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석천식당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석천식당은 여수 신월로 689 1층(국동) 큰길가에 있는 게장백반집입니다. 불고기 게장백반 한 가지를 거의 모두 시키는데 1인 14,000원이고, 간장게장·양념게장·새우장에 테이블 버너로 끓이는 소불고기 전골, 순살 갈치구이, 부추전, 두부김치, 돌산 갓김치, 계란후라이가 한 상에 나옵니다.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예전에는 봉산동 게장거리 골목의 좌식 가게였는데 큰길로 옮겼고,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옮긴 뒤의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6일부터 10월 21일까지 30건입니다. 같은 건물 2층 마사지숍 글 2건과 맛집 목록의 한 칸 1건을 빼면 가서 먹은 글은 27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신월로 689, 1층 (국동)
- 가격대₩1,000 – ₩19,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81 m² (약 5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5건이 10:00–19:00, 6건이 매일 10: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19:00 | 21건 중 15건 |
|---|---|---|
| 매일 | 10:00–19:00 | 21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18:00 | 17건 중 17건 |
| 쉬는 날 | 수요일 | 10건 중 9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게장은 한 번 더 채워 줍니다. 열한 글이 게장이나 반찬을 다시 받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을 각각 한 번씩 더 주고, 나머지 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다시 받은 양은 갈립니다 — 「처음처럼 다시 담아주셔서」라고 한 글이 있고, 「막상 받아보니 양이 조금 적어서」라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기다리는 날이 많습니다. 여섯 글이 줄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문 열기 전 9시 40분에 이미 5팀이 기다렸다, 대기번호 38번에 앞이 18팀이었다, 점심에 15분 기다렸다, 계산할 때 보니 31팀이 기다렸다, 11시 36분에 들어가니 빈자리가 하나뿐이었다고 합니다. 기다리지 않은 세 글은 평일 10시 개점에 맞춰 갔거나 일찍 갔습니다. 가게 앞에서 테이블링·캐치테이블로 대기를 겁니다.
- 단맛 쪽이라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다섯 글이 불고기나 양념게장이 달다고 적었고, 「양념게장 양념도 너무 달고」「불고기는 너무 달았고」처럼 흠으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간장게장은 일곱 글이 짜지 않다고 했고, 한 글만 「살짝 짠편」이라고 적었습니다.
- 아이를 데려온 집이 많습니다. 여섯 글이 아기의자를 보았다고 적었고, 아기 수저·포크와 케첩이 셀프바에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가시를 발라 낸 갈치와 계란후라이를 아이에게 먹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아기의자는 직접 찾아 가져가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맛 평가가 모두 좋지는 않습니다. 세 글이 평범하다고 적었습니다 — 「그저그렇더라구요」「너무 무난해요」「그냥 저냥인 맛」. 한 글은 고기에서 「살짝 냄새」가 났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불고기 게장백반
비싸지 않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6건)와 「깨끗하다」(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6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7건 중 11건
- 주차 규모 27건 중 10건
- 이전해 옴 27건 중 9건
- 유아의자 27건 중 6건
- 포장 27건 중 5건
- 원산지 게시 27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7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3건 |
|---|
가게 앞에 차를 댈 수 있지만 자리가 적습니다. 열세 글이 주차했다고 적었고, 앞자리는 4~5대(두 글), 5대, 5~6대로 적혔습니다. 다섯 글은 자리가 차거나 좁아서 뒷길·갓길·골목·뒤 언덕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가게 앞 인도는 단속 대상이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7건 중 8건
- 데이트 27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4건
- 친구와 27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1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1건 |
들어가는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 말고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같은 건물 2층 마사지숍으로는 엘리베이터 없이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글이 있지만, 그것은 이 가게 이야기가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이와 온 글이 여럿인데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매장 안에 있고 깔끔하다고, 다른 한 글이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장애인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7 | 4 |
| 2026-08 | 3 |
| 2026-09 | 6 |
| 2026-10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응대는 갈립니다. 다섯 글이 친절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말투가 「비꼬듯」 들려 기분이 나빴다고 적었으며, 한 글은 주방에서 다투는 소리에 눈치가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 가게는 옮겼습니다. 아홉 글이 이전을 적었고, 옛 가게를 가 본 두 글은 「좌식이고 엄청 좁아서」 다닥다닥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옛 가게에 대한 이런 말은 지금 가게에 대한 설명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언제 옮겼는지 날짜를 적은 글은 없고, 2026년 5월 글부터 이미 새 주소입니다.
- 영업시간은 10:00~19:00, 라스트오더 18:00으로 글들이 같게 적었고, 브레이크타임은 없다고 했습니다. 쉬는 날은 갈립니다 — 수요일 휴무라고 적은 글이 9건, 매일 연다거나 휴무가 없다고 적은 글이 6건이고, 날짜로 갈리지 않습니다. 대부분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수요일에 가려면 먼저 확인하십시오.
- 값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모든 글이 불고기 게장백반 1인 14,000원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이 오르거나 내린 기록은 없습니다. 「여수시 착한가격업소」라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전화는 061-643-5051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 한 글은 「미리예약 안되는뎅」 하고 가게에서 대기 등록을 했다고 적었고, 한 글은 단체석·예약석이 따로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은 정보 블록에 옮겨 적힌 것뿐입니다.
- 버스로 간 글은 하나입니다. 봉산동게장골목 정류장에서 내려 2분쯤 걸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의 「여수역·터미널에서 차로 10분」은 차나 택시 기준이고, 홍보 원고에 되풀이되는 문구입니다.
- 같은 틀로 쓴 글이 여덟 건 있습니다. 「이순신광장·돌산·국동항」「여수역·여수터미널에서 차로 10분」「착한가격업소」「거문도 순살갈치」「80석」 같은 문구를 같은 순서로 되풀이하고, 리뷰 수 위젯을 지우다 만 글도 있습니다. 영수증 인증이 붙은 글도 있어 방문은 셌지만, 이 글들이 옮겨 적은 말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내돈내산 솔직후기] 여수 석천식당 | 간장게장 양념게장 14,000원 가.... 2026-10-21 · 두입맛커플의 아카이브
- 여수케이블카ᆢ석천식당 게장ᆢ이순신광장 딸기모찌ㆍ바다김밥 2026-10-20 · photo 동네한바퀴 · 다음 색인
- 여수 여행 마지막 날|장덕사·석천식당·카페 종화동, 가족들에게.... 2026-10-19 · 빨간머리챈
- 여수 석천식당 내돈내산후기 2026-10-17 · 맛집.여행 기록
- 여수 맛집 "여수 석천식당" 다녀 온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10-16 · BLOG 브라운아이
- 여수 석천식당 솔직후기, 불고기게장백반 가성비 괜찮았던 한 끼 2026-10-13 · 1분1초도 쉬지 말자 !!
- [맛집 탐방#47] 현지인 맛집 탐방: 여수 현지인 게장 맛집 석천식당 .... 2026-10-13 · 수지가 수집하는 모든 것들 : suzy_suzip
- 여수 게장 맛집 석천식당|14,000원 불고기 게장백반 간장게장 양념.... 2026-10-13 · 혜투데이 일상 소중한 소비를 위하여
- 여수 맛집 석천식당|게장+갈치+불고기까지 14,000원 가격 실화? 포장.... 2026-10-10 · 오늘 처럼
- 여수 석천식당 게장 내돈내산 2026-10-08 · 오늘이 가장젊은날⭐️
- 여수맛집 게장정식 가성비 좋은 한 끼 식사 석천식당 내돈내산 후기.... 2026-10-07 · ♥_단쁘의뷰티크_♥
- [ 전남 여수 ] 석천 식당 | 여수 게장 맛집 2026-09-29 · lGYOM
- 2박3일 여수 여행 2026-09-24 · ( ღ’ᴗ’ღ ) · 다음 색인
- 여수여행 게장맛집 석천식당 장소이전오픈 불고기전골있는 여수게.... 2026-09-16 · 오형여자 일상 이야기 카페맛집여행스토리
- 여수 게장 맛집 | 14,000원에 게장백반 불고기까지 나오는 리필 게장 .... 2026-09-06 · 멋지다 연지나: 디지털 노마드 여행기
- 너무 맛있어서 내돈내산으로 쓰는 간장게장 여수 맛집 '여수 석천식.... 2026-09-06 · 적게 벌어도 많이 모으기
- 밑반찬만 15가지, 14000원 여수 맛집 석천식당 내돈내산 후기 2026-09-03 · 힙의 현명한 소비 기록
- [석천식당] 여수 여행 게장과 불고기를 같이 먹는 백반식당 솔직후.... 2026-08-25 · ♡°
- 여수 맛집 현지인 추천 석천식당, 내돈내산 솔직후기 웨이팅 주차 .... 2026-08-13 · Gotta Be A Reason
- [석천식당] 불고기 게장 백반✨️ 나만 알고 싶은 여수 맛집 2026-08-06 · 다녀온 하루 :)♥
- 여수 여행 현지인 찐맛집 리스트 : 꼭 보고 가세요 2026-07-29 · MY DAY
- 여수 게장 맛집 추천 게장을 안 먹는 일행도 만족했던 여수 석천식당 (내돈내산) 2026-07-16 · ෆ보리언니 라이프ෆ · 다음 색인
- 여수 맛집 택시기사님 추천 석천식당 내돈내산 솔직 후기 2026-07-15 · Gotta Be A Reason
- [여수] 신라스테이 수영장 2박 3일 (with 21개월 아기) 1일차 2026-07-01 · 하늘과 바다냥 · 다음 색인
- [전남 여수] 여수 석천식당 | 불고기 간장게장 양념게장 백반집 여수.... 2026-06-16 · SUMMER DREAM
- 여수 석천식당 불고기 게장 백반 2026-05-29 · 소소한 일상 나누기~
- 담양·여수 1박2일 가족여행 힐링코스 2026-05-26 · 소소한 일상 나누기~
후보 320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