이것은 담양 국수거리 전체의 값이기도 합니다 — 거리의 집들이 메뉴도 값도 비슷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반찬은 바깥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옵니다. 열네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기본으로 세 가지가 나오고(묵은지·콩나물무침·무침단무지) 더 먹고 싶으면 가게 밖 셀프 코너에서 담아 옵니다 — 앞접시·반찬접시·컵·수저·냅킨도 거기 있고, 물은 정수기에서 받습니다. 「매장 안에서 먹다가 반찬이 부족하면 밖으로 나가야 한다」고 짚어 준 글이 둘이고, 「넉넉하게 담아서 들어가야 왔다 갔다 하는 일이 없다」고 일러 준 글이 있습니다. 콩나물무침을 여러 번 리필했다는 글이 셋이고, 한 사람은 콩나물을 비빔국수에 잔뜩 넣어 쫄면처럼 먹는 것을 아버지에게 배웠다고 적었습니다. 주문은 자리에 앉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가게 앞 「주문하는 곳」에서 하거나 주문서를 받아 적어 내며, 자리를 옮기면 카운터에 말해야 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습니다.
- 같은 메뉴, 같은 값의 국숫집이 양옆으로 줄지어 있습니다 — 그래서 이 집을 고른 까닭이 글마다 다릅니다. 두 사람은 아예 「모든 집이 비슷한 메뉴, 비슷한 가격이라 어느 집을 가도 분위기와 맛은 비슷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반대편에는 견주어 보고 고른 사람들이 있습니다 — 「국수거리 국숫집 세 군데를 가봤는데 생각보다 심심하고 비싼 집이 많았다, 여기 멸치국수 국물 간이 제일 좋았다」, 「10년째 이 집 비빔국수만 고집한다, 다른 가게 다 먹어봐도 못 따라온다」, 「예전에 한 곳에 갔다가 실망해서 이번엔 후기를 꼼꼼히 보고 골랐다」. 그리고 정확히 반대로 견준 사람도 하나 있습니다 — 2026년 2월 글은 「국수거리 집들 중에 육수가 가장 싱거웠다, 국수는 다른 집에서 드시는 것을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파전은 먹을 만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무엇을 고르든, 견주어 본 사람들의 말이 이 거리에서는 가장 쓸모 있는 글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20건)와 「비싸지 않다」(1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 29건 중 28건 |
|---|---|
| 반찬 리필 | 29건 중 14건 |
| 맥주 판매 | 29건 중 5건 |
| 유아의자 | 29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9건 중 2건 |
| 냉방 | 29건 중 2건 |
| 포장 | 29건 중 1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9건 중 1건 |
| 통창·채광 | 2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멸치국수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2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9건 중 23건 |
|---|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 29건 중 8건 |
|---|---|
| 가족과 | 29건 중 8건 |
| 데이트 | 29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9건 중 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9건) |
층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실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적은 글은 있습니다 — 「주택을 개조한 것 같다, 방 안에 테이블을 만든 구조」(2026년 2월), 「4인석 테이블이 여섯 개쯤」, 「테이블이 아홉 개 정도」.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고, 손님 대부분이 바깥 자리에 앉기 때문에 실내를 아예 안 본 글도 많습니다. 국수거리 가게들이 단층 건물에 나란히 붙어 있다는 것은 사진으로 보이지만, 글로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문턱이나 경사로를 본 사람이 없습니다. 휠체어라는 말은 스물아홉 글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가장 가까운 것이 16개월 쌍둥이를 데려간 글의 「주차장 바로 앞이라 유모차 이동도 수월하고 죽녹원과도 가까웠다」 한 줄인데, 이것도 가게 안이 아니라 주차장에서 가게까지 오는 길 이야기입니다. 다만 앉는 자리가 대부분 바깥이라는 점은 짚어 둘 만합니다 — 국수거리를 정비하면서 옛 평상이 없어지고 테이블과 의자, 1인석까지 들어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야외 자리는 평지 위에 놓여 있습니다. 실내로 들어가는 문턱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이 아니라 바깥에 있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매장입구 바로옆 외부에 있으니 참고해주세요」(2026년 7월), 「화장실은 추가 반찬 코너 옆에 있어서 찾기도 쉬워요」(2025년 11월). 두 사람 다 같은 자리를 가리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 몇 칸인지, 안이 어떤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나머지 스물일곱 글은 화장실을 한 번도 입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4 |
| 2025-11 | 3 |
| 2025-12 | 2 |
| 2026-02 | 4 |
| 2026-03 | 4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4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오는 길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아홉 글 어디에도 버스나 기차 이야기가 없습니다. 모두 차를 세우고 걸어 올라왔다고 적습니다 — 「광주에서 30분 거리」, 「광주 근교 드라이브」라는 말이 여럿입니다. 죽녹원에서 걸어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몇 분 걸리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담양읍 한가운데이고 관광지인데도, 대중교통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쉬는 날이 무슨 요일인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스물아홉 글 가운데 스물넷이 아예 적지 않았고, 남은 다섯이 서로 다릅니다 — 둘은 화요일(2026년 6월·7월), 하나는 월요일(2026년 6월), 둘은 「휴무 없음」(2026년 2월·3월)입니다. 2026년 7월에 간 사람이 남긴 한 줄이 가장 많은 것을 말해 줍니다: 「26년 7월 방문 기준 화요일 휴무라고 함(네이버 영업시간은 매일로 되어 있으니 참고)」 — 가게에서 들은 말과 인터넷에 적힌 것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여는 시각은 스물여섯 글이 아홉 시로 같고 닫는 시각도 여덟 시로 같습니다. 먼 길이라면 전화(061-381-2728)를 한 번 넣어 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한 건 있고, 한 건은 애매합니다. 2025년 12월 글이 맨 끝 해시태그에 `#협찬`을 달았습니다 — 본문에는 협찬이라는 말이 없고 다른 글들과 똑같이 먹은 이야기를 씁니다. 2025년 10월 글은 「좋은 기회로 다녀온」이라고만 적어 우리가 가릴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눈에 띄는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 열 글이 `#담양죽녹원국수 #담양현지인맛집 #담양국수거리주차장` 세 개를 같은 순서로 달았고, 제목에도 그 세 마디가 그대로 들어간 글이 여럿입니다. 같은 열쇳말을 받아 쓴 글들로 보입니다. 그래도 빼지 않고 셌습니다 — 본문이 서로 다르고, 시킨 것과 값이 제각각이며, 육수가 싱겁다거나 비빔국수가 불호라는 말까지 나오기 때문입니다. 판박이 글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 아기의자를 두고 말이 갈립니다. 셋은 있다고 적었습니다 — 「애기들이랑 방문하시면 애기의자도 주신답니당」(2026년 9월), 「아기의자도 있어요」(2026년 7월), 「아기의자 있음」(2026년 7월). 하나는 없다고 적었습니다 — 「👶아기의자 없음」(2026년 5월). 앞의 셋이 뒤보다 나중 글이라 그 사이에 생긴 것으로 읽히지만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아이를 데려온 글이 여덟인데, 그 가운데 여럿은 야외 자리에 앉아서 의자 이야기를 아예 하지 않았습니다. 일회용 앞치마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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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