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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담양군 담양읍

솔로투 담양점

solo tu

기타 · 담양군 담양읍

자료 기준 · 발행 ·

솔로투 담양점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과 메타프로방스 옆에 있는 에스프레소 바입니다. 일반 카페처럼 한 잔을 골라 마시는 곳이 아니라 커피를 코스로 마시는 집입니다 — 1층 바 자리에 앉아 바리스타가 앞에서 내려 주는 에스프레소 세 잔을 차례로 마시고, 마지막 핸드드립 한 잔을 받아 들고 2층이나 다른 자리로 옮겨 여유롭게 마십니다. 기본 코스가 16,000원이고, 마지막 원두를 프리미엄으로 바꾸면 25,000원, 스페셜은 30,000원입니다. 아침 열 시에 열어 저녁 여덟 시에 닫고 화요일에 쉽니다. 화순에 본점이 있고 광주 쌍촌·여수·용인·남양주에도 지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커피
커피커피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담양88로 364, 1~2층
전화0507-1399-7792
가격대₩16,000 – ₩30,000
면적391 m² (약 118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5건이 10: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0:00–20:00 15건 중 15건 마지막 2026-08
쉬는 날화요일 10건 중 8건 마지막 2026-08
쉬는 날없음 10건 중 2건 마지막 2025-04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은 커피와 함께 설명을 팝니다. 바리스타가 잔마다 무엇인지, 어떻게 마시는지 일러 준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 한 입에 털어 넣고 일곱에서 여덟 번 굴려라, 열에 하나씩 나눠 마셔라, 크림과 커피가 같이 들어오게 잔을 더 높이 들어라 같은 말입니다. 그 안내가 글에 그대로 옮겨져 있어 우리도 그것을 세었습니다. 원두가 어디서 왔는지, 왜 굴리는 횟수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지까지 설명해 주더라는 글이 셋이고, 질문을 받아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나이 든 부모님을 모시고 간 글 둘이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 이런 자리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 눈높이를 맞춰 설명해 주어서 편하게 대화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사진 찍을 시간을 기다려 준 뒤 저어 준다는 글이 셋, 다 마신 에스프레소 잔을 사진용으로 쌓아 준다는 글이 다섯입니다. 들어서면 「어떤 가게인지 알고 오셨나요」부터 묻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붐볐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조용한 쪽은 「평일 오전에 붐비지 않아 한적했다」, 「주말인데 손님이 많지 않아서 저희는 좋았다」, 「어르신 두 분 빼고 아무도 없었다」처럼 적었고, 한 사람은 「근처 베이커리 카페는 너무 시끄러워서 가기 싫더라」고 견주어 적었습니다. 붐빈 쪽은 바 자리가 차서 기다린 이야기입니다 — 한 사람은 10분, 한 사람은 진동벨을 받고 15분입니다. 자리가 없어 못 들어간 이야기는 없습니다. 줄을 서는 집이라기보다 코스를 하는 바 자리가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수가 정해져 있어 그만큼 기다리는 집으로 읽힙니다. 한 사람은 당일에 전화로 사람이 많은지 물어보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3. 공간을 두고 「갤러리 같다」는 말이 여섯 글에 나옵니다. 빈티지·앤틱·레트로라는 말이 함께 붙고, 천장의 장식이 죽녹원 대나무를 가리키는 것 같다고 적은 글, 벽면의 작품이 볼수록 생동감 있다고 적은 글, 조명을 바닥에 두어 거울에 비친 모습이 예뻤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미곡창고를 개조한 줄 알았는데 처음부터 이 모양으로 지은 것 같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한 사람은 정색하고 불평했습니다 — 한여름에 양털 카펫이 깔려 있어서 「처음에 이곳에 앉을까 하다가 다른 자리로 옮겼다」, 「겨울이 오기 전까지는 좀 걷었으면 좋겠다」고 적었습니다(2026년 8월). 2025년 12월 글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이 있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4. 여기는 한 번 와 보는 집으로 읽힙니다.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오픈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지인 소개로 알게 되어 담양 갈 일이 생기면 들르곤 한다」고 적은 사람인데, 그 사람만이 코스 구성이 바뀐 것(B코스가 새로 생겼다)과 오네로소의 크림 질감이 전 같지 않은 것을 알아봤습니다. 나머지 스물여섯은 제 발걸음 이야기를 안 하거나 처음 온 것으로 읽힙니다. 대신 다음에 또 오겠다는 말은 많습니다 — 다른 코스로 마셔 보고 싶다, 스페셜을 특별한 날에 해 보겠다, 친구들과 다시 오겠다는 글이 여섯입니다. 오는 계기도 겹칩니다: 국수거리나 죽녹원·메타세쿼이아길에 왔다가 들렀다는 글이 여섯, 「나 혼자 산다」에서 본 커피 오마카세가 궁금했다는 글이 둘, 지인이 추천해서 왔다는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3건)와 「직원이 친절」(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7건 중 13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10건
조용하다27건 중 6건
의자가 편하다27건 중 2건
재방문했다27건 중 1건
깨끗하다2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느끼하다27건 중 1건
철 지난 장식2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2층이 있다27건 중 18건
통창·채광27건 중 8건
층고가 높다27건 중 2건
리뷰 이벤트27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2건
주차 규모27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27건 중 1건
시즌 장식27건 중 1건
포장27건 중 1건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27건 중 1건
야외 테라스 자리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커피 오마카세 기본 코스 (A코스)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7건 중 15건

주차 이야기가 열다섯인데 한 사람도 모자라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엄청 넓다」·「완비」·「주차 걱정 노놉」처럼 적혀 있고, 주차장이 건물 앞·오른쪽 옆·왼쪽 셋으로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변에 이렇게 넓은 주차장이 있는 카페도 드물 것」이라고 적은 글, 「주차장이 워낙 넓다 보니 들어오고 나가는 입구가 조금 헷갈렸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메타프로방스나 메타세쿼이아길 주차장에 대고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가게 주차장도 넓더라고 덧붙였습니다. 칸 수를 센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27건 중 7건
가족과27건 중 2건
친구와27건 중 2건
차로 감27건 중 1건

가는 길

솔로투 담양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7건 중 18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2건

두 층을 다 씁니다. 열여덟 글이 2층을 적었고, 그 가운데 열둘이 자기 발로 올라간 이야기입니다 — 코스가 끝나면 마지막 잔을 들고 2층으로 올라가 원하는 자리에서 마시라고 안내해 준다는 것입니다. 1층은 코스를 하는 자리(긴 바)와 2인석·다인석이고, 2층은 앉아서 오래 머무는 자리입니다. 2층에 소파가 있다는 글이 셋, 6인 이상 앉는 자리가 있다는 글이 둘, 테이블을 띄엄띄엄 놓아 옆 대화가 안 들린다는 글이 넷입니다. 통창을 적은 글이 여덟인데 창밖으로 메타세쿼이아 길과 들판·산이 보인다고 적혀 있습니다. 2층으로는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문턱」·「턱」·「경사로」·「휠체어」·「유모차」가 나오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2층으로는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것 하나뿐이고(한 글), 엘리베이터 이야기는 없습니다. 다만 코스 자체는 1층 바에서 이루어지므로 2층에 못 올라가도 코스는 할 수 있어 보이는데, 그것도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니라 글을 모아 미루어 본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온 글은 없고 나이 든 부모님과 온 글이 둘인데 들어가는 길에 대해서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본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1층과 2층에 모두 있고 공간이 넓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2층 화장실을 두고 「화장실 안에 세면대를 설치하지 않고 밖에 세면대를 설치해서, 화장실을 이용하지 않고 손만 닦을 때도 편리하다」고 적었습니다. 그 둘이 이 집 화장실에 대해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이 두 글에 더 나오지만, 둘 다 영업시간·전화번호와 나란히 붙은 안내 덩어리 안에 들어 있고 그 가운데 하나는 「네이버 지도에 있는 것을 참고했다」고 제가 밝혀 놓아서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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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011
2025-042
2025-053
2025-072
2025-081
2025-121
2026-021
2026-032
2026-052
2026-061
2026-073
2026-086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일반 카페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당황한 이야기가 되풀이됩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파는 일반 카페가 아니었다」, 「가볍게 테이크아웃하려 하니 그런 곳이 아니었다」, 「일반 카페라고 생각하면 당황할 수 있다」, 그리고 들어서자마자 「저희 어떤 가게인지 알고 오셨나요」라고 먼저 물어보신다는 글이 있습니다. 더 조심해서 읽어야 할 것은, 단품을 파는지가 시기로 갈린다는 점입니다. 2025년 1월 글은 「커피 코스만 하는 곳이라 간단하게 아메리카노 한 잔 이렇게는 불가능하고 무조건 코스로 드셔야 한다」고 못 박았고, 2025년 4월 글도 「단품메뉴는 없고 커피코스가 기본메뉴」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 5월 글은 핸드드립을 단품으로 시켰고, 2026년 글 넷은 아메리카노·라떼·이태리 비엔나 라떼·핸드드립을 단품으로 시켰습니다. 2026년 8월 글에는 단품 값이 붙은 메뉴판이 그대로 옮겨져 있습니다(핸드드립 7,000원, 이태리 비엔나 라떼 8,000원, 나폴리 라떼 7,000원, 돌체 아포가토 7,000원). 시기로 보면 규칙이 느슨해진 쪽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코스를 할 생각이 아니라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쉬는 날이 갈리는데, 이것도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으로 읽힙니다.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은 글이 여덟인데 전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8월까지이고, 「연중무휴」·「휴무일 X」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그보다 앞선 2025년 1월과 4월입니다. 그 사이 2025년 중반 글 넷은 쉬는 날을 아예 안 적었습니다. 여는 시각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 시간을 적은 열다섯 글이 하나도 빠짐없이 10:00~20:00이고, 브레이크타임이나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화요일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버스나 기차로 온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정류장이나 역, 걸린 시간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대신 광주에서 차로 30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드라이브」·「광주근교」라는 말이 열둘에 나오고,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나 메타프로방스 주차장에 대고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대구에서 담양으로 이동하는 길에 들른 글, 담양 여행 중에 국수거리에 들렀다가 차로 6분을 달려 왔다는 글도 있습니다. 차 없이 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안 된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 「카페인을 70% 이상 제거했다」는 말이 열여섯 글에 나옵니다.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말은 가게가 매장 벽과 입구에 내걸어 둔 문구이고(「연간 30만잔 이상이 판매되는 국내 유일의 에스프레소의 성지 / 쓴맛·탄맛 70% 제거 / 카페인과 (위)산 70% 이상 제거 / 임산부, 암환자분들을 위한 웰빙 에스프레소」), 열여섯 글이 거의 같은 문장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바리스타에게 직접 들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그 다섯의 설명이 서로 조금씩 다릅니다 — 「네 잔을 마셔도 아메리카노 한 잔 정도」,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400mg보다 적은 200mg 정도」처럼입니다. 제 몸으로 겪은 이야기는 셋인데 그것도 갈립니다 — 평소 속쓰림을 달고 사는데 네 잔을 마시고도 안 아팠다는 글, 카페인 알러지가 있는 지인이 여기서는 반응이 없었다는 글이 있는 반면, 「카페인이 잘 듣는 몸이라 오후에 마셨더니 그날 밤 잠을 설쳤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몸이 걱정되시면 가게 문구가 아니라 의사에게 물어보시는 편이 맞겠습니다.
  • 반려견을 데려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셋 다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셋 모두 「연간 30만잔 이상 판매되는 국내 유일의 에스프레소 성지로 반려견 동반하여 즐길 수 있어요」처럼 가게가 내건 소개 문구 안에 들어 있고, 개를 데려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데려가실 수 있는 것은 맞아 보이지만, 코스를 하는 동안 1층 바 자리에 8~15분 앉아 있어야 한다는 점, 마지막 잔을 들고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간다는 점은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데려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다섯, 친구가 사 줬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나머지 스물하나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서른 건 가운데 셋을 분모에서 뺐으니 그 까닭을 적어 둡니다. 둘은 다른 지점 방문기입니다 — 용인 모현읍 지점(글에는 「분당점」으로 적혀 있습니다)과 화순 도곡 본점으로, 우리 집은 글 맨 끝 지점 목록에만 나옵니다. 나머지 하나는 가게 소개 홍보문입니다(2026년 2월). 처음부터 끝까지 3인칭 안내문이고 제가 무엇을 마셨다는 대목이 한 줄도 없으며, 전화번호마저 다른 열 글과 다릅니다 — 그 글만 0507-1360-0072 이고 나머지는 모두 0507-1399-7792 입니다. 협찬이라고 쓰지는 않았지만 가 보고 쓴 글로는 볼 수 없어 뺐습니다.
  • 한 글에만 나와서 셀 수 없지만 적어 둘 만한 것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매장 한 켠에 타로 상담을 하는 공간이 있다는 것입니다(2025년 4월). 「손님들이 종종 이용하시더라구요, 상담 시간도 꽤 길게 느껴졌고 세세하게 해주시는 것 같았어요」라고 적혀 있는데, 다른 스물여섯 글 어디에도 타로 이야기가 없습니다. 지금도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또 하나는 사장님이 딸기와 꽃을 내주셨다는 이야기인데(같은 글), 이것도 그 한 건뿐이라 누구나 받는 것으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다음에 쓸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준다고 적은 글이 둘, 10+1 이벤트를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담양여행 커피 오마카세 담양 솔로투 전남 가볼만한곳 🍃 2026-09-11 · 하이, 디옹 · 다음 색인
  2. 솔로투 담양점 2026-09-01 · 느림보토끼의 다정한 시간 · 다음 색인
  3. 담양 여행 국수거리 ‘옛날 진미국수’ & 커피 오마카세 가능한 ‘솔로투 카페’ 2026-08-28 · B.log · 다음 색인
  4. 담양 카페 추천 커피 오마카세 즐길 수 있는 이국적 분위기 솔로투 2026-08-26 · 먹고또먹고의 먹라이프
  5. 담양 카페추천, 커피 오마카세 / 스페셜 코스 솔로투 메타세콰이아.... 2026-08-12 · 꽃피던 날의 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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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담양 솔로투 커피 오마카세 / 커피 코스요리 내돈내산 방문후기 2025-08-11 · 200따리 직장인 굴삭스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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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담양 메타프로방스 카페 솔로투, 커피 오마카세, 에스프레소 solotu 2025-07-07 · 달달의 먹로그
  22. 전남 담양 솔로투 담양점 핸드드립 2025-05-17 · Carpe Diem
  23. 솔로투 담양카페 광주근교카페에서 만나는 커피 오마카세 2025-05-16 · Yoon_allllog · 다음 색인
  24. 담양 솔로투 카페_ 커피 오마카세 후기 2025-05-07 · 소비로그
  25. 담양 카페 추천|커피 오마카세 에스프레소 솔로투(SOLO TU) 후기 2025-04-10 · 26년 예신의 기록-:
  26. 전남 담양 카페_“솔로투 담양점”_커피 오마카세_커피 좋아하는 분.... 2025-04-09 · HIRAETH
  27. 담양 프로방스카페 솔로투 커피 오마카세 맛집 2025-01-29 · From_hap · 다음 색인

후보 148건 중 본문 54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